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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토리

· 셰리e 편집R32이번 주 12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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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토마는 온화한 성격이 타고난 것 같다.
토마는 대화에 낄 타이밍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어, 높으신 분이든, 거리의 잡상인이든 신분을 막론하고 즐겁게 대화를 나누곤 한다.
사회성이 좋은 토마는 이나즈마에서 넓은 인맥을 보유하고 있다. 처음 이나즈마에 왔을 때, 그는 자신만의 통찰력과 뛰어난 교제 능력으로 다양한 업계 종사자와 친구를 맺었다. 이후 소문을 퍼지면서 더 많은 사람이 토마를 만나러 찾아왔다.
많은 친구를 사귀며, 자연스럽게 얻는 자원도 더 많아졌다. 토마는 친구들에게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남몰래 봉행부에 유리한 「거래」를 진행한다.
하지만 토마는 자신의 거대한 인맥을 사리사욕에 이용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거니와 봉행사의 세력으로 불의를 행한 적도 없다.
넓은 인맥, 정확한 판단력과 적절한 수단까지…. 이게 바로 토마가 이나즈마에서 재물운이 따르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캐릭터 스토리 2

멋지고 성격 좋은 토마는 의외로 귀여운 동물에게 연약한 모습을 드러낸다.
평소 외출 시간에 그는 항상 동물에게 줄 간식을 몸에 지니고 나가 길고양이나 유기견들에게 나눠준다.
동물들이 맛있게 먹으며 고롱고롱하는 걸 듣다 보면 토마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른다.
토마에겐 이 동물들은 자신과 똑같이 세상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눈에 잘 띄진 않지만 이들도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숨이 붙어 있기만 한다면 언젠가 행복한 나날을 맞이하게 될 거야… 라고 토마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비록 과거에는 만난 적이 없다고 해도, 이들이 지금 자신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기를 바란다

캐릭터 스토리 3

카미사토 가문의 가사 관리원으로서, 토마는 가사 부문에서 「만능」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 요리, 바느질, 원예, 간호 그리고 응대까지, 그는 모든 가사 일에 능숙하다.
토마에게 가사 업무란 일이기도 하지만 취미 생활이기도 하다.
그는 항상 건물을 아주 깨끗하게 청소하고 울타리에 빛이 날 정도로 깨끗이 닦아놓는다. 청소된 봉행부를 보면 그의 마음도 무척이나 상쾌해진다.
혹은 대청소의 성취감을 만끽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토마는 한가할 때면 빗자루나 먼지떨이를 들고 눈앞에 보이는 모든 얼룩을 청소해 버린다.
또한 그는 주변 동료들의 일상생활에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편이다.
어느 겨울, 이나즈마 지역의 기온이 갑작스럽게 뚝 떨어진 날, 봉행부의 한 호위병이 순찰을 나서다 감기에 걸려버렸다. 며칠 뒤, 그는 생각지도 못한, 토마가 직접 만든 스웨터를 선물 받았다.
몸에 딱 맞는 스웨터를 받으며 그의 어머니는 이미 나이가 지긋하셔서 옷을 뜰 여력은 없다는 걸 떠올렸다.
회상을 마친 그는 즉시 휴가를 받아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뵈러 갔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며 그는 잊지 않고 고향의 특산물을 챙겨와 토마에게 선물했다. 이 계기로 둘은 친해졌다

캐릭터 스토리 4

토마의 아버지는 이나즈마 출신이며 어머니는 몬드 출신이다.
토마는 몬드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몬드 지역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몸에 배어있다. 이런 그는 사람들과 쉽게 친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어릴 적부터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 「충의」를 가장 중요시한다.
토마의 아버지가 이나즈마로 돌아간 후 토마는 몬드의 술을 그리워할 아버지를 위해, 민들레주를 지니고 몬드로 가는 배에 홀로 몸을 맡겼다.
항해 도중 큰 파도를 만나 배가 뒤집혀 그만 물에 빠져버렸다. 불행 중 다행으로, 파도에 떠밀려 이나즈마의 해안가에 무사히 도착했다.
당시에 토마는 아무것도 지닌 게 없었고 아는 사람도 전무했지만 긍정적으로 이나즈마의 생활을 해나갔다.
그는 최선을 다했지만, 이나즈마에 있어야 할 자신의 아버지는 끝내 찾지 못했다.
그래도 가장 궁핍한 시기에 토마는, 외딴 이나즈마에서 평생 「충의」를 바칠 만한 귀인을 만나게 되었다

캐릭터 스토리 5

이나즈마인 주민들은 외국의 피가 흐르는 토마를 「이방인」으로 대한다.
앞에선 이상한 눈초리, 뒤에선 몰래 유언비어가 난무하지만, 토마는 한 번도 불만을 표현하지 않고 웃으며 넘긴다.
토마는 봉행부에서 성격이 좋기로 손꼽히는 인물이지만 이방인의 입장에서 봤을 땐 또 다르다.
「그의 원한을 사선 절대 안 돼! 안 그러면 모든 일이 순탄치 않을 거야」
언제부턴가 시내에 이런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고, 사람들도 믿어 의심치 않았다.
토마에게 쓴맛을 본 사람들은 더더욱 그에 대해 말하는 걸 꺼려한다.
「그 녀석 겉모습에 속지마! 평소엔 언제나 미소를 띠고 있지만, 내가 봉행부의 돈을 조금 손댔을 뿐인데 그 녀석이 나한테…」
그렇다, 누구든지 감히 봉행부의 이익을 노리거나, 카미사토 남매에게 불경한 짓을 한다면, 토마는 반드시 그에 상응한 대가를 받아낸다.
그는 이걸 자신의 사명이라고 생각해 온 힘을 다하지만, 겉으론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이로 인해 비난이 쏟아져도 결코 변명의 말조차 내뱉지 않는다.
「흐음, 별것도 아닌 거에 누가 신경 쓰겠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 그저 알만한 사람만 알아주면 돼」

낡은 먼지떨이

토마가 가장 아끼는 먼지떨이다. 이건 그와 함께 수많은 곳에서「분투」해 왔다.
너무 오랜 기간 동안 사용된 탓에 지금은 아무리 세탁해도 낡고 거무스름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마는 이 먼지떨이를 버리지 않고 계속 간직하고 있다.
이 먼지떨이는 토마가 처음 봉행부에서 청소 업무를 시작할 때 받을 것이다. 이걸 보고만 있으면 그는 과거 힘들지만 보람찼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때 토마는 아직 청소에 익숙하지 않아서 오밤중까지 청소를 해야만 했다.
그는 머리 위에서 쏟아지는 달빛, 잔잔한 여름밤 벌레 울음소리와 먼지떨이로 먼지를 털어내는 소리와 외로운 밤을 함께했다.
청소도 종류가 있다. 간단한 청소부터 황무지를 개척하는 듯한 대청소까지. 토마는 모든 것을 겪어봤다.
처음 시작했을 때, 그는 청소가 매우 따분하다고 느껴졌지만, 하다 보니 청소 시간에 마음속이 차분해져 깊은 생각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지금까지도 이 먼지떨이로 청소한다.
눈 앞에 먼지를 털어냄으로써 짙은 안갯속에 있는 듯한 문제를 파헤쳐 나간다

신의 눈

몬드에서 생활할 때, 토마는 특별하게 뚜렷한 염원을 품고 있지 않았다.
매일 똑같이 새벽녘의 햇살과 향긋한 꽃향기를 느끼며 눈을 뜬다. 아침을 간단히 때우고 성안에서 산책을 하거나 야외로 나가 발길이 닿는 대로 탐색을 나섰다.
당시 토마는 인간은 원래 여유롭고 행복한 나날을 즐겨야 한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었다. 어쩌면, 이렇게 삶을 마감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이런 느긋한 사상은 배를 타다 큰 파도를 만나 낯선 외국으로 표류하는 경험을 겪으면서 온데간데 사라져 버렸다.
그곳에서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의 은혜를 입었고 자연스럽게 은혜를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자리를 잡았다.
10년 전, 봉행부의 카미사토 가문이 세력을 잃고 하락세를 겪을 시기였다.
부모를 일찍 져버리고 가주 계승권 다툼에 휘말린 카미사토 아야토는 토마에게 이렇게 일러주었다.
「현재 이나즈마는 불안정한 형국을 맞이해 카미사토 가문 앞에 점점 더 많은 문제가 쌓일 것입니다. 당신은 현명하게 이해관계를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이니, 이런 문제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면, 얼른 이곳을 떠나세요」
카미사토 가문에서 많은 은혜를 입은 토마가 과연 그렇게 훌훌 털어 버리고 떠날 수 있었을까? 떠난다는 건 바로 아쉬움과 수치심을 떠안고 과거 평범하고 평온하기 짝이 없는 시절로 돌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폭풍을 마주하면서 토마도 결국 거친 파도위 힘없이 맴도는 잎사귀와 다름없었다.
깊은 고민 끝에, 토마의 답변은, 「지금 제가 떠나는 걸 선택한다면, 충의를 저버리는 짓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께서 줄곧 제가 충의를 다하는 사람이 되길 원하셨죠… 전 도련님과 아가씨의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차 겪어야 할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저의 힘도 필요하겠지요」
충의를 다해 타오르는 의지는 결국 강렬한 염원으로 거듭나 신의 주목을 이끌어냈다.
마치 토마의 선택에 응답하듯이——운명을 가르는 어두운 밤에 하나의 「신의 눈」이 화염같이 불타오르며 토마의 곁을 맴돌고 있었다.

2.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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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불의 방패!
두 번째
  • 여길 보라고
세 번째
  • 불조심해
원소폭발
첫 번째
  • 지원군 등장
두 번째
  • 수호의 불!
세 번째
  • 내가 널 지켜줄게
HP 부족
첫 번째
  • 이봐! 이럴 것까진 없잖아!
두 번째
  • 아슬아슬한데…
세 번째
  • 스읍, 조금 아픈걸…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걱정 마, 내가 널 지킬 테니까
두 번째
  • 무리하긴, 빨리 가서 쉬어
전투 불능
첫 번째
  • 고향에 갈 때가 됐군…
두 번째
  • 다들… 잘 있어…
세 번째
  • 수호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어…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진짜 아프네
두 번째
  • 그만둬!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안에 뭐가 있으려나?
두 번째
  • 오, 역시 오늘 운이 좋은걸
세 번째
  • 헤헤, 내 몫도 잊지 마
파티 가입
첫 번째
  • 그래, 집안일은 나중에 하자
두 번째
  • 새 친구를 찾으러 나가봐야겠어
세 번째
  • 이번에는 어디를 가볼까?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2장 : 제1막 - 「부동의 번개 신, 영원한 낙토」

제2장 : 제2막 - 「무념무상, 포영의 절멸」

제2장 : 제3막 - 「천수백안의 세상」


 

토마 초대 이벤트 제1막 - 가사관리원의 하루일과

 


 

천하인의 장 제1막 - 그림자에 비춰진 부세의 풍경

 


 

수호의 떡갈나무의 장 제1막 - 떨어진 오동나무 잎

 


 

「빛나는 자색 정원」

인게임 배너
공지 배너
이벤트명
「빛나는 자색 정원」
기간
2022/04/07 (11:00) ~ 2022/04/2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제2장·제1막 「부동의 번개 신, 영원한 낙토」의 「이도 탈출 계획」 클리어

 


 

「아키츠 숲 담력 시험」

인게임 배너
공지 배너
이벤트명
「아키츠 숲 담력 시험」
기간
2022/12/15 (11:00) ~ 2023/01/0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제2장 제1막 「이도 탈출 계획」 클리어
(권장) 아라타키 이토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6.우편

@고소한 냄새…
고소한 냄새…

발신인: 토마

시간: 2022년 1월 9일


난 여태까지 생일을 가주님과 아야카 아가씨랑 보냈어. 근데 오늘 아침에 가주님이 먼저 다른 일정 없냐고 물어보시더라…

사실 마음속으론 널 만나고 싶었어.

요즘 들어 네가 여행 때문에 피곤해서 잘 지내고 있을지 걱정이야.

이도를 걸을 때 또 가끔씩 몬드가 생각나곤 해. 이유는 많지만 결국은… 널 보고 싶어서지.

어디 가면 널 볼 수 있는지 알려줘!

아, 맞다. 저녁은 내가 준비할 테니까 넌 걱정하지 마. 오늘 컨디션이 최고라 만족스러운 요리가 나올 거야.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모두 챙겨 갈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맛있는 버터 크랩 x 1, 맛있는 야채 볶음면 x 1, 「온기」 x 1
@파티…
파티…

발신인: 토마

시간: 2023년 1월 9일


너에게 쓰는 편지니까 거칭한 예의는 따지지 않을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내 생일 파티에 널 초대하고 싶어.

가주님과 아야카 아가씨는 내게 힘들게 준비하지 말고 외식을 하지고 제안하셨지만, 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너라면 이런 마음을 이해할 수 있지? 포근한 집에서 친구들과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모두가 맛있는 걸 먹는 순간의 미소를 보며 즐거워하는 것 말이야….

내 생일 소원이 너무 소박하다고 생각하지는 마!

그나저나 이번에는 몬드 음식을 하나 만들 생각이야. 안 만든 지 꽤 오래돼서 솜씨가 무뎌졌을까 봐 걱정되네. 맛을 본 후에는 네게 조언을 조금 구해야겠어.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맛있는 모둠 회 x 1, 크림 스튜 x 1, 「온기」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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