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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키:연습장

수정 765회 · 편집자 12명최초 작성 2021.04.07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195셰리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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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194셰리e+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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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193셰리e−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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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R192셰리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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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R191셰리e+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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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R190GAMEDO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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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R189GAMEDO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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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R188GAMEDOT+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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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R187셰리e−63R183으로

    버전 E169R4(으)로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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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R186셰리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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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R185셰리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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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R184셰리e+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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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R183EGGLI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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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R182EGGLIN−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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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R181EGGLIN+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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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R180GAMEDOT−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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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R179GAMEDOT+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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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R178GAMEDOT+130
  19. R177Nowa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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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R176Nowak−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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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R175Nowak+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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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R174Nowak+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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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R173Nowak+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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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R172Nowak−230
  25. R171Nowak+129
  26. R170GAMEDOT−117
  27. R169GAMEDOT−129
  28. R168GAMEDOT−130
  29. R167익명59.21.*.*+357

    607523bad49ea

  30. R166GAMEDOT0

    607523bad49ea

R166 → R167

59.21.*.*607523bad49ea+357

@@ 607523bad49ea · 변경 @@

11에디터 업데이트 테스트
22
3추가: 23123123213
4추가: 123123123213
5추가: 1231231231233123321
6추가: 123231123231
7추가:
38
49[document(플레이위키:연습장,연습용 2)]
510[document(플레이위키:연습장,연습용 2)]
611카즈하 선계 대사
712* 여행자, 안녕
813* 바람에서 익숙한 냄새가 나서 네가 온 줄 알았어
914
1015여기서 지내는 건 괜찮아?
1116응. 잠시나마 정착할 안식처가 있어서 기뻐
1217난 혼자 창밖 경치를 감상하곤 하는데
1318사방에 아무도 없으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차분해지지
1419내일 일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평온해
1520근데 아쉽게도 여기 오래 머무를 순 없어. 내 검이 무뎌질 테니까
1621
17221. 가끔 와서 쉬어도 돼
18232. 언제나 환영이야
1924
2025정말 고마워
2126일 년 중엔 무더운 날도 있고, 추운 날도 있기 마련이지만, 가장 덥거나 추울 땐 나도 버티기 힘들어
2227여긴 항상 날씨가 좋네…
2328버티기 힘든 날들을 여기서 한가로이 보낼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지
2429
2530같이 수다 떨까요?
2631좋지. 무슨 얘기를 해볼까… 흐음
2732요즘 장마철이지? 비에 관한 얘기할까?
2833
29341. 야외에서 자주 폭우가 내려…
3035응. 비가 거세면 보통 피할 곳을 찾지
3136첫 번째 선택지는 동굴이야. 하지만 동굴에 야수가 있다면 싸워야 하지
3237그다음으로 추천하는 곳은 버려진 절이야. 하지만 거긴 사방에서 바람이 들어오고 사라지지 않는 곰팡내가 나
3338정 피할만한 곳이 없다면,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기도해
3439근데 천둥이 칠 땐 그럴 엄두가 안 나. 아주 위험하거든
3540마지막으론 불이 켜진 집을 찾아가지…. 운이 안 좋으면 어쩔 수 없고
3641
37421-1. 왜 처음부터 남의 집에 찾아가지 않고?
3843비 오는 밤에 검을 들고 방문하면, 보통은 다들 경계하잖아
3944그걸 알면 굳이 폐 끼칠 필요 없지. 땅은 넓고 갈 곳은 있기 마련이니까
4045걱정 마. 비가 영원히 내리리란 법은 없어. 인생도 계속 먹구름만 끼진 않고
4146밤하늘이 맑을 때 고개를 들면 별이 가득한 은하수가 보일 거야
4247
43482. 비 피하기 좋은 곳 좀 추천해줘
4449음…
4550첫 번째 선택지는 동굴이야. 하지만 동굴에 야수가 있다면 싸워야 하지
4651그다음으로 추천하는 곳은 버려진 절이야. 하지만 거긴 사방에서 바람이 들어오고 사라지지 않는 곰팡내가 나
4752정 피할만한 곳이 없다면,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기도해
4853근데 천둥이 칠 땐 그럴 엄두가 안 나. 아주 위험하거든
4954마지막으론 불이 켜진 집을 찾아가지…. 운이 안 좋으면 어쩔 수 없고
5055
51562-1. 왜 처음부터 남의 집에 찾아가지 않고?
5257비 오는 밤에 검을 들고 방문하면, 보통은 다들 경계하잖아
5358그걸 알면 굳이 폐 끼칠 필요 없지. 땅은 넓고 갈 곳은 있기 마련이니까
5459걱정 마. 비가 영원히 내리리란 법은 없어. 인생도 계속 먹구름만 끼진 않고
5560밤하늘이 맑을 때 고개를 들면 별이 가득한 은하수가 보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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