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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염/스토리

· 셰리e 편집R26이번 주 13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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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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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난 신염이야. 리월항의 유일한 로커지. 요즘 순회공연 좀 다녀볼까 하는데, 목적지는…. 넌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여행자지? 어디든 좋으니 나도 좀 끼워줘라!
잡담
잡담 · 기세
  • 로큰롤에 열정은 필수야——이봐, 뭘 멍하니 있는 거야, 움직이라고!
잡담 · 신곡
  • 아니면 내가 새로 쓴 곡 연주해줄까?
잡담 · 주목
  • 저길 봐! 엄청 로큰롤한 게 있어!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 방금 목 좀 풀어봤는데 오늘도 상태가 좋아
점심 인사···
  • 끝났다, 끝났어. 하암——별일 없으면 잠깐 좀 잘래…
저녁 인사···
  • 곧 공연 시작이야. 너도 같이 놀아볼래?
굿나잇···
  • 알겠어. 먼저 가서 자. 나? 난 악기도 관리해야 하고 편곡도 하고 싶은데. 헤헤, 막 무대에서 내려오면 피곤해도 잠이 안 와
날씨
비가 올 때···
  • 비가 많이 오네…. 내 악기가 젖으면 안 되는데
번개가 칠 때···
  • 당분간 비가 계속 내릴 것 같아…. 흠, 그래도 공연을 미룰 순 없지!
강풍이 불 때···
  • 으악, 빨리 피해야겠어. 안 그럼 헤어 스타일이 다 망가질 거야!
눈이 올 때···
  • 흐음… 이런 날씨엔 관중들을 어떻게 모으지? 그래! 「눈보라 속 극한의 인내심으로 로큰롤에 도전」 같은 건 어때?!
신염에 대해
신염 자신에 대해 · 흉악
  • 넌 내가 무섭지 않다고? 허, 어떤 사람들은 내 눈빛이 날카롭고, 옷과 말투도 단정치 못하다면서 날 보면 멀찌감치 도망가버려. 휴…스타일이 다른 것뿐이지, 내가 무슨 괴물도 아닌데 말이야…
신염 자신에 대해 · 록
  • 로큰롤은 폰타인에서 건너온 신문물이야. 음, 하지만 리월에선 인기가 없어. 보통 시끄럽다고 싫어하더라구. 그래서 내 노랠 들으러 와주는 팬들이 더 고마워. 하하
우리에 대해 · 관람
  • 내 공연 보러 온 거야? 하하, 앞으로 와! 앞쪽이 더 좋아. 흠흠, 그럼 지금부터 리월항의 하나뿐인 로큰롤 공연을 시작합니다!
우리에 대해 · 의기투합
  • 너랑은 왜 이렇게 말이 잘 통하나 했더니 넌 이 세계 사람이 아니었구나. 그래서 이 세계의 규율을 신경 쓸 필요가 없었던 거야——인생이 그래야지! 허례허식 따위 개나 주라고 해. 구속 없이, 자유롭게!
우리에 대해 · 초대
  • 난 내 로큰롤을 더 풍부하게 만들고 싶어. 너 리듬감 좋던데, 드럼 좀 쳐볼래? 안 해봤다고? 에이, 주눅들 필요 없어. 자신감이 제일 중요해! 한번 해봐, 분명 재능 있을 거야!
「신의 눈」에 대해···
  • 「신의 눈」의 불을 로큰롤 반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아마 티바트 대륙에서 나밖에 없을 거야. 존귀한 힘을 이런 데 썼다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신이 나한테 「신의 눈」을 주셨다는 건, 내가 사용하는 방법을 인정해주신 거 아닐까?
하고 싶은 이야기 · 이름 짓기
  • 이 악기는 내가 직접 만든 거야. 원래는 폰타인의 록 악기를 따라 만든 건데, 만들다 보니 완전 다른 게 됐지 뭐야. 듣기 좋으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 「염금」, 「쇄옥」, 「정산」? 뭔가 입에 착 안 붙는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없어?
하고 싶은 이야기 · 연악
  • 「연악」이라고 들어봤어? 돈 많은 사람들이 연회에서 듣는 음악인데, 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 또 저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해 노래해…. 음악을 그렇게 사용하다니, 쳇, 전혀 로큰롤하지 않다고
흥미있는 일···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무대의상은 내가 직접 「예상꽃」으로 짠 거야. 너도 그 꽃 본 적 있지? 빨갛고 정열적이잖아! 게다가 내 로큰롤하고도 잘 어울린다구!
신염의 취미···
  • 취미는 당연히 로큰롤이지! 뭔가에 완전히 빠져든 적 있어? 가장 좋아하는 것과 하나가 될 땐, 시간이나 공간 따윈 중요치 않아. 맘껏 즐기고 발산하는 거지——맞아맞아! 그런 느낌은 수백 번, 수천 번 느껴도 모자라!
신염의 고민···
  • 어린애들이 길에서 나랑 눈이 마주치면 항상 놀라서 울어. 휴, 덜 사납게 보이는 법 어디 없을까? 생각나는 방법은 다 써봤는데 아무런 소용도 없었어…
좋아하는 음식···
  • 리월항 선박 관리국의 점심은 정말 맛있어! 기름기도 적당하고, 고기도 넉넉해.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아무리 먹어도 질리질 않아! 그러니까 점심 한 끼 먹자고 관리국에서 온종일 일하는 것도 손해는 아니라니까!
싫어하는 음식···
  • 딱히 편식하는 건 없지만 멀겋고 싱거운 요리는 별로 안 좋아해. 음식은 짜고 매워야 먹을 맛이 나지! 「진주비취백옥탕」 만들 재료밖에 없다면 찍어 먹을 고춧가루라도 준비하겠어!
신염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하하, 사람들은 보통 날 보면 멀찌감치 피하던데 넌 참 이상해. 좋아, 그럼…내 로큰롤부터 알아가 볼래?
신염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어릴 때, 어른들은 다들 나한테 얌전하게 이거 배워라 저거 배워라 했지만, 성격상 잘 안 되더라고. 항상 꾸중만 들었지. 하지만 로큰롤은 달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잘했거든. 어른들은 「여자애답지 않다」라고 하는데…. 휴, 이런 걸 고정 관념이라고 하지
신염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나 오늘 좀 달라진 거 없어? 사실 널 만나려고 얼굴 마사지도 하고 눈이랑 입 좀 풀어주면서 거울 보고 30분 동안이나 웃는 연습을 했어. 어때? 덜 사나워 보이지?…예전보다 더 사나워 보인다고? 으…
신염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나랑 같이 악기 연습하느라 수고했어! 곧 점심시간이니까 밥 먹자. 네 몫도 준비했어! 토마토랑 소시지, 계란후라이도 있어…. 뭐? 난 이런 거 못 하게 생겼다고? 야, 얕잡아보지 마! 요리하고 귀여운 포즈를 잡는 것쯤이야, 못, 못할 것도 없지!
신염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난 로큰롤의 반항 정신이 맘에 들어. 그렇다고 내가 개성 강한 것만 좋아하는 건 아니야. 나도 평범한 생활을 할 줄 안다고. 바느질도 하고, 꽃이나 물고기도 키우고, 아기자기하게 요리도 하고, 뭐든, 그리고…누구든 좋아할 수 있는 거잖아. 안 그래?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몸이 저절로 리듬 타게 돼. 진짜 멋진데!
선물 획득 · 두 번째
  • 맛은 괜찮은데 반짝하는 「스파크」가 부족해…. 내가 플레이팅 좀 도와줄까?
선물 획득 · 세 번째
  • 혹시 내가 소스 좀 만들어서 먹어도 돼?
생일
생일···
  • 생일 축하해! 봐, 내가 특별히 만든 자수야. 폰타인의 인형 모양을 참고해서 우리 둘을 위에 새겼어. 너무 귀엽지? …왜 그렇게 쳐다봐? 내, 내가 자수 놓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이야?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응! 바로 이 리듬이지!
돌파의 느낌 · 승
  • 열기가 엄청난걸! 다음 공연도 기대해줘!
돌파의 느낌 · 전
  • 이렇게 강력한 힘을 손에 넣었으니 독창적인 로큰롤을 만들어 낼 수 있겠어! 고마워, 신곡은 절대 널 실망시키지 않을 거야!
돌파의 느낌 · 결
  • 멋져! 네 「열정」이 느껴져! 그럼 내가 너만을 위한 로큰롤을 만들어서 연주해 줄게!
주변 인물에 대해
향릉에 대해···
  • 난 「만민당」에 자주 야식을 먹으러 가. 향릉이 바쁘지 않으면 밤늦게까지 수다를 떨어. 응? 뭘 시키냐고? 음… 사실 향릉이 만드는 건 다 먹어, 하하. 매번 달라. 맛도 천차만별이고. 향릉은 요리계의 「로큰롤 스타」라고 할 수 있지!
종려에 대해···
  • 아무도 내 로큰롤을 들어주지 않던 어느 날, 그가 날 찾아와서 그가 있는 곳에서 연주해보지 않겠냐는 거야. 합이 맞으면 전속 가수가 될 수 있다면서 말이지. 드디어 내 음악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설레더라구! 바로 오케이하고 따라갔는데, 그제서야 그 사람이 「왕생당」의 객경이란 걸 알았어…. 너무 안 어울리잖아. 정말 괴짜 같은 사람이야
응광에 대해···
  • 천암군 알지? 예전에 그 녀석들이 날 엄청 방해했었어. 여기에 무대를 세우면 안 된다, 저기도 안 된다. 귀찮아 죽는 줄 알았다니깐! 흠흠, 그러다 내가 총무부에 신고하니까 그 「천권성」이 리월의 그…뭐더라, 아무튼 무슨 규율을 개정했는데 공연 전용 장소를 정했다더라고. 허가도 받아야 된다던데. 휴…여전히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이리저리 쫓겨나지 않아도 되니깐
백출에 대해···
  • 백출 선생의 목 관리 처방전은 효과가 최고야. 한번은 고마워서 즉흥적으로 로큰롤을 불렀는데…백출 선생이 기르던 그 뱀이 기절해 버리더라고. 그때부터 그 뱀은 나만 보면 백출 선생 옷깃으로 숨어. 하하하, 뱀이 진동에 예민한 동물이란 걸 그때 알았어
북두에 대해···
  • 아, 그녀는 시원시원하고 통이 커서 말이 잘 통해. 「사조성」호에서 겪은 이야기들은 너무 멋있어서 내 로큰롤에 지대한 영감을 주지! 헤헤, 그들을 위해 노래도 따로 만들어줬어. 이제 내가 첫 소절만 불러도 선원들이 다 따라 부른다니까. 이러다 그냥 뱃노래가 되겠어!
중운에 대해···
  • 걘 얌전하고 내성적인 것 같지만 진짜 재밌어! 한번은 공연하는데 친구한테 불려 나온 것 같더라고. 나한테 무슨 말을 하려던 거 같았는데, 무대 소리가 너무 커서 제대로 듣지도 못했어. 근데 어느샌가 쏜살같이 무대로 올라오더니 나랑 같이 노랠 부르는 거야. 그것도 엄청 로큰롤답게. 역시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 된다」니까!
호두에 대해···
  • 그녀는 왕생당의 당주인데도 언제나 즐거워 보여.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니까. 거리에서 마주치면 나한테 거리낌 없이 인사하면서 「불장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분명 장사가 번창할 거야」라나 뭐라나…. 음, 조, 좀 이상해
운근에 대해···
  • 이건 비밀이니까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면 안 돼. 그 사람은 로큰롤을 엄청 좋아해.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내 노랠 들으러 온다니까. 「화유다관」 극단 최고의 배우는 취미도 고상할 줄 알았는데, 평소에 쌓인 게 많았나 봐, 하하하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리듬을 따라올 수 있겠어?
두 번째
  • 열정이 부족해!
세 번째
  • 불꽃 좀 터뜨려볼까!
원소폭발
첫 번째
  • 로큰롤 타임!
두 번째
  • 반항을 위한 노래!
세 번째
  • 내 최강음을 들어라!
HP 부족
첫 번째
  • 아직 전주밖에 못 했는데…
두 번째
  • 음감이 별로야
세 번째
  • 이 정도는 적응됐어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내 로큰롤로 널 도와줄게
두 번째
  • 이건 로큰롤 하지 않아!
전투 불능
첫 번째
  • 리듬이… 엉망이야
두 번째
  • 아직… 클라이맥스가 아닌데…
세 번째
  • 삑사리를 내면… 안 됐었어
일반 피격
첫 번째
  • 이건 로큰롤이 아니야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아, 내 악기!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축하 의미로 노래 한 곡 연주해 줄게![1]
두 번째
  • 완전 「로큰롤」이야![2]
세 번째
  • 분위기가 살아났어![3]
파티 가입
첫 번째
  • 내 차례군!
두 번째
  • 로큰롤다운 선택이야!
세 번째
  • 같이 연주하자!

5.작중 행적

「달빛 속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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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속 광경
기간
2021/09/27 (11:00) ~ 2021/10/1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국자의 장 클리어

 


 

「미로의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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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의 전사」
기간
2021/10/21 (11:00) ~ 2021/11/08 (04:59)
(이벤트 상점) 2021/10/21 (11:00) ~ 2021/11/1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제2장 제3막 「천수백안의 세상」 클리어

 


 

「화려히 수놓인 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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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히 수놓인 유년」
기간
2022/01/25 (11:00) ~ 2022/02/1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다가오는 객성」 및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한여름! 환상의 밤? 기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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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환상의 밤? 기상곡!」
기간
2022/07/13 (11:00) ~ 2022/08/24 (06: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2

 


 

「선율이 흐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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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이 흐르는 밤
기간
2023/01/19 (11:00) ~ 2023/02/06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권장) 마신임무 중간장 제1막 및 야란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6.우편

@널 기다릴게!
널 기다릴게!

발신인: 신염

시간: 2021년 10월 16일


난 매년 생일이 오기 1주일 전부터 곡을 만들기 시작해.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거라고 볼 수 있지. 올해의 곡은 이미 완성했고 맘에 들어. 너한테 들려주고 싶어. 너의 음악적 취향을 믿거든! 혹시 피드백이 있다면 꼭 알려줘, 같이 상의해 보자고!

그리고 요즘 췌화나무로 미니 악기를 만들어 봤어. 처음엔 그냥 장식품으로 쓰려고 했는데 재질이 매끄럽고 음색도 좋아서 놀랐어. 췌화나무를 저평가했나 봐!

좋은 건 당연히 친구와 나눠야지! 이 목재들로 악기를 만들어도 되고 장식, 가구를 만들어도 돼. 목공이 서툴러도 괜찮아, 내가 도와줄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로·큰·닭! x 1, 췌화나무 x 10
@특별 공연!
특별 공연!

발신인: 신염

시간: 2022년 10월 16일


요즘 어떻게 지내? 분명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고, 이런저런 일을 겪고 있겠지? 나도 매일같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어!

얼마 전에는 식물과 음악이 의외로 궁합이 잘 맞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지 뭐야? 화염꽃이 불꽃 속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꽤 운치 있더라고, 하하….

그래서 올해 생일에는 특별 공연을 할 생각이야. 화염꽃으로 장식한 무대 위에서, 뜨거운 분위기와 함께 신곡을 발표하는 거지.

물론 그 무대의 관객석에는 네가 빠질 수 없지!

너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어. 반드시 최고의 상태에서 열정과 기쁨을 노래에 담아 너에게 전할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화염꽃 꽃술 x 10, 로·큰·닭!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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