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알하이탐/스토리

수정 17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3.01.13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17chun−3현재

    우편

  2. R16chun0
  3. R15chun−1

    우편

  4. R14chun+713

    우편

  5. R13셰리e+524

    작중 행적

  6. R12셰리e+735

    기타 대사

  7. R11셰리e+1,832

    전투 대사

  8. R10셰리e+7,335

    일반 대사

  9. R9셰리e+9,351

    스토리

  10. R8셰리e0
  11. R7셰리e0
  12. R6셰리e0
  13. R5셰리e0
  14. R4셰리e0
  15. R3셰리e0
  16. R2셰리e0
  17. R1셰리e+2

R9 → R10

셰리e일반 대사+7,335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난 아카데미아의 서기관 알하이탐이야. 문서를 조회하고 싶으면, 규정된 양식에 따라 작성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돼. 아직 다 못 썼다고?
5추가: 괜찮아. 내 업무 시간은 사무실 문밖에 붙여뒀으니까 다음 근무일에 다시 오면 돼
6추가:
7추가: 잡담
8추가: 잡담 · 일내가 서기관이 된 이유는 업무가 아주 간단하기 때문이야
9추가:
10추가: 잡담 · 독서독서를 한다고 똑똑해지진 않지. 아카데미아 녀석들을 보면 알 수 있잖아?
11추가:
12추가: 잡담 · 생각음… 요즘 쓸데없는 신청서가 너무 많군. 전부 기각해야겠어
13추가:
14추가: 인사
15추가: 아침 인사···아직 시간이 이른데, 가서 커피나 한잔해야겠어
16추가:
17추가: 점심 인사···볼일이 없으면, 방음 헤드폰을 끼고 눈 좀 붙일게
18추가:
19추가: 저녁 인사···지금부터는 개인 시간이야. 다음에 봐
20추가:
21추가: 굿나잇···룸메이트가 한밤중에 시끄럽게 모형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니, 집에 없으면 더 좋겠군. 자면서까지 헤드폰을 끼고 싶진 않거든
22추가:
23추가: 날씨
24추가: 비가 올 때···비 오는 날 외출은 정말 귀찮아
25추가:
26추가: 번개가 칠 때···자연 현상일 뿐이니 무서워할 것 없어. 아, 큰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하는 게 아니라면 말이지
27추가:
28추가: 햇살이 좋을 때···오늘처럼 화창한 날에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군
29추가:
30추가: 눈이 올 때···춥다고? 난 버틸만해
31추가:
32추가: 사막에 있을 때···이런, 신발 안에 모래가 들어갔어…
33추가:
3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5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사실난 그럴듯한 수식어로 포장하는 것보단 사실만 말하는 걸 더 선호해
36추가:
37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소문음? 내 성격에 대한 소문을 들었고 신경 쓰인다고?
38추가: 네가 어떻게 생각하든 내 알 바 아니야. 문제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됐어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인사난 평소에 헤드폰 방음 기능을 켜고 다니니까, 길거리에서 인사할 때 아무런 반응이 없어도 너무 개의치 마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도움넌 생활력이 뛰어난 데다 주변 동료들까지 챙겨 주잖아. 딱히 내가 충고할 건 없어. 물론 너도 내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거고
43추가: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풀 원소 「신의 눈」은 연구에 딱히 도움이 되지 않지만, 원소의 힘을 갖게 된 뒤로 사람을 더 세게 때릴 수 있었지. 그래서 그런대로 쓸만한 것 같아
45추가: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진리는 누구에게 봉사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아니야. 인간은 지식의 매개체가 아니고, 지식 역시 인간의 목적이 아니지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이 세상에는 사람을 현혹하는 것이 많으니까, 자신의 눈을 너무 믿지 않는 게 좋아. 보이는 것이 다 진실이라면 생각이라는 게 필요 없겠지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난해한 책을 읽으면서 골치 아파하는 사람을 구경하는 게 내 취미지.
51추가: 농담이야. 난 타인의 고통으로 즐거움을 느끼지도 않을뿐더러, 내게 난해한 책이란 거의 없거든
52추가:
53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내 관찰에 따르면, 고민은 대부분 자초한 거야. 살면서 수많은 고민이 쌓일 텐데 스스로 더 추가할 필요는 없지
54추가:
55추가: 좋아하는 음식···외형보단 맛이 중요하지. 간단한 요구잖아? 본말이 전도돼서는 안 돼
56추가:
57추가: 싫어하는 음식···수프나 국물이 있는 요리는 독서하면서 먹기 힘들어
58추가:
5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대부분 사람들은 내게 자발적으로 다가오지 않아. 날 두려워하는 걸 수도, 성격이 안 맞는 걸 수도 있겠지. 어쨌든 난 이런 상황에 정말 만족해
60추가:
6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사교에는 전혀 관심 없어. 너도 알다시피 난 대부분 사람들보다 편안하게 지내고 있지. 사교가 삶의 필수가 아니라는 사실이 증명된 셈이야
62추가:
6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사람은 자기주장을 견지하면서 깨어있어야 해. 안 그러면 이런저런 돌발상황이 발생할 때 휩쓸리거나 그릇된 길에 빠질 수 있지
64추가:
6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질서가 무너지는 순간 여파는 신속하게 퍼지기 마련이지. 난 그런 상황이 싫어. 지금의 삶을 방해하잖아
66추가:
6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퇴근하면 종종 술집에 들러 한잔하는 편이야.
68추가: 그런 걸 알고 싶은 게 아니라고? 음, 난 여가를 공유하는 게 개인 관점을 공유하는 것보다 더 사적인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관점은 누구든 게시판에 당당하게 적고 다니잖아
69추가:
70추가: 선물 획득
71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음, 조미료 배합 비율이 완벽하군
72추가:
73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요즘 유행하는 맛이야. 나쁘지는 않군
74추가:
75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여기서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포장해 가도 될까?
76추가:
77추가: 생일
78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난 사람들이 생일에 너무 과한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고 생각해. 그 열정을 일상에 나눠서 사용하는 게 더 합리적일 텐데. 그 점에 있어서 넌 합격이야.
79추가: 선물로 뭘 줄지 모르겠으니, 신청서 1회 프리패스 특권을 줄게
80추가:
81추가: 돌파의 느낌
82추가: 돌파의 느낌 · 기고마워
83추가:
84추가: 돌파의 느낌 · 승일회성이 아니었군
85추가:
86추가: 돌파의 느낌 · 전내가 강해졌는데, 어째 네가 더 기뻐하고 있군
87추가:
88추가: 돌파의 느낌 · 결아카데미아의 게으른 녀석들한테 내가 발전하고 있다는 걸 들키면 안 돼. 녀석들이 알게 된다면 갖은 수단을 써서 성가신 일을 나한테 떠넘길 거야. 물론, 들어주지 않겠지만 요청을 받는 것만으로도 시간 낭비니까
89추가:
90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91추가: [[나히다|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신을 지나치게 얕보거나 경외할 필요 없어. 신에겐 신도가 필요하고, 신 또한 먹이사슬의 일부니까. 그래서 난 신을 구하는 일에 동참했다고 자부심을 느끼진 않아. 마찬가지로 작은 쿠사나리 화신도 날 크게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92추가:
93추가: 카베에 대해 · 배려카베는 남을 지나치게 배려해. 성격이 너무 나약해서 그런가, 호들갑도 심하지
94추가:
95추가: 카베에 대해 · 사기카베는 자칭 자선 판매 노점에서 열쇠고리 열몇 개를 사 왔어. 열쇠고리 매출은 굶주리는 아이를 위해 사용된다나 뭐라나.
96추가: 의료 서비스조차 무료로 제공하는 수메르에서…. 그만 말하자
97추가:
98추가: [[타이나리]]에 대해···사람들은 타이나리 성격이 안 좋다고들 하던데, 그건 너무 편협한 생각이야. 예전에 카베가 죽음의 땅에 집을 짓는 바람에 큰 말썽을 일으켰거든. 숲의 순찰대에도 적잖은 폐를 끼쳤지.
99추가: 하지만 그 숲의 순찰관은 카베를 원망하기는커녕, 집에 초대해서 식사까지 대접했어…. 그렇게 착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카베가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거겠지
100추가:
101추가: [[도리]]에 대해···영리하고 경각심이 강한 사람이야. 꿈을 현실로 이루어내고, 삶을 잘 꾸려나갈 줄 아는 똑똑한 사람이지. 두둔하려는 건 아냐, 입장이 달라도 삶에 대한 그녀의 태도만큼은 인정해
102추가:
103추가: [[사이노]]에 대해···「집단의식」 사건 때문에 풍기관의 업무량이 늘긴 했지만, 근본 원인은 나한테 있는 게 아니니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는 않아. 사이노도 현명한 사람이라 그 일로 따지러 온 적 없지
104추가:
105추가: [[닐루]]에 대해···예술가는 장단점이 뚜렷한 직업이야. 닐루는 장점을 아주 잘 살려서 단순하면서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지
106추가:
107추가: [[데히야]]에 대해···데히야가 도금 여단에 있는 건 재능 낭비야. 내 제안을 받고 아카데미아에 오면 우리 업무도 훨씬 편해질 텐데. 물론 안정적인 삶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 어찌 됐든 아쉽게 됐어
108추가:
109추가:
R10 보기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