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루/스토리
수정 16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10.07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R8 → R9
TAKAHAKA일반 대사+2,928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안녕, 난 주바이르 극장의 닐루라고 해. 오늘은 이 춤을 준비했는데, 한눈팔지 말고 지켜봐 줘. 그럼 시작할게——
55
66잡담
7삭제: 잡담 · 1
8삭제:
9삭제: 잡담 · 2
7추가: 잡담 · 연습먼저 이렇게 하고… 다음 동작은… 이렇게 하자, 응응
108
11삭제: 잡담 · 3
9추가: 잡담 · 졸음심호흡을 한 다음 풍선을 크게 불어서 졸음을 안에다 넣고, 후——하고 날려봐.
1210
13삭제: 잡담 · 4
11추가: 잡담 · 휴식이렇게 여유로운 날도 나쁘지 않아, 정말 한가하네
1412
1513인사
1614아침 인사···좋은 아침. 음? 왜 그렇게 뚫어지게 봐…? 머, 머리가 눌렸나? 으아, 보지 마. 바로 정리할게
1715
18삭제: 점심 인사···
16추가: 점심 인사···흠… 으음… 점심에 빵을 먹을까 밥을 먹을까? 아니면 으깬 콩이 좋으려나?
1917
20삭제: 저녁 인사···
18추가: 저녁 인사···좋은 밤이야. 오늘 밤에 주바이르 극장에서 공연이 있는데, 표 몇 장 줄까?
2119
22삭제: 굿나잇···
20추가: 굿나잇···자기 전에 모든 고민을 털어버려야 푹 잘 수 있어. 너만 괜찮다면 내가 고민을 다 들어줄게
2321
2422날씨
25삭제: 비가 올 때···
26삭제:
27삭제: 비가 그친 후···
28삭제:
29삭제: 번개가 칠 때···
30삭제:
31삭제: 햇살이 좋을 때···
23추가: 비가 올 때···날씨는 기분과도 같아. 가끔 우중충해지지만 조급할 필요가 없어. 비가 내리고 나면 하늘은 더 맑아지니까
3224
33삭제: 바람이 불 때···
25추가: 번개가 칠 때···번개 소리가 조금 무섭네. 혹시 너도 겁나? 내가 신기한 방법 하나 알려줄까?
3426
35삭제: 강풍이 불 때···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하늘이 맑은 날에… 따뜻한 햇볕을 쬐면, 음, 잠이 솔솔 오지…
3628
37삭제: 눈이 올 때···
29추가: 강풍이 불 때···괜찮아? 모래바람을 조심해
3830
39삭제: 사막에 있을 때···
31추가: 눈이 올 때···어? 와——눈이다. 들어봐, 눈의 속삭임이 들려. 회전하는 눈송이를 보고 있으면 마치 요정이 춤추고 있는 것 같지 않아?
4032
4133[gamedb(#NAME,이름)]에 대해
42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1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몸짓언어가끔은 말보다 춤이 감정을 더 쉽게 표현할 수 있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땐 춤을 춰봐
4335
44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2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춤과 지식지식을 탐구하려면 엄청난 재능이 필요해. 필사적으로 노력해도 성과가 없으면 결국 지치고 낙담하게 되지…. 하지만 춤은 달라. 잘 알지 못해도 구경은 할 수 있잖아. 이러한 몸짓을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거야
4537
46삭제: 우리에 대해 · 1
38추가: 우리에 대해 · 화를 삭이는 법가슴이 답답해? 화를 삭이는 건 좋지 않아. 자, 나를 따라 해봐. 먼저 오른손으로 앞에 커다란 원을 그린 다음, 두 손으로 가슴속에서 기분 나쁜 일들을 몽땅 꺼내서 원 안에 집어넣는 거야. 그리고 있는 힘껏 던져버려——어때? 마음이 좀 편해졌니?
4739
48삭제: 우리에 대해 · 2
40추가: 우리에 대해 · 멀리 떠나는 모험수메르성을 벗어나 본 적이 없지만… 너와 같이 모험을 떠나고 싶어. 낯선 곳에 가면 잘 적응해 볼게…. 음, 이나즈마의 모래에서는 갑자기 엄청 큰 모래 벌레가 튀어나오는 일이 없다는 게 사실이야?
4941
50삭제: 「신의 눈」에 대해···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내 신의 눈은 첫 무대에서 춤을 출 때 얻은 거야. 신이 내 관중이 되었던 걸 보면, 분명 인간의 예술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신 거겠지?
5143
5244하고 싶은 이야기···노력했는데도 결과가 없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야.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명론파의 지식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야. 그럴 때는 머리를 한번 흔들어주고 방향을 전환해 주면 돼
5345
5446흥미있는 일 · 수정 나비의 춤수정 나비는 색이 다양해서 정말 예뻐.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 손을 뻗어 만지려고 하면 아름답고 빠른 춤을 추며 너에게서 멀어질 거야. 나도 날 수 있다면 수정 나비의 춤을 배울 수 있을 텐데
5547
56삭제: 흥미있는 일 · 2
48추가: 흥미있는 일 · 파디사라화신(花神)님이 춤을 추시면 그분이 밟은 땅에는 진정한 파디사라가 활짝 피어났다고 해. 상상만으로도 정말 아름다워. 그 풍경을 직접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5749
5850[gamedb(#NAME,이름)]의 취미···춤이 내 삶이고, 내 삶이 곧 춤이다…. 어떤 말이 더 좋을까? 후우, 역시 이런 논리적인 문제는 나한테 어울리지 않아. 아무튼 난 계속해서 춤을 출 거야. 나의 공연으로 더 많은 사람이 춤이라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5951
6052[gamedb(#NAME,이름)]의 고민···어떤 버섯에 독이 있고 어떤 버섯에 독이 없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색이 화려한 버섯이든, 아주 평범한 버섯이든 다 독이 있을 수 있다던데. 흐음, 뭔가 알 것 같다가도 전혀 모르겠어…
6153
62삭제: 좋아하는 음식···
54추가: 좋아하는 음식···달콤한 디저트는 사람을 기분 좋게 해. 대다수의 수메르 사람들은 디저트를 좋아하지! 너도 한번 맛볼래? 내가 하나씩 소개해 줄게
6355
64삭제: 싫어하는 음식···
56추가: 싫어하는 음식···버섯류는 좀 그래. 무섭거든. 보자마자 도망가고 싶은 그런 무서움이 아니라 어, 어렸을 때 독버섯을 잘못 먹어서 며칠 동안 앓아누운 적이 있거든…. 수메르의 버섯 요리를 먹기 전엔 꼭 독이 없는지부터 확인해야 해!
6557
66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음——아! 미안해, 뭘 먹으러 갈지 고민한다고 잠시 다른 생각을 했네…. 헤헤, 내 도움이 필요하니?
6759
68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선생님이 춤추는 요령을 많이 가르쳐주셨지만, 가장 중요한 건 춤을 출 때 감정을 몰입하는 거라고 하셨어. 그래야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거든. 느끼는 게 있어야 표현을 할 수 있잖아.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으면 직접 아름다움 그 자체가 되는 거야
6961
70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가끔 관중들이 편지를 보내오는데, 나의 춤을 보고 힘을 얻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주바이르 극장 사람들에게 이 기쁨을 공유해 줄 거야. 관중들에게 보이는 건 무대 위의 한 사람이겠지만, 내게 있어 이건 모두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이거든
7163
72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바자르에서 가끔 서커스 공연 같은 걸 해. 공을 계속 던지고 받고 하는 그런 거 말이야. 나도 한번 해봤는데 공이 계속 손이 아닌 머리 위로 떨어지는 거 있지…. 그때 주바이르 씨와 사람들이 얼마나 웃던지. 내 신체 능력이 엄청 뛰어난 줄 알았나 봐. 헤헤, 약점을 들켜버렸지 뭐야
7365
74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전에 누가 나보고 따스한 햇볕 아래의 오아시스 같다면서 날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이 된다고 했어. 기쁘긴 했지만 내가 추구하는 건, 내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가치는 그 정도에 그치지 않아. 하지만 너랑 오래 알고 지내다 보니 누군가의 관심과 보살핌을 받는 게 이런 느낌이라는 걸 알았고, 지금은… 지금은 네가 그 비유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
7567
7668선물 획득
77삭제: 선물 획득 · 첫 번째
69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음식이 혀끝에서 춤을 춘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정말 신기해!
7870
79삭제: 선물 획득 · 두 번째
71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고마워. 내가 춤을 끊임없이 연습하는 것처럼, 이 음식에도 너의 엄청난 노력이 담겨 있겠지?
8072
81삭제: 선물 획득 · 세 번째
73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미안해, 요즘 내가 입맛이 없어서 그런 거니 너무 신경 쓰지 마
8274
8375생일
84삭제: 생일···
76추가: 생일···저기… 생일 축하해! 요즘 새로운 춤을 배워서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응? 긴장되냐고? 후——들켜버렸네. 그게, 내 마음과 기교를 융합시키려고 하니까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서…. 아무튼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항상 네 곁에 있길 바랄게
8577
8678돌파의 느낌
87삭제: 돌파의 느낌 · 기
79추가: 돌파의 느낌 · 기어? 이건 무슨 느낌이지…?
8880
89삭제: 돌파의 느낌 · 승
81추가: 돌파의 느낌 · 승몸이 풀리면 실력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 거야
9082
91삭제: 돌파의 느낌 · 전
83추가: 돌파의 느낌 · 전커다란 바람 슬라임 위에 올라탄 것처럼 온몸이 가볍게 느껴져
9284
93삭제: 돌파의 느낌 · 결
85추가: 돌파의 느낌 · 결이유는 모르겠지만 너랑 있는 게 좋아. 마치 가슴속에서 나비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기분이라고 할까나… 널 위해 춤 한 곡 보여줄게
9486
9587주변 인물에 대해
96삭제: 에 대해···
88추가: [[사이노]]에 대해···아카데미아 사람은 다가가기가 꺼려져. 춤과 노래 같은 예술을 안 좋게 보거든. 그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종종 생각하곤 해. 음… 사이노는 「일곱 성인의 소환」을 한다고? 뭔가 상상이 안 돼
9789
98삭제: 에 대해···
90추가: [[타이나리]]에 대해···아주 훌륭한 식물학자라고 들었어. 버섯을 구분하는 능력도 정말 뛰어날 거야. 그럼 독버섯을 먹을 일은 없겠지…? 부럽다
9991
100삭제: 에 대해···
92추가: [[콜레이]]에 대해···가끔 내 공연을 보러오는데 정말 친절한 숲의 견습 순찰자야. 나한테 길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당부까지 하던데, 왜 그런 걸까? 난 길을 잃은 적이 한 번도 없는걸
10193
102삭제: 에 대해···
94추가: 카베에 대해···그 사람이 아름다운 알카자르자레궁을 지었다고 들었어. 그런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겠지? 내가 춤을 연습할 때 사람들에게 선보일 생각을 하면 엄청 기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처럼 말이야
10395
104삭제: 에 대해···
96추가: [[데히야]]에 대해···근래에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니 정말 믿기지 않아. 데히야와 두냐르자드에게 적절한 선물을 하고 싶은데… 도저히 결정을 못 내리겠어. 바자르 친구들이 추천해 준 것을 다 주려고 하니 너무 많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10597
106삭제: 에 대해···
98추가: [[도리]]에 대해···통이 큰 도리 상인도 내 춤을 본 적이 있어. 한 번은 그 상인이 주바이르 씨와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뒤로는 안 오더라고.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어? 날 데리고 티바트 순회공연을 하려던 걸 수도 있다고? 그럴 리가, 주바이르 씨가 대신 거절해 주셨을 거야… 거절하셨겠지…?
10799
100추가: [[나히다|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바자르 사람들은 다들 작은 쿠사나리 화신님을 좋아해. 그분이 내가 추는 화신(花神)의 춤을 어떻게 평가하실지 너무 궁금해…. 아! 아니다, 역시 그만두는 게 좋겠어. 막상 보러 오시면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 할 거야…
101추가:
108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