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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샘솟는 법전

· 은방울 편집R27이번 주 18템플릿 템플릿:아이템/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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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재련 단계별 스킬

[2]

재련 단계무기 스킬
1영원한 파도
HP가 16% 증가한다. 현재 HP가 증가 혹은 감소 시 강공격이 주는 피해가 14% 증가한다. 지속 시간: 4초. 최대 중첩수: 3회. 0.3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3스택을 달성하거나 3스택의 지속 시간이 갱신될 경우, 원소 에너지를 8pt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원소 에너지를 12초마다 최대 1회 회복할 수 있다
2영원한 파도
HP가 20% 증가한다. 현재 HP가 증가 혹은 감소 시 강공격이 주는 피해가 18% 증가한다. 지속 시간: 4초. 최대 중첩수: 3회. 0.3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3스택을 달성하거나 3스택의 지속 시간이 갱신될 경우, 원소 에너지를 9pt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원소 에너지를 12초마다 최대 1회 회복할 수 있다
3영원한 파도
HP가 24% 증가한다. 현재 HP가 증가 혹은 감소 시 강공격이 주는 피해가 22% 증가한다. 지속 시간: 4초. 최대 중첩수: 3회. 0.3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3스택을 달성하거나 3스택의 지속 시간이 갱신될 경우, 원소 에너지를 10pt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원소 에너지를 12초마다 최대 1회 회복할 수 있다
4영원한 파도
HP가 28% 증가한다. 현재 HP가 증가 혹은 감소 시 강공격이 주는 피해가 26% 증가한다. 지속 시간: 4초. 최대 중첩수: 3회. 0.3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3스택을 달성하거나 3스택의 지속 시간이 갱신될 경우, 원소 에너지를 11pt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원소 에너지를 12초마다 최대 1회 회복할 수 있다
5영원한 파도
HP가 32% 증가한다. 현재 HP가 증가 혹은 감소 시 강공격이 주는 피해가 30% 증가한다. 지속 시간: 4초. 최대 중첩수: 3회. 0.3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3스택을 달성하거나 3스택의 지속 시간이 갱신될 경우, 원소 에너지를 12pt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원소 에너지를 12초마다 최대 1회 회복할 수 있다

3.단계별 외형

구분기본 외형2차 외형[3]
아이콘

아이콘

아이콘2

무기 외형무기 이미지1무기 이미지2

4.돌파 소재

5.권장 캐릭터

6.획득 방법

6.1.기원 획득
  • 신의 주조: 53기 한정 픽업
  • 신의 주조 62기 한정 픽업
  • 신의 주조 74기 한정 픽업

7.스토리

「우리는 천년의 맹세를 가슴 깊이 새겨, 물의 도시의 근원을 지킬 것이다」
「과거 사탕처럼 인간을 유혹했던 죄악의 족쇄를 잊지 말라」
「또한 우리가 치러야 했던 족쇄만큼 무거운 책임과 대가를 잊지 말라」
「이는 신이 우리에게 선사한 사탕처럼 달콤한 은혜와 믿음이니」
「우리는 물빛 재앙을 막는 방패요, 무너진 제방의 방어선이다」

최초의 파수꾼은 늘 신입을 데리고 장엄한 맹세를 한다.
그렇다. 누가 이런 생활을 선택하고 싶겠는가. 하지만 모든 일엔 대가가 있다.
과거 우리는 폭력의 희열에 굴복했고, 탐욕에 몸을 맡겼다.
이것은 정의의 보상이자 마지막 구원이다.
이곳에는 햇빛도 가족도 없지만, 희열은 있다.
가끔은 그들이 자신과 똑같은 맹세를 했는지
아니면 억지로 의미 없는 단어를 내뱉었을 뿐인지 의심되지만
그는 여전히 진심으로 신이 자신에게 중임을 맡길 때의 희열이
무미건조하고 해가 뜰 날 없을 그의 미래를 비추고
모든 「형제자매」들의 앞길을 비춰 운명의 의미를 부여하길 바랐다.
이는 파수꾼들이 대대로 이어가는 가르침이 되어, 물처럼 끝없이 흘렀다.
종말의 전조가 불행히 강림할 때, 홍수가 모든 것을 씻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명과 행복을 가슴에 품고 싸워야 한다. 신이 우릴 품었듯이 말이다.

나의 사명은 완수했으니, 신의 은혜와 사명은 너희에게 맡긴다.
최초의 파수꾼은 기이한 색채를 발하는 광맥 사이에 묻혔으니
이는 그곳이 가장 밝기 때문이다. 그림자 속에서 수많은 세월을 보냈던 남자는
가슴에 과거의 빛을 품고, 무너진 제방 근처 지하에 조용히 잠들었다.

결국 모든 것을 씻어낼 홍수는 무너진 제방에서 터져 나오지 않았다.
운명은 종종 명예롭게 죽을 기회를 하사하는 데 인색하다.
소리조차 없는 작은 물결이 한밤의 도둑처럼 조용히 비밀 수도회에 스며들었다.
그들의 행렬에 참여할 수밖에 없는, 물 밑에서 살아가는 이가 점점 많아졌다.
그러나 맹세하는 자, 그 의미를 아는 자, 가르침을 아는 자는 점점 줄어갔다.
그러다 어느 정도 세월이 흐른 뒤, 위대하고도 어두웠던 요새가 바다 밑에서 떠올랐다.
파수꾼으로서, 신의 은혜를 짊어지길 자처했던 마지막 수도자
그자의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더는 누구도 알지 못했다.

그에 비해 이곳은 운이 좋았다.
한때 억압받던 어느 무너진 제방은 기나긴 세월이 지난 후, 음모를 품은 이에게 발견됐으니까.

8.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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