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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스토리

· EGGLIN 편집R5신학 스토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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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목차 6

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리월의 선인을 찾으려 했던 사람들 사이에 간혹 전해지는 소문이 있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백발의 선인이 나타나 곤경에서 구해준다는 이야기다…

그 후의 전개는 양산형 소설에서 많이 우려먹는 진부하지만 아름다운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와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백발의 선녀가 직접 서술하면 이야기는 완전히 딴판이 된다.

「산속엔 가끔씩 귀찮은 녀석들이 나타나. 쥐새끼처럼 눈을 이리저리 굴리는데 보기만 해도 심기가 거슬린다니까. 사부님이 방해받으면 안 되니까 술법으로 그들을 쫓아내고 있긴 한데…

만약 힘 조절을 못해서 그들을 다치기라도 하면… 뭐, 그들이 자처한 거니 어쩔 수 없지」

캐릭터 스토리 2

모든 속세 밖의 선인처럼 보이는 인물 중, 신학이 가장 속세와 멀어 보인다.

어릴 때부터 산속에서 은거해, 경험과 상식이 결여되어 정상적인 인간 관계가 힘들다.

일반인은 한 가지 문제가 생기면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떠올리지만 신학에게는 가장 간단하고 직접적인 것만 보인다.

예를 들면 의견이 맞지 않을 때, 「협상」보다는 「협박」이 더 간단하고, 빠르게 해결되니 실로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없다.

그녀는 한때 오랫동안 세속을 초월한 문제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다.

밥을 먹고 왜 돈을 지불해야 하나?

민중을 협박하는 것과 도적을 협박하는 것의 차이점은 뭔가?

그는 심지어 자신의 스승 류운차풍진군이 언변이 뛰어나고 화술에 능한 선인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이렇게 보면 그녀는 매우 순수하다.

마치 아이처럼 혼돈스럽고 단순한 인식과 논리로만 세상을 바라본다.

리수첩산진군은 신학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 있다.

「신학은 뛰어난 근골과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 물정에 어둡고 사리 분별을 못 하니 하늘 높은 줄 모른다」

「류운차풍이 그녀를 제자로 들인 건 쉬운 일이 아니었을 거야」

캐릭터 스토리 3

리월에는 선인과 이름 없는 민간인에 관한 민간설화가 아주 많다. 대부분은 평범했던 일반인이 선인의 눈에 들어 그들의 제자가 된 후 전설을 써 내려가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신학이 선인의 제자가 된 이유는 좀 다르다. 그런 이유보다는 좀 더 비극적이다.

신학이 5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가 세상을 떴고 아내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아버지는 그로 인해 깊은 슬픔에 빠진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아픔은 원한으로 변했고 광기에 빠진 아버지는 집을 나가 방황했다.

그는 1년 동안 밤낮을 설치면서 죽은 아내를 되살릴 술법을 찾아 다녔다.

신학이 유년이 되었을 때쯤 아버지는 기뻐하며 돌아왔다.

「생명으로 생명을 바꾸는」 신비한 술법과 함께 말이다.

술법으로 소환한 「선령」에게 살아있는 자를 제물을 바치면 그의 생명으로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고 한다.

그때의 신학은 자신에게 닥칠 비극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저 평범한 아이처럼 아버지가 집에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뒷산에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신학을 그곳으로 데려갔다…

신학은 그때의 일을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다.

그녀의 아버지는 동굴에서 칠흑처럼 어두운 섬뜩한 「선령」을 소환했고 눈에 핏발이 선 선령은 생명력이 넘치는 신학을 보며 군침을 흘렸다.

신학은 경악했다. 그것이 어디에서 왔고, 또 이 가정에서 또 무엇을 앗아가려 하는지 몰랐다.

위기 속에서 그녀는 점점 마음을 가라앉혔고, 어린 신학은 머릿속에서 오직 하나만을 생각했다.

괴수는 자신을 삼키려고 했고 그녀는 죽기 싫었다. 아니, 살고 싶었다.

신학은 어머니의 유물인 퇴마 비수를 꽉 쥐고는 떨면서도 굳건하게 검은 「선령」을 맞이했다…

며칠 뒤 어떤 선인이 남아있는 사악한 기운에 이끌려 동굴 속을 살펴보았고, 기진맥진해서 다 죽어가는 한 소녀를 발견한다.

선인은 불쌍한 운명을 가진 소녀를 가엽게 여겼고, 혼자 힘으로 무서운 존재를 이긴 것을 보고는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하여 그녀를 거두어 들인다.

그렇게 지금의 신학이 있게 됐다

캐릭터 스토리 4

산속에서 수십 년 동안 수련을 하면 아무리 감정이 옅어진 사람이라도 심경에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다.

신학도 마찬가지다. 어느 날 밤 문득 난 고향 생각에 그녀는 사부님 몰래 하산했다.

아직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있는지는 그녀 자신도 모른다. 그저 막연한 감정을 갖고 떠났을 뿐이다.

예전에 자신이 살았던 집에 가보고 싶었고, 과거의 늪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던 아버지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싶었다.

고향에 도착한 신학은 이웃에게 아버지가 몇 년 전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어릴 때 살던 집도 사라졌고, 기억 속의 얼마 안 되는 추억들도 비바람에 흔적도 없이 씻겨 나갔다.

신학은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았고, 사람들이 말을 걸어와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저 가만히 제자리에 서서 마음속 깊은 곳에 울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일 뿐이었다.

원망? 집념? 초연?

이러한 감정이 함께 떠올랐다가 전부 사라졌고 낡은 우물만이 남았다.

완전히 말라버려서 파문이 일지 않는 우물말이다.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던 그녀는 사람들의 의아해하는 눈빛을 받으며 발걸음을 옮겼다.

한 번도 돌아보지 않은 채, 한 걸음 한 걸음씩…

캐릭터 스토리 5

점성술처럼 리월에도 운명을 점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두 종류의 「팔자」는 모두 피하고 싶어 한다.

첫째는 고진(孤辰), 가족이나 친구와 헤어져 평생 고독하게 살아갈 운명이요.

둘째는 겁살(劫煞), 다사다난하고 항상 위험이 따르는 운명이다.

선인이 신학을 거두고 나서 소월축양진군이 어린 신학을 위해 점괘를 봐준 적이 있다.

점괘의 결과에 의하면 신학은 고진과 겁살의 운명을 모두 타고났고, 살심이 강해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한테도 해를 끼칠 수 있는 천년에 한번 보기 어려운 흉험한 팔자라고 한다.

신학이 평안 무사하게 성장하고 무고한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걸 막기 위해 선인들은 붉은 끈에 술법을 걸어 그녀의 영혼을 묶었다.

이는 그녀의 불길한 기운과 살기뿐만 아니라 인간이 가져야 할 감정 또한 억누르는 듯했다.

그날 이후로 사소한 일에 마음이 흔들리는 법이 없었고, 일반인들이 중요시하는 일들은 그녀에게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다.

인간성이 점점 희미해지는 그녀는 마치 모든 욕망과 감정이 결여된 살아있는 조각상과도 같았다.

하지만 어느 여행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운명 깊숙한 곳에 자리한 무언가가 느슨해지기라도 했는지 오랫동안 꾹꾹 눌러왔던 감정이 점차 되살아나는 것을 느꼈다.

소월축양진군이 명은 하늘이 정하고 운은 본인이 쓰는 거라 말한 것처럼 신학과 이 세상의 이야기는 아직 막을 내리지 않았다…

비취를 상감한 백옥의 빗

신학의 머리는 원래 검은색이었다.

호로산에 처음 왔을 때, 그녀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산에 올라 구름바다를 혼자 멍하니 바라봤다.

그래도 다행인 건 피곤하면 옷을 덮고 자고, 목이 마르면 산 이슬을 마셨고, 배가 고프면 청심이라도 따서 먹었다.

류운차풍진군은 신학이 뭘 생각하는지 알고 있었지만, 그녀를 방해하지 않고 선석(仙石)으로 만든 비취를 상감한 백옥의 빗을 신학에게 선물했다.

류운은 신학에게 속세와의 인연을 끊고 자신의 제자가 되고 싶으면 이 빗으로 머리를 3번 빗으라고 말했다.

신학은 망설임 없이 바로 머리를 빗었고, 이상하게도 빗질을 한 번 하니 흑발에 서리가 맺혔다.

두 번 빗질하니 검은 머리와 흰 머리가 반반이 되었고,

세 번 빗질하니 머리가 백설에 덮인 것처럼 하얘졌다.

……

신학은 지금도 이 빗을 선인과 인연을 맺은 증표로 몸에 지니고 다닌다.

오랜 수행을 거쳐 그녀는 빗질 세 번의 의미를 깨달았다.

빗질 한 번으로 번민을 녹이고, 빗질 두 번으로 기쁨과 슬픔을 저버리고, 빗질 세 번으로 흰머리가 되어도 후회하지 않음이다

신의 눈

동굴에서 아버지에게 제물로 바쳐진 소녀가 혼자의 힘으로 마물과 몇 날 며칠을 맞서 싸운 일에 대해 아는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

신학은 퇴마 도사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실성한 아버지로부터 퇴마 술법을 배운 적이 없다.

또래의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그녀는 냉혹한 현실에 직면해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부모의 비호를 잃고 유일한 가족에게 배신당한 절망적인 상황에서 신학은 다시 태어났다.

소월축양진군의 점괘대로 신학의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분노와 피에 대한 갈망, 그리고 불굴의 정신이 위기의 순간에 한꺼번에 분출됐다.

그것들은 마치 보이지 않는 방패와 검이 되어 연약한 소녀를 감쌌다.

그리고 그녀에게 힘을 주고, 송곳니를 장착 시켜 눈앞에 있는 열등한 마물을 향해 공격을 발동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마물을 찢어발겨서 그녀야말로 어둠 속에서 가장 흉포한 악임을 증명하고자 했다.

목숨을 건 싸움이 연일 계속됐다. 사냥꾼과 사냥감의 신분이 계속 뒤바뀌며 박빙의 전투를 이어갔다…

생사를 가르는 순간 신이 비범한 소녀에게 시선을 돌렸다.

반짝이는 무언가가 신학의 손에 떨어지고 승부의 추가 기울기 시작하며 끝내 신학이 살아남았다.

투명하고 맑은 얼음의 빛이 어둠을 갈랐다. 빛은 노을처럼 미래의 길을 제시했다.

과거에는 신학을 기구한 운명에서 걸어 나올 수 있게 했고, 미래에는 신학이 다시 인간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알겠습니다. 파견 근무의 「계약」을 완성했으니 한 번 보세요. 오늘부터 당신을 위해… 어… 아! 서명을 안 했다고요? 잠시만요. 음… 이름은 감, 감우… 휴, 다 됐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업무는 뭐죠?
잡담
잡담 · 느슨함
  • 편안한 분위기… 마음에 들어요
잡담 · 경청
  • 초원에 엎드리면 대지의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잡담 · 초조함
  • 일…일을 아직 다 못 끝냈는데… 정말 미리 휴식해도 되는 걸까요?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입니다. 어… 제 머리에 헝클어진 곳이라도 있나요? 제 머리 장식을… 그렇게 빤히 보지 말아 주세요
점심 인사···
  • 아… 낮잠이 필요해요. 별다른 일이 없다면… 전 먼저 가볼게요
저녁 인사···
  • 수많은 등불이 눈앞에 펼쳐져 있네요. 사람들의 생활은 대체 어떤 모습일까요… 네? 야시장에 함께 가자고요? 아… 죄, 죄송해요. 전 안 갈래요
굿나잇···
  • 제군이 당신을 지켜주시길, 편안하고 달콤한 꿈 꾸세요
날씨
비가 올 때 · 걱정
  • 비운상회에서 기르는 예상꽃은 충분한 비가 필요해요. 음… 하지만 화물을 운송하는 사람들은 비가 그친 후 진흙탕이 된 산길을 싫어하죠…
비가 올 때 · 빗소리 듣기
  • 정원에서 빗소리를 듣는 건 참 좋지만, 너무 사치에요
비가 그친 후···
  • 네? 날이 갰다고요? 언제…
햇살이 좋을 때···
  • 음, 기분 좋은 공기네요
바람이 불 때···
  • 아, 유리백합 향기는 정말 좋네요…
신학에 대해
신학 자신에 대해...
  • 제 일은 제군과의 「계약」에 따라, 리월의 많은 생명을 위해 최고의 복지를 강구하는 것이죠
우리에 대해 · 업무
  • 오늘의 업무는 진작 다 마쳤어요. 추,추가 근무요?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완료할게요
우리에 대해 · 부탁
  •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알고 싶어요… 특히, 당신이 그들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왜냐면 당신은 티바트 대륙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니까요. 저도 그렇고요… 부디 저에게 전부 알려주세요
우리에 대해 · 평가
  • 인간에 대한 이야기음… 전, 당신이 제 업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일반 보물상자의 레벨인가요 아니면 화려한 보물상자의 레벨인가요? 괘, 괜찮아요. 받아들일 수 있어요를 더 많이 알고 싶어요… 특히, 당신이 그들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왜냐면 당신은 티바트 대륙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니까요. 저도 그렇고요… 부디 저에게 전부 알려주세요
「신의 눈」에 대해···
  • 「모든 권력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하죠. 널리 고금을 볼 수 있는 시야를 지녔지만,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신 제군이야말로 리월에서 가장 피곤한 사람이겠죠. 그에 비해 단순히 평범한 「신의 눈」을 지녀 평범한 책임만 지면 되는 전, 훨씬 편하죠
하고 싶은 이야기···
  • 「모든 상회가 운집하고 배들이 끝없이 드나들며, 온갖 화물이 들고나고 온 바다를 두루 품네」 사람들은 이렇게 리월을 칭송하죠. 하지만 이런 장관이 있기까지,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전 이 영광에 걸맞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흥미있는 일 · 이름
  • 리월에서 사는 모든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줬어요. 어떤 강아지는 다른 이름으로 불러도 반응을 보입니다. 정말 대단하죠. 누군가 갑자기 절 「고설」이라고 부른다면 전 반응하지 못할 거예요
흥미있는 일 · 청심
  • 청심화 꽃잎은 맛있어요… 매우 맛있다고 할 수 있죠. 너무 맛있어서 차마 옥경대에 심질 못하고 있어요. 혹시라도 못 참고… 에? 엄청… 쓰다고요? 하지만 청심화는 원래 그런 맛이잖아요
신학의 취미···
  • 취미라, 취미는… 일이에요. 네? 일은 취미가 아니라고요? 왜요? 취미는 자신이 하고 싶고, 하면 즐거운 일을 말하는 게 아닌가요? 그럼 취미가 일인 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신학의 고민···
  • 사람들은 왜 항상… 자신의 가치가 남보다 높다는 걸 증명하려고 안달일까요?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아름다운 일이잖아요?
좋아하는 음식···
  • 「먹고 마시는 건 풍요로워야 한다」가 제 수칙입니다. 그러니 저 「선도장」 좀 제 시야에서 치워주세요…
싫어하는 음식···
  • 우리 일족은 엄격한 채식주의자예요. 육류 요리는 사절이에요. 음, 맞아요. 돼지기름으로 튀긴 채소 완자도 안 돼요…. 안 된다구요! 전 냄새로 알아차릴 수 있어요
신학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임시적인 업무요? 아, 구체적으로 말씀하실 필요 없어요. 요구 사항을 적어서 여기에 놓아주세요
신학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감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이, 이건 무슨 일에 필요한 거죠? 저, 전 이런 걸 처리해본 적이 없어서…. 작년 연말의 업무 보고서를 외우면 될까요? 아, 안 되는군요
신학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생각해봤는데… 「업무」라면, 부끄러워할 필요 없겠죠. 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머리 장식부터… 사실 이건 뿔이에요. 제 몸에는 신수 「기린」의 피가 흐르죠. 음… 이해되셨으면 이 비밀 유지 계약서에 서명해 주세요. 절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안 돼요…
신학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전 신수의 혼혈 후예지만 동시에 인간의 피도 흐르고 있어요. 몇 년이 지났는데도, 제가 리월항 인간의 삶에 녹아들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땅을 파고들어가는 풀 슬라임처럼 데이터와 보고서에 파묻혀 도피하는 거겠죠
신학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저와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요. 당신을 만난 후, 10여 년 동안 가장 말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이렇게 훈련을 계속한다면 비서 외에 다른 직업에도 종사할 수 있겠어요. 몇백 년 동안 익숙해지면, 치명적인 실수는 안 하겠죠
생일
생일···
  • 생일 축하해요. 당신에게 이렇게 오랫동안 신세를 졌는데, 선물도 준비하지 못했네요. 이거 참… 손 뒤에 숨긴 거요? 휴… 다 봤군요…? 실패한 청심화 푸딩이에요…. 완벽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는데… 맛, 맛있다고요? 저, 정말요…?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이 힘은… 정말 오랜만이군요
돌파의 느낌 · 승
  • 만약… 평화로운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아, 아니에요…
돌파의 느낌 · 전
  • 이게 바로 새로운 삶의 길…. 알겠어요, 원망하지 않을게요
돌파의 느낌 · 결
  • 예전에 고서에서 「기린이 싸우면 해가 빛을 잃는다」란 말을 본 적이 있어요. 사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만약 당신을 위해 싸워야 한다면 제 모든 힘을 바칠게요
주변 인물에 대해
모락스에 대해 · 신뢰
  • 전 제군을 절대적으로 신뢰합니다. 그때 제군이 계셨기에 우리는 마물과 바다의 괴수를 처치하고 이곳의 평화를 지킬 수 있었죠. 제군이 모두를 지키던 모습, 천 년이 넘는 우정을 전 잊지 못할 겁니다
모락스에 대해 · 추종
  • 제군의 결단은 항상 리월의 수많은 생명에게 큰 복을 가져다줬죠. 그런 점에서 전 그분을 무척 존경해요. 그렇게 되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때론 제군의 발걸음을 좇으려고 할수록 긴장해서 더 실수를 하더라고요…
응광에 대해···
  • 「천권」을 역임하면 리월의 고대 율법을 해석하고 보충하게 되죠. 그중에서도 현재 「천권」이신 응광님의 처리 효율은 아무도 따라잡을 수 없죠. 다만 효율과 효과를 우선으로 추구하는 그녀의 태도는 종종 지적을 당하곤 하죠. 트집을 잡는 게 포용보다 훨씬 쉬우니까요
각청에 대해 · 서먹함
  • 전 그녀가 제군을 대하는 태도를 받아들일 수 없어요. 하지만… 제군께선 「감우, 이게 지금 리월에 필요한 사람이야」라고 말씀하셨죠. 제가 너무 어리석었어요. 제군의 말의 속뜻을 이해하려면 더 많은 일을 경험해 봐야겠죠
각청에 대해 · 관점 변화
  • 최근 그녀가 먼저 저에게 찾아와 벽수상로를 수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제게 제군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물어봤어요. 그녀가 계속해서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생각해내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나마 그녀를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행추에 대해···
  • 비운상회의 그 푸른 옷의 소년, 그는 그의 부친과 형처럼 직물 경영에 크게 신경 쓰는 것 같지는 않아요. 아마 그에겐 더욱 중요한 일이 있는 거겠죠. 물론… 제 추측이지만…
향릉에 대해···
  • 향릉은 엄청 유명해요! 하지만… 전 「만민당」 근처엔 못 가겠어요…. 그냥… 하, 못 가겠다니까요. 조, 좋아요. 비밀도 아니니 말할게요. 그곳엔 맛있는 음식 냄새로 가득하죠. 홀린 듯이 음식을 주문해 버리면 채소 요리도… 하… 절제할 수 없게 돼요. 그렇게 되면…
북두에 대해···
  • 최근 옥경대에서 남십자 함대에 대한 불평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북두 함장이 리월을 위해 세운 공은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놈들보다 훨씬… 이런, 제가 말실수를 했네요
요요에 대해···
  • 요요… 전 총무부에서 아는 사람의 부탁을 받고, 그녀가 배에 오르지 못하도록 그녀를 돌봤어요. 총무부의 업무 범위요? 어… 음, 글쎄요
소에 대해···
  • 그는 줄곧 인간과 거리를 유지해왔어요. 본인의 성격 때문이겠죠… 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그에게 「접근」을 할 수는 없어요. 그와 함께 「계약」을 이행하는 동료가 없어졌으니…
연비에 대해···
  • 연비요…? 그녀는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소녀였을 때부터 제게 계약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지금은 아주 훌륭히 자라 리월의 유명인이 되었죠.

    법률 고문이 하는 일은 아주 복잡하지만, 그녀가 늘 아무 걱정 없어 보여서 저도 안심돼요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접촉 금지
두 번째
  • 방해하지 마세요
세 번째
  • 얼음과 서리가 되어
원소폭발
첫 번째
  • 눈바람의 형상
두 번째
  • 유리처럼 흩날려라
세 번째
  • 슬슬 끝내도 되겠군요
네 번째
  • 바위의 신을 위하여!
HP 부족
첫 번째
  • …전투는 오랜만이군요
두 번째
  • 어? 망친 것 같은데?
세 번째
  • 에너지 충전이… 필요해요
전투 불능
첫 번째
  • 죄송합니다…제군
두 번째
  • 「계약」을… 완성하지 못했어요…
세 번째
  • 좀 더… 버텨야 해…
일반 피격
첫 번째
  • 경솔했어…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괜찮습니다…

4.기타 대사

대시 시작
첫 번째
  •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두 번째
  • 금방 따라갈게요…
대시 종료
첫 번째
  • 운동은 필수이죠…
파티 가입
첫 번째
  • 일할 시간이 됐나요?
두 번째
  • 지령을 내려주세요
세 번째
  • 당신과의 「계약」에 따를게요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1장 제2막 : 오래된 몸과의 이별

제1장 제2막 : 다가오는 객성

  • 불복려에서 송신의례에 필요한 영생향을 구하고 세 대포 주점에서 식사를 하던 중 감우를 처음 만나게된다.
  • 이후 종려와 함께 송신의례에 필요한 유리백합을 찾는 중 감우를 만나게 되고 유리백합 찾는 걸 도와준다.

감우 전설 임무

선린의 장 게임 정보
별자리이미지
캐릭터
모험 등급
40
선행 임무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완료
특수 보상


 

축월절

인게임 배너
공지 배너
이벤트명
달빛 속 광경
기간
2021/09/27 (11:00) ~ 2021/10/1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국자의 장 클리어

6.우편

@생일 우편 펼치기 (예정)
-

발신인: 신학

시간: 2021년 3월 10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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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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