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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검

· chun 편집R26이번 주 25템플릿 템플릿:아이템/무기

2 재련 단계별 스킬 문단을 편집하고 있어요저장하면 문서 기록(R27)에 남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비회원 편집은 기록에 IP가 남아요.

1.단계별 능력치

단계기초 공격력[1, 기준]치명타 확률
기초 스탯426.0%

Lv.20

돌파

13510.6%

Lv.40

돌파

23115.5%

Lv.50

돌파

29217.9%

Lv.60

돌파

35320.3%

Lv.70

돌파

41422.7%

Lv.80

돌파

47525.1%
Lv.9051027.6%

2.재련 단계별 스킬

편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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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옵션

3.단계별 외형

구분기본 외형2차 외형[2]
아이콘

아이콘

아이콘2

무기 외형무기 이미지1무기 이미지2

4.돌파 소재

5.권장 캐릭터

6.획득 방법

6.1.기타

7.스토리

신선한 피를 영원히 갈구하는 검, 피비린내에 깨어난다.
주인이 계속 검을 휘둘러 살육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결국 원래 순결했던 사람도 검붉은 피에 물들게 된다...

순수하고 고결한 기사, 영원히 정의의 길을 갈구한다.
기사는 눈부신 은 갑옷에 거울처럼 반짝거리는 장검을 차고 있다.
불의한 일이 생기면, 식인 마수가 나타나면 먼 곳에서 불꽃이 일어나며,
기사가 달려온다. 먼저 가르고 그 다음은 베고 마지막엔 찌른다.
그에게 기사도와 정의, 검술을 가르친 「어린 늑대」의 훈계에 따라,
가르고 베고 찌른다. 그 후 처음부터 다시 가르고...
정의가 실천될 때까지, 마물이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언제부터인지 점점 가르고 찌르고 베는 느낌에 빠져든다」
「검끝이 피와 살과 교차될 때 척추에 전류가 흐르는 듯하다」
「아하, 어쩌면 이게 정의가 펼쳐지는 느낌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가르고 찌르고 베기만 하면 왜곡된 세상의 죄는」
「언젠가, 언젠가 깨끗해질 수 있을 거야」

「기사, 정의라는 이름의 살육자도 살육자이지」
「틀렸어. 정의를 위한 살육자이니 이건 정의야」

첫째, 가르고, 둘째, 베고, 셋째, 찌르고, 이렇게 정의를 행하렴!
소녀가 네게 바친 하얀 꽃이 피에 검붉게 물들고, 검이 더 이상 빛을 발하지 않는다고 해도,
준수한 얼굴이 일그러져서 철 가면으로 가려야만 해도,
너의 보호를 받는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도, 절대 멈추지 마!

검붉게 물든 기사는 정의를 실행하는 여정 중에 마물의 종적을 따라가다가
멸망한 고대 국가를 찾아낸다. 거기에서 그는 결국 엄청난 불의를 발견한다...

8.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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