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에 대해 |
| 토마 자신에 대해 · 가사 관리원 | - 아야카 아가씨랑 가주님 모두 처음엔 나에게 집안일을 시키실 생각이 없었어. 내가 자진해서 맡은 거지! 난 질서정연하게 정리하는 걸 좋아해. 되게 성취감 있거든!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음, 내 실력이 꽤 괜찮은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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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 자신에 대해 · 의미 | - 사는 곳을 깨끗이 청소하고 가지런히 정리해서 여기 사는 모든 사람들을 웃게 하는 게. 바로 집안일을 하는 의미지. 지금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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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혼밥 | - 왜 여기서 혼자 조용히 밥 먹고 있어? …음, 나랑 같이 먹을래? 아니면 그냥 혼자 먹는 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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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맹세 | - 네가 「수안 의식」에서 홀로 쇼군과 맞서 싸우지 않았다면, 나는 신의 눈과 염원을 잃었을 거야. 계속 생각해 봤는데, 이렇게 해야만 네 각오에 부응할 수 있을 것 같아——
나, 토마는 내 무예와 충성을 바쳐 무슨 일이 있든 널 위해 싸우겠다고 맹세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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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눈」에 대해··· | - 신의 눈을 얻은 이상 소중히 여겨야지.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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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이야기··· | - 오랫동안 사람들과 교류한 경험에 의하면, 몬드에 비해 이나즈마에서 예를 더 중요시하는 것 같아. 충분한 예를 갖춘다면 일 처리가 한결 더 편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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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있는 일 · 너구리 | - 너구리의 변신 방법이 늘 궁금했어. 소문에 의하면 너구리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서 사람들이랑 장난치는 걸 좋아한대. 엄청 유머러스한 동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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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있는 일 · 동물 | - 동물 좋아해? 좋아하면 다음에 같이 교외로 나가보자. 내가 휘파람을 불면 작은 강아지랑 고양이들이 뛰쳐나와서 너한테 애교를 부릴 거야. 하하,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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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의 취미··· | - 최근엔 괴담에 빠져있어. 변화무쌍한 요괴들의 이야기가 너무 신기한 거 있지. 예전엔 인술 같은 거에도 관심 많았고. 응? 관심이 빨리 식는 거 같다고? …그, 그런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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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의 고민··· | - 진짜 고민이 하나 있는데, 가주님이 밤에 친구들을 초대하셔서 내 솜씨를 보여주겠다고 했거든. 원래 버터 크랩을 만들려고 했는데, 어디서도 꽃게를 못 샀지 뭐야! 물속에 들어가서 직접 잡는 수밖에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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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음식··· |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모둠 어묵탕이야. 냄비 한가득 푹 끓여서 다 같이 나눠 먹으면 아주 즐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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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어하는 음식··· | - 음식은 딱히 없는데, 음료까지 포함이면… 난 술을 잘 못 마셔. 놀리지 마, 나도 내가 몬드 사람이 맞는 건지 의심해봤으니까. 어쨌든… 과음은 몸에 안 좋으니까, 오히려 잘 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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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 내가 뭐 도울 거 없어? 집안의 잡무, 대인관계 뭐든 말만 해. 어? 수다 떨자고…? 그렇구나. 그럼 좀 더 신경 써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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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 내가 얘기한 적 있지? 나는 이나즈마 본토 사람이 아니야. 몬드에서 배 타고 왔지. 여기 분위기가 맘에 들고, 가주님과 아야카 아가씨처럼 친절한 사람을 만나서 아예 여기 남기로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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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 사실 나도 고향 생각이 날 때가 많아. 그래서 이도에 있는 외국 상인들이 더 잘 이해되기도 하고, 많이 도와주고 싶어. 다른 점이라면 그들은 스스로를 잠깐 머물다 갈 손님이라고 생각해서 이나즈마에 섞이려 하지 않는다는 거야. 그러니 대다수의 이나즈마 사람들도 그들을 자기 사람으로 여기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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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 보수적인 이나즈마 사람에게 외국인이 봉행 가문의 가신이 된다는 건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야. 그래서 좋지 않은 취급도 받았었지. 두 분이 애쓰지 않았다면, 나는 진작 쫓겨났을 거야. 그리고 카미사토 가문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했더니 사람들이 점점 날 받아들여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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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 너한텐… 이런 얘길 해도 괜찮겠지? 사실 한동안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었어. 몬드가 내 진정한 고향이니까. 하지만 이나즈마를… 버리기도 힘들더라고. 봐, 난 이나즈마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입었어——카미사토 가문엔 나를 위한 방이 있고,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람도 있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날 도와준 사람들이 훨씬 많거든.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난 이나즈마에 남는 게 낫겠더라고. 그래도 계속 몬드가 생각난다면… 너랑 얘기하면 되지. 나 말 많다고 싫어하는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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