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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스토리

· 셰리e 편집R15이번 주 16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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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지혜는 인간에게 영감을 주지만 동시에 오만하게 만들기도 한다.
아카데미아의 역사에서 교령을 무시하고 자신의 「지혜」에 취해 범죄를 저지른 학자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떠도는 정령을 극한으로 팽창시켜 보려 불법 촉매제로 거대한 떠도는 정령을 만들어냈다가 실험 중 폭발하면서 연구소를 평지로 만들어버린 아무르타 학부의 학자, 유적 가디언의 경작 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개조를 진행했다가 제어를 잃어 대량의 논밭을 파괴하고 부상자까지 만들어 낸 스판타마드 학부의 학자, 그리고 학술 연구 결과를 조작해 사익을 챙긴 사람까지…
이처럼 교령을 무시하고 타인을 해치는 학자들이 바로 사이노가 이끄는 「풍기관」들이 체포하고 심판해야 할 대상이다.
풍기관들에게 잡힌 학자들은 하나같이 변명을 읊어댔다. 연구 경비가 부족했다는 둥, 아카데미아가 자신의 연구 성과를 빼앗았다는 둥, 심지어 풍기관들이 자신의 재능을 질투해 연구를 방해하는 것이라는 둥 가지가지였다.
수없이 많은 궤변 속에서도 사이노의 대답은 언제나 침묵으로 일관하며, 끝없이 입을 털어대는 죄인들을 압송하는 것뿐이었다.
교령을 위반한 이들은 다양한 핑계로 자신을 변호하지만, 그들이 맞이할 결과는 항상 하나뿐이다

캐릭터 스토리 2

대풍기관 사이노의 명성은 아카데미아에서 그치지 않았다.
아비디야 숲의 순찰관은 대풍기관이 깊은 밤 밀림을 소리 없이 헤집고 다니는 걸 봤다고 했다. 수천삼림 외곽에 사는 어떤 사람은 백발의 소년이 그에게 물 한 사발을 얻어 마신 뒤 홀로 배낭을 메고 숲속 깊이 걸어갔다고 했다. 소베크 오아시스에서 쉬던 어느 모험가는 사이노에게 길을 알려줬는데, 그가 가려던 곳은 마물들이 득실거리는 곳이었다고 했다. 적색 모래바다에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는 용병들과 보물 사냥단도 대풍기관 앞에선 꼼짝도 못 한다. 범죄를 저지른 학자들을 숨겨줬던 용병단이 사막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뒤 얻은 교훈 덕이었다.
하지만 사이노에게 잡힌 범죄자들이 대풍기관을 경외하는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아카데미아에서 도망친 범인들은 도망치기 바쁘다 보니 목숨이 위급한 상황에 빠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그럴 때마다 사이노는 범죄자들이 자멸하는 걸 지켜보지 않고 망설임 없이 그들을 구조했다. 물론 범인들을 안전하게 아카데미아로 압송해 재판을 받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와 적색 모래바다를 넘었던 어느 범인은 재판을 받기 전 사이노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물었는데, 사이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네 죄를 심판할 수 있는 건 오직 아카데미아뿐이다. 내 의무는 그런 널 아카데미아에서 심판받게 하는 것이지.」
바후마나 학부 출신이었던 그 학자는 출소 후 사이노와 함께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악인》이라는 소설을 썼고, 지금까지도 아카데미아의 베스트셀러로 꼽히고 있다. 심지어 바후마나 학부는 이 학자를 초대하여 책에서 묘사한 「정의」에 대해 강연하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이노는 책 내용에 대해 묘사가 너무 과장되었다고 했다. 그는 적왕의 후예가 만든 마물을 마주친 적도 없고, 사막 밑에 숨겨진 살아있는 미궁에 빠진 적도 없으며, 거대한 벌레의 껍데기에 숨어 모래폭풍을 피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자신이 쓴 책에 스스로의 죄를 정확하게 묘사한 것은 칭찬해야 할 일이며, 앞으로 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캐릭터 스토리 3

아카데미아의 학자들은 풍기관 사무실 얘기만 나오면 낯빛이 변하곤 한다.
풍기관들의 「줄줄이 악행」보다 학자들을 더 불안하게 만드는 건 사이노가 사무실로 들어간 후 흘러나오는 소름끼치게 메마른 웃음소리 때문이었다…
학자들은 그것이 분명 사이노가 또 어느 학자에게 벌을 준 것을 기뻐하는 풍기관들의 웃음소리라고 확신했다.
오직 풍기관들만이 알리라. 그 웃음소리가 사이노 특유의 유머 때문이라는 걸.
「내가 담당했던 사건들 중에 이런 일이 있었어. 사건에 연루된 학자는 논문 심사에서 여러 차례 떨어지자 극심한 스트레스에 휩싸였고, 결국 논문 통과를 위해 심사위원을 매수하기에 이르렀지. 하지만 논문 데이터에 아주 심각한 오류가 있어 얼마지 않아 논문 조작으로 적발됐어. 결국 체포된 학자는 나한테 도대체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묻더군…」
잠시 침묵한 사이노가 말을 이어갔다. 「그래서 난 이렇게 대답했어. 자네의 논문이 잘못했다고.」
풍기관들이 침묵하자 사이노는 그들이 이 유머를 알아듣지 못했다고 생각했는지 다시 진지하게 해명하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가 재밌는 건 학자가 말하는 『잘못』은 논문 통과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심사위원을 매수한 일을 말한 거고, 내가 말한 『잘못』은 그 학자의 논문에 오류가 있다는 뜻이었지. 이 농담의 포인트는 바로 언어유희인 거야…」
사이노가 설명을 마치자 풍기관들은 서로 눈치를 보다 약속이라도 한 듯 메마른 웃음을 내기 시작했다…
그 어색한 웃음소리에 엄숙했던 풍기관 사무실은 어쩐지 인간미가 감돌기 시작했다.
그 뒤로 이런 어색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풍기관들은 사이노가 유머를 던질 때면 그가 다시 유머를 설명하지 않도록 어색하게라도 웃어주는 불문율이 생겼다.
하지만 사이노의 썰렁한 유머를 따라 하는 풍기관이 나타나면 바로 식권을 빼앗는 등 따끔한 처벌로 제지하곤 했다.
이런 썰렁 개그를 하는 사람은 사이노 한 명으로 족하니까

캐릭터 스토리 4

사이노는 풍기관과 지식을 탐구하는 자가 결코 적이 아니라고 여겼다.
사이노를 가르쳤던 학자 키루스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지혜」가 규칙의 속박에서 벗어난다면 결국 「재앙」으로 바뀌게 된다고 말이다.
통제를 잃은 「지혜」는 무지의 바다 위를 떠다니는 미끼와 같아, 어리석은 학자를 심연으로 이끄고 만다.
통제를 잃은 「지혜」는 학자를 오만하고 두려움이 없게 만들며, 심지어 생명을 하찮게 여겨 세상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현자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교령을 만드는 건 아카데미아의 학자들이 이런 「미끼」에 홀려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걸 막기 위함이고, 교령을 위반한 자들을 붙잡아 재판에 넘기는 풍기관들은 바로 아카데미아 학자들의 「수호자」인 것이다.
하지만 학자들에게 풍기관이란 폭력적 수단으로 지식의 싹을 잘라버리는 「파괴자」에 불과했다.
「두뇌가 단순한 인간 버섯몬」, 「『안 돼요』 대왕」, 「논문 파쇄기」 등… 학자들은 풍기관들에게 여러 가지 별명을 지어주었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어느 하라바타트 학자가 지은 「교령 동물 짐꾼」이었다.
처음 이 별명을 들은 대다수의 풍기관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는 풍기관에 대한 지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이노는 오히려 이 별명이 마음에 든다며 웃었다.
「풍기관이 아카데미아의 교령을 짊어진 『동물 짐꾼』이긴 하지.」
「풍기 감찰권을 이행함에 있어 우리가 짊어진 교령의 무게를 잊지 말아야 해.」
잠깐 망설이던 대풍기관은 한 마디를 덧붙였다.
「…그리고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다른 학자들과 입씨름할 것 없어. 그저 동물 짐꾼이 짐을 끌 듯 할 일을 제대로 『끌어』 가기만 하면 되니까」

캐릭터 스토리 5

아카데미아가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 학자들은 아카데미아의 자원을 마음대로 사용하여 자신의 상상력과 창조력을 발휘했다.
그들은 지형을 바꾸고, 날씨를 조종하고, 고대의 유물을 재현해냈다. 그리고 지상의 지식이 더 이상 그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지 못하게 되자 일부 학자들은 별하늘을 엿보려 했고, 또 어떤 학자들은 인간의 생사마저 관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러한 영역은 학자들이 결코 건드려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학자들이 지식으로 인해 파멸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자들은 여섯 가지 「원죄」를 제정했다.
그들은 이 세상의 모든 죄악은 모두 이 여섯 가지 「원죄」로부터 시작된다고 여겼다.
첫째: 인류의 진화에 관여하는 것.
둘째: 삶과 죽음을 함부로 입에 올리는 것.
셋째: 우주 밖의 사물을 탐색하는 것.
넷째: 언어의 기원을 캐는 것.
다섯째: 신을 경외하되 섬기지 않는 것.
여섯째: 신비에 대한 두려움 없이 그것에 집착하는 것.
이 6대 죄악을 바탕으로 현자들은 아카데미아의 율법을 제정 및 수정하였고, 풍기관들은 그 율법을 집행했다. 그리고 학자들은 풍기관들의 감독하에 언제나 율법을 지켜왔다.
아카데미아의 모든 이들은 율법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렇게 아카데미아는 성장과 번영을 이루어내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흘러 고대의 6대 죄악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잊혔고, 야심을 품은 학자들은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대풍기관」 사이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전혀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그는 「6대 죄악」에 따라 율법을 어긴 모든 자들을 공정하게 심판할 것이다.

사이노의 「일곱 성인의 소환」 덱 홀더

「일곱 성인의 소환」 덱을 담고 있는 덱 홀더는 사이노가 가장 아끼는 물건이다.
이 덱 홀더는 고급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마감 하나하나에도 정성이 들어가 있다. 가죽에 달린 끈을 단단히 잠그면 덱 홀더는 완전히 밀폐되어 물 한 방울 들어갈 수 없게 된다. 또한 내부는 카드의 끝이 구겨지지 않도록 비단을 사용했다. 상점 주인의 말에 따르면 이 덱 홀더에는 리월에서 수입한, 예상꽃으로 만든 최고급 비단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여기에 덱 홀더를 몸 어디에든 고정시킬 수 있도록 튼튼한 가죽 벨트를 추가하였으며, 홀더 표면에는 「일곱 성인의 소환」의 휘장과 구매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사이노는 자신이 가진 것 중 가장 강력한 덱을 이 홀더 안에 넣고 다닌다. 그는 이 덱 홀더와 함께라면 무조건 승리할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이제 남은 건 그와 대결할 상대를 찾는 것이다.
…하지만 카드게임을 할 정도로 여유가 있는 사람은 아마 숲의 순찰관들뿐이지 않을까?

신의 눈

사이노가 「신의 눈」을 획득한 방법에 대해서는 아카데미아 내부에서도 많은 설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사이노가 모조 「신의 눈」 제작법을 연구하던 학자를 쫓던 중, 그 학자들이 연구를 위해 구매했던 「신의 눈」을 슬쩍한 것이라 말했다. 또 누군가는 사실 사이노는 적왕의 후예로, 어릴 적부터 적색 모래바다의 사원에서 지내며 어떤 헤르마누비스 제사장의 손에 자랐는데, 사이노가 뛰어난 무예와 굳은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키워준 그 제사장이 사막 너머의 아카데미아에서도 헤르마누비스의 의지를 이어가라고 하면서 그에게 「신의 눈」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사이노가 「신의 눈」을 획득한 것은 아카데미아에서 금지한 기술과 어떤 연관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일개 사막 주민이 아카데미아의 고위직에 오를 수 있을 리가 없다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는 모두 떠도는 소문일 뿐, 그 누구도 사이노에게 직접 사실의 진위를 묻지 못했다. 그리고 사이노 본인 역시 이런 말도 안 되는 헛소문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사실 그가 「신의 눈」을 얻게 된 내력은 아주 간단했다.
그가 「대풍기관」으로 취임하기 하루 전, 그는 평소와 같이 풍기관의 업무를 처리한 뒤 도서관에서 율법 관련 책을 읽었다. 그날 그가 읽은 책은 현자들이 말했던 「6대 죄악」에 관한 것이었다. 현자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죄는 모두 「6대 죄악」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했고, 아카데미아의 율법 또한 이 「6대 죄악」을 기반으로 제정되었다. 「6대 죄악」 중 「신비에 대한 두려움 없이 그것에 집착하는 것」에 관한 챕터를 읽던 사이노는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자 두 눈을 감고 명상을 시작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 사이노는 책상 위에 「신의 눈」이 놓여있는 걸 발견했다.
사이노는 갑자기 나타난 「신의 눈」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일단 현재 율법 중 「신의 눈」을 소지하는 것을 금지한 조항은 없음을 확인한 뒤 「신의 눈」과 관련된 학술 사건 파일을 열람하여 이것이 누군가 일부러 설치한 함정이지 않을까라는 의혹을 해소했다. 그리고 그가 「대풍기관」직에 오른 뒤 마주하게 될 시련들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했다. 이 「신의 눈」이 자신을 도울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그는 신이 내린 선물을 경건하게 받아들였다.
그가 모든 고민을 끝냈을 때는 이미 날이 밝아 창밖으로 아침햇살이 새어들고 있었다. 사이노는 「신의 눈」과 채 읽지 못한 책을 가지고 도서관을 나와 「대풍기관」 임명 장소로 향했다.
모든 일이 문제 없이 진행될 경우, 30분 뒤면 그는 아카데미아의 신임 「대풍기관」으로 임명될 것이었다.
그는 곧 신성한 판결권을 부여받게 될 것이었으며, 사이노가 손에 넣은 「신의 눈」은 그가 이 신성한 권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 분명했다

2.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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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순순히 항복해
두 번째
  • 무의미한 반항이군
세 번째
  • 도망칠 곳은 없어!
네 번째
  • 심판의 시간이다
다섯 번째
  • 단죄하노라
여섯 번째
  • 죗값을 치르거라!
원소폭발
첫 번째
  • 이 몸으로… 만물을 정화하리!
두 번째
  • 판결을 내리겠다
세 번째
  • 네 죄의 무게를 재주지
HP 부족
첫 번째
  • 위험 수준이… 예상보다 높군
두 번째
  • 곧 익숙해질 거야
세 번째
  • 큭… 다시!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무리하지 말고 쉬도록 해
두 번째
  • 여기서부턴 내가 맡지
전투 불능
첫 번째
  • 내 차례인가…
두 번째
  • 멸망과 탄생은… 끊임없이 반복돼
세 번째
  • 심판, 실패…
일반 피격
첫 번째
  • 헛수고다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까다로운 상대군
두 번째
  • 제법인데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마땅히 받아야 할 물건이다
두 번째
  • 중요한 건 끈기야
세 번째
  • 부의 축적은 문명의 초석이 되지
파티 가입
첫 번째
  • 최선을 다하지
두 번째
  • 작전 시작
세 번째
  • 이번 목표는 누구지?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3장 : 제3막 - 미몽과 허상 그리고 기만

제3장 : 제4막 - 적토의 왕과 세 순례자

 


 

황금이리의 장 제1막 - 고요 속으로 가라앉은 모래

 


 

마신 임무 제3장 : 제5막 - 허공의 선동, 타오르는 겁화

 


 

월드 임무 - 《소환왕·하편!은 언제…》

 


 

「영리한 버섯몬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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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영리한 버섯몬 대전」
기간
2022/11/10 (11:00) ~ 2022/11/28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6.우편

@생일 우편 펼치기
-

발신인: 사이노

시간: 2021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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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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