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수정 159회 · 편집자 27명최초 작성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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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개요+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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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삭제: 몬드 (페보니우스 기사단) 소속, 양손검을 사용하는 얼음 원소 캐릭터.
1추가: [gamedb(#NAME,소속)] 소속, [gamedb(#NAME,신의 눈)] 원소를 사용하는 캐릭터
2추가: 사용하는 무기는 [gamedb(#NAME,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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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5삭제: 오래된 가문 출신의 「파도 기사」.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유격대 대장이다. 옛 귀족의 후예인 그녀가 원수지간인 페보니우스 기사단에 입단한 이유는 지금까지도 몬드의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6추가: 유라——늘 성 밖에서 작전 중인 「파도 기사」, 옛 귀족의 후예.
7추가: 옛 귀족의 후예이자 죄인의 피가 흐르는 사람으로서 독특한 처세술이 있어야 편견이라는 높은 벽 아래서 의연하게 걸어갈 수 있다. 물론 이건 그녀가 가문을 떠나는 것의 장애가 되지 않는다. 훌륭한 「파도 기사」로서 몬드의 적을 쫓는 것이야말로 그녀의 특별한 「복수」를 완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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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인게임 캐릭터 정보
911유라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에서 「유격대」 대장직을 맡고 있다.
10삭제:
11삭제: 그녀는 직업 특성상 늘 소대를 이끌고 성 밖에서 마물과 심연 교단을 쫓기 때문에 몬드성으로 돌아가는 일은 드물다.
12삭제:
12추가: 그녀는 직업 특성상 늘 소대를 이끌고 성 밖에서 마물과 심연 교단을 사냥하기 때문에 몬드성으로 돌아가는 일이 드물다.
1313「파도 기사」라 불리는 유라는 검술에 능할 뿐 아니라, 지략과 용맹함까지 겸비하고 있다. 대단장 바르카 역시 그녀를 「민들레 기사」와 어깨를 견줄만한 훌륭한 전사라며 높이 평가했다.
14삭제:
1514뛰어난 기사 두 명이 몬드를 수호하는 것은 몬드에게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진과 유라에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16삭제:
17삭제: 유라는 옛 귀족 로렌스 가문의 후예로, 몬드를 어둠 속에 묶어버린 죄인들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
18삭제:
19삭제: 그녀의 출신 때문에 유라는 몬드 평민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다. 로렌스 가문은 옛 몬드의 우매함과 폭정을 상징할 뿐 아니라, 사람들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영원한 고통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20삭제:
21삭제: 유라가 나타나는 건 묵은 상처가 다시 벌어지는 것과 같기에 옛 귀족을 증오한 사람들이 그녀에게 좋게 대할 리 없다.
22삭제:
15추가: 유라는 옛 귀족 로렌스 가문의 후예로, 몬드를 어둠 속에 빠뜨린 죄인들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
16추가: 그녀의 출신 때문에 유라는 몬드 평민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다. 로렌스 가문은 옛 몬드의 어리석음과 폭정을 상징할 뿐 아니라, 사람들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영원한 고통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17추가: 유라가 나타나는 건 옛 상처를 다시 들추는 것과 같기에 옛 귀족을 증오하는 사람들이 그녀를 좋게 봐줄 리 만무했다.
2318하지만 그런 그녀가 기사단에 합류해 대장 자리에까지 올랐다.
24삭제:
25삭제: 유라는 본인을 둘러싼 성안의 각종 의혹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고 자신의 행동은 모두 「복수」를 위한 거라고 주장한다. 사람들은 이런 솔직한 고백에 놀라 그녀를 기사단의 「스파이」로 여긴다.
26삭제:
19추가: 유라는 본인을 둘러싼 사람들의 각종 의혹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고 자신의 행동은 모두 「복수」를 위해서라고 한다. 사람들은 이런 솔직한 고백을 두려워했고, 한때 그녀를 기사단의 「스파이」로 여겼다.
2720그러나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단장 대행 진의 의견은 다르다. 그녀는 유라 얘기를 할 때면 항상 우호적인 태도를 보인다.
28삭제:
2921「소문은 사실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아직 진정한 파도 기사에 대해 모르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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