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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메아리」

수정 54회 · 편집자 6명최초 작성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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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벤트 기간 동안 금사과 제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메아리 소라」를 모으면 코스튬 「빛나는 협주」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22「메아리 소라」를 모으면 소라에 숨겨져 있던 과거의 일들을 들을 수 있고 「소라의 기억」 화면에 들어가면 소라에 속 이야기를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33
44소라의 기억
55
66이름
77스토리
88위치
99
1010I: 출항의 노래
1111다섯 겹의 산에 숨겨진 작은 마을
1212「10년 전 오늘, 우리가 타고 있던 여객선이 조난을 당해서 모두 섬에 발이 묶인 채로 떠날 수 없게 됐지」
1313「얘야, 오늘은 중요한 날이란다. 그래서 할미가 선물을 하나 준비했어. 이건 고향에서 온 물건이니 잃어버리면 안 된다. 그리고 할미가 가르쳐준 동요도 절대 잊지 말렴」
14삭제: 「∙∙∙다섯 겹의 산에 숨겨진 작은 마을∙∙∙」
14추가: 「∙∙∙다섯 겹의 산에 숨겨진 작은 마을∙∙∙」
1515
1616링크
1717
1818인적 드문 숲속 두 갈래 오솔길
19삭제: 링크
19추가: 「혹시 모르니 이 가보를 너에게 주마」
20추가: 「엄마의 할머니가 그랬지. 이건 저 멀리 있는 고향에서 온 물건이라고. 엄마는 아주 어렸을 때 배를 타고 고향을 떠나서 기억이 안 나지만, 어쩌면 고향에 대한 모든 게 이 동요에 있을지도 모른단다」
21추가: 「∙∙∙인적 드문 숲속 오솔길이 두 갈래로 나뉘었지∙∙∙」
22추가:
23추가: 링크
2024
2125졸졸 흐르는 강물 한 줄기
22삭제: 링크
26추가: 「시간이 참 빠르구나. 눈 깜짝할 사이에 나도 벌써 늙어버렸네∙∙∙. 우리 아가, 할미에게 오렴∙∙∙. 아이고! 많이도 무거워졌네. 너도 다 컸구나」
27추가: 「이게 뭔지 아니? 하하, 이게 바로 가보란다. 할미의 조상님들이 이걸 가지고 떠돌다 여기로 왔지. 이제 할미가 동요와 함께 이걸 네게 주마」
28추가: 「∙∙∙강물 한 줄기가 졸졸 흐르고∙∙∙」
29추가:
30추가: 링크
2331
2432산속 가득 울려 퍼지는 사방의 웃음소리
25삭제: 링크
33추가: 「야야! 우리 할머니가 방금 나한테 선물을 주셨는데, 봤어? 바로 이거야. 할머니가 그러시는데, 이건 바깥세상에서 온 물건이래. 우리 조상들이 섬에 가져온 가보라고 하시더라고」
34추가: 「참, 그리고 동요도 가르쳐주셨는데, 흠∙∙∙ 뭐였더라∙∙∙」
35추가: 「∙∙∙사방의 웃음소리가 산속 가득 울려 퍼지네∙∙∙」
36추가:
37추가: 링크
2638
2739
28삭제: 링크
40추가: 「」
41추가:
42추가: 링크
2943
3044II: 외향에서 온 낯선 배
3145곤경에 처한 자
32삭제: 링크
46추가: 「이봐ㅡㅡ! 찾았어! 나머니 반쪽이야! 에휴, 병사들이랑 실랑이하면서 힘들게 가져온 보물이 다 없어졌네. 배도 부서졌고∙∙∙. 쟈노메 님 귀에 들어가면 분명 가만 안 두시겠지∙∙∙」
47추가: 「이제 남은 건 이 꼭두각시 무사뿐이야. 우리나 이 녀석이나 빠져나가긴 글렀다고」
48추가:
49추가: 링크
3350
3451
35삭제: 링크
52추가: 「」
53추가:
54추가: 링크
3655
3756III:
3857
39삭제: 링크
58추가: 「」
59추가:
60추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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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2
42삭제: 링크
63추가: 「」
64추가:
65추가: 링크
4366
4467
45삭제: 링크
68추가: 「」
69추가:
70추가: 링크
4671
4772IV: 나의 「영웅」
4873「장군님」
49삭제: 링크
74추가: 「장군님은 나쁜 사람 아니야. 우릴 보호해줬다고!」
75추가: 「위험하다니까∙∙∙ 얘! 어디 가니!」
76추가:
77추가: 링크
5078
5179
52삭제: 링크
80추가: 「」
81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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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3
5484
55삭제: 링크
85추가: 「」
86추가:
87추가: 링크
5688
5789V: 위대한 항로
5890전문가의 시도
59삭제: 링크
91추가: 「오늘 한 방향으로만 배를 몰아봤는데, 아무리 가도 배는 결국 출발지점으로 돌아오더라고. 원인은 모르겠어∙∙∙」
92추가: 「말했잔아. 우린 결국 여기서 몇 년 동안 살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시도해봤다고」
93추가: 「너희 섬 주민들은 뱃사람도 아니잖아. 우린 그 유명한 이나즈마 해적이라고. 항해는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야 하지 않겠어?」
94추가: 「배를 좌초시킨 전문가?」
95추가: 「∙∙∙쳇!」
96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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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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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40VII: 섬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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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46밀려오는 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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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추가: 「이봐, 내 말 들리나? 섬이 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물이 밀려들어온다는 신호다. 빨리 산 정상으로 올라가! 어서, 이 덩굴을 잡고 위로 올라가!」
148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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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65
102166시도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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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추가: 「드넓은 바다에 겁먹고 뒷걸음치지 마세요! 시도는 해봐야 할 거 아니에요!」
168추가: 「우린 안 해본 줄 아냐! 더는 희생자가 나오면 안된다!」
169추가:
170추가: 링크
104171
105172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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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추가: 「난 안개 속으로 들어간 사람을 수도 없이 봤지만∙∙∙ 한 명도 돌아오지 않았어. 그러니 더는 위험한 짓 말거라!」
174추가:
175추가: 링크
107176
108177출구와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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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추가: 「다들 여길 떠나기로 했어요. 이제 할아버지만 남았다구요. 진짜 나갈 길을 찾았으니 한 번만 절 믿어주세요」
179추가: 「∙∙∙휴. 그래. 한 번 믿어보마. 모든 게 너한테 달렸다」
180추가:
181추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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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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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추가: 「」
190추가:
191추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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