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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에 미코/스토리

수정 23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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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23셰리e+127현재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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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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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4. R20셰리e+125

    작중 행적

  5. R19셰리e+8

    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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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

  7. R17셰리e+1

    작중 행적

  8. R16셰리e+505

    작중 행적

  9. R15셰리e+248

    전투 대사

  10. R14셰리e+397

    일반 대사

  11. R13셰리e+496

    야에 미코 편지 추가

    우편

  12. R12EGGLIN+173

    기타 대사

  13. R11EGGLIN+398

    전투 대사

  14. R10EGGLIN+4,749

    일반 대사

  15. R9EGGLIN+6,488

    스토리

  16. R8EGGLIN−192

    기타 대사

  17. R7EGGLIN−565

    전투 대사

  18. R6EGGLIN−5,983

    일반 대사

  19. R5EGGLIN−8,609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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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리월의 선인을 찾으려 했던 사람들 사이에 간혹 전해지는 소문이 있다.
3추가: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4추가: 백발의 선인이 나타나 곤경에서 구해준다는 이야기다…
5추가: 그 후의 전개는 양산형 소설에서 많이 우려먹는 진부하지만 아름다운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와 다를 바가 없다.
6추가: 하지만 백발의 선녀가 직접 서술하면 이야기는 완전히 딴판이 된다.
7추가: 「산속엔 가끔씩 귀찮은 녀석들이 나타나. 쥐새끼처럼 눈을 이리저리 굴리는데 보기만 해도 심기가 거슬린다니까. 사부님이 방해받으면 안 되니까 술법으로 그들을 쫓아내고 있긴 한데…
8추가: 만약 힘 조절을 못해서 그들을 다치기라도 하면… 뭐, 그들이 자처한 거니 어쩔 수 없지」
9추가:
10추가:
11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2추가: 모든 속세 밖의 선인처럼 보이는 인물 중, 신학이 가장 속세와 멀어 보인다.
13추가: 어릴 때부터 산속에서 은거해, 경험과 상식이 결여되어 정상적인 인간 관계가 힘들다.
14추가: 일반인은 한 가지 문제가 생기면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떠올리지만 신학에게는 가장 간단하고 직접적인 것만 보인다.
15추가: 예를 들면 의견이 맞지 않을 때, 「협상」보다는 「협박」이 더 간단하고, 빠르게 해결되니 실로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없다.
16추가: 그녀는 한때 오랫동안 세속을 초월한 문제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다.
17추가: 밥을 먹고 왜 돈을 지불해야 하나?
18추가: 민중을 협박하는 것과 도적을 협박하는 것의 차이점은 뭔가?
19추가: 그는 심지어 자신의 스승 류운차풍진군이 언변이 뛰어나고 화술에 능한 선인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20추가: 이렇게 보면 그녀는 매우 순수하다.
21추가: 마치 아이처럼 혼돈스럽고 단순한 인식과 논리로만 세상을 바라본다.
22추가: 리수첩산진군은 신학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 있다.
23추가: 「신학은 뛰어난 근골과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24추가: 「세상 물정에 어둡고 사리 분별을 못 하니 하늘 높은 줄 모른다」
25추가: 「류운차풍이 그녀를 제자로 들인 건 쉬운 일이 아니었을 거야」
26추가:
27추가:
28추가: 캐릭터 스토리 3
29추가: 리월에는 선인과 이름 없는 민간인에 관한 민간설화가 아주 많다. 대부분은 평범했던 일반인이 선인의 눈에 들어 그들의 제자가 된 후 전설을 써 내려가는 이야기이다.
30추가: 하지만 신학이 선인의 제자가 된 이유는 좀 다르다. 그런 이유보다는 좀 더 비극적이다.
31추가: 신학이 5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가 세상을 떴고 아내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아버지는 그로 인해 깊은 슬픔에 빠진다.
32추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아픔은 원한으로 변했고 광기에 빠진 아버지는 집을 나가 방황했다.
33추가: 그는 1년 동안 밤낮을 설치면서 죽은 아내를 되살릴 술법을 찾아 다녔다.
34추가: 신학이 유년이 되었을 때쯤 아버지는 기뻐하며 돌아왔다.
35추가: 「생명으로 생명을 바꾸는」 신비한 술법과 함께 말이다.
36추가: 술법으로 소환한 「선령」에게 살아있는 자를 제물을 바치면 그의 생명으로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고 한다.
37추가: 그때의 신학은 자신에게 닥칠 비극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저 평범한 아이처럼 아버지가 집에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38추가: 그녀의 아버지는 뒷산에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신학을 그곳으로 데려갔다…
39추가: 신학은 그때의 일을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다.
40추가: 그녀의 아버지는 동굴에서 칠흑처럼 어두운 섬뜩한 「선령」을 소환했고 눈에 핏발이 선 선령은 생명력이 넘치는 신학을 보며 군침을 흘렸다.
41추가: 신학은 경악했다. 그것이 어디에서 왔고, 또 이 가정에서 또 무엇을 앗아가려 하는지 몰랐다.
42추가: 위기 속에서 그녀는 점점 마음을 가라앉혔고, 어린 신학은 머릿속에서 오직 하나만을 생각했다.
43추가: 괴수는 자신을 삼키려고 했고 그녀는 죽기 싫었다. 아니, 살고 싶었다.
44추가: 신학은 어머니의 유물인 퇴마 비수를 꽉 쥐고는 떨면서도 굳건하게 검은 「선령」을 맞이했다…
45추가: 며칠 뒤 어떤 선인이 남아있는 사악한 기운에 이끌려 동굴 속을 살펴보았고, 기진맥진해서 다 죽어가는 한 소녀를 발견한다.
46추가: 선인은 불쌍한 운명을 가진 소녀를 가엽게 여겼고, 혼자 힘으로 무서운 존재를 이긴 것을 보고는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하여 그녀를 거두어 들인다.
47추가: 그렇게 지금의 신학이 있게 됐다
48추가:
49추가:
50추가: 캐릭터 스토리 4
51추가: 산속에서 수십 년 동안 수련을 하면 아무리 감정이 옅어진 사람이라도 심경에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다.
52추가: 신학도 마찬가지다. 어느 날 밤 문득 난 고향 생각에 그녀는 사부님 몰래 하산했다.
53추가: 아직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있는지는 그녀 자신도 모른다. 그저 막연한 감정을 갖고 떠났을 뿐이다.
54추가: 예전에 자신이 살았던 집에 가보고 싶었고, 과거의 늪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던 아버지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싶었다.
55추가: 고향에 도착한 신학은 이웃에게 아버지가 몇 년 전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56추가: 어릴 때 살던 집도 사라졌고, 기억 속의 얼마 안 되는 추억들도 비바람에 흔적도 없이 씻겨 나갔다.
57추가: 신학은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았고, 사람들이 말을 걸어와도 대답하지 않았다.
58추가: 그저 가만히 제자리에 서서 마음속 깊은 곳에 울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일 뿐이었다.
59추가: 원망? 집념? 초연?
60추가: 이러한 감정이 함께 떠올랐다가 전부 사라졌고 낡은 우물만이 남았다.
61추가: 완전히 말라버려서 파문이 일지 않는 우물말이다.
62추가: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던 그녀는 사람들의 의아해하는 눈빛을 받으며 발걸음을 옮겼다.
63추가: 한 번도 돌아보지 않은 채, 한 걸음 한 걸음씩…
64추가:
65추가:
66추가: 캐릭터 스토리 5
67추가: 점성술처럼 리월에도 운명을 점치는 방법이 있다.
68추가: 그리고 두 종류의 「팔자」는 모두 피하고 싶어 한다.
69추가: 첫째는 고진(孤辰), 가족이나 친구와 헤어져 평생 고독하게 살아갈 운명이요.
70추가: 둘째는 겁살(劫煞), 다사다난하고 항상 위험이 따르는 운명이다.
71추가: 선인이 신학을 거두고 나서 소월축양진군이 어린 신학을 위해 점괘를 봐준 적이 있다.
72추가: 점괘의 결과에 의하면 신학은 고진과 겁살의 운명을 모두 타고났고, 살심이 강해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한테도 해를 끼칠 수 있는 천년에 한번 보기 어려운 흉험한 팔자라고 한다.
73추가: 신학이 평안 무사하게 성장하고 무고한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걸 막기 위해 선인들은 붉은 끈에 술법을 걸어 그녀의 영혼을 묶었다.
74추가: 이는 그녀의 불길한 기운과 살기뿐만 아니라 인간이 가져야 할 감정 또한 억누르는 듯했다.
75추가: 그날 이후로 사소한 일에 마음이 흔들리는 법이 없었고, 일반인들이 중요시하는 일들은 그녀에게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다.
76추가: 인간성이 점점 희미해지는 그녀는 마치 모든 욕망과 감정이 결여된 살아있는 조각상과도 같았다.
77추가: 하지만 어느 여행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78추가: 운명 깊숙한 곳에 자리한 무언가가 느슨해지기라도 했는지 오랫동안 꾹꾹 눌러왔던 감정이 점차 되살아나는 것을 느꼈다.
79추가: 소월축양진군이 명은 하늘이 정하고 운은 본인이 쓰는 거라 말한 것처럼 신학과 이 세상의 이야기는 아직 막을 내리지 않았다…
80추가:
81추가:
82추가: 비취를 상감한 백옥의 빗
83추가: 신학의 머리는 원래 검은색이었다.
84추가: 호로산에 처음 왔을 때, 그녀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산에 올라 구름바다를 혼자 멍하니 바라봤다.
85추가: 그래도 다행인 건 피곤하면 옷을 덮고 자고, 목이 마르면 산 이슬을 마셨고, 배가 고프면 청심이라도 따서 먹었다.
86추가: 류운차풍진군은 신학이 뭘 생각하는지 알고 있었지만, 그녀를 방해하지 않고 선석(仙石)으로 만든 비취를 상감한 백옥의 빗을 신학에게 선물했다.
87추가: 류운은 신학에게 속세와의 인연을 끊고 자신의 제자가 되고 싶으면 이 빗으로 머리를 3번 빗으라고 말했다.
88추가: 신학은 망설임 없이 바로 머리를 빗었고, 이상하게도 빗질을 한 번 하니 흑발에 서리가 맺혔다.
89추가: 두 번 빗질하니 검은 머리와 흰 머리가 반반이 되었고,
90추가: 세 번 빗질하니 머리가 백설에 덮인 것처럼 하얘졌다.
91추가: ……
92추가: 신학은 지금도 이 빗을 선인과 인연을 맺은 증표로 몸에 지니고 다닌다.
93추가: 오랜 수행을 거쳐 그녀는 빗질 세 번의 의미를 깨달았다.
94추가: 빗질 한 번으로 번민을 녹이고, 빗질 두 번으로 기쁨과 슬픔을 저버리고, 빗질 세 번으로 흰머리가 되어도 후회하지 않음이다
95추가:
96추가:
97추가: 신의 눈
98추가: 동굴에서 아버지에게 제물로 바쳐진 소녀가 혼자의 힘으로 마물과 몇 날 며칠을 맞서 싸운 일에 대해 아는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
99추가: 신학은 퇴마 도사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실성한 아버지로부터 퇴마 술법을 배운 적이 없다.
100추가: 또래의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그녀는 냉혹한 현실에 직면해 본 적이 없다.
101추가: 그러나 부모의 비호를 잃고 유일한 가족에게 배신당한 절망적인 상황에서 신학은 다시 태어났다.
102추가: 소월축양진군의 점괘대로 신학의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분노와 피에 대한 갈망, 그리고 불굴의 정신이 위기의 순간에 한꺼번에 분출됐다.
103추가: 그것들은 마치 보이지 않는 방패와 검이 되어 연약한 소녀를 감쌌다.
104추가: 그리고 그녀에게 힘을 주고, 송곳니를 장착 시켜 눈앞에 있는 열등한 마물을 향해 공격을 발동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마물을 찢어발겨서 그녀야말로 어둠 속에서 가장 흉포한 악임을 증명하고자 했다.
105추가: 목숨을 건 싸움이 연일 계속됐다. 사냥꾼과 사냥감의 신분이 계속 뒤바뀌며 박빙의 전투를 이어갔다…
106추가: 생사를 가르는 순간 신이 비범한 소녀에게 시선을 돌렸다.
107추가: 반짝이는 무언가가 신학의 손에 떨어지고 승부의 추가 기울기 시작하며 끝내 신학이 살아남았다.
108추가: 투명하고 맑은 얼음의 빛이 어둠을 갈랐다. 빛은 노을처럼 미래의 길을 제시했다.
109추가: 과거에는 신학을 기구한 운명에서 걸어 나올 수 있게 했고, 미래에는 신학이 다시 인간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110추가:
111추가:
112추가: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내 이름은 신학. 고독한 팔자를 타고나 주변 사람을 해치기 쉽지. 선인께선 붉은 끈으로 영혼을 묶어 살심을 다스려야 한다고 당부하셨어. 나와 함께 가는 게 두렵지 않다면… 좋아, 손을 내밀어 봐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돌아갈 곳인간 세상으로 돌아가는 건 사치야. 난 자연에서 동물들과 지내는 게 더 편해
8추가:
9추가: 잡담 · 비결올바른 길로 돌아와, 목숨을 보존하리…
10추가:
11추가: 잡담 · 통제불능무기를 들면 자신을 제어할 수 없고, 붉은 끈의 힘도 한계가 있지. 그래서 사람 많은 곳은 별로야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아침이슬이 달아, 너도 마실래?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점심 먹고 졸릴 땐, 가부좌를 틀고 앉아서 명상을 해봐. 효과가 좋아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넌 속세의 불빛이 좋아, 아님 산속의 달빛이 좋아?
19추가:
20추가: 굿나잇···안심하고 푹 쉬어. 난 깊게 자는 편이 아니니 기척이 있으면 대신 봐줄게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평범한 인간이라면 이럴 때... 우산을 펼치던가?
24추가:
25추가: 비가 그친 후···날씨가 좋아지니 나도 기분이 좋군. 아무도 방해하지 않았으면 해….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전부 없애주지
26추가:
27추가: 번개가 칠 때···마물을 제자리에 얼어붙게 하면 낙뢰로 순식간에 처리할 수 있어. 옷에 먼지도 안 묻고
28추가:
29추가: 강풍이 불 때···음… 스승님은 경운봉에서 부는 바람을 가장 좋아하시지
30추가:
3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본능자신을 갈고닦고 도술을 수련하는 건 모두 나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본능이야. 중생을 구제할 마음은 없다고. 악인을 처벌하는 건 겸사겸사하는 일이니까 고마워할 거 없어
33추가:
34추가: 신학 자신에 대해 · 이류내게 은혜를 입은 사람을 날 선인이라 부르고, 벌을 받은 사람은 날 마녀라 부르곤 해. 하… 선인이든 마녀든, 평범한 사람이 아닌 이류일 뿐이야…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태도난 산에서 잘 안 내려와. 사람들 대하는 법을 잘 모르거든. 마찰이 생기면 무조건 내 방식대로 처리해. 하지만 네가 보기에 부적절하면 알려 줘. 이해가 안 돼도 네 말은 들을게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붉은 끈스승님은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고 내게 붉은 끈을 주셨어. 근데 요즘 너랑 같이 수련하면서 비로소 진짜 비결을 깨달았지. 힘도 더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됐고…. 네가 바로 날 붙잡아줄 붉은 끈이야. 이런 내 마음이 느껴진다면, 내 곁에 있어 줘
39추가:
40추가: 「신의 눈」에 대해···이 반짝이는 돌멩이가 「신의 눈」이라고? 흠… 인연이 있으면 얻는 법이고, 없으면 잃는 법이야. 나중에 인연이 흩어지면 이것도 소멸하겠지
41추가:
4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악령 퇴치는 쉽지만, 심마를 없애긴 어려워. 본인이 집념을 내려놓지 않는 이상, 선법과 술식으로도 해결할 수 없지
43추가:
44추가: 흥미있는 일···왜 「첫눈은 낭만적이다」라고 하는 거지? 저 산봉우리는 항상 눈이 내리는데, 언제가 첫눈인 걸까? 난 잘 모르겠으니, 네가 알려줘
45추가:
46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가부좌를 틀 때 중요한 건 「고요함」이야. 잡념을 버리고 몸으로 주변의 기를 느끼면, 빠르게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지. 수행이 일정 경지에 오르면, 가부좌의 자세에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승님이 그러셨어. 선인들은 서서도 명상할 수 있다던데… 난 아직 멀었어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소중한 사람을 잃을까 두려워 하면서도 그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심장을 꽉 휘어잡아. 이런 느낌은 처음이야. 이건 고민이자… 바람이기도 해
49추가:
50추가: 좋아하는 음식···하산했을 때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맛은 기억이 잘 안 나. 근데 유독 옛날에 집에서 먹던 국수만큼은 영원히 잊히지 않네… 왜 아직까지 생각나지… 안 되는데…
51추가:
52추가: 싫어하는 음식···약초를 오래 씹으면 쓴맛과 떫은맛만 남아…. 수행을 오래 하다 보니 이런 계율은 이미 익숙해. 선인들은 어떻냐고? 「선인은 속세의 것에 수행을 방해받지 않으니 음식을 맘껏 먹을 수 있다」… 라고 스승님이 그러셨어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사람들이 날 뭐라고 부르든 신경 쓸 것 없어. 난 선인도 아니고 신통력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퇴마사 집안의 방계 가문에서 태어나, 리월항과 멀리 떨어진 산에서 자랐어. 따지자면 선인의 제자일 뿐이야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악의를 품고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으면 다들 설교하려고 하는데, 난 이해가 안 돼. 방해만 되는 악인들을 뿌리 뽑을 수 있는데, 왜 귀찮은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지?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난 여러 선인 밑에서 수련을 해왔어. 수행의 경지가 높아질수록 그분들은 내게 새로운 술식 대신 살심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주셨지. 긴장하지 마… 평지에 굴을 파거나 나무를 뽑는 것 같은 일은 인적 드문 산에서만 하고 무고한 생명은 해치지 않았어. 게다가 지금은 나도 나 자신을 제어할 수 있다고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아버지는 내 육신으로 어머니를 되살리려 했어. 날 동굴에 버린 아버지가 다시 구하러 올 거라고 믿었던 때가 있었지. 하루, 이틀, 사흘… 온 힘을 다해 마물과 싸웠지만, 쓰러질 때까지도 아버지는 오지 않았어. 내가 고독한 팔자를 타고나서 버려진 걸까, 명이 기구해서 살기가 생긴 걸까? 도통 모르겠군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하루는 스승님 몰래 마을에 내려갔는데, 원래 마을은 황폐해졌고,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단 걸 알게 됐어. 그때 깨달았지. 혈족과의 인연이 완전히 끊어졌단 걸. 마음에 걸리는 과거는 영원히 끝을 맺은 거야. 그날부터 속세와 연을 거의 끊었어… 널 만나기 전까진
63추가:
64추가: 생일
65추가: 생일···생일은 기념할만한 날이라 생일을 맞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며 축하하는 거라고 들었어. 물질적인 건 잘 모르지만, 밤하늘은 내가 산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워. 호수를 얼려서 거울 삼아 구름과 별을 비춰 네 생일을 축하할게… 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
66추가:
67추가: 돌파의 느낌
68추가: 돌파의 느낌 · 기내가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점점 커지고 있어
69추가:
70추가: 돌파의 느낌 · 승스승님이 알게 되면 붉은 끈을 더 묶으라고 하겠지…
71추가:
72추가: 돌파의 느낌 · 전요새 폐관 수련하는 시간이 줄었는데, 수행의 경지는 올랐네… 음, 너랑 같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야
73추가:
74추가: 돌파의 느낌 · 결예전엔 「잡념이 없어야 초연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많은 걸 겪은 후, 마음에 미련이 있어야 지키려는 욕망이 깨어나고, 힘은… 비로소 의미를 얻게 된다는 걸 깨달았지
75추가:
76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77추가: [[응광]]에 대해···사람들이 말하는 부와 재산은 내게 아무 소용도 없어. 하지만 그게 응광 손에 들어가면, 칼과 창으로도 처리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잘 해결돼. 그녀는 속세의 규칙을 잘 알고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지…. 이건 선인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스승님이 그러셨어. 그래서 응광이 존경스러워
78추가:
79추가: [[북두]]에 대해···북두와 있을 땐 예절을 따지지 않아도 되고, 말할 때 숨은 뜻을 파악하지 않아도 돼서 마음이 훨씬 편해. 근데… 늘 옆에 사람들이 있더라고, 배에도 선원이 많다고 들었어…. 사람이 많은 장소는 네가 필요해
80추가:
81추가: [[운근]]에 대해···운근이 부르는 건… 「리월극」이란 거지? 꽤 마음에 드는 형식이야. 굳이 만나지 않아도 타인의 업적이나 삶을 알 수 있으니까. 만약 운근이 너에 대한 연극을 한다면, 아주 재밌는 이야기가 될 거야. 기대돼
82추가:
83추가: [[감우]]에 대해···그 사람에 대한 건 스승님한테서 많이 들었어…. 생각했던 이미지랑 많이 다른 것 같아. 다른 사람한텐 말 안 할 테니 걱정 마. 그나저나 리월항에서 일하는 게 그렇게 바쁠 줄이야… 인간 세상에 적응하려면 대가가 필요한가 보군
84추가:
85추가: [[중운]]에 대해···이 세상에… 아직 「혈연」이 남아있는 줄은 몰랐어. 그가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얼마든지 답해줄 수 있어. 대신 그가 직접 산으로 와야 해. 그의 가족은 너무 정이 넘쳐서 어떻게 거절해야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지 모르겠어…
86추가:
87추가: [[행추]]에 대해···전에 그가 네 귓가에 뭐라고 하는 걸 봤어. 만약 널 위협했다면, 내가… 응? 친구끼리 장난친 거라고? 정말이야…?
88추가:
89추가: [[종려]]에 대해···그분은 자기가 평범한 인간이라고 하지만, 선인인 스승님과 아주 친한 모양이야. 그가 선인 거처 앞의 돌의자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걸 보게 되면, 방해하지 말고 혼자 조용히 있게 해달라고 스승님이 그러셔서 그렇게 했어
90추가:
91추가: [[백출]]에 대해···그의 약초는 품질이 좋아. 사람도 온화하고 세심하지. 그에 비해 목에 있는 뱀은 말하는 게 거침없더라고…. 걱정 마. 때리진 않았어. 뱀에게 쩨쩨하게 굴 정돈 아니야
92추가:
93추가: [[호두]]에 대해···그 애는 근처 숲을 돌아다니면서 종종 이상한 노래를 불러. 그러다 보니 그 노래들을 쭉 다 들어 봤는데, 몇 번을 들어도 이상하더라. 근데 싫진 않아
94추가:
95추가: [[소]]에 대해···내 기억에 그는 늘 웃지 않는 엄숙한 모습이었어. 최근에 봤을 때도 여전히 과묵했지만… 전보단 많이 편안해진 느낌이야. 좋은 사람을 만난 걸지도 모르겠네
96추가:
97추가:

@@ 작중 행적 · 추가 @@

1추가: [[마신 임무]]
2추가: 중간장·제1막 :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3추가:
4추가:
5추가:
6추가: 해등절
7추가:
8추가: [gamedb(「화려히 수놓인 유년」)]

@@ 우편 · 추가 @@

1추가: [#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추가: @생일 우편 펼치기 (예정)
3추가: -
4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5추가: 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예정)
6추가: ???
7추가:
8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9추가:
10추가: 첨부 : [[???]] x ?, [[???]] x ?
11추가:

@@ 전투 대사 · 추가 @@

1추가: 원소전투 스킬
2추가: 첫 번째명을 들어라!
3추가:
4추가: 두 번째나타나!
5추가:
6추가: 세 번째영혼 소환!
7추가:
8추가: 네 번째기와 정신을 하나로!
9추가:
10추가: 다섯 번째의식의 얼음 분신!
11추가:
12추가: 여섯 번째참모습을 부여하리!
13추가:
14추가: 원소폭발
15추가: 첫 번째하늘의 칙명!
16추가:
17추가: 두 번째차가운 얼음의 화신!
18추가:
19추가: 세 번째계율에 따라 행하리!
20추가:
21추가: HP 부족
22추가: 첫 번째절대 안 봐줘…
23추가:
24추가: 두 번째분하군…
25추가:
26추가: 세 번째반드시… 멸하리!
27추가:
28추가: 전투 불능
29추가: 첫 번째숙명을… 거스를 순 없는 법…
30추가:
31추가: 두 번째죽음은 정해져 있었어…
32추가:
33추가: 세 번째겁살은 화를 부를지니…
34추가:
35추가: 일반 피격
36추가: 첫 번째아직 부족하군
37추가:
38추가: 강공격 피격
39추가: 첫 번째감히!
40추가:
41추가: 두 번째후회하게 만들어 주마!
42추가:
43추가:

@@ 기타 대사 · 추가 @@

1추가: 보물상자 오픈
2추가: 첫 번째이게 바로 인간 세상의 보물인가?
3추가:
4추가: 두 번째선인의 보물과 무슨 차이지?
5추가:
6추가: 세 번째이건… 다 어디에 쓰는 물건이지?
7추가:
8추가: 파티 가입
9추가: 첫 번째협동 작전… 그게 뭐지?
10추가:
11추가: 두 번째알겠어, 여기 서면 된다고?
12추가:
13추가: 세 번째…무엇이든 분부해 줘
14추가:
15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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