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별 능력치
| 단계 | 기초 공격력[1, 기준] | 공격력 |
| 기초 스탯 | 44 | 6.0% |
Lv.20 돌파 | 144 | 10.6% |
Lv.40 돌파 | 252 | 15.4% |
Lv.50 돌파 | 319 | 17.9% |
Lv.60 돌파 | 387 | 20.3% |
Lv.70 돌파 | 455 | 22.7% |
Lv.80 돌파 | 523 | 25.1% |
| Lv.90 | 565 | 27.6% |
2.재련 단계별 스킬
| 재련 단계 | 무기 스킬 |
|---|---|
| 1 | 치유를 받거나 치유를 진행할 경우, 단결 표식이 1개 부여된다. 지속 시간: 30초. 최대 3개의 단결 표식을 보유할 수 있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모든 단결 표식을 소모해 10초 동안 지속되는 「항쟁」 효과를 생성한다: 소모한 단결 표식마다 공격력이 3% 증가하고, 모든 원소 피해 보너스가 7% 증가한다. 항쟁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단결 표식을 획득할 수 있다 |
| 2 | 치유를 받거나 치유를 진행할 경우, 단결 표식이 1개 부여된다. 지속 시간: 30초. 최대 3개의 단결 표식을 보유할 수 있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모든 단결 표식을 소모해 10초 동안 지속되는 「항쟁」 효과를 생성한다: 소모한 단결 표식마다 공격력이 4% 증가하고, 모든 원소 피해 보너스가 8.5% 증가한다. 항쟁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단결 표식을 획득할 수 있다 |
| 3 | 치유를 받거나 치유를 진행할 경우, 단결 표식이 1개 부여된다. 지속 시간: 30초. 최대 3개의 단결 표식을 보유할 수 있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모든 단결 표식을 소모해 10초 동안 지속되는 「항쟁」 효과를 생성한다: 소모한 단결 표식마다 공격력이 5% 증가하고, 모든 원소 피해 보너스가 10% 증가한다. 항쟁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단결 표식을 획득할 수 있다 |
| 4 | 치유를 받거나 치유를 진행할 경우, 단결 표식이 1개 부여된다. 지속 시간: 30초. 최대 3개의 단결 표식을 보유할 수 있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모든 단결 표식을 소모해 10초 동안 지속되는 「항쟁」 효과를 생성한다: 소모한 단결 표식마다 공격력이 6% 증가하고, 모든 원소 피해 보너스가 11.5% 증가한다. 항쟁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단결 표식을 획득할 수 있다 |
| 5 | 치유를 받거나 치유를 진행할 경우, 단결 표식이 1개 부여된다. 지속 시간: 30초. 최대 3개의 단결 표식을 보유할 수 있다.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 발동 시, 모든 단결 표식을 소모해 10초 동안 지속되는 「항쟁」 효과를 생성한다: 소모한 단결 표식마다 공격력이 7% 증가하고, 모든 원소 피해 보너스가 13% 증가한다. 항쟁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단결 표식을 획득할 수 있다 |
3.단계별 외형
| 구분 | 기본 외형 | 2차 외형[2] |
| 아이콘 |
|
|
| 무기 외형 | ![]() | ![]() |
4.돌파 소재
| @단계별 돌파 소재 보기 | ||||
| 레벨 | 비경 재료 | 정예 토벌 재료 | 일반 토벌 재료 | 모라 |
| 20 | 3개 | 3개 | 2개 | 5,000 |
| 40 | 3개 | 12개 | 8개 | 15,000 |
| 50 | 6개 | 6개 | 6개 | 20,000 |
| 60 | 3개 | 12개 | 9개 | 30,000 |
| 70 | 6개 | 9개 | 6개 | 35,000 |
| 80 | 4개 | 18개 | 12개 | 45,000 |
| 종합 | 3개 9개 9개 4개 | 15개 18개 27개 | 10개 15개 18개 | 150,000 |
5.권장 캐릭터
6.획득 방법
6.1.기원 획득
- 신의 주조: 54기 한정 픽업
- 신의 주조 64기 한정 픽업
7.스토리
토지와 암석을 손쉽게 뚫고 들어갈 수 있는 편리한 도구.
탐사 등 각종 작업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다.
석공이나 건축가들도 그 특징을 이용해
석재를 깎아내서 대략적인 외형을 만들어 내곤 했다.
이 도구는 과거 공장, 부두에서 유행한 체인톱처럼
전통적인 저효율의 연료를 동력원으로 삼았다.
그때만 해도 제어 가능한 프뉴무시아 소멸 반응이 개발되기 전이었고
당시의 태엽 장치도 운동학 및 동력 측면의 한계가 존재해서
진귀한 물건이나 기호품 정도로 여겨질 때였기에
각종 노동력이 필요한 작업에는 사람의 힘이 반드시 필요했다.
긴 자루에는 연료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거칠게 사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과거에는 이를 전투에 사용했다는 묘사와 기록이 존재한다.
이 긴 자루 드릴은 꿰뚫고 잘라내는 능력이 탁월했다.
뜨거운 칼을 버터에 찔러넣듯 암석을 뚫어버릴 수 있었고
암석만큼 단단하지 않은 물건을 상대로는 말할 것도 없었다.
이후 이 도구 역시 각종 진보로 인해 폰타인의 역사에서 퇴출됐고
무허가 소지 또한 다른 도구처럼 행정 명령을 통해 금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