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스토리
수정 33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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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안녕, 이 당주님한텐 무슨 볼 일이야? 응? 몰랐어? 왕생당의 77대 당주가 바로 나 호두라고! 하지만 혈색도 좋고 건강한 걸 보니 왕생당 일로 온 건 아닌가 보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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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왕생당차나 한잔 하러 갈래?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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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고객손님 하나, 손님 둘, 손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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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잡담 · 게으름해가 뜨면 볕을 쬐고, 달이 뜨면 달을 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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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인사
1414아침 인사···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몸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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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여어! 안녕, 점심은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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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히히, 달이 떴어~ 우리도 나가자!
1919
2020굿나잇···어, 졸려? 그럼 편히 쉬어. 난 혼자 돌아다녀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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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날씨
2323비가 올 때···에휴… 귀찮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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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번개가 칠 때···천둥이 쳤어,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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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바람이 불 때···휴~ 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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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강풍이 불 때···어? 모자가 날아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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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눈이 올 때···와아~ 눈이다!
3232
3333[gamedb(#NAME,이름)]에 대해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이름호두의 '호'는 호의호식의 '호', '두'는 두루치기의 '두'! …안, 안 웃겨?
3535
3636[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장기재밌는 거 보여줄게. 잘 봐…. 불! 그다음엔… 얍! 불나비! 호잇! 날아라——
3737
3838우리에 대해 · 호기심넌 이곳저곳 여행했으니 분명 아는 것도 많겠지? 시간 나면 나한테도 들려줘
3939
4040우리에 대해 · 밤낮엔 마음껏 돌아다녀도 되지만, 밤엔 조심해. 내가 없을 땐 특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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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우리에 대해 · 조수혹시… 도움이 필요해…? 내가 있잖아! 네가 도와달라고 하면 언제든 최선을 다할게
4343
4444우리에 대해 · 전투싸우는 건 귀찮아. 나한테 전투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야. 전투라는 수단을 통해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을 지키는 거지. 이런 점에서 우린 닮은 것 같아
4545
4646「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 「신의 눈」? 음, 그건 그냥 운명에 맡기면 돼
4747
4848하고 싶은 이야기···부탁을 받았으면 성의를 다 해야 하지. 우리 왕생당은 특별히 두 배의 책임을 짊어져. 이승과 저승 사람 모두를 만족시켜야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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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흥미있는 일···어떤 화초는 음기 넘치고 달빛이 비치는 곳에서만 자라. 본 적 있어? 없다구? 그럼 다음에 한번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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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gamedb(#NAME,이름)]의 취미···맑은 하늘, 광활한 바다, 밝은 달이 떠 있는 이 경치엔 시 한 수 읊기 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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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4[gamedb(#NAME,이름)]의 고민···휴, 뭐 재밌는 거 없나…. 빈둥대는 건 죽는 것보다 더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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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좋아하는 음식···♪라라라~ 생선전골이랑 새우만두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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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8싫어하는 음식···청심 슬라임 응축액 볶음… 우웩… 향릉이 나한테 복수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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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첫째 츄츄는 아프고, 둘째 츄츄는 병을 봐주네, 셋째 츄츄는 약초를 캐고, 넷째 츄츄는 달이네, 다섯째 츄츄는 죽고, 여섯째 츄츄는 들어 올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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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2…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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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골목에 숨어있는 어둠의 시인, 그게 바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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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나한테 「왕생당」 일은 별로 어렵지도, 무섭지도 않아. 그냥 좀 번거로울 뿐이지. 근데 사람들은 밤에 우리가 일하는 것만 봐도 벌벌 떨어대니. 휴~ 그 사람들은 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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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난 「왕생당」의 77대 당주고 우리 할아버지는 75대 당주셨어. 내 첫 업무는 바로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는 거였지. 하하, 의외지? 이 일을 한 지도 꽤 됐네…. 시간 참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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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음양은 질서 정연하고, 운명은 수시로 변하지. 죽음은 예측할 수 없지만, 나름의 규칙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어떤 이유에서든 인간은 「죽음」을 경시해선 안 된다는 거 잊지 마. 죽음을 이해하고 존중해야지만 삶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어
7171
7272생일
7373생일···오늘 밤은 하늘에 별도 총총하고 달도 아름다운 게 좋은 날이 될 것 같아. 어디 보자… 음~ 알아, 네 생일이잖아! 이야, 정말 좋은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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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5돌파의 느낌
7676돌파의 느낌 · 기어라? 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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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8돌파의 느낌 · 승응응, 좋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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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0돌파의 느낌 · 전이럴 수가! 호두 지금 힘이 막 샘솟는 것 같아. 자신감이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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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2돌파의 느낌 · 결힘이 최고치에 달하면 그때부턴 마음에 대한 시련이 시작되지. 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여기선 마음과 영혼이 구름이 돼서… 삶과 죽음, 그리고 천지 만물이 전부 우리 손에 있는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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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주변 인물에 대해
85삭제: 종려에 대해···종려 씨는 생긴 건 젊은데 성격은 아재 같다니까. 아는 것도 많으면서 관심 있는 건 없나 봐…. 설마… 히히
85추가: [[종려]]에 대해···종려 씨는 생긴 건 젊은데 성격은 아재 같다니까. 아는 것도 많으면서 관심 있는 건 없나 봐…. 설마… 히히
8686
8787뭐, 알아서 하겠지!
8888
89삭제: 치치에 대해···혹시 치치 못 봤니? 빨리 어디 있는지 말해줘. 치치를 숨겨야 한단 말이야. 흐흐!
89추가: [[치치]]에 대해···혹시 치치 못 봤니? 빨리 어디 있는지 말해줘. 치치를 숨겨야 한단 말이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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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삭제: 백출에 대해···백출? 흥, 귀찮은 사람이야
91추가: [[백출]]에 대해···백출? 흥, 귀찮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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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삭제: 응광에 대해···천권 응광은 최고의 갑부야. 아름답고 매력적인 데다가, 똑똑하고 수완도 좋다니까!
93추가: [[응광]]에 대해···천권 응광은 최고의 갑부야. 아름답고 매력적인 데다가, 똑똑하고 수완도 좋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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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삭제: 북두에 대해···북두 언니는 리월의 유명 인사야. 언니는 날 모르지만 난 언니를 잘 안다고. 아~ 북두 언니랑 친구하고 싶다
95추가: [[북두]]에 대해···북두 언니는 리월의 유명 인사야. 언니는 날 모르지만 난 언니를 잘 안다고. 아~ 북두 언니랑 친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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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삭제: 행추에 대해···행추 도령이 책을 쓰고 있다던데? 이야기책인가? 아니면 괴담? 내 시시콜콜한 경험담을 다 들려주고 싶네. 그걸 책으로 엮으면 재밌을 텐데
97추가: [[행추]]에 대해···행추 도령이 책을 쓰고 있다던데? 이야기책인가? 아니면 괴담? 내 시시콜콜한 경험담을 다 들려주고 싶네. 그걸 책으로 엮으면 재밌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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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삭제: 중운에 대해···순수한 양의 체질로 음과 양이 하나가 되다니? 세상에 진짜 이런 체질이 있을 줄이야
99추가: [[중운]]에 대해···순수한 양의 체질로 음과 양이 하나가 되다니? 세상에 진짜 이런 체질이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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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삭제: 소에 대해···선인의 일을 내가 어떻게 알겠어? 어머머, 천기누설은 금물이라구! 나한테 묻지 마!
101추가: [[소]]에 대해···선인의 일을 내가 어떻게 알겠어? 어머머, 천기누설은 금물이라구! 나한테 묻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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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삭제: 각청에 대해···「옥형」각청… 친해지기 힘든 사람이야. 헤헤, 그 진지한 모습은 진짜 놀리고 싶다니까~ 설마 검으로 내 머릴 내려치진 않겠지? …그치?
103추가: [[각청]]에 대해···「옥형」각청… 친해지기 힘든 사람이야. 헤헤, 그 진지한 모습은 진짜 놀리고 싶다니까~ 설마 검으로 내 머릴 내려치진 않겠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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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삭제: 향릉에 대해···향릉은 정말 재밌어!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깜짝깜짝 놀란다니까! 이쪽 사람들은 향릉 같은 애를 제일 좋아해~ 그래도 수위 조절은 필수야. 안 그럼 누룽지한테 혼나거든
105추가: [[향릉]]에 대해···향릉은 정말 재밌어!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깜짝깜짝 놀란다니까! 이쪽 사람들은 향릉 같은 애를 제일 좋아해~ 그래도 수위 조절은 필수야. 안 그럼 누룽지한테 혼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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