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오슬리/스토리
수정 10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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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쓰지일반 대사+7,368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안녕, 여기 온 이유를 최대한 간략히 설명해 줄래? 응? 공적인 이유가 아니라고? 그게 오히려 더 긴장되는걸.
5추가: 앉아서 자세히 설명해 봐. 참, 난 「공작」이라고 불러줘. 다들 그렇게 불러서 익숙해졌거든
6추가:
7추가: 잡담
8추가: 잡담 · 스티커혹시 내 등에 멜뤼진이 그린 스티커가 붙어있으면 꼭 떼어줘
9추가:
10추가: 잡담 · 반려동물사무실에 반려동물을 키울까 했는데, 강아지나 고양이가 햇빛도 못 보고 사는 건 너무 불쌍해서 관뒀어
11추가:
12추가: 잡담 · 충고법을 어기지 마. 그리고 또 어떤 조언을 해줄까나? 아 그렇지, 법은 어기지 마
13추가:
14추가: 인사
15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오늘 날씨 예보는 봤어?
16추가:
17추가: 점심 인사···지금 특별 허가 식당엔 사람이 많으니까, 식사를 사무실로 보내달라고 할게
18추가:
19추가: 저녁 인사···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좀 전에 오후 티타임을 가진 것 같았는데
20추가:
21추가: 굿나잇···굿나잇. 나는 조금 있다가 잘게. 이렇게 조용할 때 계산 좀 하려고 말이야
22추가:
23추가: 날씨
24추가: 비가 올 때···비가 온다고? 괜찮아. 메로피드 요새에 비가 새면 큰일이겠지만 말이야
25추가:
26추가: 번개가 칠 때···마음이 떳떳한 자는 이런 날씨에도 평온히 잠드는 법이지
27추가:
28추가: 햇살이 좋을 때···태양 아래 새로운 건 없다지만, 그래도 피크닉 하긴 좋겠네
29추가:
30추가: 눈이 올 때···흠… 물의 차가움이랑은 또 다르네
31추가:
3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3추가: [gamedb(#NAME,이름)] 본인에 대해 · 1사람들은 나를 너무 무슨 신비로운 만능 인간으로 여겨. 나도 눈과 귀가 한 쌍뿐인데, 어떻게 메로피드 요새의 모든 곳을 관리하겠어?
34추가:
35추가: [gamedb(#NAME,이름)] 본인에 대해 · 2나는 복역을 마친 자유로운 시민이니, 어디든 갈 수 있지.
36추가: 걱정할 거 없어. 내가 물 아래에 있어야만 메로피드 요새가 잘 돌아가면, 그건 너무 불건전하잖아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수감난 사람들의 첫인상이 수감 등록에서부터 시작되던데, 너도 예외는 아닌가 보군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출소이익에 얽히지 않아야 친구가 될 수 있다더라. 우리도 지금 시작하면 되겠어
41추가: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전에 일부 수감자들한테 화학 약품으로 원소를 사용하는 법을 배웠거든. 근데 「신의 눈」을 배부하는 기관이 어딘지, 이런 주제넘는 짓을 신경도 안 쓰는 것 같더라
43추가: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경비대의 손에서 어떻게 쉽게 달아나는지 알아? 자신한테 길고 어려운 이름을 지어주는 거야. 그럼 「거기 아무개, 손 들어!」 할 때 버벅거리게 되거든
45추가:
46추가: 흥미있는 일···「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47추가: 아주 오래 전부터 메로피드 요새 벽에 써있던 말이야. 누가 시작한 건진 모르지만 물 속에선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지
48추가:
49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복싱… 정도가 취미랄까? 사는 데 필요해서 배운 거지만. 넌 뭐 추천해 줄 만한 거 없어?
50추가:
51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내가 폰타인 사람처럼 생기긴 했지만, 백 프로 확신할 순 없어. 역시 원시 모태 바다의 물에 뛰어들어 봐야 하나?
52추가:
53추가: 좋아하는 음식···커피 마실 때 우유를 넣는 걸 좋아해. 차에는 설탕 두 조각을 넣고
54추가:
55추가: 싫어하는 음식···수간호사가 만든 셰이크 마셔봤어? 거기선 「황폐」의 맛을… 느낄 수 있어
56추가:
5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이론적으로,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행복한 편이야
58추가:
5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내 몸의 흉터? 바다 괴물이 메로피드 요새를 점령하려고 들어서 그 괴물과 싸우다가 난 상처지. …당연히 가짜야, 뭘 믿고 그래
60추가:
6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그거 알아? 수갑은 모델이 비슷하면 같은 열쇠로 열 수 있다는 거. 다만 내 건 다르지
62추가:
6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내 개인 능력은 사실 아주 한정적이야. 봐봐, 난 병을 고칠 줄도, 무언가를 발명할 줄도 몰라. 큰 배를 만드는 건 더 말할 것도 없지. 난 그냥 이런 일을 해줄 사람을 어디서 찾을지 알고, 그들도 마침 내 체면을 챙겨주는 것뿐이야
64추가:
6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난 지금 생활도 괜찮다고 생각해. 하지만 내가 얻지 못한 것들, 예를 들어 평화롭고 행복한 어린 시절이나 쉽게 타인을 믿는 능력 같은 게 부러워. 이런 게 모순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굳이 부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자기 본심을 외면해서 뭐 하겠어?
66추가:
67추가: 선물 획득
68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간이 완벽하네. 난 이런 걸 잘 못하겠더라
69추가:
70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맛있네. 다음엔 내가 사도록 하지
71추가:
72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나 차 한 잔 좀 우려올게
73추가:
74추가: 생일
75추가: 생일···폰타인의 아이들은 부모의 소원과 축복 속에 태어나지. 나는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그랬으면 좋겠어. 그거에 비하면 내 소원은 조금 보잘것없을지도 모르지.
76추가: 아니, 네가 사고 치면 감형을 도와줄 순 없어. 그저 오늘 특별 메뉴를 준비해 줄 수 있을 뿐이지. 그러니 생일 기간에는 잠자코 있어. 그래야 물 위에서 축하해 줄 수 있으니까. 알았지?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79추가: 돌파의 느낌 · 기신뢰를 얻어서 영광이야
80추가:
81추가: 돌파의 느낌 · 승이번에 신세 진 건 꼭 갚을게
82추가:
83추가: 돌파의 느낌 · 전하, 어째 네가 나보다 더 의기양양해 보이냐?
84추가:
85추가: 돌파의 느낌 · 결난 힘과 희망의 신호가 좋아. 모든 게 잘될 거 같거든. 비관적인 게 아니라 사실을 말하는 거야. 현실은 늘 순조로울 수 없으니까. 그래도 좋은 소식은, 나쁜 일이 있을 때 우린 같은 편이라는 거야. 맞지?
86추가:
87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8추가: [[느비예트]]에 대해···한번은 느비예트 씨가 불러서 올라간 적이 있는데, 멜모니아궁 입구 길가에서 비를 맞고 있더라고. 그래서 우산을 씌워주려 했더니 말은 고맙다고 하는데, 표정이 썩 부자연스럽더라. 아마 내가 뭔가를 방해한 모양이야
89추가:
90추가: [[푸리나]]에 대해···그때 내가 너무 빨리 죄를 인정해서 그런지, 푸리나 님은 심판에 흥미를 잃고 자리를 훌쩍 떠나셨어. 물의 신님을 실망하게 하는 건 큰일이니, 앞으로도 좋은 찻잎을 잘 챙겨드려야겠지
91추가:
92추가: 시그윈에 대해···수간호사 시그윈은 의료진으로서 갖춰야 하는 모든 미덕을 갖췄어. 동료들도 하나하나 챙겨주고 말이야.
93추가: 하지만 내 나쁜 버릇도 좀 배운 모양이야. 예를 들어 멜뤼진 친구들이랑 누가 내 물건에 더 많은 스티커를 붙일 수 있을지 내기를 하곤 하지. 응? 아니, 난 전혀 난감하지 않아
94추가:
95추가: 클로린드에 대해···클로린드 씨는 네가 찾을 수 있는 결투 대리인 중에 최고일 거야. 안 인정할 사람이 없을걸? 아, 난 단 한 번도 그 녀석이랑 겨뤄본 적 없어. 그럴 필요가 없지
96추가:
97추가: [[리니]]에 대해···인정해. 「벽난로의 집」의 밀정을 제거한 건 일종의 도발이었어. 근데 겨우 애들 몇을 내려보내서 되려 난감했다니까? 정말 희생돼도 괜찮다고 생각한 건지, 아니면 내가 애들에게 손을 쓰지 못할 거란 걸 알고 있었던 건지… 하아
98추가:
99추가: [[나비아]]에 대해···메로피드 요새와 가시 장미회는 물자적인 협력을 하긴 하지만, 그뿐이야. 나비아 씨를 못 믿는 게 아니라 오히려 완전 반대지만, 서로 간섭하지 않는 게 칼라스 씨와 약속한 규칙이거든. 약속은 지켜야지
100추가:
101추가: 에밀리에 대해···메로피드 요새는 그녀의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을 거야. 어떤 흔적은 「실패의 교훈」으로 남긴 거니까. …향기도 흔적 중 하나잖아, 안 그래?
102추가:
103추가: [[슈브르즈]]에 대해···특별 순찰대가 손봐준 수감자들은 대부분 온순하지. 여기 대장이 아주 큰 공을 세웠어
104추가:
105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