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청
수정 123회 · 편집자 22명최초 작성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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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개요+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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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gamedb(#NAME,소속)] 소속, [gamedb(#NAME,신의 눈)] 원소를 사용하는 캐릭터
22사용하는 무기는 [gamedb(#NAME,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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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추가: [gamedb(#NAME,캐릭터 소개 대사)]
5추가:
6추가:
7추가: [gamedb(#NAME,스토리)]
8추가:
49설정
510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611리월 칠성 중 한 명인 옥형성. 「제군이 모든 걸 결정하는 리월」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사실 신은 이러한 그녀를 꽤 맘에 들어 한다.
712그녀는 인간의 운명은 인간 스스로 결정해야 하며, 심지어 자신들이 신보다 더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녀는 이를 증명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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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인게임 캐릭터 정보
1116암왕제군은 리월항에 번영을 가져다주었고 그의 치세와 위명은 실록으로 전해내려왔다. 그러나 신에 가장 가까운 사람 중 한 명인 각청은 경외심이 가장 부족한 사람인 것 같다.
1217「흥, 모락스가 진짜로 모르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1318리월 칠성은 항구의 크고 작은 일들을 수시로 살피나 암왕제군은 매년 한 번만 강림할 뿐이다.
1419천 년이라는 역사가 제군을 추종하는 건 틀린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있지만 각청은 늘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인간」의 자부심이 있어야 하고 「인간」의 생각도 똑같이 중요시돼야 한다고 여기고 있다.
1520때문에 그녀는 제군과 다른 의견을 자주 내고 앞장서서 이를 행동에 옮긴다.
1621이런 급진적인 방법은 확실히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긴 했으나 암왕제군을 믿는 신도들의 반발도 일어났다.
1722각청에게 있어 이런 반발은 그저 신의 가호 아래 살아가며 인류의 미래를 평생 능동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게 익숙해진 게으른 자들의 핑계일 뿐이다.
1823하지만 시대의 최전선에서 직접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나아가는 사람도 있다. 옥형성은 당연히 이런 이들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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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살랑이는 무지개 자락]] 착장
2328[[살랑이는 무지개 자락]] 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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