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브르즈/스토리
수정 10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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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쓰지일반 대사+9,921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난 폰타인 특별 순찰대 대장 슈브르즈다. 인사말은 됐고, 내가 처리해야 할 까다로운 사건이라도 있나?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화승총화승총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무기야. 강력한 살상력과 위압감을 갖고 있지. 가끔은 후자가 전자보다 더 유용할 때도 있어
8추가:
9추가: 잡담 · 순찰우리 특별 순찰대는 폰타인성의 일상 순찰 업무에 참여하지 않아. 우리가 체포하려는 녀석이 거리에 얼굴을 드러낼 일은 거의 없거든
10추가:
11추가: 잡담 · 음식「동글동글」이라는 간식은 휴대하기도 편하고, 소스를 곁들이면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 기다려 봐, 가서 몇 개 더 사올게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이야. 마침 체력 훈련을 하려던 참이었는데, 같이 할래?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안녕, 같이 특별 순찰대 식당에서 점심 먹을래? 허기를 채우기엔 딱이거든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오늘의 업무도 끝난 것 같네. 다행히 큰 소동은 없었어. 야식 먹으러 가자, 내가 안내할게
19추가:
20추가: 굿나잇···잘 자. 나도 곧 쉴 생각이야. 오늘 밤은… 돌발 상황이 너무 많지 않았으면 좋겠네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안심해, 빗속에서도 내 화승총은 정상적으로 발사되니까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어떤 범죄자들은 천둥소리로 총성을 숨기기도 하지만, 내 귀를 속일 순 없지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날씨도 좋고, 시야도 좋군
28추가:
29추가: 강풍이 불 때···이 정도 풍속이라면… 바람 때문에 총알 궤도까지 휘겠어
30추가:
31추가: 눈이 올 때···…잠깐 기다려 봐. 화승총의 부품이 얼지 않게 관리해 줘야겠어
32추가:
33추가: 사막에 있을 때···광활한 사막은 어떤 사물들을 묻어두기에 아주 적합하지
34추가:
3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특별 순찰대특별 순찰대는 각종 위험한 살인 사건과 강력 범죄자를 전문적으로 상대하기 때문에 법을 집행할 때 다소… 과격할 수 있어
37추가:
38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모자특별 순찰대에는 누군가가 희생되면 그 대원의 모자를 보관해 두는 전통이 있어. 나중에 그 대원의 자식이 특별 순찰대가 되면 모자를 수여해 주기 위해서거든…. 이것도 일종의 「전승」이라고 할 수 있겠지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관심사한가할 땐 「범죄 소설」을 읽는 편이야. 추리 소설과는 달리, 범죄 소설은 복잡한 범행 수법보다 범죄를 둘러싼 다양한 인간적 갈등과 감정적 충돌에 치중하거든. 난 그게 꽤 재밌더라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법리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봐. 아니면… 머릿속에 「이 일은 불법이 아닐지도 몰라」라는 생각이 떠오른다면, 가장 먼저 나한테 상의하도록 해.
43추가: 요행 심리 때문에 선을 넘는 멍청이들이 해마다 있거든. 네가 그런 사람이 되는 걸 보고 싶지 않아
44추가:
45추가: 「신의 눈」에 대해···일할 때 「신의 눈」은 무시할 수 없는 무력 보조 역할을 해. 신의 눈이 생긴 후로 내 화승총은 심각하게 고장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어. 「신의 눈과 총기를 지닌 특별 순찰대 대장」, 이 칭호라면 겁 많은 용의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기엔 충분하겠지
46추가:
47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하코트가 정말 밀리스를 체포할 줄이야…. 사랑하는 사람에게조차 수갑을 채울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워. 근데 밀리스는 무슨 죄지? 그냥 길에서 주운 장신구를 팔았을 뿐인데 귀족들 입에 오르내리는 대역 죄인이 되다니… 정의란 정말 종잡을 수 없어. 넌 어떻게 생각해?
48추가:
49추가: 흥미있는 일 · 경비 장치우리는 법률 집행청 소속이긴 하지만, 특별 순찰대는 임무를 수행할 때 대량의 경비 장치를 사용하진 않아. 왜냐하면… 하, 그 굼뜬 장치들은 우리가 총을 쏘는 데 방해만 되거든
50추가:
51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훈련? 사격? 굳이 말하자면… 범죄 소설 읽기야. 아 참, 《미스터리 추적》 최신호를 가지러 가야겠네
52추가:
53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번거로운 예절은 그만 좀 배웠으면 좋겠어. 그런 일에 시간을 낭비할 바엔 차라리 강력범을 감시하는 게 낫지
54추가:
55추가: 좋아하는 음식···지방과 당분이 풍부한 음식은 근무일에 충분한 에너지와 상쾌한 기분을 제공해 줘. 휴일? 휴일이면 그 음식들은 내 체중을 늘리는 「죄악의 정크푸드」로 전락하지. 하지만 그 「죄악」을 처단하는 것도 내가 하루 종일 좋은 기분을 갖게 해줘
56추가:
57추가: 싫어하는 음식···난… 날것은 받아들이기 힘들어. 이왕 입에 넣는 거면, 적어도 익혀서 먹어야지…
58추가:
5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미안, 난 사람과 교류하는 게… 아니, 정상적인 사람과 교류하는 게 서툴러. 궁금한 게 있으면 그냥 물어봐
60추가:
6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특별 순찰대는 법률 집행청에 소속된 사법 부서 중 하나야. 우리의 작전 스타일과 인원 구성이 지나치게 대담해서 법률 집행청의 일부 어르신들은 우릴 「규칙을 제일 안 지키는」 부서라고 부르기도 해.
62추가: 하지만 난 특별 순찰대의 행동 준칙이 외부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우리가 상대해야 할 악당은 멜모니아궁의 무골호인이 아니니까. 죄인의 위법 행위가 폭우처럼 들이닥칠 때 우리도 결코 뒤처져서는 안 되지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내가 겪은 범죄자들이 전부 극악무도한 악당이었던 건 아냐.
65추가: 처음에는 작은 실수로 시작했다가 그 책임이 두려워서,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결국… 수없는 거짓말에 둘러싸여 범죄의 기로에 들어선 사람들이 대다수지.
66추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극작가는 어느 오페라에서 「거짓말은 죄를 낳는 악의 토양이다」라는 문장을 노래했어.
67추가: 그런데 그 극작가는 몇 년 후 표절죄로 체포됐지. 정말이지… 그 오페라에 극적인 주석을 단 셈이랄까?
68추가:
6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아버지는 전에 감옥에 갇히셨어. 그래서 난 한때 「죄인의 딸」이라고 불리기도 했지. 잿빛의 강에서 자라면서 햇빛이 비추지 않는 이면을 적잖게 봤어. 이런 경험 덕분에 날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걸 통해 배운 게 더 많아.
70추가: 법의 집행자는 마음속의 「정의」를 믿고 그걸 행동 속에 담아야 해.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이지.
71추가: 나도 그 말에 깊이 공감하고 있어
72추가:
7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솔직히 특별 순찰대 대장으로서 난 도덕성이라곤 털끝만큼도 없는 악당들의 만행을 수도 없이 봐 왔고, 죄 없고 선량한 사람들이 사건에 휘말려 다치거나 목숨까지 잃는 상황도 봤었지. 그럴 때면 난 종종 분노와 무력감을 느껴.
74추가: 난 「죄인」이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굳게 믿지만, 그렇다고 그게 끝없는 복수의 순환을 의미하는 건 아냐.
75추가: 만약 우리가 스스로의 눈을 가리고 감정에 이끌려 자신의 행동을 방임한다면, 조만간 모두가 겨울 바다에 빠져 죽게 되겠지.
76추가: 권력을 손에 쥐고 있을수록 그걸 경계해야 해. 마음속의 「정의」를 확고히 추구하되, 정의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길을 잃으면 안 돼
77추가:
78추가: 선물 획득
79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꽤 괜찮군. 하지만… 훗, 나도 모르게 너무 많이 먹어서 이따 추가 훈련을 해야겠어
80추가:
81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음, 특별 순찰대 식당의 요리보다 훨씬 맛있어
82추가:
83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허기는 채워지지만 식욕은 돋지 않는군…. 나한테 아주 훌륭한 요리야
84추가:
85추가: 생일
86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음… 차렷! 무릎 굽히지 말고, 똑바로 서. 휴대용 소형 화승총과 출납이 빠른 홀스터까지 주문하려면 네 신체 데이터를 측정해야 하거든….
87추가: 자, 긴장 풀어. 화승총이 제작되기 전까지 훈련용 화승총으로 한동안 연습해 봐. 지금 바로 시작할게. 따라와
88추가:
89추가: 돌파의 느낌
90추가: 돌파의 느낌 · 기훌륭해. 총을 든 자세가 더 안정적이야
91추가:
92추가: 돌파의 느낌 · 승이제 더 먼 곳의 적을 저격할 수 있겠어…
93추가:
94추가: 돌파의 느낌 · 전고마워, 이 힘 덕분에 더 효율적으로 악당을 체포할 수 있을 것 같아
95추가:
96추가: 돌파의 느낌 · 결그동안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할게. 특별 순찰대가 언제든지 네 부름에 답한다고 약속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네가 말만 하면 무슨 일이든 너와 함께할게
97추가:
98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99추가: [[나비아]]에 대해···나비아 씨의 아버지와 관련된 살인 사건은 들어봤어. 당시 법률 집행청에서도 시끌벅적했지. 꽤 많은 사람이 그 사건을 두고 논쟁을 벌였어….
100추가: 다행히 이젠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고 진짜 범인도 법의 심판을 받았으니… 「정의」가 마침내 자릴 잡은 셈이겠지
101추가:
102추가: [[리니]]에 대해···그 마술사와는 아는 사이야. 한번은 상해, 유괴,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마술사를 체포했는데, 줄곧 범행 수법을 밝혀내지 못했거든. 결국 리니를 데리고 와서야 중요한 물증을 찾고 용의자에게 유죄 판결을 내릴 수 있었어.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진 어느 소설가는 마술 트릭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추리 소설을 썼다고 해.
103추가: 근데… 소설의 내용이 너무 디테일해서 여론이 잠잠해지기 전까지는 출판하기 어려울 것 같아
104추가:
105추가: [[프레미네]]에 대해···언젠가 부품을 사러 나갔다가 그 잠수원을 만났어. 당시 우리 둘 다 가게에 하나만 남은 범용 부품을 사려고 했지. 그래서 내가 막 그 부품을 양보하려는데, 그 잠수원이 갑자기 손을 움츠리고는 고개를 숙인 채 가게 밖으로 뛰쳐나가는 거야.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꼭 용의자 같더라…
106추가:
107추가: 클로린드에 대해···그 결투 대리인은 폰타인성에서 아주 유명하지. 서로 직무가 다르니까 그녀의 일을 함부로 평가하고 싶진 않아. 하지만 그녀가 결투를 수락한 이유가 마음속의 「정의」에서 비롯됐다고 믿어
108추가:
109추가: [[라이오슬리]]에 대해···라이오슬리의 업무 능력은 탁월하고 효과적이야. 적어도 죄인들은 「메로피드 요새」가 노후를 보내기 적합한 장소가 아니라는 걸 똑똑히 알고 있으니까. 그건 우리의 심문에 큰 도움이 되거든
110추가:
111추가: 에밀리에 대해···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 에밀리한테 전문적인 화학 지식으로 물증을 분석하거나 용의자를 추적하는 등 여러 차례 도움을 받았거든. 에밀리는 범인이 어떤 향수를 썼는지, 어떤 꽃을 선물했는지, 심지어 어떤 장소에 가고 어떤 흙을 밟았는지 같은 보이지 않는 정보까지 알아내더라고….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말이야
112추가:
113추가: 치오리에 대해···치오리가 분쟁을 처리하는 방식이 다소 과격하긴 해. 하지만 치오리는 연줄과 인맥으로 특별 순찰대에 많은 정보를 제공했거든. 그 답례로 난 치오리가 사람을 가게 밖으로 내던지거나, 악성 라이벌의 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걸 눈감아 줬고. 또 나중에 조사해보면 매번 일리 있는 쪽은 치오리라는 걸 알게 됐지. 치오리는 단지 쓸데없는 말로 시간 낭비하는 게 싫은 것뿐이야
114추가:
115추가: [[샤를로트]]에 대해···골치 아픈 기자 아가씨야. 중대 사안이 발생하면 우리가 아무리 현장을 봉쇄해도 가장 먼저 현장과 제일 가까운 곳에 나타나거든…. 한번은 내 부하가 샤를로트 씨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보름 동안이나 구금한 적이 있어. 근데 유치장에서 보도 기사를 다 썼더라고…. 언제 시간 내서 거기 편집장과 정식으로 이야기를 해봐야겠어
116추가:
117추가: 시그윈에 대해···특별 순찰대와 멜뤼진 사이에 친분이 있는 지는 꽤 오래됐어. 우린 종종 그림자 수사청의 멜뤼진들과 협력하거든. 멜뤼진들은 착하고 성실하고 믿음직해. 중요한 사건을 처리할 땐 대체할 수 없는 역할도 하고 말이야…. 개인적으로도 몇몇 멜뤼진과 친분이 있어. 수간호사 시그윈도 그중 한 명이야.
118추가: 예전부터 지금까지 멜뤼진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동료야. 만약 누군가가… 다시 어떤 방식으로든 멜뤼진을 모욕한다면, 특별 순찰대의 총구에 자비란 없을 거야
119추가:
120추가: [[느비예트]]에 대해···모두가 알다시피 최고 심판관님은 재판할 때 사심을 전혀 섞지 않아. 인정미가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볼 때 정의는 사사로운 감정에 방해를 받아서는 안 돼. 법을 어긴 자는 유죄다, 그게 다야
121추가:
122추가: [[푸리나]]에 대해···푸리나 님은… 예전에 우리한테 갑자기 무슨… 화승총 공연 훈련을 시키신 적이 있어. 순찰대 전원에게 특수 제작된 「의례 화승총」을 소지하게 하셨고. 특수한 화승총 춤 훈련까지 시키셨지…. 마음에 드는 의장곡을 찾지 못해 흐지부지 끝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123추가:
124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