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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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종말번대」 사유, 참전.
5추가:
6추가: 후——별일 없으면 난 가서 잘래. 참, 나 잘 때 몰래 머리 만지면 안 돼
7추가:
8추가: 잡담
9추가: 잡담 · 꿈나라하암——쿠울쿠울…
10추가:
11추가: 잡담 · 일일하느니 자겠어
12추가:
13추가: 잡담 · 키언제쯤 키가 클까?
14추가:
15추가: 인사
16추가: 아침 인사···아… 벌써 아침이야? 10분만… 10분만 더 자게 해줘…. 그, 그럼 5분만… 쿠울…」
17추가:
18추가: 점심 인사···졸려, 아직 낮잠 시간 안 됐나?
19추가:
20추가: 저녁 인사···확인 완료, 주위 10리 안에 무녀 언니의 흔적 무. 오늘 밤은 편히 잘 수 있겠어~
21추가:
22추가: 굿나잇···드디어… 잘 수 있어…. 잘… 잘 자…
23추가:
24추가: 날씨
25추가: 비가 올 때···비를 피해야 해. 비 맞으면 키 안 커!
26추가:
27추가: 번개가 칠 때···엄청 시끄럽네. 그래도 이불 푹 쓰면 편히 잘 수 있어~
28추가:
29추가: 햇살이 좋을 때···쾌적한 날씨야, 후암——졸려 죽겠네
30추가:
31추가: 바람이 불 때···바람이 불어올 땐 도망치기 딱이지
32추가:
33추가: 강풍이 불 때···바람 때문에 눈도 잘 안 떠지네. 차라리 눈 감고 한숨 자자고
34추가:
35추가: 눈이 올 때···눈이 올 땐 숨기 좋아. 「눈 속의 은신술」 같은 술법은 눈보라에 몸을 숨길 수 있거든. 상대가 눈치챘을 때 눈앞엔 흩날리는 눈꽃뿐이지. 아, 무녀 언니한텐 비밀이야!
36추가:
3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8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종말번대내가 「종말번대」 소속이긴 하지만, 나한테 오는 일은 정보를 수집하거나 물건을 훔치는 자질구레한 일들뿐이야. 그래서… 농땡이 쳐도 돼
39추가:
40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땡땡이「종말번대」 업무는 원래 별 의미 없어. 계속 미루다 보면 나 말고도 적임자가 나타나겠지. 근데 잠자는 건 달라. 푹 자면 키가 커질 수 있거든. 엄청 중요한 거지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도움무녀 언니가 오면 꼭 말해줘야 돼. 난 좀 잘… 아, 아니, 좀 쉴게
43추가:
44추가: 우리에 대해 · 쓰담쓰담머리를 만져 봐도 되냐고? 음, 너라면 안 물게. 대신 키 안 크니까 오래 만지진 마…
45추가:
46추가: 「신의 눈」에 대해···양손검은 엄청 무거워서 인술(忍术)만으로는 들 수 없어. 하지만 「신의 눈」이 있다면 얘긴 다르지. 그러니까 「신의 눈」은 무척 도움이 된다고
47추가:
48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선생님은 내가 우리 유파(流派)의 마지막 계승자라고 하셨어. 전투에 적합한 유파도 아니고, 내가 배운 것도 도망치거나 기척을 감출 때 쓰는 인술(忍术)이니까. 이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지…
49추가:
50추가: 흥미있는 일···너 단비가 뭔지 알아? 너구리보다 훨씬 귀여운 동물이야. 다음에 같이 보러 가자~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옷에 달린 모자를 쓰면 무녀 언니에게 걸릴 염려 없이 늘어지게 잘 수 있어. 아마 그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일일 거야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 · 오해다들 날 처음 보면 호들갑 떨면서 날 너구리 취급해. 하지만 사유는 사유지, 너구리가 아니라구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 · 키언제쯤 키가 클 수 있을까? 내 또래들은 벌써 나보다 두 배는 큰데, 난 아직… 안 되겠어. 잠을 더 자야 크지! 난 잘게, 잘 자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 · 악순환고민이 너무 많아도 키가 안 큰다고 했던 거 같은데…. 흑, 어쩌지…
59추가:
60추가: 좋아하는 음식···한 번에 많은 열량을 제공하는 음식, 주먹밥 같은 거. 자고 일어나서 하나 먹으면 어지럽지 않아. 먹고 나서 또 계속 잘 수 있지
61추가:
62추가: 싫어하는 음식···키 크고 싶으면 편식은 절대 금지야! 그러고 보니 요새 키가 그대론데, 채소를 적게 먹었나? 하지만 샐러드로는 배가 안 찬단 말이야. 맛도 쓰고, 웩——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쿨쿨——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음, 내 인술(忍术) 유파의 이름이 뭐냐고? 그게… 기억이 안 나. 잠이 덜 깼나 봐. 좀 더 자고 일어나면 생각날지도 몰라
67추가:
6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좋아, 말해줄게. 대신 웃지 않겠다고 약속해줘. 안 그러면 앞으로 너랑 안 놀아. 우리 유파의 이름은… 유후류야.
69추가: 주로 적을 약 올리는 인술(忍术)이라서 이름을 그렇게 지었대… 하지만, 휴…
70추가:
7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너 나무 탈 줄 알아? 난 거의 원숭이급이라서 가르쳐줄 수 있어. 그리고 신사 쪽에 있는 나무는 졸기… 아, 아니지, 쉬기 딱 좋아. 다음에 낮잠 자고 싶으면 날 찾아와. 나무에 올라가서 같이 자자
72추가:
7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사실 이 옷은 선생님이 주신 거야. 너구리 모습을 본따 만들었고, 도망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하셨지…. 그러고는 나보고 이제 홀로 설 수 있을 정도로 다 컸지만, 늘 스스로를 잘 지키라고 말씀하시곤 떠나셨어. 하지만 내 키로 정말 홀로 설 수 있을까…?
74추가: 흑… 응? 내 곁에 있어 주겠다고? 정말 내 곁에서 안 떠날 거야?
75추가:
76추가: 생일
77추가: 생일···배우고 싶은 인술(忍术) 있어? 내가 가르쳐줄게! 물론 내가 할 수 있는 거에 한해서. 엥? 왜 안 자냐고? …아직 안 졸리거든. 게다가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서 잠들면 안 돼. 오늘은 너한테 직접——생일 축하해——라고 말해주고 싶거든
78추가:
79추가: 돌파의 느낌
80추가: 돌파의 느낌 · 기나 키 좀 큰 거 같아?
81추가:
82추가: 돌파의 느낌 · 승야호, 더 빨리 튈 수 있겠다. 이제 잡히지 않겠지~
83추가:
84추가: 돌파의 느낌 · 전재료를 이렇게 많이 수집해줘서 고마워. 나 혼자였다면… 길에서 잠들었을 거야…
85추가:
86추가: 돌파의 느낌 · 결선생님 말씀처럼 이제 혼자 설 수 있을 것 같아. 그럼 키에 그리 집착하지 않아도 되겠지. 왜냐면 중요한 건… 네가 옆에 있다는 거니까
87추가:
88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9추가: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카미사토가의 장녀는 우아하고 단정하지만, 내가 게으름 피우지 못하게 감시하려고 무녀 언니를 보냈어…. 이건 너무하잖아…
90추가:
91추가: [[카미사토 아야토]]에 대해···나무에서 쉴 때면 무녀 언니들이 그에 대해 얘기하는 걸 종종 듣게 돼. 되게 바쁜 나리 같은데, 진짜 이상하다니까. 일 같은 건 땡땡이치면 될 텐데…
92추가:
93추가: [[토마]]에 대해···신의 눈이 있으면서 매번 나한테 인술(忍术)을 가르쳐달라고 귀찮게 군다니까. 진짜 이해 안 돼. 잠잘 시간도 부족한데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94추가:
95추가: ]]요이미야]]에 대해···날 볼 때마다 '너구리야, 축제에 같이 가자'라고 해. 난 너구리도 아니고 축제에 가고 싶지도 않다고. 같이 놀자고 하지만 사실 내 인술(忍术)로 축제에서 선보일 불꽃 공연을 도와달라는 거지. 그게 「종말번대」의 일과 무슨 상관인데!
96추가:
97추가: [[라이덴 쇼군]]에 대해···그분은…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그분에 대해 알고 싶으면 아야카 아가씨한테 물어봐
98추가:
99추가: [[야에 미코]]에 대해···그녀는 내 머리 만지는 걸 좋아해. 근데 물거나 반항할 수 없어. 그녀의 부탁을 거절하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것 같거든. 하지만, 이렇게 계속 만졌다간 키 안 크는 거 아니야? 어쩌지…
100추가:
101추가: [[아라타키 이토]]에 대해···이렇게 시끄러운 사람이 있다니. 게다가 키는 또 왜 그렇게 큰 거야!
102추가:
103추가: 쿠키(久岐) 닌자에 대해···기억에 없는 이름인데. 어디 보자… 엥? 아라타키 이토의 부하라고? 그렇다면 분명 내가 잠자는 걸 방해할 텐데. 검정개 한패란 말도 있잖아. 아니지, 검정 너구리는 한패가 맞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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