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스토리
수정 16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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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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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내 이름? 세간에서 나는 여러 이름으로 불리지. 모두 다 일반인이 평생을 노력해도 얻을 수 없는 명성을 가진 이름이지만, 이제는 과거일 뿐이야.
5삭제: 네가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도 좋아. 이 기회에 네 품격을 확인해보고 싶으니까, 실망시키지 마.
5추가: 네가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도 좋아. 이 기회에 네 품격을 확인해보고 싶으니까, 실망시키지 마
66
77잡담
8삭제: 잡담 · 1
9삭제:
10삭제: 잡담 · 2
8추가: 잡담 · 바람바람도 언젠간 막다른 곳에 막히듯이 세상에 순수한 자유란 없어
119
12삭제: 잡담 · 3
10추가: 잡담 · 대화방식내가 너무 쌀쌀맞다고? 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할 뿐이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문제겠지
1311
14삭제: 잡담 · 4
12추가: 잡담 · 인사말겉치레는 됐어. 억지로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도 우스꽝스러우니까
1513
1614인사
1715아침 인사···「얼른 일어나. 해가 중천이야」… 라고 말하며 깨워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아니겠지?
1816
19삭제: 점심 인사···
17추가: 점심 인사···난 식사가 필요 없으니, 너랑 옆에 있는 쪼그만 것이나 같이 잘 챙겨 먹어. 내가 신경 쓰지 않게 말이야
2018
21삭제: 저녁 인사···
19추가: 저녁 인사···드디어 시시한 하루가 끝나가네
2220
23삭제: 굿나잇···
21추가: 굿나잇···내가 옆에 있으니까 잠이 안 오는 거야?
2422
2523날씨
26삭제: 비가 올 때···내 삿갓으로 비를 막고 싶다고? 뻔뻔하긴.
27삭제:
28삭제: 비가 그친 후···
29삭제:
30삭제: 번개가 칠 때···
31삭제:
32삭제: 햇살이 좋을 때···
24추가: 비가 올 때···내 삿갓으로 비를 막고 싶다고? 뻔뻔하긴
3325
34삭제: 바람이 불 때···
26추가: 비가 그친 후···햇빛 좀 봤다고 신나기는, 어린아이도 아니고
3527
36삭제: 강풍이 불 때···
28추가: 번개가 칠 때···칫… 짜증 나네
3729
38삭제: 눈이 올 때···
30추가: 강풍이 불 때···이 정도 바람은 너도 일으킬 수 있겠지?
3931
40삭제: 사막에 있을 때···
32추가: 눈이 올 때···비나 눈이나 다를 것도 없는데, 사람들은 눈을 더 좋아하는 걸 보면… 다 자기 팔자라는 게 있나 봐
4133
4234[gamedb(#NAME,이름)]에 대해
43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1
35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인형불살라진 인형은 재를 남기지. 그럼 잿더미에선 뭐가 태어날까…
4436
45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2
37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심장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내 것이 될 수 없는 것에 집착해봤자 시간 낭비일 뿐이니까. 지금 난 더 중요한 할 일이 있어
4638
47삭제: 우리에 대해 · 1
39추가: 우리에 대해 · 적수우리가 서로 적대하던 시절을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고? 오, 그래서 어쩔 건데? 천천히 생각해 봐. 난 급할 거 없으니까
4840
49삭제: 우리에 대해 · 2
41추가: 우리에 대해 · 동료난 「정의」에 귀의하지는 않겠지만 은혜를 갚겠다는 약속은 꼭 지킬 거야.
42추가: 그나저나 나와 함께한다면 곤란해질 텐데 괜찮겠어? 다른 사람들이 너를 죄인과 「결탁」하는 악당 취급해도 난 책임 안 진다
5043
51삭제: 「신의 눈」에 대해···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주시」라는 건 상당히 불쾌하지만 쓸 수 있는 힘을 굳이 따지고 거를 필요는 없지. 넌 「바람 원소」에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훗,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지? 신이란 제멋대로인 존재야. 내가 보여줬잖아
5245
53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없어.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도 좋아. 기분이 좋으면 알려줄게.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없어.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도 좋아. 기분이 좋으면 알려줄게
5447
55삭제: 흥미있는 일···저기 봐. 새는 깃털을 뽐내고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며 인간은 먹고살기 위해 온종일 일하지. 생각이 단순한 생물일수록 살기 편하다니까.
48추가: 흥미있는 일···저기 봐. 새는 깃털을 뽐내고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며 인간은 먹고살기 위해 온종일 일하지. 생각이 단순한 생물일수록 살기 편하다니까
5649
57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 그런 건 한가한 사람들한테나 있는 거잖아. 내가 그리 한가한 것 같아?
5851
59삭제: [gamedb(#NAME,이름)]의 고민···어떻게 해야 널 따돌리고 한바탕 날뛸 수 있을까…. 농담이야. 그걸 정말 믿냐?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어떻게 해야 널 따돌리고 한바탕 날뛸 수 있을까….농담이야. 그걸 정말 믿냐?
6053
61삭제: 좋아하는 음식···
54추가: 좋아하는 음식···차 있어? 쓸수록 좋아. 그래야 끝맛이 깊거든
6255
63삭제: 싫어하는 음식···
56추가: 싫어하는 음식···달짝지근한 음식은 이에 달라붙어서 싫어. 그런 건 너나 먹어
6457
65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할 줄이야. 하지만 알게 되면 귀찮은 일이 생길걸?
6659
67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아, 과거를 청산하려고 날 찾아오는 사람이 많을 거야. 난 오는 사람 막지 않는 주의라 상관없어. 오히려 기대되는걸
6861
69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신이 되면 쓸데없는 감정은 다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어. 적어도 「분노」만큼은 참 편리한 도구인 것 같아. 어디서 비롯됐든 말이야.
63추가: 세상에 화 한 번 안 낸 인간이 있다고? 놀랍군, 정말 성깔이 하나도 없는 걸까?
7064
71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6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세계수에 들어간 순간, 난 차라리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
66추가: 그리고 세계수는 내 소원을 들어주었지.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결과를 주진 않았어. 이 땅의 운명은 앞으로도 계속 이 땅을 밟고 살아가는 죄인을 농락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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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6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너와 나 사이에 접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언젠가는 다른 길을 걷게 될 거야. 그때 무슨 일이 생길지는, 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
7469
7570선물 획득
76삭제: 선물 획득 · 첫 번째
71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더니 괜찮네
7772
78삭제: 선물 획득 · 두 번째
73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나쁘지 않네. 적어도 먹을 순 있으니
7974
80삭제: 선물 획득 · 세 번째
75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날 독살할 생각이야? 멍청하긴, 내가 어떤 존재인지 잊은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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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7생일
83삭제: 생일···
78추가: 생일···손 내밀어봐. …훗, 왜 긴장하는 거야. 높은 곳에서 공기나 쐬러 가자.
79추가: 어때? 대단한 경치지? 감사는 귀찮으니까 됐어
8480
8581돌파의 느낌
86삭제: 돌파의 느낌 · 기
82추가: 돌파의 느낌 · 기…애쓴 게 보이네
8783
88삭제: 돌파의 느낌 · 승
84추가: 돌파의 느낌 · 승바람이 불어오잖아…. 너 무슨 짓을 한 거야?
8985
90삭제: 돌파의 느낌 · 전
86추가: 돌파의 느낌 · 전나한테 힘을 주다니, 뒷감당할 자신은 있어? …알았어
9187
92삭제: 돌파의 느낌 · 결
88추가: 돌파의 느낌 · 결네 힘이 되어줄 순 있지만 날 동료로 여기는 건 위험한 생각이야. 네가 마주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봐. 그래도 두렵지 않으면 내 뒤에 서도 좋아
9389
9490주변 인물에 대해
95삭제: 에 대해···
91추가: [[나히다|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그녀는 이용 가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날 살려둔 건 아닐 거야. 현명하고 자비로운 마음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 고독한 그림자를 보고… 내가 악의적인 추측을 하고 있다고? 하, 당연하잖아! 난 착한 사람이 아니니까
9692
97삭제: 에 대해···
93추가: [[라이덴 쇼군]]에 대해···자신의 창조물을 나 몰라라 했으면서, 차마 간섭할 수 없었다고 미화했지…
9894
99삭제: 에 대해···
95추가: 「여왕」에 대해···사람들은 그녀의 자애를 찬양하지만, 「사랑」도 「죄」가 될 수 있단 건 모르지. 보상 심리에 빠진다고 할까나?
10096
101삭제: 에 대해···
97추가: 「피에로」에 대해···「피에로」가 켄리아의 유민이란 사실을 제외하면 나도 딱히 아는 게 없어. 제대로 된 대화를 해봤어야 알지. 하지만 나한테 바라는 건 있는지, 꽤 중요한 임무를 여러 번 맡기더라고. 「심연」으로 향하는 것도 그중 하나였어
10298
103삭제: 에 대해···
99추가: 「카파티노」에 대해···「강직하고 청렴한 『카피타노』」, 「정직하고 과감한 『카피타노』」, 「수많은 공을 세운 『카피타노』」…. 우인단에서 도는 말들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야. 하지만 절대적인 「올곧음」만큼 위험한 게 있을까? 더구나 「카피타노」는 절대적인 실력까지 갖추고 있지
104100
105삭제: 에 대해···
101추가: 「도토레」에 대해···안타깝게도 「도토레」가 작은 쿠사나리 화신의 말에 따라 수많은 조각을 소멸시키는 바람에, 그 자식을 한 조각씩 없애는 즐거움이 사라졌어
106102
103추가: 「콜롬비나」에 대해···너라면 「언제나」 멍하며, 「뭘 하든」 무덤덤한 「콜롬비나」를 만나면 어떻게 할 거야? 난 일단 한번 싸워볼 거고, 넌… 착한 게 탈이니까 피하는 게 좋을 거야
104추가:
105추가: 「아를레키노」에 대해···「아를레키노」는 위선자야. 「우아」하고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는 건 그들을 더 쉽게 「통제」하기 위함이지. 그녀의 광기를 마주한 사람들은 이미 다… 후~
106추가:
107추가: 「풀치넬라」에 대해···「풀치넬라」가 진심으로 아무런 대가 없이 자기 가족을 돌봐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타르탈리아」밖에 없어. 실제로 「풀치넬라」가 많이 도와주긴 했지만 그건 「네 가족은 내 손에 있다」는 경고나 다름없겠지?
108추가:
109추가: 「산드로네」에 대해···「산드로네」는 연구에만 몰두하는 괴짜야. 하지만 그런 극단적인 행보에도 불구하고 만들어내는 건 쓰레기뿐이지. 집행관 서열도 나보다 한 단계 낮았고 말이야. 정말 불쌍한걸
110추가:
111추가: 「판탈로네」에 대해···그 서열 9위 말하는 거구나. 「판탈로네」는 「공정 거래」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신과 인간의 타고 난 불평등까지 뒤집어엎을 생각을 하고 있어. 뭐 평범한 인간이 과분한 망상을 하는 건 특이한 게 아니지. 「판탈로네」는 능력만큼이나 안목도 평범해서 「도토레」와 손잡고 있어. 흥, 결과는 안 봐도 뻔해
112추가:
113추가: 「타르탈리아」에 대해···머리가 나쁘면 몸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타르탈리아」는 둘 다 엉망이야. 집행관 말석조차 과분해서 우인단의 수준을 떨어뜨리고 있지. 우인단을 나와서 정말 다행이야
114추가:
115추가: 「시뇨라」에 대해···「시뇨라」의 재에는 아무것도 없지. 난 미래를 잃은 사람에게는 관심 없어
116추가:
117추가: [[야에 미코]]에 대해···입만 산 요괴야. 신의 총애를 등에 업고 인간을 위하는 척하면서 자신의 즐거움만을 좇고 있지
118추가:
119추가: [[카즈하|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네가 말하는 카에데하라 가문의 후손은 혹시…. 뭐? 그 녀석도 바람 원소의 「신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라이덴 쇼군의 검을 막아냈다고? 후후후… 하하하하하하하하!
120추가:
107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