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야에 미코/스토리

수정 23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2.28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3셰리e+127현재

    작중 행적

  2. R22셰리e+9

    일반 대사

  3. R21셰리e−41

    스토리

  4. R20셰리e+125

    작중 행적

  5. R19셰리e+8

    일반 대사

  6. R18셰리e−1

    작중 행적

  7. R17셰리e+1

    작중 행적

  8. R16셰리e+505

    작중 행적

  9. R15셰리e+248

    전투 대사

  10. R14셰리e+397

    일반 대사

  11. R13셰리e+496

    야에 미코 편지 추가

    우편

  12. R12EGGLIN+173

    기타 대사

  13. R11EGGLIN+398

    전투 대사

  14. R10EGGLIN+4,749

    일반 대사

  15. R9EGGLIN+6,488

    스토리

  16. R8EGGLIN−192

    기타 대사

  17. R7EGGLIN−565

    전투 대사

  18. R6EGGLIN−5,983

    일반 대사

  19. R5EGGLIN−8,609

    스토리

  20. R4EGGLIN0
  21. R3EGGLIN0
  22. R2EGGLIN+23,104

    신학/스토리 문서를 복제함.

  23. R1EGGLIN+2

R8 → R9

EGGLIN스토리+6,488

@@ 스토리 · 변경 @@

11캐릭터 스토리 1
2삭제:
2추가: 야에 출판사의 편집자들은 편집장에게 원고를 추천했다.
3추가: 해당 작품은 필력이 수려하고 구성이 탄탄하며 소재도 유행하는 가벼운 연애물이다.
4추가: 이런 원석은 조금만 다듬고 정교한 삽화와 함께 출시하면 잘 팔릴게 분명했다!
5추가: 하지만 편집자들의 기대와 달리 야에 미코는 한숨을 내쉬며 편집자를 모두 소집했다.
6추가: 담당 편집자는 머뭇거리다 물었다. 「야에 님 소재는 제가 정해준 겁니다… 이게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 아닙니까?」
7추가: 담당 편집자의 질문에 야에는 이렇게 답했다. "참신하지만 소재에 얽매인 라이트 노벨은 한마디로 「자유롭지 못해.」"
8추가: 베스트 셀러의 소재와 양식은 그저 10년에 한 번씩 바뀌는 유행일 뿐.
9추가: 유행을 타는 건 지름길이지만, 유행을 이겨낼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작품을 유행에 맡길 필요가 있겠는가?
10추가: 「이 신입 작가에게 전해 줘, 쓰고 있는 『이야기』에 진지하게 임하면 된다고 말이야.」
11추가: 투고 작가는 그 말을 듣고 며칠을 고민하다가 몇 달 뒤에 새로운 원고를 야에와 담당 편집자에게 보냈다.
12추가: 담당 편집자는 그걸 보자 말문이 막혔고 야에 미코도 드물게 눈가를 찌푸렸다.
13추가: 「음… 이걸 어쩐담…골치 아픈걸」
14추가: 「그래요! 아무리 소재에 신경 쓰지 않고 글을 쓴다고 해도, 『라이덴 쇼군으로 환생』은 도가 넘은 거 같아요!」
15추가: 「소재? 그건 문제없어, 내가 걱정하는 건, 작가 필명이 너무 평범해서 이 작품에 걸맞지 않는다는 거야.」
16추가: 「그걸 신경 쓰고 계셨군요…. 아, 아닙니다, 야에 님 마음에 드시면 됐습니다.」
17추가: 얼마 후, 작가는 편집장의 제안으로 「카데노코지 켄자부로」라는 긴 필명으로 당당히 활동을 시작했다.
18추가: 나중에 편집장이 여기서 영감을 얻어 「야에 궁사로 환생」 공모전을 열었다는 후일담이 있다
319
420
521캐릭터 스토리 2
6삭제:
22추가: 궁사로서 가장 불편한 점이 있다면 매번 신사 축제 때마다 화려하게 차려입고 출석해서 신사를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23추가: 밤하늘에 폭죽이 터지고 신사 안과 밖은 시끌벅적한데, 자신은 온종일 미소를 띠며 장엄한 자세로 신사를 지켜야 한다…
24추가: 이건 유부가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보다 끔찍한 일이다.
25추가: 번개의 신의 권속은 수명이 남들보다 길다. 눈 깜짝하면 백여 년이 지난다. 기나긴 세월 동안 지루함이야말로 가장 큰 적이다.
26추가: 만약 자신이 지루함에 익숙해져 썩은 나무처럼 된다면, 세상의 재미와 기회를 발견해내는 똑똑한 사람이 하나 사라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27추가: 그러니 틈만 나면 자신을 위해 즐길 거리를 찾는 건 합리적이고 필수적인 일이 아닐 수 없지 않은가.
28추가: 궁사의 직권을 조금 사용해도 문제없을 것이다!
29추가: 축제 당일 밤 야시로 봉행이 보낸 나가노하라 특제 폭죽을 보고 야에 궁사는 만족스럽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30추가: 그날 밤 축제 의식은 늘 그렇듯 규칙대로 흘러갔다.
31추가: 「궁사님」의 꼿꼿한 자태는 수많은 무녀의 경모심을 불러일으켰다.
32추가: 야에는 조용히 유성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빛 아래 앉아 축제에 오고 가는 사람들을 지켜봤다.
33추가: 사과 사탕을 씹으면서 웅얼거리는 소리가 폭죽 소리에 묻혀 희미하게 들려왔다.
34추가: 「나한테 궁사가 되라고 했을 때 몰래 빠져나와야만 축제를 즐길 수 있다는 말은 안 했잖아」
735
836
937캐릭터 스토리 3
10삭제:
38추가: 재미를 추구하고 즐거움을 찾는 건 미코의 일상 원칙이다.
39추가: 사람을 연구하는 걸 좋아하는 그녀에게 있어서 「입장」과 「덕행」 같은 도덕적 척도의 우선순위는 「재미」에 한참 밀린다.
40추가: 신앙이 다른 대무녀나, 적진의 대장도 얼마든지 미코의 마음에 들 수 있다.
41추가: …물론 그 관심은 사소하지만 귀찮은 일이 될 수도 있지만…
42추가: 미코는 신사에서 성실히 일하는 부하와 충성스러운 후배보다, 카노 나나라는 무녀에 더 관심을 보인다.
43추가: 미코의 소설 동호인――카노 나나는 매일 사유를 챙겨주느라 고민이 많다.
44추가: 미코가 방에서 누워있으면 이따금 사유가 창가에 스쳐 지나가고 얼마 후에 화난 카노 나나의 발소리가 들려온다.
45추가: 이런 관계는 번개와 비바람 같아서 미코의 흥미를 돋웠다. 그녀는 가끔 카노 나나에게 엉뚱한 곳을 알려줘 상황이 지속되게 유도했다.
46추가: 한 번은 사유가 미코에게 낮잠 시간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오후의 햇빛이 가장 기분 좋다고 말했다.
47추가: 그 말 때문일까, 화창한 어느 날 미코는 평범한 이나즈마 여인으로 변신한 채 하산하여 하루를 보냈다.
48추가: 동네에 있는 「아이사 대중탕」, 하나미자카의 「키미나미 요정」, 길가의 「오구라의 가게」…. 이 모든 곳에 들른 미코는 만족했다.
49추가: 밤에는 「만능 산고 탐정소」에 가서 오면서 들은 동물 실종 사건을 의뢰했다.
50추가: 「아이고, 주인들이 참 슬프게 울더군요. 두 탐정님들 어서 그들을 좀 도와주세요!」
51추가: 모든 일을 마치고 거리를 누비는 여인은 미소를 참지 못했다.
52추가: 이런 신분으로 이나즈마 일상에 참여하는 건 정말이지 즐거운 일이었다.
53추가: 스쳐 지나갔던 쿠죠 사라의 의심 어린 눈초리가 없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다.
54추가: 다만 「아이사 대중탕」 사장한테는 조금 미안했다. 이국적인 온천은 훌륭했지만, 거기에 여우 털을 꽤나 남겼기 때문이다.
55추가:
56추가:
1157캐릭터 스토리 4
12삭제:
58추가: 옛날 옛적에, 인간들은 요괴에 대해 얘기할 때 「옛날 옛적에」라는 말을 붙이지 않았다.
59추가: 텐구가 하늘을 날고 오니들이 전쟁터를 누비고 너구리 요괴가 논두렁에, 여우 신선이 인간 세상에 출몰했다.
60추가: 나루카미의 깃발 아래 요괴들은 믿을 수 없는 힘으로 힘겹게 화전 농사를 짓던 인간들의 개척을 도와줬다.
61추가: 산으로 피신해 바닷가에 성을 짓는 것으로 이나즈마는 시작됐다.
62추가: 요괴 중 가장 존귀한 「하쿠신 호왕(狐王) 일족」은 대대로 대요괴를 배출했으며 세간에 수많은 이야깃거리를 남겼다.
63추가: 요괴들은 술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저마다 자신이 또 하나의 전설을 세웠다며 허풍을 떠벌리곤 했다.
64추가: 술자리에서 오고 가는 이야기의 진위를 알 순 없었지만, 다들 따지지 않고 재미로만 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모노가타리 대회」가 생겨났다.
65추가: 그때마다 우라쿠사이가 술잔을 높이 들고 이야기를 하여 요괴들의 눈길을 끌었고, 잔치를 주최한 호재궁(狐斋宮)조차 미소를 그치지 못했다.
66추가: 당시 어린 여우 모습이었던 미코는 항상 호재궁 어깨에 올라타서 우라쿠사이 이야기의 허점을 집어내곤 했다.
67추가: 지혜로운 우라쿠사이는 수염을 만지작거리며 금방 적당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68추가: 하지만 미코는 그래도 새로운 허점들을 찾아냈고 우라쿠사이는 변명을 반복했다. 호재궁이 웃으며 청중들이 다음 얘기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그 둘을 말릴 때까지 말이다.
69추가: 술자리가 무르익고 수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요괴들은 취해서 더 이상 제대로 된 말을 할 수 없었다.
70추가: 그러자 요괴들은 언쟁을 멈추고 요력으로 날아올라 누가 하늘의 달을 가릴 수 있는지 내기하여 1등을 가려내기로 했다.
71추가: ――그리하여 「달이 없는 밤의 백귀야행」이라 불리게 되었다.
72추가: 오백 년이 지나고 어린 여우는 당당한 대요괴로 성장했다.
73추가: 왕년 같이 술을 마시던 요괴들은 전쟁과 역사 속에서 사라졌고, 남은 혈통도 갈수록 옅어졌다.
74추가: 그렇게 「백귀야행」은 「옛날 옛적」의 전설이 되어버렸다.
75추가:
76추가:
1377캐릭터 스토리 5
14삭제:
15삭제: 비취를 상감한 백옥의 빗
16삭제:
78추가: 이나즈마의 검은 예로부터 천하에 이름을 떨쳤다. 「뇌전오전」의 걸작은 국가의 보물이었다.
79추가: 하지만 고작 몇 년 만에 다섯 개의 전승 대부분이 사라졌다.
80추가: 여파는 권력자들에게까지 퍼졌다. 연루된 대가문은 문책당해 유배됐다.
81추가: 야시로 봉행을 관장하던 카미사토 가문조차 감독 소홀로 연루되었다.
82추가: 쇼군이 최종 판결을 내리기 전에 오랫동안 정사에 관여하지 않던 궁사가 탄원해서 카미사토 가문을 구했다.
83추가: 덕분에 카미사토 가문은 큰 피해를 입었지만 파면만은 면할 수 있었다.
84추가: 그 후 수년 동안 외부에선 궁사의 이 행동에 대해 여러 추측이 떠돌았다.
85추가: 하나는 야시로 봉행과 나루카미 다이샤가 밀접한 관계라서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는 카미사토 가문을 도운 것이라는 설이었다.
86추가: 하지만, 나루카미 다이샤는 독립된 세력이며 궁사는 평소에 정치에 관심이 없어 보였다. 야시로 봉행을 돕는 건 이익보다 위험이 더 컸으니 현명한 선택이 아니었다.
87추가: 또 하나는, 사건에 다른 사정이 있고 연루자가 너무 많아서 궁사가 야시로 봉행까지 파면 당하면 이나즈마에 혼란을 초래할까 봐 나섰다는 설이었다.
88추가: 일리가 있어 보이지만 자세히 생각해보면 말이 안 됐다. 대가문의 흥망성쇠는 속세에서 흔한 일이며, 카미사토 가문이 실각한다 하더라도 야시로 봉행은 새로운 주인을 맞이할 것이다.
89추가: 그 외에 미코는 여파가 안정되자 당시 카미사토 가문 가주와 밀담을 나눴다는 설도 있었다.
90추가: ――하지만 늙고 중상을 입은 카미사토 가문 가주에게 무슨 힘이 있었겠는가?
91추가: 세간의 모든 추측에는 답이 없었다.
92추가: 후에 미코가 남긴 말이 가법처럼 카미사토 저택에 남게 됐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93추가: 「카미사토 가문이 이번 사태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쇼군의 관용 덕분이니, 쇼군의 은혜를 잊지 마시오.」
94추가: 이 한마디 인연을 통해 야시로 봉행의 미래의 위치가 정해졌다.
95추가: 훗날 이나즈마에 폭풍이 몰아칠 때 다른 두 봉행과 대립하는 일이 있더라도, 야시로 봉행 카미사토 가문은 은혜를 기억하고, 「쇼군」의 영원의 길을 따를 것이다.
96추가: 궁사는 바둑판에서 후회 없는 한 수를 두었다.
97추가:
98추가:
99추가: 「진화회」
100추가: 「진화회」는 텐료 봉행이 앞장서고 나루카미 다이샤가 주관하는 관례적인 의식이다. 한 해 동안 신의 가호를 구하고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빌기 위해 행해진다.
101추가: 이나즈마는 목제 건물이 많아 화재가 나면 큰 피해를 볼 수 있다.
102추가: 텐료 봉행은 쇼군의 명을 받아 소방대를 만들어 불을 껐고, 나루카미 다이샤에 부탁해서 「진화회」를 열어 사람들을 진정시켰다.
103추가: 그렇게 백여 년 동안 소방 안전은 뿌리를 내렸고 더 이상 큰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매년 개최하는 「진화회」는 전통으로 남았다.
104추가: 의식에서 무녀는 아름다운 춤을 추고, 사람들은 아낌없이 기부한다…. 기부금은 텐료 봉행과 신사가 4:6으로 나눠 가진다.
105추가: 야에 미코는 「야에 출판사」를 세울 경비가 부족하자 신사에 있는 모든 의식을 일일이 살펴보다가 오래된 전통인 「진화회」를 주목했다.
106추가: 「진화회는 분명 나루카미 다이샤가 준비하는 의식인데, 어째서 텐료 봉행과 기부금을 나눠야 하지?
107추가: 게다가 그 기부금은 쿠죠 늙은이의 주머니로 들어가겠지. 소방대는 보너스도 한번 못 받았는데.」
108추가: 공모전을 운영하고 작품을 출판하는 「야에 출판사」는 자연스럽게 「진화회」의 경비로 개업할 수 있었다.
109추가: 그리고 출판의 수입은 모두 신사의 주머니로 들어갔다.
110추가: 「화재는 줄어들었는데, 기부금이 늘어나는 건 백성들을 혹사시키고 물자를 낭비하는 것을 막고 민생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물며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시문서화야 말로 신을 기쁘게 해드리는 방식 아니겠는가――설마 그대들은 나보다 제사를 지내는 법을 잘 아는가?」
111추가: 불쑥 찾아온 쿠죠 타카유키에게 야에 미코가 정색하며 말했다.
112추가: 텐료 봉행은 어쩔 수 없이 부하를 데리고 어두운 얼굴로 요고우산을 떠났다.
113추가: 그들이 신사를 떠나는 순간, 정색하던 미코가 봉납함에서 주석을 반쯤 단 소설 원고를 꺼냈다는 것을 그들은 추후도 몰랐을 것이다.
114추가:
115추가:
17116신의 눈
18삭제:
117추가: 「그건 온 세상을 뒤흔드는 법술 대결이었다. 적이 파도를 가르고 날아오자 천지가 동요했다!
118추가: 궁사님이 고헤이를 들고 장엄한 모습으로 천천히 요고우산 정상에 올랐다.
119추가: 무녀들은 옆에서 주문을 외웠다. 순간 구름이 하늘을 가리고 천둥소리가 울렸다!」
120추가: 「…….」
121추가: 「대결이 길어지자 궁사라고 해도 빈틈을 보였다. 적은 놓치지 않고 공격해왔다!
122추가: 순간 한 줄기 벼락이 떨어졌고 궁사 앞에는 빛나는 신의 눈이 놓여있었다!
123추가: 궁사가 신의 눈을 꽉 쥐고 정신 차려 신의 힘을 뿜어냈다….」
124추가: 「잠깐! 그거 다 지어낸 이야기죠?」
125추가: 「음? 그럼 다른 얘기를 해줄게. 그날 난 하나미자카에서 통쾌한 「라멘 대결」을 했어….」
126추가: 「라멘 먹다가 신의 눈을 얻었을 리 없잖아요!」
127추가: 「별로 상관 없잖아, 어차피 너희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러 온 거 아니니?」
128추가: 궁금해하는 여행자에게 야에 미코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129추가: 「만약 내가 솔직하게 『내 신의 눈은 진짜처럼 보이는 장식품일 뿐이다』라고 말하면, 믿어 줄 거야, 꼬마야?」
130추가:
131추가:
19132
R9 보기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