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 임무
수정 113회 · 편집자 7명최초 작성 2021.05.23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R16 → R17
note프롤로그+7,980
@@ 프롤로그 · 추가 @@
1추가: 작별 인사도 못했으니 이건 이별이 아니야.[* 메인 스토리 챕터 PV-「발자취」에서]
2추가:
3추가:
4추가:
5추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스토리로 몬드를 배경으로 한다.
6추가:
7추가: 쌍둥이 남매는 세계를 건너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다녔지만 우연히 티바트를 지나 다음 세계로 넘어가려하자 스스로를 천리의 주관자라 부르는 여신이 나타면서 쌍둥이의 앞을 가로막는다. 짧은 혈투 끝에 천리의 주관자는 결국 쌍둥이 중 한명을 납치하게 되고 다른 한명을 티바트로 추방시켜버린다.
8추가:
9추가: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고, 여행자는 낚시를 하다가 익사할뻔한 페이몬을 구한 후 여동생/오빠를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10추가:
11추가: 제1막 : 바람 잡는 이방인
12추가: 튜토리얼 단계로 원소 전투에 대해 익힌다.
13추가: 단계
14추가: 내용
15추가:
16추가: 내려다본 경치
17추가: 일곱신상을 처음 보게 된다.
18추가:
19추가: 심상치 않은 힘
20추가: 원소전투에 대해 배운다.
21추가:
22추가: 숲속에서의 만남
23추가: 숲속에서 수수께끼의 인물이 용과 대화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24추가:
25추가: 바람을 따라 온 기사
26추가: [[엠버]]와 합류한다.
27추가:
28추가: 가벼운 바람과 함께
29추가: 츄츄족 처치
30추가:
31추가: 자유의 도시
32추가: [[엠버]]의 안내 하에 자유의 도시 [[몬드]]에 오게 된다
33추가:
34추가: 용의 재앙
35추가: 원래는 아득한 몬드성에 [[풍마룡 드발린|드래곤]]이 갑자기 습격해온다.
36추가:
37추가: 페보니우스 기사단
38추가: 여행자 일행은 어렵게 습격한 [[풍마룡 드발린|풍마룡]]을 물리친다.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케이아]]가 이를 목격한 뒤 기사단 본부로 초대한다
39추가:
40추가: 지난날의 바람
41추가: 풍마룡의 위협을 없애기 위해 폐허에 남아있는 힘을 소멸해야 한다.
42추가: 이를 위해 [[서풍 매의 사당]]으로 향한다. [[엠버]]가 사당 입구에서 여행자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43추가:
44추가: 기사의 현장학습
45추가: 기사 [[케이아]]가 여행자 일행과 함께 [[북풍 늑대의 사당]]을 탐색한다
46추가:
47추가: 페이지 속의 스파크
48추가: [[리사]]가 여행자 일행과 함께 남풍 사자의 사당 수색을 담당한다
49추가:
50추가: 2막
51추가: 벤티를 만나 사건의 내막을 듣고 천공의 하프를 복구한다.
52추가: 단계
53추가: 내용
54추가:
55추가: 그림자가 드리운 몬드
56추가: 여행자 일행의 노력으로 원소의 흐름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여행자는 [[진]]에게 성과를 보고하러 몬드로 돌아간다
57추가:
58추가: 예상치 못한 만남
59추가: 우연히 [[진]]과 「우인단」 사이의 충돌을 목격하게 된다. 이후 진에게 숲에서 발견한 바람 드래곤의 눈물을 보여준다.
60추가: 진의 요청 아래 [[풍마룡 드발린]]에 대한 조사에 한 번 더 참여하게 된다
61추가:
62추가: 그 초록색 녀석
63추가: 조사를 준비하던 여행자 일행은 기사단 본부 문 앞에서 풍마룡과 대화를 하던 신비로운 녀석을 보게 된다
64추가:
65추가: 바람의 인도
66추가: 이 신비한 인물이 본인은 음유시인 벤티라고 한다. 벤티가 자신과 드래곤과의 관계를 해명도 하지 않은 채 떠난다.
67추가: 그를 쫓아 바람이 시작되는 곳의 거대한 나무 아래에 오게 된다
68추가:
69추가: 벤티의 계획
70추가: 드디어 발걸음을 멈춘 벤티가 속삭임의 숲에서 드발린과 만날 때 그가 걸린 저주를 풀려고 했으나 실패했다고 설명한다.
71추가: 드발린을 회복시키려면 「천공의 하프」의 힘이 필요하다고 한다
72추가:
73추가: 벤티의 새로운 계획
74추가: 꿀 발린 말로 천공의 하프를 손에 넣고자 한 벤티의 계획은 여지없이 실패한다. 벤티는 새로운 계획을 꾸민다.
75추가: 이 계획은 여행자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다
76추가:
77추가: 도망
78추가: 벤티의 계획을 거의 완벽하게 수행하여 천공의 하프를 손에 넣기 직전에 낯선 이가 나타나 천공의 하프를 가져간다.
79추가: 경비병이 여행자 일행의 인기척을 느끼고 쫓아온다. 일행은 성당을 허겁지겁 탈출한다
80추가:
81추가: 막후 담화
82추가: 대성당에서 도망쳐 나와 엉겁결에 [[다이루크]]의 술집으로 들어간다. 다이루크는 뜻밖에도 여행자 일행을 숨겨주고 도움까지 준다. 다이루크의 추천으로 폐점한 술집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만난다
83추가:
84추가: 암영 쫓기
85추가: [[다이루크]]가 데려온 사람은 바로 기사단의 [[진]]이었다. 서로 대화를 나눈 뒤 「우인단」이 천공의 하프를 훔쳐 갔다는 걸 알게 된다.
86추가: 드발린을 구하기 위해 반드시 천공의 하프를 되찾아야 한다
87추가:
88추가: 보물의 상태
89추가: 전투를 치른 뒤 우인단으로부터 잃어버린 천공의 하프를 되찾게 된다. 왜인진 모르나 벤티가 천공의 하프를 그리워하는 듯하다
90추가:
91추가: 떨어진 눈물
92추가: 천공의 하프의 상태가 예전 같지 않으나 바람 드래곤의 눈물을 통해 바람 원소를 하프에 주입하는데 성공한다. 천공의 하프의 힘을 더 회복시키기 위해 더 많은 바람 드래곤의 눈물이 필요하다
93추가:
94추가: 숨겨진 눈물
95추가: 드발린의 흔적은 몬드 곳곳에 있다. 그중 눈물 한 방울이 숲속의 폐허에 떨어져 있다
96추가:
97추가: 빼앗긴 눈물
98추가: 오염된 바람 드래곤의 눈물이 츄츄족을 끌어들인다. 츄츄족으로부터 눈물을 되찾아야 한다
99추가:
100추가: 순수한 눈물
101추가: 눈물을 모두 모은 뒤 일행은 다시 모인다
102추가:
103추가: 드래곤과의 재회
104추가: 바람 드래곤 눈물의 힘을 빌려 천공의 하프가 힘을 완전히 회복하게 된다. 풍마룡을 정화시킬 준비를 모두 끝낸다
105추가:
106추가:
107추가: 3막
108추가: 바람 드래곤의 폐허로 가서 드발린을 구한다.
109추가: 단계
110추가: 내용
111추가:
112추가: 심연 메이지
113추가: 천공의 하프로 풍마룡을 불러냈으나 심연 교단의 방해로 마음을 돌리는데 실패한다.
114추가: 하지만 당신들은 포기하지 않고 다이루크가 새로운 단서를 얻게 된다
115추가:
116추가: 장벽
117추가: 여행자 일행은 바람 드래곤의 폐허에 도착해 다시 한번 드발린을 구하려 시도하나 풍마룡의 둥지는 폭풍 장벽에 포위되어 있다.
118추가: 그러나 배후의 흑막은 바람 장벽을 쉽사리 돌파하게 두지 않는다
119추가:
120추가: 빈 집
121추가: 여행자 일행은 적의 습격으로 일이 쉽지 않음을 느끼게 된다. 바람 드래곤의 폐허로 향하는 길에 장애물이 가득하다.
122추가: 황폐해진 건물에서 조심스럽게 길을 찾는다
123추가:
124추가: 빛 인도 의식
125추가: 바람 드래곤 폐허의 입구가 눈앞에 있다. 빛의 봉인이 폐허로 들어가는 걸 방해한다. 봉인을 해제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련에 직면하게 된다
126추가:
127추가: 결전 임박
128추가: 여행자는 3단 봉인을 모두 해제하여 결전이 코앞이다. 여행자 일행은 모든 걸 끝내기 위해 폐허 입구로 돌아온다
129추가:
130추가: 푸른 그림자를 위해
131추가: 이제 남은 건 심연 메이지의 유혹에 넘어간 드발린과의 정면 대결뿐이다
132추가:
133추가: 결말, 바람이 멈춘 이후
134추가: 여행자 일행의 노력으로 드디어 드발린이 구출됐다. 바람에 관한 이야기는 과연 이렇게 막을 내릴 것인가?
135추가:
136추가: 결말의 결말
137추가: 엠버가 말하길 진 단장이 대성상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천공의 하프 사건의 결말과 관련된 일인 것 같다...
138추가:
139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