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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릉/스토리

· 셰리e 편집R30이번 주 13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2 일반 대사 문단을 편집하고 있어요저장하면 문서 기록(R31)에 남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비회원 편집은 기록에 IP가 남아요.

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향릉이 지금까지 부순 냄비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화염 슬라임의 고온에 의해 바닥이 타버린 냄비가 있는가 하면, 서리꽃의 급속 냉동으로 균열이 생긴 냄비도 있다. 심지어 작은 폭발로 찌그러진 덩어리가 되어 버린 것도 있다. 이런 파괴력을 보며 향릉의 아버지는 수차례 심사숙고 끝에 마침내 그녀에게 「주방 출입금지령」을 내리지 않기로 했다.
「천성이 덤벙대고 덤벙대고 게다가 상상력 또한 풍부해서 「창작 요리」가 생각날 때마다 일단 만들고 보니 이런 결과가 발생하는 것이니, 이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지….」
향릉의 아버지는 이렇게 스스로를 위로한다.
아무튼 「만민당」 장부의 지출 항목에서 냄비를 산 기록이 자주 보인다

캐릭터 스토리 2

「요리엔 수많은 비결이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비결은 바로 요리에 대한 열정이다.」
향릉이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한 후 아버지는 그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레시피 노트」를 그녀에게 건넸고 첫 장에 이런 말이 적혀있었다.
만약 다른 사람이었으면 이게 무슨 고리타분한 교훈이냐고 원망했겠지만, 향릉은 이를 보물처럼 여겼다.
그녀는 아버지가 이러한 신조를 계승했기에 「리 요리」와 「월 요리」라는 양대 산맥 사이에서 오늘까지 버틸 수 있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당시엔 두 파 간의 다툼이 너무 심해 많은 식당이 탄압을 받았고 「만민당」도 그중 하나였다.
「요리에 귀천이 어딨어!」
송이버섯과 꽃게 같은 진귀한 식재료가 독점되는 걸 보며 향릉은 분개했다. 그리고 그녀가 이를 분출한 방법은 바로 「만민당」의 주방장 자리를 넘겨받는 것이었다.
드디어 아버지의 방법에 변화를 줄 때가 온 것이다.
「어떤 식자재를 사용하든 난 반드시 엄청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말 거야!」

캐릭터 스토리 3

향릉의 활약은 절운간의 츄츄족에겐 재난과도 같다. 예를 들면 그들이 잠에서 깨어났을 때 자신들의 나무 방망이가 사라진 것을 발견한 것처럼 말이다.
물론 적화주에 있는 꽃과 풀들의 운명도 마찬가지다.
여러 노력 끝에 마침내 새로운 메뉴가 탄생했다: 「츄츄나무 생선구이」, 「말총찹쌀육」…
기존의 레시피만을 이용했다면 이런 새로운 요리는 만들지 못했을 것이다.
상식을 파괴해야만 자신만의 비법을 찾을 수 있다.
향릉이 마침내 자신이 만족할만한 「특제 냉채 새고기」를 개발해냈지만, 이를 먹은 아버지는 이틀 연속 죽만 먹었다.
「허브잎과 청심화를 같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한다….」
이후 향릉의 노트에 진귀한 정보가 한 줄 추가된다.
본인도 많이 먹었지만 왠지 모르게 멀쩡해 향릉은 조금 죄책감을 느낀다.
이는 향릉의 체질이 좋아서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자신이 만든 요리를 먹다 독소에 내성이 생긴 건지 알 길이 없다

캐릭터 스토리 4

매번 손님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향릉을 따라다니는 「수수께끼의 생물」이 대체 뭔지 물어보면, 향릉은 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갑자기 비가 쏟아지던 그 날, 비바람을 맞으며 「유리주머니」를 채집하러 갔던 향릉은 도중에 피로와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정신없이 한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신을 모시는 감실(神龛)을 발견했다.
그녀는 감실 옆에 앉아 배낭에서 매운 고기가 들어 있는 옥수수 찐빵 2개를 꺼냈다.
하나는 그녀가 게 눈 감추듯 먹었고, 나머지 하나는 좀 쉬었다가 먹으려고 감실 앞에 놔뒀다가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깨고 보니 찐빵은 사라져 있었고 처음 보는 「생물」이 옆에서 그녀를 쳐다보고 있었다.
「맛있어?」
이 생물이 고개를 끄덕였다.
「더 줄까?」 향릉은 배낭에서 육포를 꺼냈다.
생물이 또다시 고개를 끄덕였다.
향릉은 이렇게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그는 향릉의 요리에 이끌린 건지 향릉이 어딜 가든 졸졸 따라다닌다.
향릉은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의 이름을 따서 그를 「누룽지」라고 부른다

캐릭터 스토리 5

리월의 수많은 요리를 맛본 뒤 향릉의 요리 솜씨는 비약적으로 늘었다. 그녀의 「마라 요리」는 요리 경력이 20년이 넘는 그녀의 아버지조차 감탄을 금치 못한다.
고추를 팍팍 넣고 과일과 풀잎으로 향을 더해 독특하고 복합적인 맛을 만들어냈다. 「리 요리」의 기름지고 빛깔이 짙은 스타일과 「월 요리」의 신선하고 영양가 넘치는 특색이 융합된 「삶은 검정 농어」는 「만민당」의 간판 요리가 되었다.
레시피를 훔치려던 이들도 있었지만 어떻게 해도 그 맛을 구현해내지 못했다.
「신선한 유리주머니를 꿀에 하룻밤 숙성시키고 다음 날 꺼내 물기를 없애 가루로 만든 뒤 요리에 넣으면 향이 배가 된다.」
이는 무수히 많은 배탈과 상처, 그리고 냄비의 희생으로 얻은——
향릉 자신만의 비법이다

향릉의 지도

이 티바트 대륙의 지도에는 형형색색의 작은 글자들이 빼곡하다. 자세히 보면 향릉의 발자취를 찾을 수 있다.
「고운각 연해, 조개류가 매우 신선하네. 바다 괴수가 있다는 소문이 돌던데?」
「바다 괴수 고기의 맛은 최고야! 다음에는 북두 언니와 함께 바다 괴수를 잡으러 가야겠어. 계란을 풀어 넣고 찌면 더 맛있을까?」
「몬드에 드래곤이 있다고? 좋았어! 건량 3일 치만 있으면 갈 수 있잖아」
「낙락베리, 달다! 여기 많네. 바구니에 몇 그루 따 와서 심어봐야겠어」
「이 몬드 식당에서 파는 버터 송이구이는 너무 오바야! 송이만 팔면 좋을 텐데. 절운고추와 송이를 함께 볶으면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잖아. 내일 주방을 빌려서 만들어봐야지」
「아직 드래곤 못 봤어. 제대로 찾아온 거겠지?」

신의 눈

「무슨 식재료를 사용하든 엄청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야 해」
이런 신념을 가진 향릉은 「신의 눈」의 인정을 받게 된다. 그녀는 이런 이상을 최선을 다해 고수한다. 「공포」라 불리는 요리를 만들어 내더라도 그녀의 시험 정신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음… 이 청심화 도마뱀 볶음은 확실히 맛없네. 도마뱀은 이제 석쇠구이로 만들어야겠어」
「슬라임 볶음밥도 평범하네. 다음엔 슬라임 응축액이랑 야생 버섯으로 시도해 봐야지」
주변의 친구들 모두가 이런 「마신 난투극」 같은 맛을 참지 못해 포기하라고 돌려 말해도 향릉은 어떻게 하면 이 「특별한 식재료」를 맛있게 만들 수 있을까만 고민한다.
단순하고 집착 가득한 향릉은 부작용만 없다면 모든 「식재료」는 동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신의 눈」이 이건 신에게도 인정받은 것이라는 걸 증명한다

2.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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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누룽지야, 불을 뿜어라!
두 번째
  • 뜨끈뜨끈하지
세 번째
  • 끓었네, 끓었어!
원소폭발
첫 번째
  • 으음… 합!
두 번째
  • 말이 안 통하면 패버려~
세 번째
  • 사부의 창술을 감상하라고!
HP 부족
첫 번째
  • 오늘 식자재 무시무시하네
두 번째
  • 아야, 아파아파…
세 번째
  • 내가 엄청난 녀석을 건드린 건가?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서두르지 마, 잠시 쉬었다가 다시 붙을까?
두 번째
  • 어서 돌아와!
전투 불능
첫 번째
  • 망했다…
두 번째
  • 갑자기… 너무 목이 말라…
세 번째
  • 네 발목을… 잡은 건 아니겠지…?
일반 피격
첫 번째
  • 때리지 마…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살려줘, 식자재가 사람을 때리네!
두 번째
  • 진짜 아파…

4.기타 대사

대시 시작
첫 번째
  • 달리기 시합하자!
대시 종료
첫 번째
  • 하, 숨이 차네…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새로운 식자재다!
두 번째
  • 풍년이야! 풍년!
세 번째
  • 알뜰살뜰하게 사용할게!
파티 가입
첫 번째
  • 조미료도 다 챙겼어!
두 번째
  • 창은 갈아놨어!
세 번째
  • 더는 못 기다려!

5.작중 행적

국자의 장 제1막 - 몬드 먹거리 여행

 


 

「달빛 속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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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속 광경
기간
2021/09/27 (11:00) ~ 2021/10/1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국자의 장 클리어

 


 

「화려히 수놓인 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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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화려히 수놓인 유년」
기간
2022/01/25 (11:00) ~ 2022/02/1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다가오는 객성」 및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일일 의뢰 임무 - 미식 어벤져스 · 획기적인 아이디어

 


 

「한여름! 환상의 밤? 기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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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환상의 밤? 기상곡!」
기간
2022/07/13 (11:00) ~ 2022/08/24 (06: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2

 


 

「선율이 흐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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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선율이 흐르는 밤
기간
2023/01/19 (11:00) ~ 2023/02/06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권장) 마신임무 중간장 제1막 및 야란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6.우편

@생일에 하고 싶은 일!
생일에 하고 싶은 일!

발신인: 향릉

시간: 2020년 11월 2일


원래는 내가 요리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모처럼 생일인데 식당에 있지 말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라고 하셨어.

음··· 친구랑 노는 거면··· 넌 요즘 뭐 하면서 놀아?

송이버섯 따기? 새알 채집? 아니면 슬라임 잡기? 아냐··· 이건 그냥 내가 평소에 하는 일이잖아···. 음, 그럼 보, 보물상자 찾기?

에이, 몰라! 그냥 같이 밥이나 먹자!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게 제일 즐거워! 친구를 위해 요리하는 건 제일 재밌고!

진정한 「만민당 생선전골」이 뭔지 보여줄게! 맛보고 나서 어땠는지 꼭 알려줘!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한 달

첨부 : 만민당 생선전골 x 1, 슬라임 응축액 x 10
@누룽지도 널 보고 싶어 했어!
누룽지도 널 보고 싶어 했어!

발신인: 향릉

시간: 2021년 11월 2일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누룽지가 계속 시끄럽게 굴었어. 누룽지의 손짓을 한참이나 보고 나서야 너를 불러서 같이 생일 보내자는 뜻이란 걸 알았지 뭐야!

마침 나도 널 찾아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항구에서 물고기를 좀 낚았는데, 생긴 건 이상해도 육질은 탱탱하더라고. 그걸로 요리를 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어! 어서 와서 먹어봐~

싱싱한 생선도 좀 줄게!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너라면 분명 잘 써먹을 수 있을 거야!

음, 밥 먹고 뭐 할지는··· 네가 정해! 오늘 하루 시간은 많으니까, 음식이랑 누룽지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대포 복어 x 5, 매운 고기 찐빵 x 1, 만민당 생선전골 x 1
@먹어봐!
먹어봐!

발신인: 향릉

시간: 2022년 11월 2일


얼마 전에 멀리 나갔다가 민림 남서쪽 우림에서 등에 버섯이 난 숲멧돼지를 발견했어! 헤헤, 두 가지 식재료를 한 번에 얻은 셈이지! 수육에 버섯을 곁들이면 감칠맛이 배가 되잖아? 각종 조리법과 향신료 배합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더라고! 굽고, 튀기고, 볶고, 조리고··· 생각하면 할수록 배가 고파서, 결국엔 누룽지와 함께 냄비를 찾아서 배불리 요리를 해먹었어.

식자재가 충분히 남았는데, 너도 먹어보지 않을래? 내 음식 솜씨에 내가 생각해낸 최고의 조리법이 더해졌으니, 절대 실망할 일은 없을 거야!

참, 이왕이면 수수께끼도 하나 내볼까? 나중에 친구들한테도 내줘봐.

「멀리서 보면 한 줌의 흙 같고, 버섯이 나 있지만 나무는 아니며, 풀밭에 다리가 달린 것은? 답은 버섯 돼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버섯 x 5, 짐승고기 x 1, 만민당 생선전골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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