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운근/스토리

· EGGLIN 편집R5

R5 버전을 보고 있어요2022.02.06 21:59 시점의 본문이에요. 분류 · 정보표 · 탭은 현재 문서 기준이고, 숨김 · 접힘 문단도 모두 펼쳐 보여요.
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목차 6

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리월에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전통 예술이 아주 다양한데, 리월극도 그중 하나이다.

리월극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지금의 리월극은 처음의 모습과는 조금 다르다.

하지만 다행히도 오늘날의 리월극은 고대 리월극의 어지럽고 복잡한 음악과, 감칠맛이 넘치는 곡조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

오늘날의 리월 예술가들은 극단을 결성해 공연하는데, 여러 극단 중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운한사」이다.

「운한사」는 희곡 가문인 운 씨 가문에 대대로 내려오는 극단으로, 지금 극단을 이끌고 있는 사람은 리월항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인물 중 한 명인 운근이다.

운근은 어렸을 때부터 유명세를 떨쳤다. 첫 공연에서부터 그녀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상큼하고 발랄한 옷으로 관중들 이목을 끌었다.

주역으로 활약한 연극이 많아지면서, 그녀의 다채롭고 진정성 있는 자연스러운 연기도 점점 더 무르익는다.

부드럽고 단아한 부잣집 아가씨든, 정의로운 영웅이든, 그녀는 모든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이 젊은 배우는 극본을 직접 쓰기까지 한다. 《사원을 가른 신녀》 외에도 최근에 운한사의 신작은 모두 운근의 손에서 탄생했다.

이러니 연극 팬들이 연극이 보고 싶을 때마다 화유다관에 가서 운근의 일정을 알아보는 것이다

캐릭터 스토리 2

운근은 리월의 예술가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어머니는 할아버지의 뒤를 이은 리월항에서 아주 유명한 명배우였고, 그녀의 아버지는 극작가였다.

이런 집안에서 태어나 리월극과 함께 자라온 운근은 항상 어머니를 따라 리월극을 불렀다.

어렸을 때의 취미가 평생 직업으로 이루어지기란 쉽지 않지만, 운근은 그렇지 않았다.

운근은 어렸을 때부터 연극에 빠져 부모님에게 먼저 가르쳐달라고 했다.

딸의 그런 모습에 부모는 기뻐하며 가르침을 아끼지 않았고, 이렇게 운근은 어려서부터 연극을 배우기 시작했다.

리월극은 신경 써야 할 게 많아서 제대로 배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운근처럼 학습 뛰어난 아이에게도 연극을 배우기란 쉽지 않았다. 평범한 아이는 다리 스트레칭과 대본 암기를 어려워하며 견디지 못하는데, 운근은 이를 물고 끝까지 버티고 제법 흉내도 잘 내었다.

그녀가 모든 걸 다 배웠을 때, 「운한사」에서 그녀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단원들은 모두 감탄했다.

「리월항에 대단한 명배우가 탄생했어!」

캐릭터 스토리 3

「운한사」에는 베테랑 배우들이 많았다. 운근 할아버지가 극단의 단장일 때부터 같이 해온 단원들이다.

운근이 할아버지에게 「운한사」를 물려받고, 그들은 운근의 극단 운영을 성심성의껏 도왔다.

그들은 자신이 하는 예술을 정말 좋아하다 못해 리월극 외의 모든 음악은 다 정통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운근은 그들과 생각이 달랐고, 로큰롤이 지닌 엄청난 힘을 마음에 들어 했고, 로큰롤 가수인 신염과 좋은 친구가 되기도 했다.

나이 많은 배우들은 무대에서 연습을 할 때 운근의 지시를 따르지만, 무대 밖에서는 운근을 손녀처럼 대한다.

「착하지, 매운 거는 목에 안 좋으니 먹으면 안 되고, 고기는 먹어도 되지만 살이 찌니까 적당히 먹어야 해.」

「정말 먹고 싶거든, 새우를 먹어. 그리고 그… 시끄럽기만 한 로큰롤은 듣지 마.」

로큰롤 공연을 마치고 올 때마다, 운근은 그들의 잔소리를 들어야 한다.

고집이 센 어르신에게 이치를 따지기는 쉽지 않다. 잔소리를 조금이라도 적게 듣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녀는 핑계를 대야 한다.

신염의 공연을 봤다고 하면 안 되겠지만, 범가 어르신의 양녀인 「성연」과 같이 리월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면 넘어갈 수 있다.

어르신들은 로큰롤을 하는 신염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범가의 성연에게는 호의적이기 때문이다.

「성연, 그 아가씨는 자수도 잘 놓고, 요리도 잘하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 아가씨와 가깝게 지내면 본받을 게 많으니 참 좋군요.」

운근은 범가 어르신과 오래 전에 입을 맞춰서 들통날 걱정은 없다. 이건 착한 거짓말이니까!

캐릭터 스토리 4
 
캐릭터 스토리 5
 
장명쇄
 
신의 눈
 

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내 이름은 신학. 고독한 팔자를 타고나 주변 사람을 해치기 쉽지. 선인께선 붉은 끈으로 영혼을 묶어 살심을 다스려야 한다고 당부하셨어. 나와 함께 가는 게 두렵지 않다면… 좋아, 손을 내밀어 봐
잡담
잡담 · 돌아갈 곳
  • 인간 세상으로 돌아가는 건 사치야. 난 자연에서 동물들과 지내는 게 더 편해
잡담 · 비결
  • 올바른 길로 돌아와, 목숨을 보존하리…
잡담 · 통제불능
  • 무기를 들면 자신을 제어할 수 없고, 붉은 끈의 힘도 한계가 있지. 그래서 사람 많은 곳은 별로야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 아침이슬이 달아, 너도 마실래?
점심 인사···
  • 점심 먹고 졸릴 땐, 가부좌를 틀고 앉아서 명상을 해봐. 효과가 좋아
저녁 인사···
  • 넌 속세의 불빛이 좋아, 아님 산속의 달빛이 좋아?
굿나잇···
  • 안심하고 푹 쉬어. 난 깊게 자는 편이 아니니 기척이 있으면 대신 봐줄게
날씨
비가 올 때···
  • 평범한 인간이라면 이럴 때... 우산을 펼치던가?
비가 그친 후···
  • 날씨가 좋아지니 나도 기분이 좋군. 아무도 방해하지 않았으면 해….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전부 없애주지
번개가 칠 때···
  • 마물을 제자리에 얼어붙게 하면 낙뢰로 순식간에 처리할 수 있어. 옷에 먼지도 안 묻고
강풍이 불 때···
  • 음… 스승님은 경운봉에서 부는 바람을 가장 좋아하시지
운근에 대해
운근 자신에 대해 · 본능
  • 자신을 갈고닦고 도술을 수련하는 건 모두 나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본능이야. 중생을 구제할 마음은 없다고. 악인을 처벌하는 건 겸사겸사하는 일이니까 고마워할 거 없어
신학 자신에 대해 · 이류
  • 내게 은혜를 입은 사람을 날 선인이라 부르고, 벌을 받은 사람은 날 마녀라 부르곤 해. 하… 선인이든 마녀든, 평범한 사람이 아닌 이류일 뿐이야…
우리에 대해 · 태도
  • 난 산에서 잘 안 내려와. 사람들 대하는 법을 잘 모르거든. 마찰이 생기면 무조건 내 방식대로 처리해. 하지만 네가 보기에 부적절하면 알려 줘. 이해가 안 돼도 네 말은 들을게
우리에 대해 · 붉은 끈
  • 스승님은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고 내게 붉은 끈을 주셨어. 근데 요즘 너랑 같이 수련하면서 비로소 진짜 비결을 깨달았지. 힘도 더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됐고…. 네가 바로 날 붙잡아줄 붉은 끈이야. 이런 내 마음이 느껴진다면, 내 곁에 있어 줘
「신의 눈」에 대해···
  • 이 반짝이는 돌멩이가 「신의 눈」이라고? 흠… 인연이 있으면 얻는 법이고, 없으면 잃는 법이야. 나중에 인연이 흩어지면 이것도 소멸하겠지
하고 싶은 이야기···
  • 악령 퇴치는 쉽지만, 심마를 없애긴 어려워. 본인이 집념을 내려놓지 않는 이상, 선법과 술식으로도 해결할 수 없지
흥미있는 일···
  • 왜 「첫눈은 낭만적이다」라고 하는 거지? 저 산봉우리는 항상 눈이 내리는데, 언제가 첫눈인 걸까? 난 잘 모르겠으니, 네가 알려줘
운근의 취미···
  • 가부좌를 틀 때 중요한 건 「고요함」이야. 잡념을 버리고 몸으로 주변의 기를 느끼면, 빠르게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지. 수행이 일정 경지에 오르면, 가부좌의 자세에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승님이 그러셨어. 선인들은 서서도 명상할 수 있다던데… 난 아직 멀었어
운근의 고민···
  • 소중한 사람을 잃을까 두려워 하면서도 그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심장을 꽉 휘어잡아. 이런 느낌은 처음이야. 이건 고민이자… 바람이기도 해
좋아하는 음식···
  • 하산했을 때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맛은 기억이 잘 안 나. 근데 유독 옛날에 집에서 먹던 국수만큼은 영원히 잊히지 않네… 왜 아직까지 생각나지… 안 되는데…
싫어하는 음식···
  • 약초를 오래 씹으면 쓴맛과 떫은맛만 남아…. 수행을 오래 하다 보니 이런 계율은 이미 익숙해. 선인들은 어떻냐고? 「선인은 속세의 것에 수행을 방해받지 않으니 음식을 맘껏 먹을 수 있다」… 라고 스승님이 그러셨어
운근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사람들이 날 뭐라고 부르든 신경 쓸 것 없어. 난 선인도 아니고 신통력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퇴마사 집안의 방계 가문에서 태어나, 리월항과 멀리 떨어진 산에서 자랐어. 따지자면 선인의 제자일 뿐이야
운근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악의를 품고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으면 다들 설교하려고 하는데, 난 이해가 안 돼. 방해만 되는 악인들을 뿌리 뽑을 수 있는데, 왜 귀찮은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지?
운근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난 여러 선인 밑에서 수련을 해왔어. 수행의 경지가 높아질수록 그분들은 내게 새로운 술식 대신 살심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주셨지. 긴장하지 마… 평지에 굴을 파거나 나무를 뽑는 것 같은 일은 인적 드문 산에서만 하고 무고한 생명은 해치지 않았어. 게다가 지금은 나도 나 자신을 제어할 수 있다고
운근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아버지는 내 육신으로 어머니를 되살리려 했어. 날 동굴에 버린 아버지가 다시 구하러 올 거라고 믿었던 때가 있었지. 하루, 이틀, 사흘… 온 힘을 다해 마물과 싸웠지만, 쓰러질 때까지도 아버지는 오지 않았어. 내가 고독한 팔자를 타고나서 버려진 걸까, 명이 기구해서 살기가 생긴 걸까? 도통 모르겠군
운근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하루는 스승님 몰래 마을에 내려갔는데, 원래 마을은 황폐해졌고,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단 걸 알게 됐어. 그때 깨달았지. 혈족과의 인연이 완전히 끊어졌단 걸. 마음에 걸리는 과거는 영원히 끝을 맺은 거야. 그날부터 속세와 연을 거의 끊었어… 널 만나기 전까진
생일
생일···
  • 생일은 기념할만한 날이라 생일을 맞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며 축하하는 거라고 들었어. 물질적인 건 잘 모르지만, 밤하늘은 내가 산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워. 호수를 얼려서 거울 삼아 구름과 별을 비춰 네 생일을 축하할게… 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내가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점점 커지고 있어
돌파의 느낌 · 승
  • 스승님이 알게 되면 붉은 끈을 더 묶으라고 하겠지…
돌파의 느낌 · 전
  • 요새 폐관 수련하는 시간이 줄었는데, 수행의 경지는 올랐네… 음, 너랑 같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야
돌파의 느낌 · 결
  • 예전엔 「잡념이 없어야 초연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많은 걸 겪은 후, 마음에 미련이 있어야 지키려는 욕망이 깨어나고, 힘은… 비로소 의미를 얻게 된다는 걸 깨달았지
주변 인물에 대해
응광에 대해···
  • 사람들이 말하는 부와 재산은 내게 아무 소용도 없어. 하지만 그게 응광 손에 들어가면, 칼과 창으로도 처리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잘 해결돼. 그녀는 속세의 규칙을 잘 알고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지…. 이건 선인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스승님이 그러셨어. 그래서 응광이 존경스러워
북두에 대해···
  • 북두와 있을 땐 예절을 따지지 않아도 되고, 말할 때 숨은 뜻을 파악하지 않아도 돼서 마음이 훨씬 편해. 근데… 늘 옆에 사람들이 있더라고, 배에도 선원이 많다고 들었어…. 사람이 많은 장소는 네가 필요해
운근에 대해···
  • 운근이 부르는 건… 「리월극」이란 거지? 꽤 마음에 드는 형식이야. 굳이 만나지 않아도 타인의 업적이나 삶을 알 수 있으니까. 만약 운근이 너에 대한 연극을 한다면, 아주 재밌는 이야기가 될 거야. 기대돼
감우에 대해···
  • 그 사람에 대한 건 스승님한테서 많이 들었어…. 생각했던 이미지랑 많이 다른 것 같아. 다른 사람한텐 말 안 할 테니 걱정 마. 그나저나 리월항에서 일하는 게 그렇게 바쁠 줄이야… 인간 세상에 적응하려면 대가가 필요한가 보군
중운에 대해···
  • 이 세상에… 아직 「혈연」이 남아있는 줄은 몰랐어. 그가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얼마든지 답해줄 수 있어. 대신 그가 직접 산으로 와야 해. 그의 가족은 너무 정이 넘쳐서 어떻게 거절해야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지 모르겠어…
행추에 대해···
  • 전에 그가 네 귓가에 뭐라고 하는 걸 봤어. 만약 널 위협했다면, 내가… 응? 친구끼리 장난친 거라고? 정말이야…?
종려에 대해···
  • 그분은 자기가 평범한 인간이라고 하지만, 선인인 스승님과 아주 친한 모양이야. 그가 선인 거처 앞의 돌의자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걸 보게 되면, 방해하지 말고 혼자 조용히 있게 해달라고 스승님이 그러셔서 그렇게 했어
백출에 대해···
  • 그의 약초는 품질이 좋아. 사람도 온화하고 세심하지. 그에 비해 목에 있는 뱀은 말하는 게 거침없더라고…. 걱정 마. 때리진 않았어. 뱀에게 쩨쩨하게 굴 정돈 아니야
호두에 대해···
  • 그 애는 근처 숲을 돌아다니면서 종종 이상한 노래를 불러. 그러다 보니 그 노래들을 쭉 다 들어 봤는데, 몇 번을 들어도 이상하더라. 근데 싫진 않아
소에 대해···
  • 내 기억에 그는 늘 웃지 않는 엄숙한 모습이었어. 최근에 봤을 때도 여전히 과묵했지만… 전보단 많이 편안해진 느낌이야. 좋은 사람을 만난 걸지도 모르겠네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명을 들어라!
두 번째
  • 나타나!
세 번째
  • 영혼 소환!
네 번째
  • 기와 정신을 하나로!
다섯 번째
  • 의식의 얼음 분신!
여섯 번째
  • 참모습을 부여하리!
원소폭발
첫 번째
  • 하늘의 칙명!
두 번째
  • 차가운 얼음의 화신!
세 번째
  • 계율에 따라 행하리!
HP 부족
첫 번째
  • 절대 안 봐줘…
두 번째
  • 분하군…
세 번째
  • 반드시… 멸하리!
전투 불능
첫 번째
  • 숙명을… 거스를 순 없는 법…
두 번째
  • 죽음은 정해져 있었어…
세 번째
  • 겁살은 화를 부를지니…
일반 피격
첫 번째
  • 아직 부족하군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감히!
두 번째
  • 후회하게 만들어 주마!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이게 바로 인간 세상의 보물인가?
두 번째
  • 선인의 보물과 무슨 차이지?
세 번째
  • 이건… 다 어디에 쓰는 물건이지?
파티 가입
첫 번째
  • 협동 작전… 그게 뭐지?
두 번째
  • 알겠어, 여기 서면 된다고?
세 번째
  • …무엇이든 분부해 줘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해등절

인게임 배너
공지 배너
이벤트명
「화려히 수놓인 유년」
기간
2022/01/25 (11:00) ~ 2022/02/1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다가오는 객성」 및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6.우편

@생일 우편 펼치기 (예정)
-

발신인: 운근

시간: 2021년 5월 21일 (예정)


???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 x ?, ??? x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편집에 참여하면 이 라이선스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