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타키 이토/스토리
수정 14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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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객관적으로 이나즈마성에서 이토의 평판은 줄곧 별로였다.
3추가: 나쁜 사람으로 분류되진 않지만, 본분을 지키는 주민은 절대 아니다.
4추가: 이토의 위험성을 굳이 따지자면, 아마 젊은 부부들이 「말 안 들으면 아라타키 이토가 네 과자를 다 뺏어간다!」라는 말로 아이를 겁줄 정도의 위험성이다.
5추가: 「너구리 요괴에 물려 간다」거나 「쇼군님에게 신상에 박제된다」란 말보다 더 강력한 이유는 진짜로 과자를 뺏기는 비극이 발생할 수 있어서다.
6추가: 다만 「약탈」은 오해로, 과자의 소유권은 정정당당한 승부로 결정된다!
7추가: 대다수 사람이 보기엔 아이와 대결해서 과자를 뺏는 행위가 염치없어 보이지만, 이토는 모든 승부에 진심으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상대가 5살짜리 아이든 높은 분인 라이덴 쇼군이든 말이다.
8추가: 이렇게 꾸밈없는 신념 덕에, 그는 아이에게 패해도 시원하게 인정한다.
9추가: 이토에 대한 어른의 평판은 갈리지만, 아이들에게 오니족 형님은 좋은 놀이 친구다.
10추가: 이토는 각종 길거리 놀이를 파악하고 있으며, 무슨 놀이든 재밌게 즐긴다. 만약 누가 아이를 괴롭힌다면 직접 나서기도 한다.
11추가: 최근 아이들은 이토와의 「귀신풍뎅이 대결」에 빠져있다.
12추가: 오래된 곤충 싸움 놀이의 규칙은 간단하지만, 격렬한 전투 덕분에 아주 흥미진진하다. 더욱 중요한 다른 놀이에 비해 곤충 싸움의 승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13추가:
14추가:
15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6추가: 오랜 시간 동안 텐료 봉행에게 「아라타키파」는 사고를 치긴 하지만, 유심히 관찰해야 하는 조직은 아니었다.
17추가: 해당 조직의 상주 인원은 10명 미만이고, 설립 시기는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18추가: 아키라는 이토가 건달에게서 자신을 구해줬을 때 아라타키파가 설립됐다고 생각한다. 이토가 7번이나 지고도 항복하지 않아서, 건달들은 결국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 이토는 아키라를 일으켜 세우고, 얼굴의 흙을 무덤덤하게 닦아내며, 「이제부터 넌 아라타키파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19추가: 겐타와 마모루는 아라타키파가 어느 연말, 다 같이 이나즈마성 교외에서 제비꽃 열매를 구워 먹었을 때 설립되었다고 생각한다.
20추가: 그날 그들은 빈털터리 신세에 배가 고파 제비꽃 열매를 먹게 됐는데, 이토가 감격하며 「아라타키파인 우리들은 매년 제비꽃 열매를 구워 먹자고!」라고 말했다.
21추가: 하지만 겐타와 마모루에게 이건 별로 기억하고 싶은 경험은 아니다.
22추가: 쿠키 시노부는 자신이 처음으로 이토를 감옥에서 빼 왔을 때 아라타키파가 정식으로 설립되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처음으로 공식 문서에 「아라타키파」는 명칭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23추가: 반면 이토는 머리에 처음으로 「아라타키파」라는 단어가 떠올랐을 때부터 아라타키파가 존재했다고 생각한다.
24추가: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단어가 언제 떠오른 건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25추가: 하지만 이토를 키운 오니 할멈 입장에서는 아라타키파는 설립된 적이 없다.
26추가: 이 아이들은 이토와 그의 친구들일 뿐이다
27추가:
28추가:
29추가: 캐릭터 스토리 3
30추가: 이나즈마에는 고대부터 요괴 일족이 존재했다.
31추가: 「하쿠신 호왕(狐王) 일족」과 「텐구파」, 「오니」도 이곳에서 활동했다.
32추가: 요괴는 보통 인간이 부러워하는 신기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오니족은 별다른 특기가 없다.
33추가: 그들은 머리에 난 오니 뿔을 제외하면, 불같은 성질머리와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천성뿐이다.
34추가: 그리고 오니족이 콩을 무서워한다는 전설은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35추가: 오니족이 보통 콩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는 오니 혈통이 매우 약해져 대다수의 오니는 경증의 알레르기만을 가지고 있다.
36추가: 불행하게도 이토의 알레르기는 심각하다. 콩이 피부에 닿기만 해도 이토는 온몸이 간지럽고 호흡곤란이 오기 때문에, 섭취는 말할 것도 없다.
37추가: 일상생활에서 털털한 이토가 유일하게 특히 신경 쓰는 일이다.
38추가: 그래서 아라타키파의 구성원은 두목을 존중해서 사석에서도 콩 안주는 시키지 않는다.
39추가: 각종 콩 제품 중에서 이토가 가장 무서워하는 건 「유부」다. 본인 말에 따르면 보기만 해도 사흘은 불편하다고 한다
40추가:
41추가:
42추가: 캐릭터 스토리 4
43추가: 「유부」 얘기가 나오면, 비장했던 승부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44추가: 이 승부는 일상 속 작은 갈등에서 비롯되었는데, 여우 귀가 달린 여자가, 이토의 월급날 그의 마음에 들었던 노점의 유일한 자리를 선점해 버렸다.
45추가: 의자의 소유권을 건 다툼은 정정당당한(하지만 쓸모없는) 대결로 번졌다.
46추가: 둘은 대결 형식은 이토가, 대결의 구체적인 내용은 여우 귀 여인이 정하기로 했다.
47추가: 하루 종일 일한 탓에 배가 고프고 힘이 없던 이토는 많이 먹기 대결을 제안했고, 여우 귀의 여인은 메뉴로 「여우 라멘」을 선택했다.
48추가: 라멘에 유부가 있다는 걸 예상하지 못한 이토의 실책이었지만, 그는 완강한 의지로 승리를 거두고, 오니족의 자존심을 지켰다.
49추가: 그리고 여전히 두려움에 떠는 노점 사장님이 이토에게 아무 죄 없는 의자를 전리품으로 선물했다.
50추가: 승부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그의 마음에 걸리는 일이 두 가지 있다.
51추가: 하나는 텐료 봉행이 자신의 신의 눈을 가져갈 때, 자신을 제압한 쿠죠 사라와 약속한 재대결이다.
52추가: 지금까지 쿠죠가 자신과 길거리에서 스모 대결을 하지 않는 것이 그의 고민이다.
53추가: 또 하나는 어린 시적, 텐구 아이와 다투다가 백여우 들판에서 스모 대결을 했는데, 둘 다 언덕에서 굴러떨어진 일이다.
54추가: 텐구가 발목을 다쳐 걸을 수 없는 이토를 업고 집에 갔고, 승부도 흐지부지되어버렸다.
55추가: 둘다 텐구와 관련된 일이라니, 정말 재수도 없다!
56추가: 게다가 텐구는 그렇게 말랐는데, 어떻게 힘이 센 건지 모르겠다
57추가:
58추가:
59추가: 캐릭터 스토리 5
60추가: 오니 아이라면 어린 시절 붉은 오니와 푸른 오니의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61추가: 온화하고 선행을 즐기는 붉은 오니가 악행을 일삼는 푸른 오니를 이기고, 오니가 인간에게 존중받았다는 이야기.
62추가: 이건 어린 이토가 가장 좋아했던 이야기다. 붉은 오니 뿔을 가진 이토는 자신이 붉은 오니의 후예라는 걸 자랑스러워했다.
63추가: 하지만 어린아이의 이 순수한 자부심은 한 가지 사건으로 흔들리게 된다.
64추가: 이토가 사는 마을에 악성 약탈 사건이 발생하고, 아라타키 일족은 오니라는 이유로 근거 없는 의심을 받았다.
65추가: 당시 벌어진 일들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부모님이 그를 데리고 마을을 떠날 때, 경계심과 혐오로 가득했던 마을 주민들의 시선과 시간이 흐른 뒤 이토가 셀 수도 없이 들어온 말 역시 잊혀지지 않았다.
66추가: 「역시 오니는 오니야.」
67추가: 어떤 시대라도 인간의 눈에 오니는 오니다. 아무런 죄도 없이 고향을 떠난 부모님보다,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푸른 오니가 나을지도 모른다.
68추가: 부모님이 병으로 돌아가시고, 길거리를 떠돌던 어린 이토는 면전에서 오니 얘기를 하면 무조건 싸웠다.
69추가: 대부분 이토가 맞았지만, 아무리 쓰러져도 절대 항복하지 않아 매우 끈질겼다.
70추가: 하지만 그런 이토라도 어린아이일 뿐이었고, 여러 명의 건달에게 집단으로 구타 당한 이토는 힘들고 배가 고파 거리에 쓰러졌다.
71추가: 위험에 빠졌을 때, 한 인간 할머니가 이토를 구했다.
72추가: 「이봐, 이 몸은 오니라고! 왜 날 구한 거야?!」 「쌀죽을 끓였다. 배고프지?」
73추가: 「오니라고 했잖아! 머리에 달린 뿔 안 보여?」 「보이지, 보여… 냄비에 죽이 있는데, 먹을 거냐?」
74추가: 「아아아, 왜 사람 말을 안 들어… 크흠… 할머니, 쌀죽 한 그릇만 줘…」 「그래」
75추가:
76추가:
77추가: 「노래 대회」
78추가: 연말이 다가올 때쯤, 아라타키파는 다가올 연말 행사를 어떻게 주최할지 상의했다.
79추가: 시스템이 갖추어진 조직과 달리, 아라타키파는 정해진 활동 장소가 없고, 돈도 없어서 제대로 된 행사는 주최하기 어렵다.
80추가: 「제비꽃 열매 먹기 대회」 안건은 이미 부결되었다. 제비꽃 열매를 구워 먹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먹을 게 제비꽃 열매밖에 없는 게 문제다.
81추가: 「곤충 싸움 대회」도 괜찮지만, 연말은 귀신풍뎅이의 짝짓기 철이 아니라 선수들의 사기가 떨어져 있다.
82추가: 결국 아라타키파는 추첨을 통해 「노래 대회」를 하기로 한다.
83추가: 노래 대회는 이토가 제안한 행사로, 다 같이 절벽에 서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노래를 부르고, 열정과 미래에 대한 동경을 표현하는 행사다.
84추가: 아라타키파의 구성원들은 솔직히 별로라고 생각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소리 지르는 것보다 열매 먹기가 나았다. 쿠키 시노부는 듣자마자 휴가를 내고 집에 간다고 했다.
85추가: 하지만 노래 대회는 예정대로 개최되었고, 모두가 놀란 사실은 이토가 노래를 잘 부른다는 것이었다
86추가:
87추가:
88추가: 신의 눈
89추가: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깬 이토는 허리 아래서 신의 눈을 꺼냈다. 당시 이토는 하나미자카에서 몇년 동안 안정적인 생활을 꾸리고 있었다.
90추가: 「아빠엄마할아버지할머니오니할멈… 이건 진짜 대박이다!」
91추가: 이토가 신의 눈을 발견한 순간의 솔직한 감상이다.
92추가: 그날 흥분한 이토는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질려 할 때까지 신의 눈을 보여줬는데, 옷을 올려 허리 뒤에 눌린 자국까지 보여줬다.
93추가: 하지만 며칠 후, 이 사건에 대한 묘사는 이렇게 변한다.
94추가: 「신의 눈을 봤을 때, 이 몸은 전혀 동요하지 않았어. 아라타키파 초대 두목으로서 신의 눈을 얻는 건 아주 당연해. 더욱 중요한 건 사람의 가치야. 이건 신의 눈으로 가늠할 수 없다고!」
95추가: 하지만 세심한 사람은 이토가 부드러운 재질의 안경닦이를 샀다는 걸 알아챌 수 있다.
96추가: 《가십 월간지》의 문답 코너에 이런 질문이 올라온 적이 있다.
97추가: 「히나 님, 신의 눈은 어떻게 관리해야 더 빛날까요? 다른 사람의 신의 눈보다 더 반짝였으면 좋겠어요…」
98추가: 아라타키파의 구성원은 이 내용을 보고 흥분하며 이토에게 보여줬지만, 히나 님의 팬인 이토는 슬쩍 보기만 하고 잡지를 옆에 두었다
99추가:
100추가:
101추가: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아라타키파의 큰 형님으로서 이 몸의 명성은 이미 사방에 퍼졌지. 「아라타키 유아독존의 이토」, 「아라타키 스모의 왕 이토」, 「아라타키 오니족의 자랑 이토」, 「아라타키 귀신풍뎅이 투사 이토」, 「아라타키 카드게임 왕중왕 이토」, 「질 수 있지만 절대 항복은 않는 아라타키의 진짜 사나이 이토」… 모두 내가 자주 쓰는 이름이니, 사양 말고 좋아하는 걸로 골라서 편하게 불러, 하하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방문아라타키 천하제일의 이토가 왔다! 하하하하… 컥…
8추가:
9추가: 잡담 · 간식쉽게 얻는 음식이 무슨 맛이 있겠어? 그래서 난 간식을 모라로 산 적이 없어. 모두 정정당당하게 이겨서 얻은 거지
10추가:
11추가: 잡담 · 투곤곤충 싸움을 우습게 보지 말라고! 끝까지 싸우면서 땀과 눈물로 더 강한 자신이 되는 게, 바로 인생이지!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모라가 다 떨어졌는데도 정말 일하기 싫군. 어디 놀러라도 갈까?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배도 부른데 어디로 갈까나? 하나미자카… 거긴 이제 질렸고, 텐료 봉행에 가서 소란 피우기도 좀 그렇고… 그래, 이도나 가자!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쉿! 누가 말하고 있는 거지…? 그야 귀신이지! 하하하… 놀랐나?
19추가:
20추가: 굿나잇···피곤하면 빨리 자라, 무리하지 말고. 나? 난 눈 뜨고도 잘 수 있다고, 하하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사나이는 우산 따위 쓰지 않아… 아, 근데 비가 좀 많이 내리네. 빠, 빨리 우산 좀 펴봐!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이봐! 라이덴 쇼군 맞지? 잘 들어, 이 몸은 절대 굴복하지 않아! 할 수 있으면 어디 벼락으로 맞혀보라고!
26추가:
27추가: 눈이 올 때···후후… 눈덩이 굴려볼까! 날 이길 수 없을걸! 에… 에취! …후
28추가:
29추가: 햇살이 좋을 때···날씨 좋구먼! 고이 모셔둔 귀신풍뎅이를 꺼내서 훈련시켜야겠어!
30추가:
31추가: 강풍이 불 때···바람이 아무리 세도 헤어스타일은 사수하는 것, 이게 남자의 자존심이지
32추가:
3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빈둥거림내가 빈둥거린다고? 하하하하! 그럴 리가! 이 몸은 건달이잖아. 건달의 본업이 빈둥거리는 건데 뭐 문제 있어? 큼, 좀 흥분했네, 미안… 안심해, 도둑질이나 강도짓은 안 하니까. 정 못 버티겠으면 아르바이트로 모라 좀 벌면 돼. 화물 운송이나 편지 배달은 일도 아니고, 개업 현장에서 분위기 띄우는 일도 자주 하지. 모라를 일당으로만 받을 수 있다면 오케이야, 헤헤!
35추가: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오니족오니족은 수많은 일을 겪으면서 지금처럼 인간과 함께 살 수 있는 좋은 시대를 맞이했어. 아직도 오니족에게 적의를 품고 있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응? 어떡하냐고? 당연히 바꿔야지. 그렇다고 그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게 아니야. 내 방식대로 인간의 존중을 얻어내겠어!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쿵짝이봐, 넌 늘 남들 대신 일 처리하느라 바쁘던데. 그게 단지 모라 때문만은 아니겠지? 너도 분명 호탕하고 의리 있는 사람일 거야! 마침 이 몸이 의리 있는 사람을 좋아하거든. 우린 잘 맞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응답사실 난 줄곧 네가 마음에 들었어. 그러니까 당연히 아라타키파에 남아줬으면 해. 너한테 줄 칭호까지 생각해 뒀다고. 네 이름에 「천하제이」를 붙이는 거지. 그럼 우린 「제일 제이」의 조합이 되는 거야! 하하하! 농담은 그만하고, 네게 더 중요한 사명이 있단 걸 알아… 가 봐. 가서 하고 싶은 일을 해. 아라타키파는 무조건 너에게 응답한다는 거 잊지 말고
41추가: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그 얘긴 꺼내지도 마. 열 받아 죽겠으니까! 그 막부군들은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물건을 빼앗아 갔어. 극악무도한 놈들. 그것도 모자라 신의 눈을 멋대로 늘어놓다니! 강한 사람일수록 신의 눈이 위에 박혀야 하거늘. 대체 어떤 놈이 이 몸의 신의 눈을 맨 밑에 박아둔 거야!
43추가: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히나 아가씨고민 있으면 《가십 월간지》의 문답 코너에 투고해 봐. 히나 씨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답을 해줄 거야! 아… 그녀 덕분에 내 영혼은 더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돼… 참, 나 히나 씨 팬 미팅도 신청했어! 어, 시간이 왜 이렇게 느리게 가는지
45추가: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뿔내 머리에 있는 뿔 말이야, 오래 보면 좀 밋밋한가? 무지개색으로 칠해버리고, 반딧불이 몇 마리 잡아서 위에 묶어 두면 엄청 눈에 띄겠지! 생각만 해도 멋져! 역시 난 천재야! 바로 형제들한테 알려서 실행해야겠어!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귀신풍뎅이를 잡는 유일한 비결은――바로 잡기 전에 두 눈 부릅뜨고 똑똑히 보는 거야! 특히 비바람 내리고 천둥번개가 치는 날. 자칫하면 제비꽃 열매를 귀신풍뎅이로 착각할 수 있다고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곤충 싸움, 카드 게임, 팽이 돌리기, 죽방울 놀이, 숨바꼭질… 난 네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모두 할 줄 알아! 어때? 뭘 겨뤄볼래? 전부 질 준비나 하시라고! 하하하하!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오니 할멈」은 오니가 아니야, 그분은 나한테 가장 잘해주는 인간이지! 날 입양해서 오니 할멈으로 불리는 것뿐이야. 난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 안 써서 괜찮아… 휴, 근데 나 때문에 그분이 손가락질받는 건 싫어…
53추가:
54추가: 좋아하는 음식···막대 사탕은 버릴 데가 하나도 없어. 사탕이 맛있는 건 말할 것도 없고, 막대를 입에 물면 꽤 폼나거든. 이 몸한테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해준달까. 자, 너도 한번 해봐
55추가:
56추가: 싫어하는 음식···난 오니잖아! 제일 싫어하는 건 당연히 콩이지! 황두든 녹두든 다 싫어! 먹기는커녕 몸에 닿기만 해도 알레르기가 생긴다고! 그러니까 콩 뿌리는 악습은 빨리 사라져야 돼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내가 곤충 싸움이랑 카드 게임 밖에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아라타키파 큰 형님 자리에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한 눈친데? 훗, 확실히 이런 것만 해선 남들 위에 설 수 없어. 이번 기회에 모두 설명해주지! 난 물구나무서서 라멘 먹기, 눈 뜨고 자기, 코로 하모니카 불기, 머리카락으로 파리 잡기와 같은 특기를 가지고 있어. 어때, 의혹이 좀 풀렸지?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이나즈마 사람들은 명절이나 이사, 그리고 아플 때마다 콩을 뿌려. 그러면서 「행운의 콩이 떨어지면, 귀신이 궤멸하네」, 「복은 안으로, 귀신은 밖으로」라고 중얼거리지… 귀에 피가 나도록 들었어. 문제는 콩이 길바닥까지 굴러 나와서 내 알레르기가 도진다는 거야… 젠장! 반드시 오니족의 이름을 바로 잡겠어. 우린 아무것도 안 했는데, 뭐든 요괴니 귀신이니부터 쫓을 생각이나 하고 말이야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오니족에 대한 인간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한번은 형제들에게 내 부드럽고 다정한 모습을 사진기에 담아서 이나즈마성 게시판에 붙여달라고 했는데, 어떤 사람이 위에 낙서를 했더라고! 더 괘씸한 건 텐료 봉행의 아시가루 멍청이는 내가 치안에 혼란을 일으킨다고 하고, 야시로 봉행은 내가 사회 풍조를 망친다 그러고, 간조 봉행 놈들까지 와서 광고 영업세를 내라고 하더라니까… 에라이… 사리 분멸 못 하는 놈 들 같으니라고!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불행한 경험을 한 사람들을 너그럽게 이해하는 거야말로 우리 아라타키파의 「자랑」이지. 남들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수근거려도 내 눈엔 그들 모두 소중한 가족이야! 훗, 녀석들도 나랑 같은 생각이지. 무슨 일이 있든 아라타키파와 희로애락을 함께할 테니까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붉은 오니가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을 희생한 푸른 오니의 행동이 정말 존경스러워. 하지만 그들의 이념엔 절대 동의하지 않아. 더 잘 살기 위해선… 동족을 희생시키는 게 아니라 「함께」 잘 사는 게 중요하니까! 멋대로 희생해놓고… 혼자 멋진 척이라니… 하… 과거는 돌이킬 수 없어. 하지만 이제부터 나 아라타키 이토 눈앞에서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만 안 둬! 내가 너희 앞을 막아설 테니까!
67추가:
68추가: 생일
69추가: 생일···오늘은 중요한 날이라 특별히 형제들을 떼어 놓고 왔어. 안 그러면 틀림없이 내가 편애 한다고 할 테니까. 자, 봐봐. 내가 널 위해 초호화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고! 3일 동안 겨우 잡은 특급 귀신풍뎅이 한 마리, 300번의 대결로 얻은 절판된 카드 한 장, 그리고 이 몸이 직접 부르는 생일 축하 노래――크흠…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70추가:
71추가: 돌파의 느낌
72추가: 돌파의 느낌 · 기오오… 맞아, 바로 이거야! 힘이 더 세졌어!
73추가:
74추가: 돌파의 느낌 · 승엄청나게 강한 힘이야… 분명 승률이 오르겠지!
75추가:
76추가: 돌파의 느낌 · 전이 힘, 한 손으로 바위 깨는 건 문제도 아니겠지?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 결이제 명실상부한 아라타키 천하제일의 이토다! 네 공로는 절대 잊지 않아. 앞으론 이 몸이 널 지켜주지
79추가:
80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1추가: [[토마]]에 대해···그가 100번째 신의 눈 수안 의식의 주인공이라고 형제들이 그러던데? 응? 왜 그 사람만 따로 의식을 치른 거지? 100번째 신의 눈이 99번째보다 강하다는 말인가? 아니지! 그럼 당연히 이 몸이 100번째가 돼야지!
82추가:
83추가: [[카미사토 아야토]]에 대해···하하하하, 나와 아야토 형씨는 늦게 만난 게 한이야! 「온순한 곤충을 투지에 불타게 하는 게」 내 평생 지켜야 할 각오라는 걸, 그가 상기시켜주지 않았다면 난 780번째 패배 때 곤충 싸움을 포기했을지도 몰라… 하하, 역시 남자가 남자를 제일 잘 안다니까. 나와 그 사이엔 많은 말이 필요 없어. 카드 게임이나 곤충 싸움을 할 때면 죽이 착착 맞거든
84추가:
85추가: [[요이미야]]에 대해···그 녀석, 폭죽이랑 장난감 좀 만들 줄 안다고 어린애들을 잘 달래더군… 안 돼. 전부 그 녀석이 선수 치게 둘 순 없지. 「골목대장」은 나라고! 너도 내 편에 서야 돼… 뭐? 넌 어린애가 아니라고? 훗, 나보다 작으면 다 어린애지!
86추가:
87추가: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네가 천수각에서 도망쳐 나온 후, 그가 「무상의 일태도」를 막았다면서? 멋진데! 어떻게 한 거지? 그는 몰락한 귀족이고, 난 몰락한 오니족이니… 어떤 의미에서 그는 나와 막상막하겠군. 하하하하, 그럼 다음 번엔 이 몸이 막아주마!
88추가:
89추가: [[라이덴 쇼군]]에 대해···안수령 때 그녀의 자랑스러운 텐구를 파견하면서까지 날 제압했으니, 내가 꽤 골치 아픈 존재란 거겠지? 안수령을 폐지하기로 한 걸 보면, 그렇게 막 되먹진 않았나 보군. 이번에 얻은 교훈을 잘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야. 또 그러면 더 골치 아프게 해주겠어, 흥
90추가:
91추가: 여우 귀 여인[* 야에 미코]에 대해···그 여우 라멘 대회는 내가 이겼다고. 안에 유부가 있었어도 그녀는 날 못 이겼을걸! 그 후로… 한 달 넘게 누워 있었지만, 적어도 난 승자의 영광을 지켰어! 대신 그녀는 라멘 서른두 그릇 값을 지불해야 하는 치욕을 감당해야 했지! 하하하하…
92추가:
93추가: [[쿠죠 사라]]에 대해···안수령 땐 내가 그녀에게 졌었지. 하, 딱히 부끄러울 일은 아니야. 졌으면 당당하게 항복하고, 틀렸으면 제대로 벌을 받는 게 진정한 사나이지! 오히려 텐구인 그녀가 내 복수에 응하지 않다니. 사거리에서 스모를 했을 뿐인데, 겁먹는 게 말이 돼? 계속 내 도전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쿠죠 텐구 말고 쿠죠 거북이라 부를 테다!
94추가:
95추가: [[고로]]에 대해···오, 저항군의 강아지 대장? 몸집은 작지만 패기만큼은 최고더군. 아주 좋아! 게다가 어딘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익숙한 느낌이 들어… 이상하다, 분명 몇 번 안 본 사이인데…
96추가:
97추가: [[쿠키 시노부]]에 대해···아라타키파 형제들은 보통 내 뜻을 따르지만, 유독 시노부는 늘 나와 반대라니까! 이 몸이 힘들게 얻은 전리품을 하나씩 돌려놓다니… 뭐, 매번 날 감방에서 꺼내주고, 우리 대신 난장판도 여러 번 수습해줬으니, 그만 따져야지! 그녀를 화나게 하면 나도 딱히 좋을 게 좋으니까…
98추가:
99추가: [[사유]]에 대해···몰래 머리 좀 쓰다듬었을 뿐인데, 그 뒤로 날 볼 때마다 펄쩍 뛰면서 때리려고 하네. 하하하, 어쩔 수 없잖아. 그렇게 귀여운 라쿤을 보면 누구든 쓰담쓰담하고 싶어진다고. 아, 라쿤이라고 불러도 막 때린다니까. 왜지? 라쿤 맞는데…
100추가:
101추가:
@@ 작중 행적 · 추가 @@
@@ 우편 · 추가 @@
1추가: [#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추가: @생일 우편 펼치기 (예정)
3추가: -
4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5추가: 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예정)
6추가: ???
7추가:
8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9추가:
10추가: 첨부 : [[???]] x ?, [[???]] x ?
11추가:
@@ 전투 대사 · 추가 @@
1추가: 원소전투 스킬
2추가: 첫 번째바위의 기세!
3추가:
4추가: 두 번째부숴버려!
5추가:
6추가: 세 번째너로 정했다!
7추가:
8추가: 원소폭발
9추가: 첫 번째오니의 왕이 행차하신다, 모두 비켜!
10추가:
11추가: 두 번째사람 잡는 오니가 왔다고!
12추가:
13추가: 세 번째내가 공연할 차례군
14추가:
15추가: HP 부족
16추가: 첫 번째오니족을 얕보지 마!
17추가:
18추가: 두 번째겨우 이 정도로 항복할 거 같아?
19추가:
20추가: 세 번째이깟 상처, 신경 쓰지 마!
21추가:
22추가: 전투 불능
23추가: 첫 번째복수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24추가:
25추가: 두 번째쓰러질 때도… 폼나게…
26추가:
27추가: 세 번째형제들의 기대를 저버렸군…
28추가:
29추가: 일반 피격
30추가: 첫 번째간땡이가 부었구나!
31추가:
32추가: 두 번째힘 좀 써봐!
33추가:
34추가: 강공격 피격
35추가: 첫 번째이봐, 힘을 너무 썼잖아!
36추가:
37추가: 두 번째치사하게 기습이냐!
38추가:
39추가:
@@ 기타 대사 · 추가 @@
1추가: 보물상자 오픈
2추가: 첫 번째어디 재밌는 물건 좀 없나?
3추가:
4추가: 두 번째역시 이 몸은 운이 좋군!
5추가:
6추가: 세 번째이 정도면 사흘 동안 일 안 해도 되겠어!
7추가:
8추가: 파티 가입
9추가: 첫 번째다들 길을 비켜라!
10추가:
11추가: 두 번째구세주가 왔다!
12추가:
13추가: 세 번째까짓거, 내가 처리하지!
14추가:
15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