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파루잔/스토리

수정 12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11.26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12셰리e+842현재

    기타 대사

  2. R11셰리e+2,007

    전투 대사

  3. R10셰리e−4

    일반 대사

  4. R9셰리e+3,082

    일반 대사

  5. R8셰리e+7,599

    스토리

  6. R7셰리e0
  7. R6셰리e+5,650

    일반 대사

  8. R5셰리e0
  9. R4셰리e0
  10. R3셰리e0
  11. R2셰리e0
  12. R1셰리e+2

R8 → R9

셰리e일반 대사+3,082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삭제: 첫 만남···이건 왕년에 아카데미아에서 수여한 우수 학자상이고, 이건 수메르 수수께끼 협회에서 준 평생 공로상, 그리고 이건 유적 장치 연구회에서 줬지…. 어때? 내 밑으로 들어올 생각 없어? 크흠, 참고로 난 지론파 학자야. 날 찾으려면 하라바타트 학부로 와. 크샤흐레와르 학부가 아니니까 잘 기억해 둬.
4추가: 첫 만남···이건 왕년에 아카데미아에서 수여한 우수 학자상이고, 이건 수메르 수수께끼 협회에서 준 평생 공로상, 그리고 이건 유적 장치 연구회에서 줬지…. 어때? 내 밑으로 들어올 생각 없어? 크흠, 참고로 난 지론파 학자야. 날 찾으려면 하라바타트 학부로 와. 크샤흐레와르 학부가 아니니까 잘 기억해 둬
55
66잡담
7삭제: 잡담 · 선배어――? 뭐라고? 나이가 들어서 잘 안 들려. 먼저 선배라고 불러봐.
8삭제:
9삭제: 잡담 · 2
7추가: 잡담 · 규칙벌써 백 년이나 지났는데, 아카데미아의 멍청한 규칙은 하나도 안 변했네…
108
11삭제: 잡담 · 3
9추가: 잡담 · 선배어——? 뭐라고? 나이가 들어서 잘 안 들려. 먼저 선배라고 불러봐
1210
13삭제: 잡담 · 4
11추가: 잡담 · 학문 연구학문 연구는 유행을 따르는 게 아니야. 인기 비인기 학문 같은 건 없어
1412
1513인사
16삭제: 아침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젊은이, 아침이면 기운을 내야지! 다시 인사해 봐
1715
18삭제: 점심 인사···
16추가: 점심 인사···조금 배고프네… 바자르로 가서 뭐 좀 먹을래? 난 편식 안 해, 너무 신세대 입맛만 아니면 돼
1917
20삭제: 저녁 인사···
18추가: 저녁 인사···호들갑 떨지 마. 어느 시대의 학자든지 밤새우면서 연구하니까. 밤은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야
2119
2220굿나잇···고대 문서 때문에 머리가 어질어질하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어. 그럼 난 자러 갈게. 너도 일찍 쉬어. 잘 자
2321
2422날씨
25삭제: 비가 올 때···
26삭제:
27삭제: 비가 그친 후···
28삭제:
29삭제: 번개가 칠 때···
30삭제:
31삭제: 햇살이 좋을 때···
23추가: 비가 올 때···애도 아니고, 비 오는 날이 뭐가 기쁘다고
3224
33삭제: 바람이 불 때···
25추가: 번개가 칠 때···으앗?! 뭐, 뭐야? 나이 든 사람은 천둥번개도 무서워하면 안 돼?
3426
35삭제: 강풍이 불 때···
27추가: 강풍이 불 때···기분 좋다. 역시 공기가 잘 통하는 환경이 좋네
3628
37삭제: 눈이 올 때···
29추가: 눈이 올 때···예쁘다… 푹 빠지겠어… 에취! 음… 감기도 걸리겠네…
3830
39삭제: 사막에 있을 때···
31추가: 사막에 있을 때···빙빙 돌아서 결국 또 여기로 왔잖아…?
4032
4133[gamedb(#NAME,이름)]에 대해
42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1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선배궁금한 게 뭐야? 변형된 압력 장치? 원소 비석의 하층 설계? 음, 잠깐만… 방금 나한테 물어볼 때 선배라고 부르는 거 깜빡했지?
4335
44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2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외톨이 지도 교수내 학생이 진심으로 고대 문서 연구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만약 그런 아이를 만나지 못하면 평생 학생을 아무도 안 들일 거야! 어, 어? 신입생한테 일 시키는 건 뭐냐고? 가끔 남는 시간에 선배를 돕는 건 당연하잖아? 나 때는 말이야, 다 그렇게 했어…
4537
46삭제: 우리에 대해 · 1
38추가: 우리에 대해 · 학생 모집진지하게 말하는 건데, 너 내 학생 하지 않을래? 내가 네 상황에 맞춰서 과제도 내주고, 강의도 누구보다 이해하기 쉽게 해줄게. 현대 장치 수수께끼를 중심으로 관련 문헌 해석까지 범위를 넓히는 게 좋겠어…. 내가 다 경험해 봤어. 이런 지식은 나중에 모험할 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이래도 못 믿겠어?
4739
48삭제: 우리에 대해 · 2
40추가: 우리에 대해 · 수수께끼 시간백 년 동안 끊임없이 수수께끼를 풀다 보니까 어느새 시간의 흐름에조차 점점 둔해졌어…. 지금은 괜찮아, 나 혼자 방황하지 않아도 되니까. 너랑 같이 비문 탁본을 뜨거나, 문자를 해독하고 장치를 해부하면서 연구하는 일분일초를 즐길 수 있어
4941
50삭제: 「신의 눈」에 대해···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x내 학술 수준? 흥, 화려한 과거 이력을 얘기하지 않아도 신까지 인정하는 사실이지. 왜 학생이 안 모이냐고 묻는다면… 그건 내 문제가 아니야. 학문의 문제도 아니고, 아마 계기가 없어서겠지…. 내가 신의 눈을 특정 계기로 얻은 것처럼 말이야
5143
52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 · 묘론파「크샤흐레와르 학부는 향후에 장치 연구를 진행할 능력이 되는 유일한 학부가 될 것이다」라…. 흥, 현재 묘론파의 이 선언은 너무 거만한 게 아닌가. 내가 수메르에서 수수께끼를 풀고 있을 때 어디서 블록이나 가지고 놀았을 녀석들이.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묘론파「크샤흐레와르 학부는 향후에 장치 연구를 진행할 능력이 되는 유일한 학부가 될 것이다」라…. 흥, 현재 묘론파의 이 선언은 너무 거만한 게 아닌가. 내가 수메르에서 수수께끼를 풀고 있을 때 어디서 블록이나 가지고 놀았을 녀석들이
5345
54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 · 지론파지론파 녀석들은 아무도 관심이 없는 비인기 분야라는 이유로 내 연구비 허가를 안 내줘. 그게 판단 기준이면, 지론파는 지금까지도 인원이 제일 적은 학파니까 차라리 하라바타트 학부를 닫지 그래.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지론파지론파 녀석들은 아무도 관심이 없는 비인기 분야라는 이유로 내 연구비 허가를 안 내줘. 그게 판단 기준이면, 지론파는 지금까지도 인원이 제일 적은 학파니까 차라리 하라바타트 학부를 닫지 그래
5547
56삭제: 흥미있는 일···난 수많은 유적에 가봤는데 한정적인 고대 문자와 그림으로 해독해 보면, 「유적 드레이크」는 정말 정교한 장치야.
57삭제: 음… 단순히 「장치」 두 글자로 설명할 수 없겠네. 고대부터 지금까지 남은 「생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48추가: 흥미있는 일···난 수많은 유적에 가봤는데 한정적인 고대 문자와 그림으로 해독해 보면, 「유적 드레이크」는 정말 정교한 장치야. 음… 단순히 「장치」 두 글자로 설명할 수 없겠네. 고대부터 지금까지 남은 「생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5849
59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악덕 상인과 용병들이 종종 오르모스 항구에 섞여 들어서 어디서 가져온 건지 모르는 「골동품」을 고가에 판매하는데, 다 낡고 고장 난 쓰레기야! 흥, 내가 볼 때마다 폭로했지. 「골동품 감정」에서 「7명의 집정관」을 제외하면 난 누구한테도 안 밀릴 자신이 있어.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악덕 상인과 용병들이 종종 오르모스 항구에 섞여 들어서 어디서 가져온 건지 모르는 「골동품」을 고가에 판매하는데, 다 낡고 고장 난 쓰레기야! 흥, 내가 볼 때마다 폭로했지. 「골동품 감정」에서 「7명의 집정관」을 제외하면 난 누구한테도 안 밀릴 자신 있어
6051
61삭제: [gamedb(#NAME,이름)]의 고민···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백 년 전에 가장 큰 고민은 유적 비문의 정보를 읽을 수 없다는 것뿐이었는데, 백 년 후인 지금은 연구비가 제일 고민이네… 어휴! 골치 아파…
6253
63삭제: 좋아하는 음식···밀가루 반죽을 구우면 향기가 배로 폭발하지! 언제 기회 되면 우리 때에 즐겨먹던 레시피를 한번 대접할게. 바자르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는 「고대 요리 비법」이라구.
54추가: 좋아하는 음식···밀가루 반죽을 구우면 향기가 배로 폭발하지! 언제 기회 되면 우리 때에 즐겨먹던 레시피를 한번 대접할게. 바자르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는 「고대 요리 비법」이라구
6455
65삭제: 싫어하는 음식···
56추가: 싫어하는 음식···뭐였더라… 파디사라 푸딩, 그건 누가 발명한 거야? 푸딩은 쌀밥으로 만드는 거 아니야? 요즘은 갈수록 요란하다니까. 아니… 고맙지만 난 관심 없어, 네가 만들었어도 사양할게
6657
67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이 파루잔 선배의 이야기는 거의 시대를 넘나드는 문헌 수준이지. 백여 년 전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그래도 들을래? 아주 좋아. 적극적으로 배움을 청하는 태도는 학자의 필수 덕목이지. 입문 축하해
6859
69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옛날에는 장치 수수께끼를 풀려면 대량의 문헌 해독과 연구가 필요했어. 과장이 아니라, 네가 푼 수수께끼랑은 아예 레벨이 달라. 인정 안 한다고? 좋아, 네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걸 보여줘 봐. 30분 이상 고민하면 내가 진 걸로 할게
7061
71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적왕 유적에 실수로 들어가지만 않았으면 수메르에 더 많이 이바지했을 텐데…. 그래도 그전에 쓴 원고와 논문이 헛수고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오늘날 묘론파가 땡잡아서 장치학의 기초가 되었거든. 후후, 나도 「선배」 소리 들을 만해
7263
73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학자라면 실패를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결과를 감당해야지…. 과거든 지금이든 다른 사람의 동정은 절대로 바라지 않아! 게다가 난 실력으로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고 그 지긋지긋한 곳에서 벗어났다고… 날 동정하는 것보다 나에게서 동기부여와 깨우침을 얻어야 하는 거 아니야?
7465
75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내 연구 방향은 지위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아. 지론파가 내 연구비 허가를 안 내주는 것도 한두 번이 아니고…. 묘론파에서는 날 지도 교수로 여러 번 초대했어. 조건이 정말 매력적이었지, 높은 연구비 한도, 더 많은 학생… 그래도 거절했어. 어찌 됐든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는 영역을 연구하고, 전 인류의 지혜를 추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까
7667
7768선물 획득
78삭제: 선물 획득 · 첫 번째
69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음… 으음… 웬만한 오래된 가게보다 맛있네. 미식계도 점점 발전하고 있는 건가?
7970
80삭제: 선물 획득 · 두 번째
71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네. 설마 너 요리책을 자주 보는 타입이야?
8172
82삭제: 선물 획득 · 세 번째
73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음? 이게 뭐지. 이해하기 힘든 음식이네. 내가 분석해 주길 원하는 거야?
8374
8475생일
85삭제: 생일···
76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자, 장난감을 만들어봤어. 미니 기관 장치를 모은 거야. 여기에 버튼과 막대가 있고… 옆에 바퀴가 있어…. 마음대로 갖고 놀아, 망가지면 고쳐줄게. 왜 널 애 취급하냐고? 웃기는 소리. 어른이든 아이든 재미와 휴식은 필요하다고
8677
8778돌파의 느낌
88삭제: 돌파의 느낌 · 기
79추가: 돌파의 느낌 · 기하, 젊은 사람이 아주 빠릿빠릿하구나? 재료 하나 아주 부리나케 찾네
8980
90삭제: 돌파의 느낌 · 승
81추가: 돌파의 느낌 · 승음? 무슨 장치라도 풀었어? 힘이 끊임없이 몰려오는걸~
9182
92삭제: 돌파의 느낌 · 전
83추가: 돌파의 느낌 · 전후후, 열심히 하고 있구나…. 걱정하지 마. 지도와 보호는 선배의 책임이니 널 위험에 빠지게 하지 않을 거야
9384
94삭제: 돌파의 느낌 · 결
85추가: 돌파의 느낌 · 결끝없는 지혜의 바다에서 백 년은 단지 일각의 파도를 짧게 볼 수 있는 시간에 불과해…. 아직 깊게 파고들지 않은 학문과 풀지 못한 수수께끼는 너와 내가 함께 노력해야겠네
9586
9687주변 인물에 대해
97삭제: 에 대해···
88추가: [[나히다|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지론파 연구가 묘론파에 사용되는 것처럼… 지식은 한정될 수 없는 거야. 모든 학자는 작은 쿠사나리 화신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어. 아카데미아, 아니, 지혜의 도시인 수메르가 사리사욕에서 벗어나 지식을 탐구하는 사람이 학문의 바다에 깊이 파고들어 연구할 수 있게 하셨으니까…
9889
99삭제: 에 대해···
90추가: [[타이나리]]에 대해···우림 유적 연구는 제일 걱정 안 되는 프로젝트야. 아, 타이나리를 불러야겠다. 살아있는 《우림 생존 가이드》를 데리고 있으면 재밌잖아. 내가 나이는 많지만, 먹어본 버섯은 타이나리가 본 버섯보다 적으니까
10091
101삭제: 에 대해···
92추가: [[콜레이]]에 대해···콜레이는… 어른들에게 예의 바른 데다 근면 성실하고 공부에 열정이 넘쳐서 아주 완벽한 학생이야! 이런 아이는 상냥하게 격려해야지. 타이나리는 꼭 그렇게 엄격하게 굴어야 하나? 거참… 무슨 수를 써서 콜레이를 빼와야 하는데… 크흠! 내 말은… 선배로서… 지금 젊은이들의 학업 환경을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10293
103삭제: 에 대해···
94추가: [[사이노]]에 대해···사이노의 개그는 현대 문자와 언어로 구성되어 있는데도 문법과 의미에서 그 속뜻을 추리할 수가 없어…. 그냥 글자 그대로의 뜻에 말장난이라고? 정말…? 그러면 개그가 너무 지루한데…
10495
105삭제: 에 대해···
96추가: [[레일라]]에 대해···레일라는 가끔 날 보면 고개를 숙이고 날 피해서 가는데, 밤에 우연히 마주치면 스스럼없이 인사하더라… 대체 뭐지? 뭐, 르타와히스트에 들어갈 수 있는 녀석들은 다 천재고, 천재는 다들 이상한 습관이 있으니까 신경 쓸 필요 없겠지
10697
107삭제: 에 대해···
98추가: [[카베]]에 대해···카베는 좋은 인재야. 장치 구조의 원리에 관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뭐랄까… 낭만주의와 예술 감각이 너무 과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자기만의 생각이 있는 건 대단해. 요즘 주머니 사정이 빠듯하다고 들었는데, 언제 연구비 나오면 맛있는 거라도 사 먹여야지… 딱 기다리라고
10899
100추가: [[닐루]]에 대해···기억나. 예의 바른 애였지. 바자르에 몇 번 갔더니 날 기억하더라고, 다른 사람한테 나랑 싸우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 요즘 젊은이들은 닐루에게 많이 배워야 돼
101추가:
109102
R9 보기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