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스토리
수정 16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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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추가: [#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추가: @이해가 안 돼.
3추가: 이해가 안 돼.
4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5추가: 시간: 2023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추가: 얼마 전부터 작은 쿠사나리 화신이 계속 나를 아카데미아에 보내고 있어. 책을 빌려보라고 하질 않나 강의를 들어보라고 하질 않나. 나보고 학술 분위기를 느껴보라는 거야. 너무 귀찮아서 교외나 돌아다녔는데, 설마 신이 날 찾아낼 줄은 몰랐어. 그녀는 내가 사람을 대하길 꺼리는 건 알지만, 계속 혼자서만 있으면 외로울 테니 적어도 생일에는 무언가를 들고 널 찾아가라고 말하더군.
7추가: 왜 내가 내 생일에 다른 사람한테 선물을 줘야 하는 거지? 이해가 안 돼.
8추가: 내 생활이 좀 더 충실해지길 바라는 건 알겠지만, 작은 쿠사나리 화신은 날 만난 사람들이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는 생각해 보지 않은 건가?
9추가: 뭐 어쨌든, 얼마 전에 길가에 있던 학생에게 붙잡혀서 요리 동아리인지 뭔지에 끌려간 적이 있어. 거기서 내 입맛에 전혀 안 맞는 것들을 잔뜩 만들었지. 난 먹을 생각 없으니까 남은 건 네가 가져가. 마음에 들면 먹고. 싫으면 버리든지 말든지 네가 알아서 해. 나한테 일일이 보고할 필요 없어.
10추가:
11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12추가:
13추가: 첨부 : [[진미 오차즈케]] x 1, [[맛있는 대추야자 사탕]] x 1, [[맛있는 바클라바]] x 1
14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