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중운/스토리

수정 21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30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1셰리e+115현재

    작중 행적

  2. R20셰리e+1

    일반 대사

  3. R19셰리e−220

    스토리

  4. R18셰리e+76

    작중 행적

  5. R17셰리e+242

    전투 대사

  6. R16셰리e+836

    일반 대사

  7. R15셰리e+698

    중운 2022년 편지 추가

    우편

  8. R14note−3

    우편

  9. R13equi+340

    기타 대사

  10. R12equi+84

    일반 대사

  11. R11note0
  12. R10note0
  13. R9note+945

    우편

  14. R8note+393

    작중 행적

  15. R7note+666

    기타 대사

  16. R6note+1,688

    전투 대사

  17. R5note+6,912

    일반 대사

  18. R4note+6,156

    스토리

  19. R3note0
  20. R2note0
  21. R1note+2

R4 → R5

note일반 대사+6,912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내 이름은 중운. 우리 가문은 리월에서 오랫동안 거주해 온 퇴마사 집안이야. 오늘 이렇게 우연히 당신과 만난 것도 인연이겠지. 앗...돈은 안 받아, 돈 안 받는다니까!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퇴마의 방도도사의 퇴마는 주술과 무예로 완성되지. 새로운 길을 개척해도 좋으나, 결코 올바른 길은 아니야
8추가:
9추가: 잡담 · 음식차가운 걸 먹고 마시면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어...청심을 우려낸 물에 얼음을 넣어 마시는 게 몸에 가장 좋아
10추가:
11추가: 잡담 · 요어요마를 몰아내니, 온 세상이 맑고 깨끗하구나, 아, 어...이런, 다음 구절을 까먹었군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이 좋은 아침을 헛되게 보낼 순 없어. 빨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정오가 되니 기운이 넘치네. 서둘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밤은 집중이 가장 잘 되는 시간이야. 서둘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19추가:
20추가: 굿나잇···휴, 하루 종일 힘들었을 텐데 너도 어서 가서 쉬어. 내일 귀신이 출몰한다는 그 집에 다시 가보자. 약속이야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빗물은 땅에 닿기 전 하늘에서 떨어지는 가장 맑은 물이야. 요마를 몰아낼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지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이 벼락 기세가 엄청나네. 요마들도 무서워하겠어
26추가:
27추가: 눈이 올 때···아...기분 좋은 날씨네
28추가:
2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0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도사우리 도사 일파는 아주 먼 옛날부터 리월을 수호해왔어. 요마를 죽이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야
31추가: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의뢰아무것도 안하고 흉가의 문만 들어섰을 뿐인데 해결되다니. 이 의뢰도 보수를 받아야 하나?
33추가:
34추가: 우리에 대해 · 동행실력이 좀 있어 보이네. 츄츄를...에헴...요마를 단숨에 제압하다니. 우리 같이 다니는 게 어때?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괴담너도 이제 리월의 기이하고 흥미로운 일들은 이미 많이 봤겠지? 네가 리월 밖에서 봤다던 요괴들 말이야, 나...나도 좀 보고 싶은데
37추가:
38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이 강하긴 하지만, 맹목적으로 거기에만 의존해선 안 돼. 난 도술과 무예를 더 믿는 편이야. 부지런히 배우고 연마하면 실력은 널 배신하지 않아
39추가:
40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리월 땅에 요마에 관한 소문이 많긴 하지만, 진짜와 가짜가 모두 섞여 있어. 어떤 의뢰들은...사실 요괴와 아무런 상관이 없거든
41추가:
42추가: 흥미있는 일···호로산에 있는 호박엔 진기한 것들이 많이 봉인돼있다고 들었는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속의 요마도 있으려나? 정말 한번 보고 싶네
43추가:
44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나? 음...난 이야기 듣는 걸 제일 좋아해. 차 명인 유소 씨는 각종 기이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시지. 시간 나면 꼭 한번 들어봐
45추가:
46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수소문해서 요괴가 나온다는 낡은 절 한 곳을 정말 어렵게 찾았는데, 나흘을 기다려도 요괴의 그림자조차 안보였어. 어휴...괜찮아. 자주 있는 일이야
47추가:
48추가: 좋아하는 음식···매일 수행이 끝나고 이나즈마에서 온 신선하고 차가운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차갑고 상쾌한 식감은 내 모든 피로를 날려줘
49추가:
50추가: 싫어하는 음식···난 뜨겁고 매운 음식은 절대 못 먹어. 절운고추가 들어간 요리라니, 으, 생각만 해도 무섭네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열정만 있고 실력은 없다면 일을 그르칠 뿐이야. 이 점은 내가 잘 알지. 아, 내 경험이란 건 아니야. 어… 리월에서 몇 년 동안 세상만사를 보면서 얻은 깨달음이랄까…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난 선천적으로 「양기가 넘치는 체질」이야.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데, 모든 요괴는 나만 보면 달아나 버리지. 휴...사실 좋은 일은 아니야, 요괴를 만나지도 못하는 퇴마 도사라니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양기가 넘치는 체질」 때문에 항상 열기가 넘쳐서 망신을 당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내가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지 않고, 외출할 때 항상 우산을 쓰고, 격동적인 음악을 피해 다니는 건 모두 양기를 억제하기 위해서지. 휴...언제쯤 이 체질에 익숙해 질 수 있을까?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앉아서 요마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 건 소용없어, 직접 찾아다녀야지. 내가 리월 사람들을 위해 악한 존재를 물리치고 다니는건, 사람들의 근심을 덜어줄 수도 있고 내 견문을 넓힐 수도 있가 때문이야. 만약 악령들이 널 괴롭힌다면, 내가 반드시 널 도와주러 올게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천하의 모든 요마를 제거하는 게 바로 도사로서의 최종 목표야. 언젠가 이 목표를 이루고, 온천이든 절운고추든...뜨겁고 자극적인 건 모두다...해보겠어. 음...안되겠다. 상상만으로도 감정이 격해지는군...이러면 안 돼
61추가:
62추가: 생일
63추가: 생일···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이 얼음 결정으로 만든 꽃을 줄게. 내가 직접 조각해서 만든 거야. 요마를 만나면 이 얼음꽃을 던져봐. 그럼 내가 봉인한 주술의 효력이 자동으로 나타날 거야. 그리고, 생일 축하해
64추가:
65추가: 돌파의 느낌
66추가: 돌파의 느낌 · 기퇴마의 술법에도 이런 재료가 자주 쓰이는데, 영기를 높이는 데까지 쓰일 줄은 몰랐네
67추가:
68추가: 돌파의 느낌 · 승무예를 익히는 것도 술법과 같아. 모두 경지가 있지. 네 가르침 덕에 내 실력도 많이 향상된 것 같아
69추가:
70추가: 돌파의 느낌 · 전무예에 이러한 경지도 있었다니. 손과 눈이 서로 통하고, 사람과 검은 하나가 된다...이제 알 것 같아!
71추가:
72추가: 돌파의 느낌 · 결이 무예들을 익혔으니 「천하의 모든 요마를 제거」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몰라. 네가 준 도움은 항상 마음에 새겨둘게. 앞으로 네가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날 불러줘
73추가:
74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75추가: [[종려]]에 대해···「왕생당」의 종려 선생? 뭔가 엄청난 분이신 것 같아. 범부는 악을 저지르며 살인을 하고, 우리 도사들은 퇴마를 하는데, 그는 선인의 장사를 지내잖아
76추가:
77추가: [[행추]]에 대해···나도 행추의 무예와 의협심은 존경해. 하지만 내가 미리 알려주는데, 걔도 그렇게 착한 것만은 아니야. 만약 진짜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꼭 나랑 피해자 동맹 맺자
78추가:
79추가: [[소]]에 대해···오래전부터 항마대성님은 어두운 곳에서, 우리 도사 일파는 밝은 곳에서 함께 리월을 수호해왔고, 난 그분을 아주 존경했지. 근데 그분이...그분이 퇴마 도사는 너무 약해서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하셨어. 나, 난 절대 인정 못 해!
80추가:
81추가: [[호두]]에 대해···「왕생당」의 방법이라면 믿을 만하지. 하지만 마치 「너희 도사들은 신경 쓸 거 없어」라며 웃고 있는 얼굴을 생각하면 정말 짜증나… 후, 진정하자, 진정해
82추가:
83추가: [[치치]]에 대해···강시 소녀처럼 보이던데. 도사의 직감으로...그녀가 보통이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어. 음...이름도 보고문에서 본 적이 없는데, 대체 누구일까...
84추가:
85추가: [[신염]]에 대해···신염이 공연하는 곳은 최대한 피해 다녀. 그렇게 열광적인 분위기에 무심코 휩쓸리기라도 한다면, 아무래도 그 영향을 받게 될거야...그러니까, 뭔가 불편해진다고
86추가:
87추가: [[향릉]]에 대해···향릉의 요리 솜씨는 모두가 칭송하지. 하지만 난 그녀의 매운 요리에는 절대 손도 대지 않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이 슬라임 버섯 무침 좀 봐, 먹을 수 있겠어?
88추가:
89추가:
R5 보기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