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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스토리

수정 20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10.01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0셰리e−28현재

    일반 대사

  2. R19셰리e−5

    스토리

  3. R18셰리e+226

    작중 행적

  4. R17셰리e+251

    전투 대사

  5. R16셰리e+410

    일반 대사

  6. R15익명39.124.*.*−5

    우편

  7. R14익명39.124.*.*+401

    우편

  8. R13equi+348

    기타 대사

  9. R12note+468

    우편

  10. R11note0
  11. R10note0
  12. R9note0
  13. R8note+447

    작중 행적

  14. R7note+838

    기타 대사

  15. R6note+1,668

    전투 대사

  16. R5note+8,181

    일반 대사

  17. R4note+3,918

    스토리

  18. R3note0
  19. R2note0
  20. R1note+2

R3 → R4

note스토리+3,918

@@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코코미가 아라히토가미 무녀를 계승하던 날, 수많은 와타츠미의 백성이 산호궁으로 모여,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았다.
3추가: 놀람, 의심, 막연함, 기쁨 등 느끼는 바가 모두 달랐으니, 이는 코코미는 너무 젊었기 때문이었다.
4추가: 음모가 계속됐고, 의심의 소리도 끊기지 않았다. 비바람만 불어도 와타츠미는 불안에 떨었다.
5추가: 코코미가 즉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평화가 찾아왔다.
6추가: 상벌이 분명하고 백성들을 아끼며 뛰어난 군사적 재능 덕에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사람이 인정해주기 시작했다.
7추가: 그때부터 「산고노미야 님이 계시는 한 와타츠미섬은 무사할 거야」라는 말이 와타츠미섬에서 가장 유행하는 말이 되었다.
8추가:
9추가:
10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1추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 원인은 허다하다.
12추가: 지형, 날씨, 병력 차이, 장비 차이… 이 중 한 가지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13추가: 사소한 것에 얽매이는 사람은 전세 변화에 기민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전략만 쏟아내는 사람은 탁상공론에 불과하다.
14추가: 사소한 것과 전체적인 부분을 완벽하게 신경 쓸 수 있는 사람만이 전장에서 기적을 만들고는 한다.
15추가: 그 배후에는 무수한 노력과 연구, 그리고 끊임없는 실패의 경험이 있을 것이다.
16추가: 마지막까지 버티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코코미는 이러한 사항을 모두 이겨내고 자신만의 독특한 전술 스타일을 완성했다.
17추가: 「전반적인 기세와 형세로 상대방이 전투를 포기하게 만들어야 하고, 최소한의 대가로 전쟁을 끝낸다」
18추가:
19추가:
20추가: 캐릭터 스토리 3
21추가: 코코미는 출전하든 하지 않든, 언제나 「적군 파악」에 힘을 썼다.
22추가: 사전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모든 대책을 적어 만든 묘책 모음집을 집행관에게 넘겨줬다.
23추가: 모든 상황을 다 적어뒀기 때문에 묘책 모음집은 항상 무거웠지만 그 덕에 와타츠미섬이 안전해질 수 있었다.
24추가: 와타츠미섬은 점점 더 번창해졌고 유능한 인재를 발탁해, 코코미의 묘책 모음집은 서서히 얇아졌다.
25추가: 코코미에게는 매우 기쁘고 의미 있는 일이었다.
26추가:
27추가:
28추가: 캐릭터 스토리 4
29추가: 여유로울 때는 코코미도 가끔 와타츠미섬을 산책한다.
30추가: 그녀는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 다니며 때로는 자색 수림에서 산책을 하고, 때로는 바다에서 먼 곳을 바라본다.
31추가: 해와 달이 해수면 끝에서 떠오르고 별빛이 하늘에서 반짝이며 파도 소리가 귀를 즐겁게 한다.
32추가: 가끔 조개를 들어 머리에 얹기도 했고, 떠날 때는 제자리에 돌려두고 떠났다.
33추가: 가끔은 물속으로 들어가 혼자 조용한 분위기를 즐겼고, 물고기 떼가 그녀의 옆을 지나갈 때면 고민거리가 바닷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는 것 같았다.
34추가: 코코미는 와타츠미섬 바다의 모든 곳을 꿰뚫고 있다. 심지어는 와타츠미 사람들의 이름까지 기억하고 있다.
35추가: 다만, 풍경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 마음은 변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36추가: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은 쉽지만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은 어렵다.
37추가: 이것이 바로 그녀가 고민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38추가:
39추가:
40추가: 캐릭터 스토리 5
41추가: 코코미는 어릴 때부터 독서를 좋아했고 특히 병법 서적을 가장 좋아했다.
42추가: 덕분에 코코미는 아는 것이 많았고 모든 방면에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였다.
43추가: 하지만 장시간 동안 병서와 군사 지도에만 몰두한 탓에, 코코미는 사교 방면의 능력이 많이 부족했다. 심지어 어느 순간부터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에 부담을 느낄 정도였다.
44추가: 아라히토가미 무녀를 계승한 후, 코코미는 사람과 대화하는 일, 흥미가 없는 일을 처리하는 법 등 취약한 부분을 어쩔 수 없이 보완해야만 했다.
45추가: 싫은 일을 강제로 하다 보면 신경 쓸 부분이 많아져 코코미는 항상 피곤했다.
46추가: 그로 인해 코코미는 「에너지」 지표를 만들어, 좋아하는 일을 하면 에너지가 회복되고 싫어하는 일을 하면 에너지가 감소하도록 설정했다.
47추가: 에너지가 모두 소모되면 코코미는 아라히토가미 무녀의 업무를 잠시 멈추고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48추가: 병서를 읽으며 바빴던 시간을 잊어버리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다.
49추가: 이것이 바로 코코미만의 가장 달콤한 휴식시간이다.
50추가:
51추가:
52추가: 비밀 메모
53추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54추가: 이것은 코코미의 어머니가 자주 해주던 말이었다.
55추가: 아라히토가미 무녀는 와타츠미섬에 있어 남다른 의미가 있다. 무수히 많은 사람의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
56추가: 그녀가 좋아하는 것은 사람들이 추종하고, 그녀가 싫어하는 것은 배제된다.
57추가: 코코미는 자신 때문에 백성들의 생활이 영향을 받는 것을 원치 않아 자신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잘 알리지 않았다.
58추가: 그녀는 모든 일에 중립을 유지하고 「공평 공정」, 「신상필벌」을 원칙으로 했다.
59추가: 하지만 이것은 코코미가 원해서 하는 것은 아니기에, 그녀는 자신만의 비밀 노트를 준비했다.
60추가: 노트에는 「에너지」의 변화와 그녀의 심정 변화까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61추가: 매일, 밤이 어두워지면 하루 동안 있었던 감정 변화를 기록한다.
62추가: …물론 이 비밀은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 된다.
63추가:
64추가:
65추가: 신의 눈
66추가: 강력한 의지를 가진 수장들은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을 뚜렷한 방향으로 인도한다.
67추가: 하지만 코코미 생각은 다르다. 그녀는 백성의 의지를 존중하고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염원을 쫓아갔으면 했다.
68추가: 끝없는 바다가 무수히 많은 생명을 품고 있고, 그 염원을 수용할 수 있듯이.
69추가: 안수령(眼狩令)이 시행되었을 때 백성들의 분노가 반항의 아우성으로 바뀌었고, 코코미도 그들을 위해 반항의 깃발을 흔들었다.
70추가: 전쟁이 끝나고 백성들의 민심이 안정되고 나서야 코코미는 업무에 신경 쓸 수 있었다.
71추가: 이러한 노력은 도대체 아라히토가미 무녀의 의지일까, 아니면 코코미의 의지일까… 아니면 둘 다인 것인가?
72추가: 아라히토가미 무녀로서 코코미도 자신만의 신의 눈을 가지고 있다. 산호궁에서 와타츠미섬을 내려다볼 때부터, 그녀의 염원은 변한 적이 없다——
73추가: 「와타츠미섬의 모든 것을 수호하고,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
74추가:
75추가:
76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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