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린드
수정 48회 · 편집자 6명최초 작성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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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개요+2,477
@@ 개요 · 추가 @@
1추가: [gamedb(#NAME,소속)] 소속, [gamedb(#NAME,신의 눈)] 원소를 사용하는 캐릭터
2추가: 사용하는 무기는 [gamedb(#NAME,무기)]
3추가:
4추가: [gamedb(#NAME,캐릭터 소개 대사)]
5추가:
6추가:
7추가: [gamedb(#NAME,스토리)]
8추가:
9추가: 설정
10추가: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11추가: 「최강」의 결투 대리인. 손에 쥔 검으로 폰타인성의 「공평과 정의」를 수호한다.
12추가:
13추가:
14추가: 인게임 캐릭터 정보
15추가: 떠들썩한 폰타인성에서는 거의 날마다 이런저런 분쟁이 발생한다.
16추가: 한 파티시에는 다른 빵집 주인이 본인의 레시피를 훔쳐 가서는 마음대로 풍선귤 껍질 대신 민트를 쓰도록 바꾸었고, 이로 인해 자신과 그 디저트의 존엄성이 큰 손상을 입었다며 비난했다. 어떤 극작가는 본인의 광팬이 자기 작품을 표절한 데다 필명까지 비슷한 것을 쓰고 있다고 상대방을 규탄했다. 신문사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직원들도 어느 쪽이 진짜인지 분간하기 어려워한다고 한다. 한 상인은 어떤 동종업계 종사자가 본인을 견제하기 위해 하루가 멀다 하고 가격을 고쳤을 뿐만 아니라, 일부러 본인의 점포 바로 앞에 새 가게를 열었다며 성토했다….
17추가: 모두가 자신이 정의의 편이라 주장하며 상대방을 헐뜯었고, 주변 사람에게 억울함을 호소했다.
18추가: 보통 이런 식의 분쟁은 경비대원이나 행정관 선에서 중재가 이루어지지만, 심보가 고약한 사람들은 일부러 일을 키워서 사건을 심판청으로 넘기려 한다. 그것을 기회 삼아 더 큰 명성을 얻을 생각으로 말이다.
19추가: 「심판청으로 가서 당신을 고소하겠어!」 그들은 이렇게 외치곤 한다. 이성이 감정에 의해 무너지기 시작하고, 양측 누구도 입장을 굽히려 하지 않는 상황까지 오게 되면 남은 것은 심판청으로 가는 일뿐이다.
20추가: 그럼 중재를 포기한 채 짜증 난 표정으로 듣고 있던 행정관은 마지못해 이렇게 말한다.
21추가: 「좋습니다, 재판까지 가겠다는 말씀이시군요. 귀하의 권리는 물론 존중합니다. 다만 그 전에 이러한 준비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22추가: 「…재판 결과가 나온 이후,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면 『대리 결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23추가: 「제가 알기로 요즘 『대리 결투』를 맡고 있는 사람은 클로린드 씨라고 합니다. 혹시…」
24추가: 클로린드의 이름이 나오는 순간, 주변에는 정적이 흐른다.
25추가: 「최강」 결투 대리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정의의 가면을 쓴 비열한 언동도, 기회를 노려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마음도, 클로린드의 검 앞에서는 모두 진실한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대리 결투」에서 그녀는 지금까지 무패를 기록해 왔다.
26추가: 「…크흠! 아, 아무래도 이 정도로 소란을 피울 만한 일은 아닌 것 같군」
27추가: 불순한 의도가 얽혀 있는 분쟁은 이런 식으로 조용히 막을 내린다. 시장에서 일어난 다툼은 이렇게 일단락된다. 잔꾀를 부리다 하마터면 혼쭐이 날 뻔한 두 상인이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행정관은 아직도 상황 파악을 못 하고 있는 젊은 동료의 어깨를 두드리며 이렇게 말한다.
28추가: 「봤지? 세 치 혀보다 칼이 더 강하다니까」
29추가:
30추가: @ 대기 모션 보기
31추가: [# 공식 호요랩 원신 위키 해당되는 캐릭터 정보 페이지 참고]
32추가:
33추가: [# 대기모션 1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대기모션 1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34추가: @ 파티 가입 모션 보기
35추가: [# 공식 호요랩 원신 위키 해당되는 캐릭터 정보 페이지 참고]
36추가:
37추가: [# 파티 가입 모션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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