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스토리
수정 33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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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스토리−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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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캐릭터 스토리 1
223년 전, 클레는 유명한 모험가인 부모에 의해 페보니우스 기사단에 맡겨졌다.
3삭제: 어린 클레는 그렇게 「흰색의 오빠」, 몬드의 「가족」들과 인연을 맺었다.
4삭제: 클레는 외부의 모든 것에 순수한 호기심과 애정을 품고 있다.
5삭제: 특히 폭발하는 물건에 대해선 언제나 극도의 열정을 쏟는다.
3추가: 어린 클레는 그렇게 「흰색의 오빠」와 몬드의 「가족」들과 인연을 맺었다.
4추가: 클레는 외부의 모든 것에 순수한 호기심과 애정을 품고 있다. 특히 폭발하는 물건에 대해선 언제나 극도의 열정을 쏟는다.
65기사단의 보호 아래 그녀는 악한 것들로부터 멀리할 수 있었다.
76어린 소녀는 기사단의 모두와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맺었다.
8삭제: 진에게 감금실에 갇히는 것, 엠버를 도와 토끼 백작을 개량하는 것, 몰래 신형 폭탄을 만드는 것...
7추가: 진에게 감금실에 갇히는 것, 엠버를 도와 토끼 백작을 개량하는 것, 몰래 신형 폭탄을 만드는 것….
98이 모든 일상은 클레에게 있어 소중한 보물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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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캐릭터 스토리 2
13삭제: 「그런 부모가 이런 아이를 키워낸 것도 당연한 거겠지...」
12추가: 「그런 부모가 이런 아이를 키워낸 것도 당연한 거겠지….」
1413공공기물이 무더기로 파손되었다는 보고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단장 대행 진은 가끔 이마를 짚고 이렇게 중얼거린다.
15삭제: 폭발로 인해 잔해가 되어버린 마차, 갑자기 불이 난 창고, 기사들이 힘들게 진압한 산불...
16삭제: 그리고, 눈뜨고는 볼 수 없는 「별이 떨어지는 호수의 물고기 대량 폐사 사건」까지...
17삭제: 이 모든 걸 저지른 흉악범은 오직 한명...그가 지금 기사단 본부에서 나타났다——
14추가: 폭발로 인해 잔해가 되어버린 마차, 갑자기 불이 난 창고, 기사들이 힘들게 진압한 산불….
15추가: 그리고,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별이 떨어지는 호수의 물고기 대량 폐사 사건」까지….
16추가: 이 모든 걸 저지른 흉악범은 오직 한 명… 그가 지금 기사단 본부에서 나타났다——
1817「클레!」
19삭제: 남에게 상처하나 못 입힐 것처럼 생긴 작디작은 소녀는 단장 대행의 무시무시한 눈빛에 어쩔 수 없이 몸에 숨겨둔 폭발물을 하나하나 꺼내놓았다.
18추가: 남에게 상처하나 못 입힐 것처럼 생긴 작디작은 소녀는 단장 대행의 무시무시한 눈빛에 어쩔 수 없이 몸에 가득 숨겨둔 폭발물을 하나하나 꺼내 놓았다.
2019그 후, 옆에서 킥킥대던 기병 대장의 호송을 받으며 울먹이며 감금실로 향했다.
21삭제: 이런 사건은 매주 약 두어 번은 되풀이된다.
20추가: 이런 사건은 매주 약 두어 번은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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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3캐릭터 스토리 3
2524물론 매번 사고를 칠 때마다 클레도 열심히 난장판을 수습하려고 한다.
2625가끔 덜렁대는 성격 때문에 일이 더 복잡해지긴 하지만 말이다.
27삭제: 예를 들어 뭐라도 보상하고 싶은 마음에 기사단의 모두를 위해 생선을 구워주려다 실수로 부뚜막을 폭발시켜 버린다거나...
28삭제: 바람으로 급하게 불을 끄려다 불길을 더 멀리 퍼지게 한다거나...
29삭제: 아무튼 클레는 절대 나쁜 아이가 아니다.
30삭제: 호기심과 노는 걸 좋아하는 본능이 항상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는 것뿐이다.
26추가: 예를 들어 뭐라도 보상하고 싶은 마음에 기사단의 모두를 위해 생선을 구워주려다 실수로 부엌을 폭발 시켜 버린다거나…
27추가: 바람으로 급하게 불을 끄려다 불길을 더 멀리 퍼지게 한다거나…
28추가: 아무튼 클레는 절대 나쁜 아이가 아니다. 호기심과 노는 걸 좋아하는 본능이 항상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는 것뿐이다.
3129게다가 클레는 잘못을 할 때마다 죄책감에 열심히 수습도 하려고 한다.
32삭제: 다만 진 단장이 감금실에서 꺼내주기만 하면...이틀도 안 돼 몬드성 어딘가에서 반드시 폭발음이 들려온다.
33삭제: 기사단에서 명성이 자자한 「불꽃기사」로서의 위세는 항상 이상한 곳에서 나타난다
30추가: 다만 진 단장이 감금실에서 꺼내주기만 하면…이틀도 안 돼 몬드성 어딘가에서 반드시 폭발음이 들려온다.
31추가: 기사단에서 명성이 자자한 「불꽃 기사」로서의 위세는 항상 이상한 곳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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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4캐릭터 스토리 4
3735클레가 기사단과 몬드성에 많은 소동을 일으키긴 했지만, 결코 기사단의 발목을 잡는 견습 신입은 아니다.
3836반대로 그녀의 재능을 적절한 곳에 사용한다면 경이로운 실력을 발휘한다.
3937한번은 토벌 작전 중 진이 클레의 폭발 재능을 교묘하게 이용해 침입한 모든 츄츄족을 일격에 토벌한 적이 있다.
40삭제: 단지 클레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과도하게 많은 폭탄을 설치했고,
41삭제: 그게 일으킨 거대한 폭발에 바람맞이 산의 지형이 영구적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38추가: 단지 클레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과도하게 많은 폭탄을 설치했고, 그게 일으킨 거대한 폭발에 바람맞이 산의 지형이 영구적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4239모두 꽤나 놀랐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43삭제: 그때 이후로「바람맞이 산의 붉은 옷 기사」의 전설이 몬드에 퍼졌다.
44삭제: 소문에 의하면 그녀는 신비로운 붉은 옷을 입고 기사단의 가장 은밀한 보물을 품고 있다고 한다...
45삭제: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그「보물」이 무엇인지는 클레 본인만이 알고 있다.
40추가: 그때 이후로 「바람맞이 산의 붉은 옷 기사」의 전설이 몬드에 퍼졌다.
41추가: 소문에 의하면 그녀는 신비로운 붉은 옷을 입고 기사단의 가장 은밀한 보물을 품고 있다고 한다….
42추가: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그 「보물」이 무엇인지는 클레 본인만이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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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5캐릭터 스토리 5
49삭제: 클레에게 있어 기사단은 없어서는 안 될 가족이지만,「우상」은 모험을 떠난 모친, 유명한 모험가이자《티바트 유람 가이드》의 저자 앨리스이다.
46추가: 클레에게 있어 기사단은 없어서는 안 될 가족이지만, 「우상」은 모험을 떠난 모친, 유명한 모험가이자 《티바트 유람 가이드》의 저자 앨리스이다.
5047클레에게 엄마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5148클레가 어렸을 때 직접 화약의 배합법을 가르쳐줬고 자신의 상상력으로 이쁘고 장관인 불꽃을 만들도록 이끌어줬다.
52삭제: 어떤 곳에 힘을 가해야 별을 따는 절벽을 날려버릴 수 있는지를 알려줬다거나...
53삭제: 기사단에 현행범으로 잡힌 후에 얼굴색이 창백한 호프만에게 훈계를 듣고 서로 어색하게 혀를 내민다거나...
49추가: 어떤 곳에 힘을 가해야 별을 따는 절벽을 날려버릴 수 있는지를 알려줬다거나…
50추가: 기사단에 현행범으로 잡힌 후에 얼굴색이 창백한 호프만에게 훈계를 듣고 서로 어색하게 혀를 내민다거나…
5451이 모든 것이 클레에겐 엄마와의 귀중한 시간으로 기억된다.
5552이후, 엄마와 아빠가 위험하고 먼 곳으로 떠나기 전 오빠 알베도와 기사단에게 클레의 보살핌을 부탁했다.
56삭제: 작은 소녀 클레는 이미 알고 있었다.
57삭제: 언젠가 자신도 성장해 엄마가 지나온 길을 밟게 될 것을.
53추가: 작은 소녀 클레는 이미 알고 있었다, 언젠가 자신도 성장해 엄마가 지나온 길을 밟게 될 것을.
5854언젠가 자신의 작품이 엄마의 자랑이 될 거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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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7「도도코」
62삭제: 「도도코」는 클레의 첫 번째 친구이자, 베프 중 하나이다.
63삭제: 아주아주 오래전, 클레의 엄마가 이 인형을 손수 만들어줬다
58추가: 「도도코」는 클레의 첫 번째 친구이자 베프 중 하나이다.
59추가: 아주아주 오래전, 클레의 엄마가 이 인형을 손수 만들어줬다.
6460앨리스는 이 인형에 클레의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달아 놓은 뒤 클레의 커다란 가방에 걸어놓았다.
6561그때부터 도도코와 클레는 둘도 없는 베프가 됐다.
66삭제: 이건 클레가 외롭지 않도록 혼자 있을 땐 귓속말도 해주고, 엠버와 그녀의 토끼백작처럼 어려울 땐 서로 지켜준다고 엄마가 말했다.
67삭제: 하지만 이 말은 기사단을 걱정에 빠지게 했다. 앨리스 모녀의 다른 「발명품」을 생각하면 이 물건은 언젠가 폭발할지도...
62추가: 이건 클레가 외롭지 않도록 혼자 있을 땐 귓속말도 해주고, 엠버와 그녀의 토끼 백작처럼 어려울 땐 서로 지켜준다고 엄마가 말했다.
63추가: 하지만 이 말은 기사단을 걱정에 빠지게 했다. 앨리스 모녀의 다른 「발명품」을 생각하면 이 물건은 언젠가 폭발할지도…
6864「도도코」는 클레가 인형에게 지어준 이름이다.
6965누군가 이름의 뜻을 물어보면 클레는 얼굴이 빨개졌다가 한참 뒤에:
70삭제: 「뜻은...클레의 베프에요!」
66추가: 「뜻은…클레의 베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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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9신의 눈
74삭제: 클레에게「신의 눈」을 어떻게 얻었냐고 물어본다면 그녀는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75삭제: 타고난 폭파광인 클레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신의 눈」의 인정을 받았다.
76삭제: 클레 본인피셜에 의하면 그때 그녀는「초거대보다 더 거대한 왕폭탄」을 만드는 중이었다고 한다.
70추가: 클레에게 「신의 눈」을 어떻게 얻었냐고 물어본다면 그녀는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71추가: 타고난 폭파광인 클레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신의 눈」의 인정을 받았다.
72추가: 클레 본인피셜에 의하면 그때 그녀는 「초거대보다 더 거대한 왕폭탄」을 만드는 중이었다고 한다.
7773이건 그녀의 첫 번째 작품으로 실험 결과는 예상에 전혀 미치지 못했다.
7874그녀의 조그만 작업장만 폭파시키고 엄청난 연기와 재만 남겼다.
79삭제: 실망하고 있을 때 클레는 불꽃같은「신의 눈」이 잿더미 속에서 나타나는 걸 발견했다.
75추가: 실망하고 있을 때 클레는 불꽃같은 「신의 눈」이 잿더미 속에서 나타나는 걸 발견했다.
8076클레는 어떻게 신의 인정을 받았을까?
81삭제: 태어났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폭발물에 대한 재능과 집착 때문일까?
82삭제: 아니면 그녀의 어머니처럼 마이웨이 때문일까?
83삭제: 아니면 충분히 빛나는 순진함 때문일까?
84삭제: 어쨌든 클레는 아무 근심 걱정 없는 어린 나이에 모든 이들이 갈구하는「신의 눈」을 얻게 됐다.
85삭제: 이후 자라며 무슨 일이 생기든 그녀는 절대 이「선물」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77추가: 태어났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폭발물에 대한 재능과 집착 때문일까? 아니면 그녀의 어머니처럼 마이웨이 때문일까? 아니면 충분히 빛나는 순진함 때문일까?
78추가: 어쨌든 클레는 아무 근심 걱정 없는 어린 나이에 모든 이들이 갈구하는 「신의 눈」을 얻게 됐다.
79추가: 이후 자라며 무슨 일이 생기든 그녀는 절대 이 「선물」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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