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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의 자유인에게

수정 5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02.23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5EGGLIN−13현재

    스토리

  2. R4EGGLIN0

    착장 형태

  3. R3EGGLIN0
  4. R2EGGLIN+1,419

    100% 정찰 기사 문서를 복제함.

  5. R1EGGLIN+2

R4 → R5

EGGLIN스토리−13

@@ 스토리 · 변경 @@

1삭제: 최근 3개월 동안, 엠버는 고리고리 열매에 불만이 가득했다. 야외 정찰을 할 때 엠버의 제복과 니삭스가 날카로운 열매에 걸려 찢기곤 했는데, 너무 바빠서 바느질할 시간도 없었기 때문이다.
2삭제: 전에 기사단 보급 소대가 엠버에게 세 벌의 동일한 제복을 줘서 한 벌이 찢어져도 큰 문제 될 건 없었다. 하지만 엠버는 이 제복 세 벌을 아주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한 벌이라도 찢어지면 가슴이 아팠다.
3삭제: 내 토끼 백작도 이 제복들 색깔에 맞춰서 디자인한 거란 말이야! 엠버가 슬퍼하며 생각했다.
1추가: 「어쨌든, 모두의 마음이 담겼는걸요!」
2추가: 의심과 불만 가득한 로자리아의 눈빛을 받으며 바바라가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건네며 기뻐했다.
43
5삭제: 임무가 끝난 후 엠버는 바늘과 실을 구해 찢어진 곳을 고쳤지만, 아무리 손재주가 좋아도 옷감에 고친 흔적이 남았다.
6삭제: 보름 정도 후에, 엠버는 기사단 연말 회의에서 새 제복을 받게 됐다.
7삭제: 원래 제복보다 더 포멀하고 정교하고 쉽게 찢어지지도 않을 것처럼 튼튼해 보였다!
8삭제: 보급 소대의 헤르타는 이렇게 말했다. 「페보니우스 기사단을 대표하여, 유일한 정찰 기사에게 새로운 옷을 선물합니다. 지금까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4추가: 포장지를 뜯자 상자 뚜껑에 쪽지가 붙어있었고, 유려한 글씨는 마치 음표가 춤추듯 했다.
5추가: 「――친애하는 로자리아 수녀님, 바바라 님께 이 선물을 당신께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꼭 바바라 님이 없는 곳에서 열어주세요」
6추가:
7추가: 등을 돌리고 상자를 열자 뚜껑 안에 같은 글씨체의 또 다른 쪽지가 들어 있었다.
8추가: 「친애하는 로자리아 수녀님, 수녀님이 본인의 생일을 알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걸 알아요. 하지만 바르카 단장님이 이력서에 써넣으시는 바람에 알게 되었죠. 따라서 이 중요한 날을 맞이하여 페보니우스 성당이 당신을 위해 특별히 새로운 제복을 준비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가끔은 냉담한 기세를 내려놓고, 하루 정도는 평범한 수녀가 되어 보세요」
9추가:
10추가: 부제 달리아 드림. (본 편지는 빅토리아 수녀님의 요구에 따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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