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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히다/스토리

수정 17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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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17셰리e+137현재

    작중 행적

  2. R16셰리e+488

    작중 행적

  3. R15셰리e+815

    기타 대사

  4. R14셰리e+2,169

    전투 대사

  5. R13셰리e+3,920

    일반 대사

  6. R12셰리e+42

    스토리

  7. R11셰리e+4

    스토리

  8. R10셰리e+10,369

    스토리

  9. R9셰리e0
  10. R8셰리e+450

    일반 대사

  11. R7셰리e+4,807

    일반 대사

  12. R6셰리e0
  13. R5셰리e0
  14. R4셰리e0
  15. R3셰리e0
  16. R2셰리e0
  17. R1셰리e+2

R12 → R13

셰리e일반 대사+3,920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첫 만남? 난 널 아주 오래전부터 주시해왔어. 내 이름은 나히다, 아이처럼 보이지만 그 어떤 어른보다도 이 세상을 잘 알고 있지. 그럼 내 지식으로 네 여행 이야기를 교환할 수 있을까?
55
66잡담
7삭제: 잡담 · 1
8삭제:
9삭제: 잡담 · 2
7추가: 잡담 · 초대뭘 할지 모르겠으면, 나랑 한 바퀴 둘러볼까?
108
11삭제: 잡담 · 3
9추가: 잡담 · 고민또 고민거리가 생긴 거야? 내가 같이 고민해 줄게
1210
13삭제: 잡담 · 4
11추가: 잡담 · 느낌역시 직접 봐야만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1412
1513인사
16삭제: 아침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이야, 어서 출발하자. 이 세상에는 「때가 지나면 기다리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거든
1715
18삭제: 점심 인사···
16추가: 점심 인사···점심시간이네, 라즈베리 허브 주스를 마시고 싶은데, 태양에 관한 이야기 두 개로 교환할 수 있을까?
1917
20삭제: 저녁 인사···
18추가: 저녁 인사···태양이 저물었으니 야행하는 친구들한테 무대를 양보해주자
2119
22삭제: 굿나잇···
20추가: 굿나잇···달콤한 꿈을 준비해뒀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푹 자
2321
2422날씨
25삭제: 비가 올 때···
26삭제:
27삭제: 비가 그친 후···
28삭제:
29삭제: 번개가 칠 때···
30삭제:
31삭제: 햇살이 좋을 때···
23추가: 비가 올 때···어서 비를 피하지 않으면 머리에 버섯이 자랄 거야
3224
33삭제: 바람이 불 때···
25추가: 번개가 칠 때···그거 알아? 뇌명은 생명의 서곡이야. 이 대지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거든
3426
35삭제: 강풍이 불 때···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날씨가 참 포근하네. 우리 주변도 곧 시끌벅적해지겠어
3628
37삭제: 눈이 올 때···
29추가: 바람이 불 때···궁전 안에는 바람이 불지 않아… 아, 미안, 너에게는 너무 당연한 지식이겠구나
3830
39삭제: 사막에 있을 때···
31추가: 눈이 올 때···들리니? 하늘이 만물에게 「이제 잠들 시간」이라고 속삭이고 있어
4032
4133[gamedb(#NAME,이름)]에 대해
42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견문잿더미 바다라. 당연히 알지, 거기엔 아무것도 없어. 텅텅 빈 버섯 돼지 머릿속처럼 말이야. 응? 내··· 내가 직접 가본 적은 없어. 거기는 내가 닿을 수 없는 곳이니까.
4335
44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2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몰입신은 인간에게 배를 채우는 지식만을 알려주었지만, 인간은 그걸 토대로 도구를 제작하고 문자를 만들어서 도시와 국가를 발전시켰어. 오늘날에는 별과 심연까지 바라보고 있지….인간은 매 순간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고 있어서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는걸
4537
46삭제: 우리에 대해 · 1
38추가: 우리에 대해 · 이야기 마당네가 여행하면서 보고 들은 이야기가 내가 배운 지식보다 훨씬 더 흥미로워. 게다가 질문을 통해 사소한 것까지 다 알아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 자, 시간 낭비하지 말고 계속 가자
4739
48삭제: 우리에 대해 · 2
40추가: 우리에 대해 · 여행난 오래전부터 청중으로 있기보단 항상 밖으로 나가고 싶었어. 넌 모험 경험이 풍부하니 내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을까? 네가 겪을 모든 이야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어
4941
50삭제: 「신의 눈」에 대해···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하늘의 눈은 대지의 아름다움을 지켜보기 위해 생겼지. 그런데 이미 눈을 가진 인간들은 어째서 「신의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려 할까? 이 문제의 답은, 똑똑한 너라면 알 수 있겠지?
5143
52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때로는 직접 뼈에 사무치는 고통을 받기 전까지 자신의 게으름과 우매함 그리고 무모함과 오만함을 마주할 수 없어. 하지만 후회할 필요는 없지. 우리는 모든 가능성을 다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방식으로 지식을 얻는 거야.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면 이상할 것 없잖아.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때로는 직접 뼈에 사무치는 고통을 받기 전까지 자신의 게으름과 우매함 그리고 무모함과 오만함을 마주할 수 없어. 하지만 후회할 필요는 없지. 우리는 모든 가능성을 다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방식으로 지식을 얻는 거야.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면 이상할 것 없잖아
5345
5446흥미있는 일 · 처음 보는 꽃수메르의 사막은 우림보다 생기가 없어 보이지만 사막도 나름의 오래된 문명과 안정적인 생태 환경을 낳았어. 사막이 우림과 더 이상 싸우지 않는 날이 온다면 분명 내가 처음 보는 꽃이 피어나겠지?
5547
56삭제: 흥미있는 일···
57삭제:
58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이렇게 널 바라보는 것도 취미라고 할 수 있을까?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다 궁금하거든. 세상을 누비는 여행자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지, 이 모든 게 내가 알고 싶은 답이야. 신경 쓰지 말고 그냥 계속 관찰하게 해줘
5949
60삭제: [gamedb(#NAME,이름)]의 고민···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난 내가 질문과 답변을 잘한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사람들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거나, 답을 알려줘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점차 깨달았지. 사람은 나이가 들면 답을 마주할 용기가 없어지는 걸까…
6151
62삭제: 좋아하는 음식···
52추가: 좋아하는 음식···당연히 대추야자 사탕이지. 하나만 먹어도 머리 회전이 빨라져서 해결 못하는 문제가 없거든. 주의할 점은, 절대 사탕 항아리를 쉽게 손닿는 곳에 두어서는 안 된다는 거야
6353
64삭제: 싫어하는 음식···
54추가: 싫어하는 음식···해산물은 내가 모르는 깊고 어두운 바닷속에서 자랐을 텐데, 그걸 먹으라는 것은 나보고 더러운 먹구름을 먹으라는 것과 다름없어
6555
66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내 과거는 엄청 단조로워, 듣다 보면 지루해서 대포 복어처럼 하품할걸? 하지만 호기심은 아주 소중하므로 낭비하고 싶지 않아… 그럼 내가 꿨던 꿈들을 공유해 줄게
6757
68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내 꿈에선 항상 모래시계가 나타나는데, 난 그 안에 물을 넣고 섞은 다음 다 내려가는 데 얼마나 걸리는내 꿈엔 항상 화분이 나타나는데, 매번 물을 주고 비료를 뿌리면 같은 꽃이 피어나지. 너라면 결과가 확정된 꽃을 키우는 과정을 즐길 수 있을까? 후후, 난 적어도 매번 꽃이 피고 나면 날아오는 나비의 색이 다르다는 걸로 만족해, 가끔은 벌도 날아온다구지, 저번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관찰하는 걸 좋아해. 규칙도 없고 의미도 없지만 머릿속 피로가 사라지거든, 「아무 의미 없는 것」이라서 더 재밌어
6959
70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내 꿈에선 항상 모래시계가 나타나는데, 난 그 안에 물을 넣고 섞은 다음 다 내려가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저번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관찰하는 걸 좋아해. 규칙도 없고 의미도 없지만 머릿속 피로가 사라지거든, 「아무 의미 없는 것」이라서 더 재밌어
7161
72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내 꿈에선 항상 공터가 나타나는데, 주변 풍경이 어떻게 변하든, 그 공터는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정말 이상하지? 이곳에 무언가가 존재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꿈의 권능을 사용해 봐도 전혀 알아낼 수가 없었어. 음, 꿈에서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것이 존재하다니…
7363
74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내 꿈에는 없는 게 없지만 유일하게 부족한 건 오가는 사람들이야. 하지만 너와 만나고 나서 이곳도 점차 활기를 띠고 있어. 네가 꿈에서 「가이드」 역할을 해준 덕에 꿈에 인간미가 생겼지. 네가 날 우리 안에서 꺼내준 거야. 후후, 가자, 앞으로의 여정도 잘 부탁할게
7565
7666선물 획득
77삭제: 선물 획득 · 첫 번째
67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이렇게 훌륭한 맛은 세상에 영원히 기록되어야 해. 정말 고마워
7868
79삭제: 선물 획득 · 두 번째
69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후후, 마음은 잘 받았어, 맛도 아주 훌륭해
8070
81삭제: 선물 획득 · 세 번째
71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뭐라고 해야 할까? 예를 들면 강아지한테 야채 주스를 먹일 순 없잖아?
8272
8373생일
84삭제: 생일···
74추가: 생일···생각해 봤는데 네 생일을 축하하려면 적어도 화신 탄신 축제만큼 성대해야 할 것 같아…. 음? 너무 과하다고? 하지만 이미 준비하라고 시켰는걸. 어서 가자. 이번 한 번만은 기대해도 좋을 거야!
8575
8676돌파의 느낌
87삭제: 돌파의 느낌 · 기
77추가: 돌파의 느낌 · 기더 똑똑해졌어~
8878
89삭제: 돌파의 느낌 · 승
79추가: 돌파의 느낌 · 승하늘과 바다도 집어넣을 수 있을 정도로 생각이 트였어
9080
91삭제: 돌파의 느낌 · 전
81추가: 돌파의 느낌 · 전마치 달 연꽃이 연잎을 만나고 산호 진주가 조개를 만난 듯한 느낌이 들어
9282
93삭제: 돌파의 느낌 · 결
83추가: 돌파의 느낌 · 결날 동료로 받아주고 새로운 지식을 가르쳐줘서 정말 고마워. 지혜의 신의 이름으로 앞으로 있을 여정에 그 어떠한 어려움도 널 막지 못하도록 축복해 줄게
9484
9585주변 인물에 대해
96삭제: 에 대해···
86추가: [[사이노]]에 대해 · 농담사이노의 농담은 심오하면서도 재밌어. 응? 못 알아들었다고? 그럼 내가 설명해 줄게
9787
98삭제: 에 대해···
88추가: [[사이노]]에 대해 · 직책질서와 정의가 충돌할 때 모든 「대풍기관」이 확고한 해답을 내릴 수 있는 건 아니야. 사이노는 타협은 곧 궁지로 직결된다는 것을 가장 잘 알고 있어서, 자신이 있어야 할 위치로 돌아올 수 있었지. 수메르에게는 잘된 일이야
9989
100삭제: 에 대해···
90추가: [[타이나리]]에 대해···우림이 「죽음의 땅」의 침식에 대항하고 오늘날까지 생기발랄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건 숲의 순찰관의 역할이 컸어. 타이나리는 그중에서도 특출났지. 다만… 성격이 조금 더 온화해졌으면 좋겠어. 그래야 숲의 순찰자 지원자가 더 많이 생길 거야
10191
102삭제: 에 대해···
92추가: [[콜레이]]에 대해···콜레이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 콜레이의 의지는 보석처럼 단단하고 눈부시다고 해. 많은 시련을 겪은 그 아이가 평범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수메르의 초목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10393
104삭제: 에 대해···
94추가: 알하이탐에 대해···알하이탐은 시대를 앞서가는 지식 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사고를 유지하지, 세상에서 알하이탐을 속일 수 있는 건 없을 거야. 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일반인의 평범함을 타고난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그건 「우리」에게 있어서 떼어낼 수 없는 부분인데 말이야
10595
106삭제: 에 대해···
96추가: [[닐루]]에 대해···다른 사람의 몸을 빌려 닐루에게 물어본 적이 있어. 자신의 공연에 작은 쿠사나리 화신을 초대하고 싶은지 말이야…. 물론 난 몰래 공연을 몇 번 봤지만, 그래도 직접 가는 게 「화신(花神) 탄신 축제」 공연에 대한 예의잖아. 하지만 결국 거절당했어… 음, 좀 가슴 아프네
10797
98추가: [[도리]]에 대해···도리는 날 처음 보자마자 「궁전이 마음에 드는데 얼마에 팔 거야?」라고 물었어. 정선궁을 팔 생각은 없었지만, 질문에는 답할 수 없었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선궁의 가치를 모라로 매길 수 없었거든…
99추가:
100추가: 카베에 대해···수메르가 지식을 전파하는 것에 대한 카베의 이해는 거의 본질에 가깝지만 아쉽게도 그가 파악한 진실은 이 나라의 주류가 될 수 없어. 뭐? 카베가 알하이탐의 룸메이트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101추가:
102추가: [[파루잔]]에 대해···파루잔의 몸은 적왕의 유적에 있는 잔재의 힘의 영향을 받아, 시간이라는 거북이의 등에서 떨어지고 영원히 잊혀졌지. 관심이 있다면 그녀를 통해 과거 수메르의 일각을 엿볼 수 있을 거야
103추가:
104추가: 7명의 집정관에 대해 · 직책아주 아주 오래전에 7명의 집정관은 정기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나는 상황이 좀 특수해서 그때의 기억이 없어…. 수메르의 혼란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으니 다시 만나보고 싶은데, 네가 잘 아는 신들을 나에게 소개 좀 해줄 수 있을까?
105추가:
106추가: 7명의 집정관에 대해 · 게임게임을 하면 서로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들었는데, 신들도 마찬가지일 거야. 다들 모였을 때 「사방치기」를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 아니다 내가 끼면 사각형을 작게 만들어야 해서 나한테 너무 유리할 거야
107추가:
108추가: [[방랑자|스카라무슈]]에 대해···오랫동안 추구해왔던 염원이 이루어졌을 때 그는 만족했을까, 아니면 더 공허해졌을까? 우리는 날지 못하기 때문에 하늘을 날고 싶어 하지… 그가 텅 빈 하늘을 가지고 난 다음 다시 생각해 보라고 하자
109추가:
10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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