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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스토리

수정 20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10.01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0셰리e−28현재

    일반 대사

  2. R19셰리e−5

    스토리

  3. R18셰리e+226

    작중 행적

  4. R17셰리e+251

    전투 대사

  5. R16셰리e+410

    일반 대사

  6. R15익명39.124.*.*−5

    우편

  7. R14익명39.124.*.*+401

    우편

  8. R13equi+348

    기타 대사

  9. R12note+468

    우편

  10. R11note0
  11. R10note0
  12. R9note0
  13. R8note+447

    작중 행적

  14. R7note+838

    기타 대사

  15. R6note+1,668

    전투 대사

  16. R5note+8,181

    일반 대사

  17. R4note+3,918

    스토리

  18. R3note0
  19. R2note0
  20. R1note+2

R19 → R20

셰리e일반 대사−28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나는 산고노미야 코코미, 와타츠미섬의 「아라히토가미 무녀」야. 이번에 너랑 같이 움직일 땐 긴장을 좀 풀고… 큼, 대외답사 나온 거라고 생각할게. 걱정 마, 떠나기 전에 묘책 모음집도 많이 남겨뒀고, 와타츠미섬의 최근 발전 계획도 다 짜뒀으니까 조금은 자릴 비워도 괜찮아
55
66잡담
77잡담 · 독서야에 출판사의 여러 작품들은 병법의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놔서 맘에 들어
88
99잡담 · 헤엄치는 물고기모든 생명의 의지는 존중받아야 마땅해. 바닷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도 자신만의 방향이 있는 것처럼 말이야
1010
1111잡담 · 준비미리 준비해둬야 위험이 다가와도 흐트러지지 않아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좋은 아침, 방금 재밌는 병법을 읽었는데 같이 연구해볼래?
1515
1616점심 인사···오후 작전을 조금 수정해야겠어… 이게 더 효율적이겠군
1717
1818저녁 인사···음? 벌써 저녁이야? 너랑 같이 있으면 시간이 유달리 빨리 간다니까
1919
2020굿나잇···푹 쉬면서 재충전해둬. 잘 자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빗속에서의 행군은 숨소리를 숨길 수 있지만, 체력적으로는 크나큰 시험이지…
2424
2525햇살이 좋을 때···날씨가 정말 좋아, 같이 걸을래?
2626
2727강풍이 불 때···음… 이렇게 센 바람은 불을 이용한 전술에 딱이야
2828
2929눈이 올 때···눈… 정말 아름답다
3030
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묘책 모음집전장 상황은 변화무쌍해서, 한 끗 차이로 판을 말아먹을 수가 있지. 그래서 전쟁 전에 모든 상황을 고려해 장병들에게 묘책 모음집을 맡겼는데 지금은 너무 그거에만 의지하고 있는 것 같아. 장병들이 병서를 더 많이 읽고 혼자의 힘으로 정세를 파악했으면 좋겠어. 그래야 우리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테니까
3333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휴식작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 야에 출판사의 신간, 《침추습검록》을 구했거든. 빨리 방에 틀어박혀서 읽어버리고 싶어…
3535
3636우리에 대해 · 소문어머니께선 내게 시야를 넓혀야만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치셨어. 하지만 난 1년 365일 산호궁과 군대만을 오가서 직접 모험을 해본 적이 없고, 모르는 부분도 많아. 음,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네가 맡아줬으면 해
3737
3838우리에 대해 · 곤혹사람의 마음은 헤아리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난 아라히토가미 무녀로서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만 하지. 우선 너부터 시작해볼까? 여행자, 내가 맞춰볼게… 너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있지?
3939
4040「신의 눈」에 대해···내게 「신의 눈」은 소망의 상징이야. 그래서 저항군을 만들어 안수령에 반대할 수밖에 없는 거고. 소망이란 소중하고 또 쉽게 포기할 수도, 빼앗겨서도 안되는 거잖아
4141
4242하고 싶은 이야기 · 간행물야에 출판사의 간행물 중에서 난 이 《티바트 전쟁 예술》이란 책을 제일 좋아해. 봐, 여기엔 옛 전쟁과 병법 거장의 해석이 엄청 많이 실려있어. 그중 몇 편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건데 너한테 직접 읽어줄게…
4343
4444하고 싶은 이야기 · 잠수물 아래 세상은 육지만큼 밝진 않지만, 그곳에 있으면 마음이 점점 편안해져. 물고기 떼는 멀리서 헤엄치고, 해파리는 내 옆에서 춤을 추지. 그럼 나도 몰래 모든 고민을 내려놓게 된다니까? 다음에 너도 같이 가볼래?
4545
46삭제: 흥미있는 일···난 와타츠미의 산호진주를 좋아해. 그건 와타츠미섬에 아주 큰 부를 가져다줬지. 바다가 우리에게 준 선물이야
46추가: 흥미있는 일···난 와타츠미의 산호 진주를 좋아해. 그건 와타츠미섬에 아주 큰 부를 가져다줬지. 바다가 우리에게 준 선물이야
4747
4848[gamedb(#NAME,이름)]의 취미···좋아하는 일? 조용한 곳에서 병서 읽는 걸 좋아해. 온종일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그런 곳. 나랑 같이 병법을 연구하고 싶다면 언제든 환영이야. 근데… 잠은 네가 바닥에서 자야 해
4949
5050[gamedb(#NAME,이름)]의 고민···사실 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게 서툴러. 「아라히토가미 무녀」인 걸 티 내면 대처할 수도 있지만, 그건 체력 소모가 너무 크거든…. 힘을 다 쓰고 나면, 내 소극적인 면모가 드러나겠지. 그런 모습을 절대 외부에 보여선 안 돼.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와타츠미섬의 완벽한 지도자이지 집순이가 아니니까
5151
5252좋아하는 음식···새알 초밥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야. 흔한 재료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서 군에 보급하기 좋거든. 전투가 치열할 땐 새알 초밥 먹는 것도 사치지만, 대개 이런 소박한 요리는 병사들에게 상당한 만족감을 가져다주지
5353
5454싫어하는 음식···음… 굳이 말하자면 생선으로 만든 요리는 별로 안 좋아해. 하지만 이건 비밀로 해줘. 와타츠미섬에선 어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큰데 내가 생선 요리를 안 좋아한다는 게 알려지면 사람들이 이상한 걱정을 할지도 몰라
5555
565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상황이 긴박할수록 마음을 다잡아야 해. 나까지 불안해하면, 다른 사람들은 어떡하겠어?
5757
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우리 선조들은 원래 바다 아래 연하궁에 살았는데 마신 오로바스가 그들을 지상으로 데리고 왔다고 해. 내 추측이지만, 바다 아래의 궁전은 아주 어둡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눈앞의 이 햇빛이 더 소중하게 느껴져
5959
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네가 떠난 후 황새치 2번대 병사들은 임시 대장을 뽑았어. 하지만 다들 네가 돌아와 주길 바라고 있지. 너 혼자 해결해야 할 중요한 임무가 있어서 당분간 돌아오긴 힘들 거라고 말해 놓긴 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만나러 가봐. 분명 널 엄청 반겨 줄걸?
6161
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사실 예전부터 아라히토가미 무녀가 되고 싶지 않았어. 그냥 매일 병서나 읽는 막료가 되고 싶었지. 그럼 나 자신을 숨길 필요도 없고, 감당해야 할 짐도 줄어들 테니까. 하지만 내 바람대로 되진 않더라, 혈통이라는 게 거스르기 힘들더라고…
6363
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아라히토가미 무녀가 되고 나선 이 생활에 익숙해졌어. 적어도 불합리하다고 여겨지는 상황을 목격했을 때, 내 힘으로 상황을 바꿀 정도는 되더라고. 근데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무녀가 돼서 널 만날 수 있었단 거 아닐까?
6565
6666선물 획득
6767선물 획득 · 첫 번째응, 완전 맛있어! 에너지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6868
6969선물 획득 · 두 번째나눠서 천천히 먹으면 행복감도 그만큼 더 오래가겠지?
7070
7171선물 획득 · 세 번째음, 나한테 참 어려운 문제를 내줬네
7272
7373생일
7474생일···생일 축하해! 오늘 무슨 일정 있어? 없으면 와타츠미섬에서 같이 축하 파티하자. 아침엔 일출 보러 가고, 낮에는 같이 잠수하고, 밤에는 산호궁에서 산책할까 해. 비 오면 적당한 장소를 찾아서 병서도 읽고, 같이 케이크도 만들라고. 어쨌든 넌 오늘 아무 생각 할 필요 없어. 다 「군사(軍師)」인 내게 맡겨
7575
7676돌파의 느낌
77삭제: 돌파의 느낌 · 기내가 무력을 숭배하하진 않지만, 강해질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지
77추가: 돌파의 느낌 · 기내가 무력을 숭배하진 않지만, 강해질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지
7878
7979돌파의 느낌 · 승힘이 솟구치는 게 느껴져…. 우리 다음 작전에선 합이 더 잘 맞을 것 같은데?
8080
8181돌파의 느낌 · 전넓은 바다에 달이 밝고, 파도가 일렁이니…. 힘이 세지면 네 마음가짐도 달라질 거야
8282
83삭제: 돌파의 느낌 · 결나도 한때 자주 회의감 빠졌었어. 나 같은 사람이 아라히토가미 무녀라는 직책을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려웠거든.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이 안 해. 너와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다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아
83추가: 돌파의 느낌 · 결나도 한때 자주 회의감에 빠졌었어. 나 같은 사람이 아라히토가미 무녀라는 직책을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려웠거든.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 안 해. 너와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다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아
8484
8585주변 인물에 대해
8686[[고로]]에 대해···고로는 몇없는 훌륭한 장군이야. 성실하고 굳세며 과감하지…. 그는 부하들과 동고동락하다가 기상천외한 작전을 생각해 내기도 해. 다만 사소한 단점이 있다면, 전투 중에 쉽게 흥분한다는 거지. 고로와 함께 움직인다면, 중요한 순간에는 반드시 그를 붙잡아둬야 할 거야
8787
88삭제: [[쿠죠 사라]]에 대해···쿠죠 사라가 아주 까다로운 상대라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어. 모략과 책략을 쓰는 일은 드물지만, 정면 돌파에는 아주 능해. 막부군 역시 그녀를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그녀의 지휘 아래 똘똘 뭉쳐 죽음도 불사하고 저항군힌테 몇 차례 큰 위협을 가했었지
88추가: [[쿠죠 사라]]에 대해···쿠죠 사라가 아주 까다로운 상대라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어. 모략과 책략을 쓰는 일은 드물지만, 정면 돌파에는 아주 능해. 막부군 역시 그녀를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그녀의 지휘 아래 똘똘 뭉쳐 죽음도 불사하고 저항군한테 몇 차례 큰 위협을 가했었지
8989
9090[[야에 미코]]에 대해···야에 궁사의 행적에 대해선 나도 들었어. 냉정히 말해서, 난 그녀가 정말 훌륭한 무녀라고 생각해. 적어도 「무녀」라는 직군에선 나무랄 데가 없는 정도지. 야에 출판사 일도 맡아서 한다던데, 정말 알 수 없는 사람이야…
9191
9292[[라이덴 쇼군]]에 대해···안수령이 끝난 후, 와타츠미섬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 이젠 쇼군의 옳고 그름을 따지고 싶지 않아. 와타츠미섬의 미래에 더 집중해야지. 쇼군이 약속을 지키고 우리와 막부 모두가 평화롭길 바라지만, 어느 날 또다시 쇼군이 사람들의 소원을 무시한다면 우리도 결코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9393
9494[[북두]]에 대해···북두와 함께 매복해서 막부군을 공격할 때, 내가 「막부군에게 발각될 위험성」에 대해 걱정한 적이 있었어. 근데 북두가 나한테 그녀의 함대는 상명하복이란 규칙이 있어서 소리소문없이 기습 공격을 해낼 수 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실제로 그걸 증명해냈지. 우리 와타츠미섬의 함대를 훈련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면 나도 북두에게 한 수 가르쳐달라 부탁하고 싶어…
9595
9696[[카즈하|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카즈하는 한동안 저항군에 있었어. 내 기억에 그는 고로와 사이가 좋았고 종종 함께 전투에 나갔었던 것 같아. 카즈하는 소탈한 성격에 구속 받는 걸 싫어했지만, 군대에 있을 땐 내부의 규율을 철저히 지켰었지. 검술도 뛰어났고 꽤 성숙한 사람이었어
9797
98삭제: [[시카노인 헤이조]]에 대해···처음엔 와타츠미섬에 누가 대놓고 텐료 봉행 옷을 입고 왔다고 해서 미심쩍었어. 진짜 텐료 봉행의 무사라면 이렇게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아야 했고, 간첩이라면 이렇게 신분을 과시하면 안 되는 거잖아? 근데 그 사람과 한참을 얘기해 보니, 자신을 「탐정」이라 밝힌 이 시카노인 씨는 와타츠미 섬의 방어진이나 정사 그리고 상업과 무역에는 관심이 1도 없더라고. 감시할 사람을 좀 붙이긴 했지만, 그냥 여행 온 사람 같아서 쫓아내진 않았어. 시카노인 씨를 만나면 너도 대화 몇 마디 나눌 수 있을 거야
98추가: [[시카노인 헤이조]]에 대해···처음엔 와타츠미섬에 누가 대놓고 텐료 봉행 옷을 입고 왔다고 해서 미심쩍었어. 그가 진짜 텐료 봉행의 무사라면 그렇게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아야 하고, 간첩이라면 그렇게 신분을 과시하면 안 되는 거잖아? 근데 자신을 「탐정」이라 밝힌 시카노인 씨와 한동안 지내보니까, 와타츠미섬의 군사, 정치, 경제에 관심이 전혀 없어 보이더라고. 감시할 사람을 좀 붙이긴 했지만, 그냥 여행 온 사람 같아서 쫓아내진 않았어. 그를 만나면 너도 대화를 나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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