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스토리
수정 15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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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8,545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 · 과거난 사이노. 한때 「대풍기관」이었고, 지금은 내 힘으로 죄악을 심판하고 있어. 너도 규칙과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면, 내 힘을 빌려줄게
5추가:
6추가: 첫 만남 · 현재(미공개)
7추가:
8추가: 잡담
9추가: 잡담 · 무게선과 악은 결국 그 무게를 저울질하게 되어있어
10추가:
11추가: 잡담 · 운운이 대결의 승패를 결정지을 수는 있지. 하지만 그 영향이 계속되진 않아
12추가:
13추가: 잡담 · 의문나도 가끔은 분위기를 좀 풀어주고 싶은데, 어떤 농담을 해야 사람들을 웃길 수 있을지 영 감이 안 잡혀
14추가:
15추가: 인사
16추가: 아침 인사···기운 내, 출발하자
17추가:
18추가: 점심 인사···점심 준비할까? 미리 말해두는데, 맛은 보장 못해
19추가:
20추가: 저녁 인사···내가 했던 말 기억해? 밤에는 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 항상 경계해야 돼
21추가:
22추가: 굿나잇···좋은 밤이야. 근처에서 범죄자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가서 처리해야겠어
23추가:
24추가: 날씨
25추가: 비가 올 때···또 비가 오는군…
26추가:
27추가: 번개가 칠 때···번개는 신이 인간에게 내리는 심판이라는 전설이 있어
28추가:
29추가: 햇살이 좋을 때···햇빛은 결국 모든 곳을 비출 거야
30추가:
31추가: 강풍이 불 때···바람이 세니까… 조심해
32추가:
33추가: 눈이 올 때···난 눈 내린 후의 세상이 좋아. 조용하지만 쥐 죽은 듯이 고요한 건 아니잖아
34추가:
35추가: 사막에 있을 때···익숙한 풍경이야…
36추가:
3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8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하이개그사막을 지나던 한 여행자가 있었는데, 너무 목이 말라서 물 슬라임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그런데 마침 배가 고팠던 물 슬라임도 혼자 다니는 여행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던 거야. 응? 표정이 왜 그래, 재미없어?
39추가:
40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산책가끔 밤에 사막을 산책하곤 해. 차갑고 메마른 바람이 머리를 맑게 해주거든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결투나랑 「일곱 성인의 소환」 한 판 할래? 이번에 새로 짠 덱을 보여줄게
43추가:
44추가: 우리에 대해 · 지금 이 순간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미래는 예측할 수 없으니, 난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어
45추가:
46추가: 「신의 눈」에 대해···내 몸에 깃들어 있는 사람이 아닌 존재와 나에게 향한 마신의 눈길은 모두 내가 신의 총애를 받고 있다는 걸 보여주지. 하지만 난 내 신념을 바꿀 생각은 없어. 그저 책임을 다해 내가 해야 할 일을 해나갈 거야
47추가:
48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지식욕(知識欲)「지나친 욕망은 재앙을 불러일으킨다」라는 말은 누구나 알고 있어. 하지만 「지식욕」에 대해선 다들 좋은 면만 논하려고 하지…. 난 그것도 일종의 욕망이니 반드시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해
49추가:
50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경외심임무를 수행할 땐 내가 내린 판단 하나가 다른 사람의 운명을 완전히 바꿔버릴 수도 있어. 그래서 「풍기관」이라는 이 직업에 대한 경외감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지. 내가 지식과 힘을 대할 때처럼…
51추가:
52추가: 흥미있는 일···난 사막에서 자라는 관목이 좋아. 사막은 죽음의 상징이고, 모든 문명은 모래바람에 덮여버리지. 하지만 이 황량한 땅에도 싹을 틔우고 살아가는 생명이 있어. 가끔은 이들의 강인함에 나도 놀라고는 해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시간 있을 땐 다른 사람들이랑 「일곱 성인의 소환」을 해. 규칙과 융통성이 공존하는 이런 게임은… 나에겐 일종의 예술이야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얼마 전에 이나즈마의 한 라이트 노벨을 봤어. 「일곱 성인의 소환」을 주제로 한 이야기였는데, 주인공이 곤경에 처했을 때 갑자기 덱에 존재하지 않던 카드를 뽑더라고. 엄청 충격적이었던 동시에 이런 의문이 생겼지. 덱에 특수 조작을 했다면, 이는 규칙을 깨뜨린 걸까, 아니면 규칙의 일부인 걸까?
57추가:
58추가: 좋아하는 음식···쌀, 고기, 말린 과일을 섞은 뒤 요거트를 넣고 구우면 다양한 맛이 골고루 섞여. 바삭한 껍데기를 벗기고 나면, 뜨거운 김과 함께 향긋한 냄새가 퍼져 나오지. 만드는 데 오래 걸리지도 않아서 내가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야
59추가:
60추가: 싫어하는 음식···사막을 지날 때 가지고 다니는 식량은 보통 딱딱하고 아무 맛도 안 나서, 익숙해지면 거의 못 먹는 게 없을 정도야. 굳이 하나 꼽자면 벌레랑 관련된 음식은 좀 거부감이 있긴 해…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난 무시할 수 없는 「귀찮은 존재」니까…. 걱정 마, 네가 위험한 일을 하지 않는 이상, 널 귀찮게 굴 일은 없을 거야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내 몸을 그릇으로 삼아 사람이 아닌 존재의 힘을 발현할 수 있어. 타고난 체질 덕이기도 하지만, 후천적인 거래 덕이기도 해. 내가 풍기관의 신분으로 세간의 죄악을 심판할 땐, 자연히 나 자신의 영혼 역시 심판의 저울에 오르게 되지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난 「왜」보다 「무엇」을 했느냐를 더 중요시해. 이 세상엔 수천만 가지의 이유가 존재하잖아. 그 이유를 들으면 잘못한 사람을 오히려 이해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너무하다는 생각까지 들 때도 있어. 측은지심은 약자 쪽으로 기울기 마련이지만, 심판자는 그런 마음을 버려야 해. 이유는 들어볼 수 있지만, 죄는 용서할 수 없어
67추가:
6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캄캄한 무지의 바다에서 이따금 희미한 빛이 떠올라 진실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유혹하곤 해. 그 아래, 칠흑 같은 바닷속에 거대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도 모르고 그걸 등대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오랫동안 어둠 속에 있던 사람을 빛으로 이끄는 건 잔인한 일이지만, 우리가 바닷속에 숨은 적을 쓰러뜨릴 수 있을 때까지 난 멈출 수 없어
69추가:
7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내가 가치 있다고 판단한 정보는 이미 다 알려줬는데,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길 기대하는 거야? 하… 네 호기심도 정말 보통은 아니구나. 그럼 네가 직접 질문해 봐. 다른 사람을 심문해오던 내가 질문을 받는 느낌도… 신선할 것 같으니
71추가:
72추가: 선물 획득
73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정말 맛있어. 신경 써줘서 고마워
74추가:
75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잘 받을게. 고마워
76추가:
77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나한테 주는 거라고? 뭔가 착각한 거 아니야?
78추가:
79추가: 생일
80추가: 생일···음… 우선 생일 축하해. 이런 걸 축하해 본 경험은 별로 없지만, 네 생일인 게 생각나서 미리 준비를 좀 했지. 먼저 내가 며칠간의 연구를 통해 짜낸 덱인데 스타일도 너랑 잘 맞을 거야. 그리고 요 며칠 동안의 스케줄을 정리해 봤어. 어디 가고 싶은 데 있으면 같이 갈게. 생일은 하루뿐이지만, 제대로 즐기는 게 중요하니 사흘 이내로 다녀오기만 하면 돼
81추가:
82추가: 돌파의 느낌
83추가: 돌파의 느낌 · 기새로운 힘이 느껴져. 아마 강해졌다는 증거겠지
84추가:
85추가: 돌파의 느낌 · 승악을 심판하고 규칙을 수호하리
86추가:
87추가: 돌파의 느낌 · 전좋은 성장이군. 정말 고마워
88추가:
89추가: 돌파의 느낌 · 결힘은 이미 최고조에 달했지만, 무력만으로는 아직 해낼 수 없는 것투성이야. 인정과 규칙은 충돌할 때가 많아. 어떻게 해야 이 둘을 고려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은 앞으로의 여정에서 찾아낼 거야
90추가:
91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92추가: [[타이나리]]에 대해 · 지식타이나리는 내가 봤던 다른 학자와는 달라. 그 역시 다른 학자들처럼 지식을 갈망하지만, 절대 선을 넘지 않지. 어떤 학자들은 자신을 「실험실의 신」이라고 생각하지만, 타이나리는 그렇지 않아. 그는 모든 생명을 똑같이 존중해. 그가 아카데미아의 초빙을 거절했다는 얘길 들었을 때 나도 그의 편에 섰어
93추가:
94추가: [[타이나리]]에 대해 · 농담예전에 타이나리가 밥 먹을 땐 농담하지 말라고 한 적이 있어. 하나도 안 웃기다면서 말이야. 난 그 충고를 한 귀로 흘린 뒤, 꾹꾹 눌러 참았던 농담 세 개를 연거푸 했어. 이게 왜 웃긴 건지 설명까지 다 끝내고 나니까… 밥이 벌써 다 식었더라고…
95추가:
96추가: [[콜레이]]에 대해···전에 그 애 몸속에 있는 마신의 잔해를 봉인해줬는데, 봉인 과정이 엄청난 고통을 준 모양이야. 그때의 고통은 죽음보다 더 무서웠을지도 몰라. 하지만 콜레이는 그걸 견뎌냈지. 정말 대단해
97추가:
98추가: 알하이탐에 대해···난 너무 똑똑한 사람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이들은 자신이 뭐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종종 위험한 일을 벌이곤 하거든. 그래도 알하이탐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라 대부분의 상황을 통제하고 위험을 가라앉힐 능력이 있어
99추가:
100추가: 카베에 대해···타이나리와 콜레이가 직접 말한 건 아니지만, 그들이 교환한 눈빛이 모든 걸 설명했어. 카베의 경험담이 내가 준비한 농담보다 훨씬 재미있었다는 거겠지. 내 생각은 어떠냐고? 난 그런 이야기를 듣고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웃긴 것 같은데
101추가:
102추가: [[나히다]]에 대해···(미공개)
103추가:
104추가: [[닐루]]에 대해···(미공개)
105추가:
106추가: 파루잔에 대해···전에 파루잔 선배의 실종을 기록한 문서를 봤어. 그땐 선배가 모종의 위험한 연구를 하는 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직접 만나고 나니, 의심이 말끔히 사라졌지. 어울리기 쉬운 편은 아니지만, 타인을 위해 입에 잔소리를 달고 사는 선배였어. 선을 넘는 일은 하지 않을 거야
107추가:
108추가: [[리사]]에 대해···나와 리사는 같은 현자에게 가르침을 구한 적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녀에 대해 알게 됐어. 대풍기관으로서 나 역시 과도한 지식욕(知識欲)으로 인해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경우를 여러 차례 봤기 때문에, 그녀의 선택을 이해할 수 있었지
109추가:
110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