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루크/스토리
수정 35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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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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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몬드성의 다이루크, 약속을 지키러 왔다. 잡담엔 낄 생각 없어. 큰일을 해볼 생각이라면 구미가 좀 당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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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휴식가끔 여유를 부리는 것도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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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기사단기사단 녀석들에게 같이 있어 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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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잡담 · 협회협회에 할 일이 많으니까 자넨 여기서 쉬어. 난 돌아가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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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인사
1414아침 인사···인사치레는 관두고, 어젯밤 무사히 보냈으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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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히든 메뉴, 한번 마셔 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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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밤이 됐네
1919
2020굿나잇···음, 다음에 보자고. 네가 안전히 떠나는 걸 지켜볼게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 · 우산난 우산 필요없어. 자넨 편할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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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비가 올 때 · 청소비는 안타깝지만 더러워진 마음을 씻어내진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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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햇살이 좋을 때···자신이 가야 할 길을 굳게 믿으면, 날씨 따윈 상관없어
2828
2929강풍이 불 때···울부짖는 바람 소리는 범죄의 흔적을 가리는 데 이용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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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다크 히어로」 전설? 재미있는 전설이지
3333
3434우리에 대해 · 필요필요한 게 있으면 바로 말해. 비용 처리는 엘저를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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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6우리에 대해 · 증명넌 이미 결심을 증명해 보였어, 그럼 이제 내 의지를 증명하지
3737
3838「신의 눈」에 대해···앞길이 잘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신의 눈」은 신이 내린 등불일 수도 있지. 하지만 신념을 가진 사람에겐 그저 있으나 마나 한 표창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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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하고 싶은 이야기···난 가끔 「천사의 몫」에서 직접 술을 만들어, 술집은 정보가 거래되는 곳이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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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흥미있는 일···…부엉이야, 어둠 속에서 사냥감을 관찰하는 새, 최적의 타이밍에만 움직이고 빈틈이 전혀 없어
4343
4444[gamedb(#NAME,이름)]의 취미···와이너리의 그 예술품? 그건 내 게 아니야, 선친께서 수집하신 것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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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gamedb(#NAME,이름)]의 고민···정말로 쓰러뜨려야 할 적, 죄악으로 뒤덮인 「어둠」은 검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 절단해야 하지…
4747
4848좋아하는 음식···잔에 든 게 무슨 술이냐고? 포도 주스일세, 보통 이걸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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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싫어하는 음식···난 술을 좋아하지 않아. 그냥… 술맛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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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무슨 일이야?
5353
545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응, 기사단? 흥… 별로 할 말이 없어. 가려는 길이 다른 것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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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집사 말고 다른 사람과 대국을 하는 건 오랜만이군. 모처럼 한가한데, 한 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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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체크메이트, 날 이렇게 몰아붙이다니, 제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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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자네 꽤 실력 있군. 체스도 그렇고, 함께하는 전투도 아주 믿음직해. 아니… 이런 협력관계는 나한테도 신기해…. 그럼 앞으로도 함께하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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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추가: 선물 획득
63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정교한 요리군. 계속 생각날 맛이야
64추가:
65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요리사의 노력이 느껴져. 나쁘지 않아
66추가:
67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고마워
68추가:
6269생일
6370생일···생일 축하해. 오늘은 너의 소중한 날이야. 네 소원을 말해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한번 생각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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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2돌파의 느낌
6673돌파의 느낌 · 기목표 달성을 위해 힘은 반드시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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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5돌파의 느낌 · 승나아가는 길에 뭐가 있냐고? 그런 건 별로 신경쓰지 않아.
6976누가 앞을 가로막고 있다 해도 난 전진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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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돌파의 느낌 · 전힘이 강해졌어…. 아직 부족하지만, 전방을 향한 탐색은 멈출 수 없어.
7279「여명」이 오기 전 「어둠」을 조금이라도 밝힐 사람이 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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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1돌파의 느낌 · 결난 악을 소탕하려면 기나긴 밤을 홀로 걸어야 한다고 생각했어.
7582하지만 네 의지에 내가 틀렸다는 걸 또 한 번 깨달았지. 「동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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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4주변 인물에 대해
7885[[케이아]]에 대해···케이아… 그자가 하는 말은 반밖에 못 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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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7[[리사]]에 대해···리사, 기사단에서 가장 의지할 수 있는 일원이 될 수 있지. 그녀가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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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9[[진]]에 대해 · 적무의미한 잡일은 진의 가장 큰 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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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1[[진]]에 대해 · 의무그녀는 과한 책임감 때문에 자신의 진정한 직책을 제대로 모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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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3[[모나]]에 대해···몬드의 땅은 바람 신의 은총이 넘쳐서 점성술사를 동원해 수확을 예측할 필요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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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5[[디오나]]에 대해···디오나가 퉁명하게 굴어서 말 붙일 기회를 잡지 못했어. 가족의 원한이 걸린 거라면…. 음, 아냐? 그냥 술이 싫은 거라고? 몬드에서 술을 싫어하는 바텐더가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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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7바르카에 대해···바르카 대단장, 나는 그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의 방식은 인정할 수 없어. 흠… 내가 실언했네. 난 이젠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기사가 아니니 내가 한 말은 잊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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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9[[유라]]에 대해···그녀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 자기만의 이념이 확고하더군. 가문의 속박에서부터 벗어나려는 기세도 인정할만해. 그런데… 그 페보니우스 기사단에 들어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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