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넷/스토리
수정 9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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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쓰지일반 대사+7,992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안녕, 난 리니의 마술 조수야. 업무 관련은 리니에게, 공연은 매표소에 문의해 줘. 날 찾아왔다고? …용건만 간단히 해줘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티타임차를 우렸으니 이제 조금 쉴 수 있겠어
8추가:
9추가: 잡담 · 오빠리니 오빠가 또 이상한 말을 하는 모양이네…. 안심할 수가 없다니까
10추가:
11추가: 잡담 · 멍때리기대기 모드 진입…. 아무도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이야…. 충전이 끝나지 않아 다시 수면 모드에 들어갑니다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난 일하기 전에 차를 마셔. 기분 전환도 되고 머리가 맑아지지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해가 지면 사람 마음속에는 숨겨둔 욕망이 드러나…. 그러니까 저녁 공연이 재밌을 거라는 뜻이야. 표를 남겨줄까?
19추가:
20추가: 굿나잇···어서 자. 난 낮에 못 끝낸 일을 처리해야 해… (망가진 청소기도 고쳐야 하고)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비 오는 날은 멍하니 있기 좋아…
24추가:
25추가: 비가 그친 후···벌써 하늘이 개었어. 아쉽네
26추가:
27추가: 번개가 칠 때···윽… 귀가 아파
28추가:
29추가: 햇살이 좋을 때···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 정말 그럴까?
30추가:
31추가: 강풍이 불 때···바람에 섞인 숨결이…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32추가:
33추가: 눈이 올 때···춥다…. 널 모자 안에 숨겨줄게
34추가:
3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마술공연할 때 난 오빠의 조수를 담당해. 말도 표정도 없어서 마술 인형인 줄 아는 사람도 있지만… 이런 오해로 불필요한 교류를 피할 수 있는 건 좋아
37추가:
38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정보침묵하면 집중해서 정보를 파악하기 좋아. 한번은 공연을 보러 왔던 어느 귀빈이 아내의 것이 아닌 손수건을 꺼낸 적이 있는데… 정보의 구체적인 용도는, 음… 그 사람 본인에게 달렸지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경청난 적극적인 표현은 잘 못하지만, 청중으로선 괜찮다고 생각해. 고민이 있다면 날 찾아와. 비밀은 지켜줄게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관심사금빛의 「태양」과 어두운 「그림자」는 서로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네 특이한 복잡성은 불필요한 호기심을 유발해…. 앞으로도 계속 관찰하게 해줘
43추가: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난 무력보다 내 눈으로 지금 상황을 파악하고 적합한 해결책을 찾는 게 좋아. 하지만 힘이 있는 건 더 많은 패가 있는 거니 위험한 상황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겠지
45추가: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차를 우리는 건 쉬워 보여도 까다로운 일이야. 찻잎의 품질, 물의 온도, 우려내는 횟수, 모든 변수를 알맞게 통제해야 가장 순수한 차를 우려낼 수 있지. 그런 의미에서 한잔할래?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동물도 감정을 표현할 줄 알아. 귀를 기울이면 그들의 상태를 알 수 있지. 고양이는 「냥냥냥」보다 「야옹~」이 더 기분이 좋은 거야. 그럴 때는 아무리 만져도 도망치지 않지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사람의 정신은 활시위 같아. 너무 팽팽하면 끊어질 수도 있지. 그래서 난 업무 외의 시간에 긴장을 푸는 일을 해. 차를 우리거나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거나 멍을 때리지. 평소에 마음이 평온할수록 앞으로의 위험에 더 잘 대처할 수 있거든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난 기계 조작이 서툴러서 방심하면 뜻밖의 상황이 일어나. 한번은 비 오는 날에 건조기를 망가트렸는데… 프레미네가 기계 수리를 잘해서 다행이었어
53추가:
54추가: 좋아하는 음식···조개껍데기를 까서 싱싱한 조갯살에 레몬즙을 조금 뿌리면 접시도 필요 없어. 완벽하지
55추가:
56추가: 싫어하는 음식···간이 센 음식은 안 돼. 식재료는 본연의 맛을 보존하는 게 좋아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마술을 설명해 주면 공연을 관람하는 재미가 없듯이 인간관계도 같아. 날 알고 싶다면 정보를 조금씩 수집해서 직접 답안을 맞춰봐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인간은 아주 복잡한 생물이야. 고의적인 기만은 아니지만 자기도 모르게 진짜 모습을 숨기지. 내 눈엔 「쓸데없는」 디테일이 자꾸 들어오지만,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남의 위장을 폭로하진 않아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마술은 오빠와 나의 생계 수단이었어. 지금은 편리한 사회적 신분에 더 가깝고. 마술 공연 명의로 이 도시에 녹아들어 집의 「눈」이 될 수 있거든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오빠랑 나는 새집에 오기 전까지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험난하고 위험한 상황을 많이 겪었어. 그때부터 늘 모든 위험한 기색을 살피고, 타인의 생각을 읽는 법도 배워갔지. 다행히 지금은 안식처가 생겼지만 말이야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인간관계를 만드는 건 일종의 도박이야. 아무리 많은 정보를 파악해도 사람의 변심은 예측하기 어려우니까. 난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게 익숙해. 하지만 너라면… 그 위험을 무릅쓰고 싶어
67추가:
68추가: 선물 획득
69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맛있네. 레시피는 이미 기억했어
70추가:
71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잘 먹었어
72추가:
73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조미료의 비율을 더 고민해 보는 게 어때?
74추가:
75추가: 생일
76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자, 여기 카드. 축하 카드가 아니니까 아무 내용도 없어. 거기에 원하는 선물을 적어서 내 모자에 넣어. 그게 뭐든지 다 준비해 줄게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79추가: 돌파의 느낌 · 기감각이 더 예리해졌어
80추가:
81추가: 돌파의 느낌 · 승사고 속도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82추가:
83추가: 돌파의 느낌 · 전승리의 조건을 봤어
84추가:
85추가: 돌파의 느낌 · 결내가 이런 힘을 얻다니…. 이제 나도 네 앞에 설 수 있겠네
86추가:
87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8추가: [[리니]]에 대해 · 파트너나랑 리니 오빠는 줄곧 함께였어.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지. 그래서 단둘이 있을 때 오빠는 평소보다 조용해. 오빠의 말 중에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이냐고? 사실 난 다 알고 있지만 그건 최고 기밀 사항이야
89추가:
90추가: [[리니]]에 대해 · 고민오빠는 평소에도 자신감이 넘치고 여유로워. 아니,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었다고 할 수 있지.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늘 혼자 완벽하게 해결하려고 해…. 그러니까 그런 상황이 생기면 오빠를 잘 챙겨줬으면 좋겠어
91추가:
92추가: [[프레미네]]에 대해···섬세하고 다정한 아이지만 자신을 하찮게 여겨…. 아마 과거에 겪은 일이랑 관련이 있겠지. 가끔 프레미네는 오빠와 정반대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둘 다 가족이니까 의견이 충돌할 때는 내가 중재를 담당하지
93추가:
94추가: 「아버지」에 대해···「아버지」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아버지」가 있어서 집이… 집다운 집이 될 수 있었어
95추가:
96추가: [[느비예트]]에 대해···최고 심판관은 이상하게 거리감이 느껴져. 말투랑 행동은 상냥하지만 말이야…. 심판관도 사람과 교류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걸까? 근데 멜뤼진들과 대화할 때는 엄청 친절하더라
97추가:
98추가: [[푸리나]]에 대해···푸리나 님의 행동은 이해하기 어려워. 유용한 정보도 발견할 수 없고. 왠지 일거수일투족이 다른 사람을 연기하는 것 같아…. 역시 신은 평범한 사람의 관점에서 추측할 수 없나 봐
99추가:
100추가: [[나비아]]에 대해···「가시 장미회」의 새로운 회장이라지만, 오지랖 넓은 옆집 언니 같아. 「집」에 이런 언니가 있으면 좋을 텐데…. 아, 이런 말은 부적절하겠지…
101추가:
102추가: 클로린드에 대해···명령에 따라 클로린드의 결투를 관전한 적이 있어. 옆에서 관찰하기만 했는데도 무서운 한기가 느껴졌지…. 결투장에서 만나면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는데… 음, 그 느낌은 평생 몰랐으면 좋겠어
103추가:
104추가: 치오리에 대해···나랑 오빠의 공연 의상을 제작한 사람이야. 오빠가 작은 칼로 마술 공연을 하다가 실수로 소매를 자른 적이 있는데, 한참 동안 잔소리를 들어야 했어…. 정말 무서웠지. 가게에 갈 때마다 오빠 뒤에 숨어있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105추가:
106추가: [[샤를로트]]에 대해···아… 나도 몇 번 붙잡혀서 인터뷰한 적이 있어. 오빠가 그렇게 거절했는데, 끈기는 정말 칭찬할 만해…. 나한테도 질문을 많이 했는데 난 하나도 대답하지 않았어
107추가:
108추가: 에밀리에 대해···이 조향사의 작품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새벽부터 줄이 설 정도야. 하지만 난 향수 냄새에 민감해서, 재채기라도 하면 실례니까… 길을 돌아서 가야 해
109추가:
110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