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니치
수정 40회 · 편집자 6명최초 작성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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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개요+1,925
@@ 개요 · 추가 @@
1추가: [gamedb(#NAME,소속)] 소속, [gamedb(#NAME,신의 눈)] 원소를 사용하는 캐릭터
2추가: 사용하는 무기는 [gamedb(#NAME,무기)]
3추가:
4추가: [gamedb(#NAME,캐릭터 소개 대사)]
5추가:
6추가:
7추가: [gamedb(#NAME,스토리)]
8추가:
9추가: 설정
10추가: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11추가: 자칭 「신성한 용」과 함께 다니는 용 사냥꾼. 남들이 기피하는 의뢰를 자주 받으며, 대가를 잘 책정한다.
12추가:
13추가:
14추가: 인게임 캐릭터 정보
15추가: 나타는 인간과 용이 공존하는 나라로, 오랜 세월 서로 협력하고 의지하며 살아왔다.
16추가: 인간과 용은 상호 의지하는 동료 관계이다.
17추가: 그러나 인간에게 접근하는 모든 용이 선의를 가진 것은 아니다. 오늘날까지도 사악한 용에게 습격당한 인간은 적지 않다.
18추가: 그렇게 용의 약점에 빠삭한 「용 사냥꾼」이 등장했고, 키니치는 그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인재였다.
19추가: 나이도 어리고 좋은 스승의 가르침을 받은 적도 없지만, 수년간의 야외 생활 경험으로 인해 그는 야수와 악룡을 제압하는 방법을 익혔다.
20추가: 마치 하늘이 내린 사냥꾼처럼, 그는 안정적이고 명쾌하며 효과적이었으며, 사냥감을 응시하는 눈빛은 칼처럼 날카로웠다.
21추가: 하지만 다른 사냥꾼들과는 다르게 키니치의 업무는 사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소문으로는 모라만 충분하면 그는 무슨 일이든 한다고 한다.
22추가: 그래서 부족 중 많은 사람이 그를 존경하면서도 멀리했다. 물론 그의 현실적이고 실리적인 성격도 한몫했을 수 있다——
23추가: 곤경에 처했든, 아직 독립도 못한 아이든, 그는 자신이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보상을 요구했다.
24추가: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 그의 신조를 바꿀 수 있는 건 없었다. 이런 행동은 비난 받기 쉽지만, 키니치는 이를 해명할 생각이 없었다.
25추가: 굳이 변명을 들어야겠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그럼 그는 반드시 먼저 손바닥을 펼치고 물을 것이다. 「얼마를 내려고?」
26추가:
27추가: @ 대기 모션 보기
28추가: [# 공식 호요랩 원신 위키 해당되는 캐릭터 정보 페이지 참고]
29추가:
30추가: [# 대기모션 1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대기모션 1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31추가: @ 파티 가입 모션 보기
32추가: [# 공식 호요랩 원신 위키 해당되는 캐릭터 정보 페이지 참고]
33추가:
34추가: [# 파티 가입 모션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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