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티/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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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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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음냐… 잘 잤다, 엇, 안녕, 여행자, 또 만났네~ 날 기억 못하는 거야? 헤헤, 그럼 다시 네 여행에 동행할게. 네 시편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음유시인인 내가 널리 부를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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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하프 연주계속 듣고 싶다면 내게 사과 하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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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사과주아름드리 나무에 앉아 영원히 줄지 않는 사과주를 즐기고 싶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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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잡담 · 시편움직여, 여행자. 잃어버린 시편이 아직 우릴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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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인사
1414아침 인사···안녕,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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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배고파… 하지만 다운 와이너리에 빌붙으러 갈 수도 없고… 어, 너구나! 헤헤, 외출하려고? 나도 데리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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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나 안 졸린데, 함께 산책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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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굿나잇···쉬려고? 헤헤, 잘 자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와서 물웅덩이를 밟아봐! 누가 물보라를 더 크게 일으키나 보자고!
2424
2525비가 그친 후···엇~ 이렇게 날이 개는 건가? 좀 더 놀고 싶은데
2626
2727강풍이 불 때···모처럼의 기회인데, 같이 날아볼까?
2828
2929눈이 올 때···눈이 쌓이면… 눈싸움하자!
3030
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연습? 흥, 물론 필요없지, 이 티바트에서 내가 못하는 노래는 없어
3333
3434우리에 대해 · 신곡널 가사에 넣고 싶어! 아, 왜 그런 표정을 짓는 거야? 비용이 걱정되는구나? 하하, 모라는 됐어… 네 이야기를 들려줘!
3535
3636우리에 대해 · 용사아… 아… 음…! 헤헤, 용자가 나타나 왕자 / 공주를 구하면, 당장 전 대륙에 이 노래를 퍼트리겠어
3737
3838우리에 대해 · 사도밤 바람 시원하구나, 신의 사도가 되기 딱 좋은 날씨야! 그럼 늦기 전에 빨리 내게 공양을 바쳐야지?
3939
4040우리에 대해 · 부탁엇, 바람의 신인 내가 더 노력해야 되나? 그럼 너도 성의를 보여봐, 간절하거나 열렬한 사랑,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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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신의 눈」에 대해···응? 내 신의 눈이 궁금해? 흠… 자, 받아. 마음에 들면 똑같은 걸 하나 만들어줄까? 헤헤헤
4343
4444하고 싶은 이야기···Olah! 헤헤, 이건 츄츄족 인사야, 이걸 배워서 뭐하냐고? 와, 아는 게 많을수록 좋은 작품이 나오는 거야, 음, 그러고 보니 츄츄족 언어로 가사를 써본 적이 없구나…
4545
4646흥미있는 일···여행자, 세실리아를 본 적 있어? 조용한 절벽 꼭대기에 말 없이 피는 흰 야생화야, 내 생각엔 티바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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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gamedb(#NAME,이름)]의 취미···나 술 좋아해! 바람도! 아, 바람으로 빚은 술이 있다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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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gamedb(#NAME,이름)]의 고민···사실 고양이가 근처에 있으면 난 재채기를 참을 수 없어…. 에-에-에취! 으후…. 생각만 해도 재채기가 나오네…. 하, 이 병을 고칠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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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좋아하는 음식···너도 사과 하나 먹을래? 방금 땄어. 음, 아~ 사각사각하고 달아. 사과야말로 신의 선물이지!
5353
5454싫어하는 음식···뭐 맛난 거 만들고 있는 거야? 엇? 뜨거운 치즈 케익! 이거… 안돼. 뜨겁고 찐득찐득, 너무 느끼해…
5555
565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마침 잘 왔어, 여행자, 네 소원이 뭔지 들어보고 싶어
5757
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너와 함께하는 여행은 정말 재미난 일이야, 한 가지 흠이 있다면 네 곁의 그 쪼매난 녀석이지. 너무 잘 먹어~ 너희 식비 어마어마하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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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불의 신은 제멋대로 날뛰는 전투광이야. 바위의 신은 사람 마음을 모르는 꽉 막힌 놈이고. 그런 걸 어떻게 아냐고? 하하, 서사시에 그들의 이야기가 다 나와있어. 그 시절의 이야기들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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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셀레스티아, 나도 그곳까지 날아갈 수 없을지 몰라. 게다가 거기에는 감로수가 없어서 맛난 과일이 열리지 않아, 그러니 술맛은 더욱 별로겠지? 헷, 초대를 해도 가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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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내 소원? 음, 예전엔 온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거였어. 지금도 그런데 바람이 하나 더 생겼어. 너와 함께 떠돌고 싶어, 네가 있어야지만 완전해져. 기록하는 사람은 모험가와 함께해야만 완전해지는 법이지, 헤헤헤!
6565
66추가: 선물 획득
67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아, 대만족이야! 내일도 해줄 거지? 모레도 해줄 거지?
68추가:
69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후, 배불러라. 과일도 못 먹겠어…
70추가:
71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나조차도 먹기 힘든 음식이라니. 음… 이것 참 곤란한걸
72추가:
6673생일
6774생일···예전에 친구가 생일에는 케이크를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자, 사과 케이크! 숟가락 받아, 오븐에서 꺼낼 때 좀 무너져서 사과 파이처럼 보여. 아, 디저트는 역시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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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6돌파의 느낌
7077돌파의 느낌 · 기우옷!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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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돌파의 느낌 · 승수고했어. 음악 좀 들으며 쉴래? 기상곡이 좋아? 아니면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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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1돌파의 느낌 · 전자, 여기 앉아. 내가 새로운 시를 썼다고~ 「여행자의 바람」이라는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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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돌파의 느낌 · 결아…. 이 풍경들 질리도록 봤는데, 네가 옆에 있으니 또 다르네. 너 기이한 능력을 한 무더기 숨기고 있는 건 아니지…? 음, 그것도 괜찮네.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정확하다는 거니까,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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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5주변 인물에 대해
7986[[진]]에 대해···기사단 단장 대행… 그녀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해? 헤헤, 내 생각과 같네, 진지하고 용감하면서도 따스하지, 내 친구와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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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8[[다이루크]]에 대해···다이루크 어르신과 좋은 관계가 되고 싶다고? 그 사람 집에는 술이 엄~청~나~게~ 많아! 헤헤헤, 난 술 마시면 안 된다고? 그럼...가서 냄새만 맡아볼게! 너도 맡아봐, 맡기만 하는 건 괜찮아
8289
8390[[바바라]]에 대해···노래를 기막히게 하는 프리스트 소녀를 알아? …응, 아이돌? …음, 하이터치회? 올 live? …그렇구나, 음악은 정말 심오해
8491
8592[[레이저]]에 대해···그 늑대 영지의 백발 소년, 아아, 그래? 늑대에게 키워졌구나… 어쩐지, 그 아이의 체취가 그립더라니…
8693
8794[[모나]]에 대해···아, 그 점성술사? 이렇게 말할게. 점술은 내 시와 마찬가지로 술값도 못 모으는 돈 안 되는 쓸모없는 기술이야. 점성술은 그래도 문화적인 전통이라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고? 흥, 무례하잖아. 그러면 시도 마찬가지로 유용하다구
8895
8996[[디오나]]에 대해···명성이 자자한 캣테일 술집의 술. 하지만…. 으윽, 재, 재채기가. 엣츄! 아니면 가서 술 한잔 사 와. 후하게 사례할게. 정말이야
9097
9198[[알베도]]에 대해···흑토와 백악, 우주와 지층, 순결한 흙에서 나온 최초의 인간… 특징이 너무 뚜렷해서 차마 지나칠 수 없군. 이렇게 위험하고 오래된 기술이 만에 하나 통제 불능 상태가 된다면——휴우, 됐어, 몬드의 문제는 몬드 사람이 해결해야지
9299
93100[[종려|모락스]]에 대해···너, 그 어르신을 만났어? 그는 요즘 어때? 「종려」라는 이름의 일반인이 됐다고? 그 꼰대에게 그건 엄청난 변화일걸. 위로의 의미로 바람이 시작되는 곳에 묻어둔 이 좋은 술을 가지고 만나러 가자. 아 참 그 사람 아직도 강해? 실력이 얼마 남았어? 이렇게 갔다가 얻어터지진 않겠지?
94101
95102[[유라]]에 대해···유라는 술에 대한 센스가 꽤 좋은 편이야. 여름 겨울 불문하고 차가운 걸 마시는 습관은 지금의 몬드에선 아주 드물거든. 헤헤, 그녀와 좋은 술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응? 내가 로렌스 가문에 대해 만든 노래가… 벌써 유라 귀에 들어갔다고? 하하, 뭐 어때, 같이 부르게 될지도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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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04[[라이덴 쇼군|바알]]에 대해···듣자니 너 그 안하무인인 라이덴 쇼군도 이겼다면서? 아… 그녀는 그림자 무사였을 때부터 극강의 무예를 추구했지. 이제 별 이상한 구실을 다 갖다 대면서 너한테 대련을 청할 거야. 음, 그녀의 약점을 귀띔해줄 테니 가까이 와봐——바로 「달달한 간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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