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 임무
수정 113회 · 편집자 7명최초 작성 202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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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회원_b3129a제4장+1,569
@@ 제4장 · 추가 @@
1추가: 「정의」의 신은 법정 다툼을 사랑하고 신들까지 심판하고 싶어 해.
2추가: 그러나 그녀는 「천리」와는 절대 싸우지 않지. [* ACT.Ⅳ : 죄인의 원무곡]
3추가:
4추가:
5추가:
6추가: 제1막 : 흰 이슬과 검은 물결의 서시
7추가: 요구 모험 등급 : 40
8추가:
9추가: @ 제1막
10추가: 단계내용
11추가: 홀로 춤추는 자의 서막때가 됐다. 이제 폰타인으로의 여정을 시작할 때다…
12추가: 부슬비가 남긴 그리움의 도시물의 신과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여행자는 리니의 초대로 리니와 리넷의 마술 공연을 보기 위해 오페라 하우스로 향한다
13추가: 조명 아래 드리운 거짓의 그림자마술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추첨된 관중은 실종되었으며, 현장의 모든 단서는 리니와 리넷을 짖목했지만 여행자는 이에 의문이 들었다…
14추가: 제2막 : 이유 없이 내리는 비처럼
15추가: 요구 모험 등급 : 40
16추가:
17추가: @ 제2막
18추가: 단계내용
19추가: 과거의 흐릿한 달빛처럼리니의 누명을 벗기는 데는 성공했으나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자신과의 협력 관계를 꽤나 중시하는 나비아를 보며, 여행자는 우선 그녀의 「송별회식」 초대에 응하기로 한다…
20추가: 비에 떠내려가 버린 진실「소녀 연쇄 실종 사건」에 완전히 휘말려 버렸다. 이전에 루키나 분수에서 얻었던 새로운 단서를 근거로 여행자와 나비아는 새로운 조사를 시작하기로 한다…
21추가: 모든 것이 물로 돌아갈 때조사의 결론을 내기도 전에 오페라 하우스가 새로운 죄인을 심판의 자리에 세웠다. 이제 나비아와 흩어져서 최선을 다해 진실을 찾는 수밖에 없다…
22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