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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마음

· 은방울 편집R16이번 주 15템플릿 템플릿:아이템/무기

목차 9

1.단계별 능력치

단계기초 공격력[1, 기준]치명타 피해
기초 스탯489.6%

Lv.20

돌파

16417.0%

Lv.40

돌파

29224.7%

Lv.50

돌파

37328.6%

Lv.60

돌파

45532.5%

Lv.70

돌파

53736.3%

Lv.80

돌파

62140.2%
Lv.9067444.1%

2.재련 단계별 스킬

재련 단계무기 스킬
1공격력이 28% 증가한다. 낙하 공격 시, 「아침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28% 증가한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저녁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40% 증가한다. 상술한 2가지 효과는 각각 15초 동안 지속되며, 추락 충격이 명중하면 0.1초 후에 사라진다
2공격력이 35% 증가한다. 낙하 공격 시, 「아침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35% 증가한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저녁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50% 증가한다. 상술한 2가지 효과는 각각 15초 동안 지속되며, 추락 충격이 명중하면 0.1초 후에 사라진다
3공격력이 42% 증가한다. 낙하 공격 시, 「아침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42% 증가한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저녁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60% 증가한다. 상술한 2가지 효과는 각각 15초 동안 지속되며, 추락 충격이 명중하면 0.1초 후에 사라진다
4공격력이 49% 증가한다. 낙하 공격 시, 「아침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49% 증가한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저녁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70% 증가한다. 상술한 2가지 효과는 각각 15초 동안 지속되며, 추락 충격이 명중하면 0.1초 후에 사라진다
5공격력이 56% 증가한다. 낙하 공격 시, 「아침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56% 증가한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저녁놀빛」 효과를 획득한다: 낙하 공격으로 주는 치명타 피해가 80% 증가한다. 상술한 2가지 효과는 각각 15초 동안 지속되며, 추락 충격이 명중하면 0.1초 후에 사라진다

3.단계별 외형

구분기본 외형2차 외형[2]
아이콘

아이콘

아이콘2

무기 외형무기 이미지1무기 이미지2

4.돌파 소재

5.권장 캐릭터

6.획득 방법

6.1.기원 획득
  • 신의 주조 79기 한정 기원

7.스토리

탁하고 검은 파도가 아직 하늘가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았던 시절. 뜨거운 태양을 쫓던 여섯 영웅이 밤바람 속으로 사라졌다.
그러자 혼란스러운 부족 사이에서 탐욕의 암류가 조용히 솟구치고, 권력과 야심이 독충처럼 꿈틀거렸다.
누군가는 꺼지지 않은 잔불의 권력을 노렸고, 누군가는 부족을 장악하려 했다.
다들 산처럼 거대한 재앙이 아직도 이 땅에 남은 생명을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잊었다.
「과거를 직시하지 못하고 미래를 마주할 용기도 없는 벌레들아」
「감히 어둠 속에서 신이 남긴 빈 권력을 탐하려 하다니」
「너희는 빈 왕좌에 남은 위엄을 훔칠 생각만 하지」
「불타는 들판에 번진 재앙과 고통은 보이지 않더냐?」
부족 사이의 분쟁을 뚫고 회의당에 뛰어든 건 완지루를 묵묵히 따르던 소녀였다.
꽃깃회로 시집을 온 비옥한 땅의 딸은, 긴 탁자 가운데에 뼈검을 깊숙이 꽂아 놓고 사람들을 차갑게 노려보았다.
탁자의 파편이 사방으로 흩어지자, 치열하던 후계자 다툼이 끝났다.
칠흑의 탁류가 멈추기 전까지, 다들 모든 분쟁을 잠시 접어두고 함께 용서할 수 없는 적을 상대하기로 약속했다.
신의 불꽃과 영웅의 빛이 사그라들었으니, 이제 평범한 인간이 다시 미약한 불씨를 되살려야 했다.
몸을 불태워 무지개가 될지라도, 내일 탄생할 「영웅」을 위해 길을 열어야만 했다.
고대 이름을 얻어본 적이 없고 영웅이 되길 바란 적도 없는 피에티나는,
모닥불 옆에서 완지루가 들려주는 영웅 이야기를 경청하던 그 소녀는,
그렇게 영웅의 가면을 쓰고, 쉰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통일되지 않은 부족을 하나로 모았다.
그녀는 광산의 고아 트라오레와 힘을 합쳐 거대한 바위를 뚫고 사람들을 보호하는 용암 강을 만들었다.
그리고 깊은 계곡의 제사장 은잠비와 함께 함정을 설치하여 폭풍으로 부패한 진흙을 쓸어버렸다.
하지만 그녀 역시 결국 평범한 인간이었다. 재앙은 잠잠해졌으나, 검은 물결은 그녀의 골수까지 침식했다.
마지막 암흑의 그림자가 비명 속에서 소멸하자, 더 이상 젊지 않은 피에티나는 비로소 가면을 벗고
수년간 「영웅」을 연기할 때 쓰던 이 도구를, 자신을 따르는 꽃깃회 소년에게 전했다.
「이제 나의 마지막 무대가 끝난 모양이군. 뭐야, 그런 표정 짓지 마」
「폭우가 그치면 무지개가 떠오르지만, 결국 무지개의 색채는 그저 수증기 속의 환상일 뿐이야」
「영웅이든, 영웅을 연기하는 평범한 사람이든, 언젠간 퇴장해야 할 날이 오기 마련이지」
「이게 바로 레슬링의 규칙이란다. 이 가면이 네 여정을 지켜보기를 바랄게, 타이카」

8.관련 문서

각주

  1. 기준해당 레벨 돌파 직후 능력치로 표기하였음.↑
  2. 2단계 돌파 후 외형이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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