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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스토리

수정 15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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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15셰리e+125현재

    작중 행적

  2. R14셰리e+299

    일반 대사

  3. R13셰리e+181

    작중 행적

  4. R12셰리e+4

    일반 대사

  5. R11셰리e0
  6. R10셰리e+428

    작중 행적

  7. R9셰리e+806

    기타 대사

  8. R8셰리e+2,362

    전투 대사

  9. R7셰리e+8,545

    일반 대사

  10. R6셰리e+7,348

    스토리

  11. R5셰리e0
  12. R4셰리e0
  13. R3셰리e0
  14. R2셰리e0
  15. R1셰리e+2

R13 → R14

셰리e일반 대사+299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 · 과거난 사이노. 한때 「대풍기관」이었고, 지금은 내 힘으로 죄악을 심판하고 있어. 너도 규칙과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면, 내 힘을 빌려줄게
55
6삭제: 첫 만남 · 현재(미공개)
6추가: 첫 만남 · 현재난 아카데미아의 「대풍기관」 사이노야. 규칙을 수호하고 죄악을 심판하는 것이 내 의무지. 앞으로의 여행에서 내가 널 안전하게 지킬 거야
77
88잡담
99잡담 · 무게선과 악은 결국 그 무게를 저울질하게 되어있어
1010
1111잡담 · 운운이 대결의 승패를 결정지을 수는 있지. 하지만 그 영향이 계속되진 않아
1212
1313잡담 · 의문나도 가끔은 분위기를 좀 풀어주고 싶은데, 어떤 농담을 해야 사람들을 웃길 수 있을지 영 감이 안 잡혀
1414
1515인사
1616아침 인사···기운 내, 출발하자
1717
1818점심 인사···점심 준비할까? 미리 말해두는데, 맛은 보장 못해
1919
2020저녁 인사···내가 했던 말 기억해? 밤에는 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 항상 경계해야 돼
2121
2222굿나잇···좋은 밤이야. 근처에서 범죄자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가서 처리해야겠어
2323
2424날씨
2525비가 올 때···또 비가 오는군…
2626
2727번개가 칠 때···번개는 신이 인간에게 내리는 심판이라는 전설이 있어
2828
2929햇살이 좋을 때···햇빛은 결국 모든 곳을 비출 거야
3030
3131강풍이 불 때···바람이 세니까… 조심해
3232
3333눈이 올 때···난 눈 내린 후의 세상이 좋아. 조용하지만 쥐 죽은 듯이 고요한 건 아니잖아
3434
3535사막에 있을 때···익숙한 풍경이야…
3636
3737[gamedb(#NAME,이름)]에 대해
3838[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하이개그사막을 지나던 한 여행자가 있었는데, 너무 목이 말라서 물 슬라임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그런데 마침 배가 고팠던 물 슬라임도 혼자 다니는 여행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던 거야. 응? 표정이 왜 그래, 재미없어?
3939
4040[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산책가끔 밤에 사막을 산책하곤 해. 차갑고 메마른 바람이 머리를 맑게 해주거든
4141
4242우리에 대해 · 결투나랑 「일곱 성인의 소환」 한 판 할래? 이번에 새로 짠 덱을 보여줄게
4343
4444우리에 대해 · 지금 이 순간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미래는 예측할 수 없으니, 난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어
4545
4646「신의 눈」에 대해···내 몸에 깃들어 있는 사람이 아닌 존재와 나에게 향한 마신의 눈길은 모두 내가 신의 총애를 받고 있다는 걸 보여주지. 하지만 난 내 신념을 바꿀 생각은 없어. 그저 책임을 다해 내가 해야 할 일을 해나갈 거야
4747
4848하고 싶은 이야기 · 지식욕(知識欲)「지나친 욕망은 재앙을 불러일으킨다」라는 말은 누구나 알고 있어. 하지만 「지식욕」에 대해선 다들 좋은 면만 논하려고 하지…. 난 그것도 일종의 욕망이니 반드시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해
4949
5050하고 싶은 이야기 · 경외심임무를 수행할 땐 내가 내린 판단 하나가 다른 사람의 운명을 완전히 바꿔버릴 수도 있어. 그래서 「풍기관」이라는 이 직업에 대한 경외감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지. 내가 지식과 힘을 대할 때처럼…
5151
5252흥미있는 일···난 사막에서 자라는 관목이 좋아. 사막은 죽음의 상징이고, 모든 문명은 모래바람에 덮여버리지. 하지만 이 황량한 땅에도 싹을 틔우고 살아가는 생명이 있어. 가끔은 이들의 강인함에 나도 놀라고는 해
5353
5454[gamedb(#NAME,이름)]의 취미···시간 있을 땐 다른 사람들이랑 「일곱 성인의 소환」을 해. 규칙과 융통성이 공존하는 이런 게임은… 나에겐 일종의 예술이야
5555
5656[gamedb(#NAME,이름)]의 고민···얼마 전에 이나즈마의 한 라이트 노벨을 봤어. 「일곱 성인의 소환」을 주제로 한 이야기였는데, 주인공이 곤경에 처했을 때 갑자기 덱에 존재하지 않던 카드를 뽑더라고. 엄청 충격적이었던 동시에 이런 의문이 생겼지. 덱에 특수 조작을 했다면, 이는 규칙을 깨뜨린 걸까, 아니면 규칙의 일부인 걸까?
5757
5858좋아하는 음식···쌀, 고기, 말린 과일을 섞은 뒤 요거트를 넣고 구우면 다양한 맛이 골고루 섞여. 바삭한 껍데기를 벗기고 나면, 뜨거운 김과 함께 향긋한 냄새가 퍼져 나오지. 만드는 데 오래 걸리지도 않아서 내가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야
5959
6060싫어하는 음식···사막을 지날 때 가지고 다니는 식량은 보통 딱딱하고 아무 맛도 안 나서, 익숙해지면 거의 못 먹는 게 없을 정도야. 굳이 하나 꼽자면 벌레랑 관련된 음식은 좀 거부감이 있긴 해…
6161
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난 무시할 수 없는 「귀찮은 존재」니까…. 걱정 마, 네가 위험한 일을 하지 않는 이상, 널 귀찮게 굴 일은 없을 거야
6363
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내 몸을 그릇으로 삼아 사람이 아닌 존재의 힘을 발현할 수 있어. 타고난 체질 덕이기도 하지만, 후천적인 거래 덕이기도 해. 내가 풍기관의 신분으로 세간의 죄악을 심판할 땐, 자연히 나 자신의 영혼 역시 심판의 저울에 오르게 되지
6565
666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난 「왜」보다 「무엇」을 했느냐를 더 중요시해. 이 세상엔 수천만 가지의 이유가 존재하잖아. 그 이유를 들으면 잘못한 사람을 오히려 이해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너무하다는 생각까지 들 때도 있어. 측은지심은 약자 쪽으로 기울기 마련이지만, 심판자는 그런 마음을 버려야 해. 이유는 들어볼 수 있지만, 죄는 용서할 수 없어
6767
686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캄캄한 무지의 바다에서 이따금 희미한 빛이 떠올라 진실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유혹하곤 해. 그 아래, 칠흑 같은 바닷속에 거대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도 모르고 그걸 등대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오랫동안 어둠 속에 있던 사람을 빛으로 이끄는 건 잔인한 일이지만, 우리가 바닷속에 숨은 적을 쓰러뜨릴 수 있을 때까지 난 멈출 수 없어
6969
707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내가 가치 있다고 판단한 정보는 이미 다 알려줬는데,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길 기대하는 거야? 하… 네 호기심도 정말 보통은 아니구나. 그럼 네가 직접 질문해 봐. 다른 사람을 심문해오던 내가 질문을 받는 느낌도… 신선할 것 같으니
7171
7272선물 획득
7373선물 획득 · 첫 번째정말 맛있어. 신경 써줘서 고마워
7474
7575선물 획득 · 두 번째잘 받을게. 고마워
7676
7777선물 획득 · 세 번째나한테 주는 거라고? 뭔가 착각한 거 아니야?
7878
7979생일
8080생일···음… 우선 생일 축하해. 이런 걸 축하해 본 경험은 별로 없지만, 네 생일인 게 생각나서 미리 준비를 좀 했지. 먼저 내가 며칠간의 연구를 통해 짜낸 덱인데 스타일도 너랑 잘 맞을 거야. 그리고 요 며칠 동안의 스케줄을 정리해 봤어. 어디 가고 싶은 데 있으면 같이 갈게. 생일은 하루뿐이지만, 제대로 즐기는 게 중요하니 사흘 이내로 다녀오기만 하면 돼
8181
8282돌파의 느낌
8383돌파의 느낌 · 기새로운 힘이 느껴져. 아마 강해졌다는 증거겠지
8484
8585돌파의 느낌 · 승악을 심판하고 규칙을 수호하리
8686
8787돌파의 느낌 · 전좋은 성장이군. 정말 고마워
8888
8989돌파의 느낌 · 결힘은 이미 최고조에 달했지만, 무력만으로는 아직 해낼 수 없는 것투성이야. 인정과 규칙은 충돌할 때가 많아. 어떻게 해야 이 둘을 고려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은 앞으로의 여정에서 찾아낼 거야
9090
9191주변 인물에 대해
9292[[타이나리]]에 대해 · 지식타이나리는 내가 봤던 다른 학자와는 달라. 그 역시 다른 학자들처럼 지식을 갈망하지만, 절대 선을 넘지 않지. 어떤 학자들은 자신을 「실험실의 신」이라고 생각하지만, 타이나리는 그렇지 않아. 그는 모든 생명을 똑같이 존중해. 그가 아카데미아의 초빙을 거절했다는 얘길 들었을 때 나도 그의 편에 섰어
9393
9494[[타이나리]]에 대해 · 농담예전에 타이나리가 밥 먹을 땐 농담하지 말라고 한 적이 있어. 하나도 안 웃기다면서 말이야. 난 그 충고를 한 귀로 흘린 뒤, 꾹꾹 눌러 참았던 농담 세 개를 연거푸 했어. 이게 왜 웃긴 건지 설명까지 다 끝내고 나니까… 밥이 벌써 다 식었더라고…
9595
9696[[콜레이]]에 대해···전에 그 애 몸속에 있는 마신의 잔해를 봉인해줬는데, 봉인 과정이 엄청난 고통을 준 모양이야. 그때의 고통은 죽음보다 더 무서웠을지도 몰라. 하지만 콜레이는 그걸 견뎌냈지. 정말 대단해
9797
9898알하이탐에 대해···난 너무 똑똑한 사람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이들은 자신이 뭐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종종 위험한 일을 벌이곤 하거든. 그래도 알하이탐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라 대부분의 상황을 통제하고 위험을 가라앉힐 능력이 있어
9999
100100카베에 대해···타이나리와 콜레이가 직접 말한 건 아니지만, 그들이 교환한 눈빛이 모든 걸 설명했어. 카베의 경험담이 내가 준비한 농담보다 훨씬 재미있었다는 거겠지. 내 생각은 어떠냐고? 난 그런 이야기를 듣고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웃긴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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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삭제: [[나히다]]에 대해···(미공개)
102추가: [[나히다]]에 대해···신을 평가한다는 건… 내 생각엔 좀 주제넘는 일이야. 하지만 함께하는 동안 그녀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결심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지. 억측으로만 그녀를 손가락질하는 현자보다는 내가 이런 평가를 내릴 자격이 있을 것 같네. 그녀는 뛰어나고 존경할 만한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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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삭제: [[닐루]]에 대해···(미공개)
104추가: [[닐루]]에 대해···그녀에게선 춤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느껴져. 워낙 굳은 의지라 쉽게 변하진 않을 거야. 앞으로도 자신이 사랑해 마다치 않는 춤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었으면 해
105105
106106[[파루잔]]에 대해···전에 파루잔 선배의 실종을 기록한 문서를 봤어. 그땐 선배가 모종의 위험한 연구를 하는 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직접 만나고 나니, 의심이 말끔히 사라졌지. 어울리기 쉬운 편은 아니지만, 타인을 위해 입에 잔소리를 달고 사는 선배였어. 선을 넘는 일은 하지 않을 거야
107107
108108[[리사]]에 대해···나와 리사는 같은 현자에게 가르침을 구한 적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녀에 대해 알게 됐어. 대풍기관으로서 나 역시 과도한 지식욕(知識欲)으로 인해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경우를 여러 차례 봤기 때문에, 그녀의 선택을 이해할 수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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