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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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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목차 6

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보통 강시의 몸은 차갑고 딱딱하여 깡충깡충거리며 움직일 수밖에 없다.
치치는 정상적인 사람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몸풀기 체조를 계속한다.
하지만 「왕생당」77대 당주 호두는 이를 좋게 보지 않는다. 호두는 치치를 볼 때마다 「내가 묻어줄게, 그럼 더 편해질 거야」라고 말한다.
치치는 당연히 묻히고 싶어 하지 않아 한다.
그래서 그녀는 아무도 모르는 밤중에 신체를 단련한다.
불사의 몸을 지닌 치치는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다.
계속해서 인상을 심어주지 않았다면 3일 뒤에 그 사람이 누군지 완전히 잊어버리게 된다.
어쩌면 이건 좋은 일인지도 모른다.
고통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겐 망각이야말로 고통에서 해방되는 방법이니 말이다.
치치에게 반드시 기억되어야할 그 사람은...주먹을 부르는 얼굴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일 그녀 앞을 어슬렁거린다.
때문에 치치는 본인의「나쁜 기억력」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캐릭터 스토리 2

치치는 키가 작지만 강력한 전투력을 지닌 강시이다. 작은 키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을뿐더러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데 더 유리하다.
전투를 할 때면 치치는 평소의 자아 제어를 벗어던지고 몸을 강시 상태로 돌아가게 하여 힘과 속도가 평상시보다 더욱 강해진다.
「죽었어」
무표정하게 적을 해결한 이후 치치는 근육을 다시 제어하여 평상시의 모습으로 되돌린다.
홀로 약초를 캐러 갈 때 「보물 사냥단」의 위협도 받은 적 있다.
여자아이 홀로 있으니 분명 손쉬운 먹잇감처럼 보이지 않았을까?
평범하게 생긴 여자아이가 사냥단 전체를 뒤엎으리라곤 누가 상상할 수 있었을까?
사람과 강시는 외모로 판단해선 안 된다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캐릭터 스토리 3

일반적으로 강시는 그를 소환한 사람의 명령이 있어야만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치치는 소환 당한 적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그녀는 세상에서 보기 드문 자신이 자신에게 명령을 내리는 강시가 되었다.
「적을 쓰러뜨리는」간단한 임무 같은 경우엔 아무 문제 없다.
하지만 「절운간의 절벽에서 약초를 채집하라」같은 임무의 경우 치치는 가끔 절벽에 막히지만 절벽 타기를 몇번이나 실패하든 절대 포기하지않는다.
명령을 푸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바로 등 뒤에서 치치를 끌어안고 「네가 제일 좋아」라는 말을 하면 명령이 바로 풀린다.
백출의 경우엔 아무런 감정도 없이 이 말을 내뱉기에 효과도 크게 떨어진다.
언젠가...이런 말을 함부로 내뱉지 않는 사람이 조심스럽게 치치의 명령을 풀어준다면...
치치는 또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캐릭터 스토리 4

이건 오래 전에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힌 옛날이야기이다.
치치라는 이름의 평범한 약초꾼 아가씨가 선경에 잘못 들어갔다가 실수로 오른쪽 다리를 다치게 되어 급히 동굴에 들어가 쉬게 되었다.
상처 부위를 싸매던 그녀는 이상한 소리를 희미하게 듣게 됐다. 하지만 그녀는 거대한 소리 이후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었다.
선(仙)이든 마(魔)든, 정의든 악이든...모두 그녀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며, 화를 입은 무고한 사람이란 걸 알고 있었다.
죽기 일보 직전이던 그녀는 뜻밖에도「신의 눈」을 얻어 선마 대전을 끝내고 만다.
선인들은 치치가 안타까워 그녀의 몸에 선력을 봉인해 신체를 부활시키려고 했다.
다시 깨어난 치치는 새로운 삶을 얻게 됐으나 체내의 선력을 제어하지 못해 미치게 됐다...
「리수첩산진군」은 이를 수습하기 위해 이 불행한 여자아이를 호박 안에 봉인한다.

캐릭터 스토리 5

수백 년 뒤, 사람들은 호박 안에 있는 치치를 발견하게 되어 「왕생당」에 안장하러 보냈다.
험한 산길로 인해 호박에 충격이 가해지는 건 불가피했다. 게다가 오랜 세월이 지나며 치치의 봉인도 거의 소멸 직전이었다.

어느 날 밤, 치치는 완전히 깨어나게 됐고 깨어난 뒤 호박을 몰래 부수고 도망쳤다.

 

치치는 생전에 약초를 채집하던 습관에 따라 숲으로 직행했다.
도중 약방 「불복려」의 주인 백출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가 그녀를 거두게 됐다.

 

백출은 뛰어난 의술 실력을 지니고 있으나 고상하지 않고 불의를 참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그는 치치가 나쁜 기억력으로 인해 약재 분류까지 틀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데리고 있겠다고 주장한다.
백출이 치치에게 관대한 건 그가 추구하는 것과도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 것 같았다.

 

몸은 굳어있지만 둔하지 않은 치치는 이미 이를 느끼고 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너무 많은 것을 겪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서 그런 건지 몰라도 치치에겐 다른 꿍꿍이조차 감회가 새로운 것이다.

「죽지 않는 몸의 생활 여행 실용책」

치치가 늘 가지고 다니는 물건으로 노트 같아 보인다.
치치는 기억력이 낮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잘 보내기 위해 없어선 안 될 물건이다.
안에는 몇 백 년 전의 글자로 적혀져있다.
첫 페이지에는 몸풀기 체조의 연습 방법이 적혀있다.
뒤 페이지에는 각종 약초에 대한 묘사, 그리고 몇몇 「명령」이 적혀있다.
치치는 본인에게 명령을 내려야한다.
행동이 막히는 걸 방지하고자 이 명령들은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다.
매일 해야할 일도 열심히 적어 놓았다.
최근에는 「뇌 단련」과 「기억력 강화 방법」관련 내용도 새로 추가됐다.
이는 생활 여행 실용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젠가 치치가 노트를 봐야 한다는 것도 잊게 된다면...그럼 그냥 정말 어쩔 수 없는 거다.

신의 눈

치치의 「신의 눈」은 생전 마지막 순간에 얻은 것이다.

 

세월을 멈추고 잘 살아가던 때로 돌아가길 원했다.
죽음에 대한 공포와 생존에 대한 갈망, 가족에 대한 그리움까지... 이 모든 게 「얼음」의 그림과 응집했다.

 

「만약 시간을 과거에 멈출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죽어가는 여자아이의 눈에서 흘러내린 눈물방울이 갑자기 나타난 「신의 눈」위에 떨어졌다.

 

「삼안오현 선인」들은 인간의 지나간 세월에 대한 갈망이 바로 「삼안」의 정통성과 같은 지키고자 하는 의지라는 것을 인정했다.

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알겠습니다. 파견 근무의 「계약」을 완성했으니 한 번 보세요. 오늘부터 당신을 위해… 어… 아! 서명을 안 했다고요? 잠시만요. 음… 이름은 감, 감우… 휴, 다 됐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업무는 뭐죠?
잡담
잡담 · 느슨함
  • 편안한 분위기… 마음에 들어요
잡담 · 경청
  • 초원에 엎드리면 대지의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잡담 · 초조함
  • 일…일을 아직 다 못 끝냈는데… 정말 미리 휴식해도 되는 걸까요?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입니다. 어… 제 머리에 헝클어진 곳이라도 있나요? 제 머리 장식을… 그렇게 빤히 보지 말아 주세요
점심 인사···
  • 아… 낮잠이 필요해요. 별다른 일이 없다면… 전 먼저 가볼게요
저녁 인사···
  • 수많은 등불이 눈앞에 펼쳐져 있네요. 사람들의 생활은 대체 어떤 모습일까요… 네? 야시장에 함께 가자고요? 아… 죄, 죄송해요. 전 안 갈래요
굿나잇···
  • 제군이 당신을 지켜주시길, 편안하고 달콤한 꿈 꾸세요
날씨
비가 올 때 · 걱정
  • 비운상회에서 기르는 예상꽃은 충분한 비가 필요해요. 음… 하지만 화물을 운송하는 사람들은 비가 그친 후 진흙탕이 된 산길을 싫어하죠…
비가 올 때 · 빗소리 듣기
  • 정원에서 빗소리를 듣는 건 참 좋지만, 너무 사치에요
비가 그친 후···
  • 네? 날이 갰다고요? 언제…
햇살이 좋을 때···
  • 음, 기분 좋은 공기네요
바람이 불 때···
  • 아, 유리백합 향기는 정말 좋네요…
치치에 대해
치치 자신에 대해...
  • 제 일은 제군과의 「계약」에 따라, 리월의 많은 생명을 위해 최고의 복지를 강구하는 것이죠
우리에 대해 · 업무
  • 오늘의 업무는 진작 다 마쳤어요. 추,추가 근무요?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완료할게요
우리에 대해 · 부탁
  •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알고 싶어요… 특히, 당신이 그들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왜냐면 당신은 티바트 대륙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니까요. 저도 그렇고요… 부디 저에게 전부 알려주세요
우리에 대해 · 평가
  • 인간에 대한 이야기음… 전, 당신이 제 업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일반 보물상자의 레벨인가요 아니면 화려한 보물상자의 레벨인가요? 괘, 괜찮아요. 받아들일 수 있어요를 더 많이 알고 싶어요… 특히, 당신이 그들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왜냐면 당신은 티바트 대륙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니까요. 저도 그렇고요… 부디 저에게 전부 알려주세요
「신의 눈」에 대해···
  • 「모든 권력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하죠. 널리 고금을 볼 수 있는 시야를 지녔지만,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신 제군이야말로 리월에서 가장 피곤한 사람이겠죠. 그에 비해 단순히 평범한 「신의 눈」을 지녀 평범한 책임만 지면 되는 전, 훨씬 편하죠
하고 싶은 이야기···
  • 「모든 상회가 운집하고 배들이 끝없이 드나들며, 온갖 화물이 들고나고 온 바다를 두루 품네」 사람들은 이렇게 리월을 칭송하죠. 하지만 이런 장관이 있기까지,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전 이 영광에 걸맞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흥미있는 일 · 이름
  • 리월에서 사는 모든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줬어요. 어떤 강아지는 다른 이름으로 불러도 반응을 보입니다. 정말 대단하죠. 누군가 갑자기 절 「고설」이라고 부른다면 전 반응하지 못할 거예요
흥미있는 일 · 청심
  • 청심화 꽃잎은 맛있어요… 매우 맛있다고 할 수 있죠. 너무 맛있어서 차마 옥경대에 심질 못하고 있어요. 혹시라도 못 참고… 에? 엄청… 쓰다고요? 하지만 청심화는 원래 그런 맛이잖아요
치치의 취미···
  • 취미라, 취미는… 일이에요. 네? 일은 취미가 아니라고요? 왜요? 취미는 자신이 하고 싶고, 하면 즐거운 일을 말하는 게 아닌가요? 그럼 취미가 일인 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치치의 고민···
  • 사람들은 왜 항상… 자신의 가치가 남보다 높다는 걸 증명하려고 안달일까요?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아름다운 일이잖아요?
좋아하는 음식···
  • 「먹고 마시는 건 풍요로워야 한다」가 제 수칙입니다. 그러니 저 「선도장」 좀 제 시야에서 치워주세요…
싫어하는 음식···
  • 우리 일족은 엄격한 채식주의자예요. 육류 요리는 사절이에요. 음, 맞아요. 돼지기름으로 튀긴 채소 완자도 안 돼요…. 안 된다구요! 전 냄새로 알아차릴 수 있어요
치치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임시적인 업무요? 아, 구체적으로 말씀하실 필요 없어요. 요구 사항을 적어서 여기에 놓아주세요
치치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감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이, 이건 무슨 일에 필요한 거죠? 저, 전 이런 걸 처리해본 적이 없어서…. 작년 연말의 업무 보고서를 외우면 될까요? 아, 안 되는군요
치치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생각해봤는데… 「업무」라면, 부끄러워할 필요 없겠죠. 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머리 장식부터… 사실 이건 뿔이에요. 제 몸에는 신수 「기린」의 피가 흐르죠. 음… 이해되셨으면 이 비밀 유지 계약서에 서명해 주세요. 절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안 돼요…
치치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전 신수의 혼혈 후예지만 동시에 인간의 피도 흐르고 있어요. 몇 년이 지났는데도, 제가 리월항 인간의 삶에 녹아들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땅을 파고들어가는 풀 슬라임처럼 데이터와 보고서에 파묻혀 도피하는 거겠죠
치치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저와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요. 당신을 만난 후, 10여 년 동안 가장 말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이렇게 훈련을 계속한다면 비서 외에 다른 직업에도 종사할 수 있겠어요. 몇백 년 동안 익숙해지면, 치명적인 실수는 안 하겠죠
생일
생일···
  • 생일 축하해요. 당신에게 이렇게 오랫동안 신세를 졌는데, 선물도 준비하지 못했네요. 이거 참… 손 뒤에 숨긴 거요? 휴… 다 봤군요…? 실패한 청심화 푸딩이에요…. 완벽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는데… 맛, 맛있다고요? 저, 정말요…?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이 힘은… 정말 오랜만이군요
돌파의 느낌 · 승
  • 만약… 평화로운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아, 아니에요…
돌파의 느낌 · 전
  • 이게 바로 새로운 삶의 길…. 알겠어요, 원망하지 않을게요
돌파의 느낌 · 결
  • 예전에 고서에서 「기린이 싸우면 해가 빛을 잃는다」란 말을 본 적이 있어요. 사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만약 당신을 위해 싸워야 한다면 제 모든 힘을 바칠게요
주변 인물에 대해
모락스에 대해 · 신뢰
  • 전 제군을 절대적으로 신뢰합니다. 그때 제군이 계셨기에 우리는 마물과 바다의 괴수를 처치하고 이곳의 평화를 지킬 수 있었죠. 제군이 모두를 지키던 모습, 천 년이 넘는 우정을 전 잊지 못할 겁니다
모락스에 대해 · 추종
  • 제군의 결단은 항상 리월의 수많은 생명에게 큰 복을 가져다줬죠. 그런 점에서 전 그분을 무척 존경해요. 그렇게 되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때론 제군의 발걸음을 좇으려고 할수록 긴장해서 더 실수를 하더라고요…
응광에 대해···
  • 「천권」을 역임하면 리월의 고대 율법을 해석하고 보충하게 되죠. 그중에서도 현재 「천권」이신 응광님의 처리 효율은 아무도 따라잡을 수 없죠. 다만 효율과 효과를 우선으로 추구하는 그녀의 태도는 종종 지적을 당하곤 하죠. 트집을 잡는 게 포용보다 훨씬 쉬우니까요
각청에 대해 · 서먹함
  • 전 그녀가 제군을 대하는 태도를 받아들일 수 없어요. 하지만… 제군께선 「감우, 이게 지금 리월에 필요한 사람이야」라고 말씀하셨죠. 제가 너무 어리석었어요. 제군의 말의 속뜻을 이해하려면 더 많은 일을 경험해 봐야겠죠
각청에 대해 · 관점 변화
  • 최근 그녀가 먼저 저에게 찾아와 벽수상로를 수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제게 제군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물어봤어요. 그녀가 계속해서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생각해내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나마 그녀를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행추에 대해···
  • 비운상회의 그 푸른 옷의 소년, 그는 그의 부친과 형처럼 직물 경영에 크게 신경 쓰는 것 같지는 않아요. 아마 그에겐 더욱 중요한 일이 있는 거겠죠. 물론… 제 추측이지만…
향릉에 대해···
  • 향릉은 엄청 유명해요! 하지만… 전 「만민당」 근처엔 못 가겠어요…. 그냥… 하, 못 가겠다니까요. 조, 좋아요. 비밀도 아니니 말할게요. 그곳엔 맛있는 음식 냄새로 가득하죠. 홀린 듯이 음식을 주문해 버리면 채소 요리도… 하… 절제할 수 없게 돼요. 그렇게 되면…
북두에 대해···
  • 최근 옥경대에서 남십자 함대에 대한 불평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북두 함장이 리월을 위해 세운 공은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놈들보다 훨씬… 이런, 제가 말실수를 했네요
요요에 대해···
  • 요요… 전 총무부에서 아는 사람의 부탁을 받고, 그녀가 배에 오르지 못하도록 그녀를 돌봤어요. 총무부의 업무 범위요? 어… 음, 글쎄요
소에 대해···
  • 그는 줄곧 인간과 거리를 유지해왔어요. 본인의 성격 때문이겠죠… 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그에게 「접근」을 할 수는 없어요. 그와 함께 「계약」을 이행하는 동료가 없어졌으니…
연비에 대해···
  • 연비요…? 그녀는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소녀였을 때부터 제게 계약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지금은 아주 훌륭히 자라 리월의 유명인이 되었죠.

    법률 고문이 하는 일은 아주 복잡하지만, 그녀가 늘 아무 걱정 없어 보여서 저도 안심돼요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접촉 금지
두 번째
  • 방해하지 마세요
세 번째
  • 얼음과 서리가 되어
원소폭발
첫 번째
  • 눈바람의 형상
두 번째
  • 유리처럼 흩날려라
세 번째
  • 슬슬 끝내도 되겠군요
네 번째
  • 바위의 신을 위하여!
HP 부족
첫 번째
  • …전투는 오랜만이군요
두 번째
  • 어? 망친 것 같은데?
세 번째
  • 에너지 충전이… 필요해요
전투 불능
첫 번째
  • 죄송합니다…제군
두 번째
  • 「계약」을… 완성하지 못했어요…
세 번째
  • 좀 더… 버텨야 해…
일반 피격
첫 번째
  • 경솔했어…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괜찮습니다…

4.기타 대사

대시 시작
첫 번째
  •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두 번째
  • 금방 따라갈게요…
대시 종료
첫 번째
  • 운동은 필수이죠…
파티 가입
첫 번째
  • 일할 시간이 됐나요?
두 번째
  • 지령을 내려주세요
세 번째
  • 당신과의 「계약」에 따를게요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1장 제2막 : 오래된 몸과의 이별

제1장 제2막 : 다가오는 객성

  • 불복려에서 송신의례에 필요한 영생향을 구하고 세 대포 주점에서 식사를 하던 중 감우를 처음 만나게된다.
  • 이후 종려와 함께 송신의례에 필요한 유리백합을 찾는 중 감우를 만나게 되고 유리백합 찾는 걸 도와준다.

감우 전설 임무

선린의 장 게임 정보
별자리이미지
캐릭터
모험 등급
40
선행 임무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완료
특수 보상

6.우편

@생일 우편 펼치기 (예정)
-

발신인: 치치

시간: 2021년 3월 3일 (예정)


???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 x ?,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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