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스토리
수정 16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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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8,959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이런 이런? 이게 누구야, 그 유명한 여행자잖아? 난 여행 상인 도리·산게마 바이라고 해. 첫 만남을 기념해서 모든 상품을 10% 할인해 줄 테니 어서 골라봐! 내가 잘 포장해 줄게~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모라난 모라를 사랑하고 모라도 날 사랑하지, 랄라라
8추가:
9추가: 잡담 · 윈윈일단 상품 가격을 30% 올리고 20% 할인해서 팔면 돈은 돈대로 벌고 고객은 싸다고 느끼지. 이게 바로 윈윈이라는 거야
10추가:
11추가: 잡담 · 돈벌레모라만 충분하다면 아카데미아와 맞서 싸우는 것도 문제없어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어젯밤에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모라에 파묻히는 꿈을 꿨어. 오늘은 분명 엄청난 모라를 벌 수 있을 거야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낮잠 자려고? 내가 부드럽고 푹신하고 네 등의 곡선에 딱 맞는 쿠션을 준비해 줄 수 있어. 물론 얼마나 편할지는 모라를 얼마나 내는지에 달렸지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야밤에 길을 떠나는 건 정말 도전적인 일이지. 하지만 항상 밖에서 떠돌아다니는 여행 상인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야!
19추가:
20추가: 굿나잇···자려고? 후후, 그럼 내가 특별히 모라 최면송을 들려주지! 1만 모라가 주머니에 쏙, 2만 모라가 주머니에 쏙, 3만 모라가 주머니에 쏙, 4, 4만… 헤헤, 모라, 헤헤…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우산 안 필요해? 나한테 특제 우산이 있는데 빗물을 수집할 뿐 아니라 정화하는 기능도 있거든. 빗물을 식수로 만들어서 물통에 보관할 수 있다니, 그야말로 여행 필수품이지! 단돈 50만 모라에 가져갈 수 있다고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이런 날씨에는 캐러밴도 움직이기 힘들어. 이렇게 잃은 모라가 또 얼마야…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모라가 햇빛 아래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 진짜 예쁘다! 헤헤
28추가:
29추가: 강풍이 불 때···설마, 강풍이 불 때 사막을 지나가려는 사람은 없겠지? 나한테 그런 바보를 구할 방법이 있긴 한데, 비용은… 최소 세 배 이상 들 거야!
30추가:
31추가: 눈이 올 때···자동으로 눈덩이를 만들어 주는 기계야! 갖고 싶지? 5% 할인된 가격에 대여할 수 있어!
32추가:
3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호통도리의 만능 상점, 없는 게 없고 상도덕을 지키며 장사하고 있어. 모라만 있으면 상상 못 한 물건은 있어도 못 구하는 물건은 없다고. 원하는 물건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날 찾아와!
35추가: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묘론파난 보통 아카데미아 사람들을 피해 다녀. 그들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내 장사를 막으려 들거든. 근데 너한테는 알려줘도 상관없을 것 같네. 묘론파의 몇몇 똑똑한 녀석들은 나와 몰래 계약을 맺었어. 난 모라가 있고 그들은 기술과 손재주가 있어서 내 장사를 더 원활하게 만들어주거든. 후후, 대상인 도리는 말이야,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한다고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홍보수메르에서 여행하게? 수메르의 사막은 엄청 위험해. 착한 도리가 도와주지! 짜잔, 사막 여행 패키지, 500만 모라만 받을게! 지금 사면 무료로 우림 여행 패키지도 주고 있어!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야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모라 분배내 모라는 내 거고, 네 모라도 내 거야. 헤헤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정가알았어, 알았어. 너한테는 사실대로 알려줄게. 사막과 우림 여행 패키지는 따로 팔아도 각각 250만 모라야. 근데 하나를 무료로 준다고 하면 더 저렴해 보이잖아, 안 그래?
43추가: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어라라? 내 신의 눈, 반짝반짝하는 게 정말 예쁘지? 이렇게 예쁜 물건을 보여줬는데 모라를 지불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나 봐?
45추가: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옛날에도 멍청한 녀석들이 돈을 안 갚으려고 한 적 있었어. 흐흥, 감히 누굴 상대로…. 그들이 어떻게 됐는지 맞혀볼래?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 · 공통 언어만약 보물 사냥 족제비가 말을 할 수 있으면 나랑 말이 참 잘 통할 텐데. 안목이 워낙 탁월하잖아! 티바트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건 당연히 반짝이는 모라지
49추가:
50추가: 흥미있는 일 · 동물 짐꾼 낙원동물 짐꾼을 보고 싶다고? 문제없어! 네가 원하는 만큼 보여줄게! 다만 입장권의 가격은, 헤헤…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내 취미가 얼마나 많은데. 첫 번째는 모라를 버는 거고, 두 번째는 모라를 세는 거고, 세 번째는 모라를 보는 거야. 세상에 모라보다 즐거운 일은 없을걸!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겨우 30% 마진 장사로 날 귀찮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후우, 나도 바쁜 몸이라고. 100% 이윤이 없으면 듣고 싶은 마음도 없어
55추가:
56추가: 좋아하는 음식···리월에 모라육이라는 음식이 있다고 들었어. 이름에 모라가 들어간 걸 보면 분명 맛있을 거야. 뭐, 뭐라고… 너도 만들 줄 안다고? 흠흠, 너 말이야 한동안 내 조수로 지내면서 나한테 많은 걸 배웠잖아! 그 답례로 모라육을 만들어줘!
57추가:
58추가: 싫어하는 음식···코코넛 숯탄 전병 같은 검은 음식은 내 입맛에 안 맞아. 절대 안 먹을 거야! 나한테 모라를 주고 먹으라고 한다면… 음, 그, 그러면 다시 생각해 볼게!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그럼… 100만 모라만 줘. 음… 우리 친분을 봐서 1% 할인해서 99만 모라에 해줄게. 어때? 저렴하지!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헤헤, 보는 눈 있구나.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게!
63추가: 이건 한 상인의 이야기야. 아주 오래전 상인은 행상을 다니던 중에 길을 잃었어. 그러다 안개 마귀와 맞닥뜨렸지. 괴물이 그녀를 잡아먹으려 하자 그녀는 괴물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 테니 재미있으면 잡아먹지 말아 달라고 했어…
64추가:
6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안개 마귀는 그 부탁을 받아들였고, 상인은 이야기를 시작했지. 당시 상인은 장사가 지금처럼 잘되지 않아서 한창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마침 창고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요술 램프를 찾게 됐어. 램프를 깨끗이 닦자 그 안에서 붉은 안개가 퍼져 나왔고, 자신을 「착하고 아름다운 대마왕」이라고 칭하는 자는 상인을 보더니 자신의 귀여운 딸이 생각난다며 소원 하나를 들어주겠다고 했지
66추가:
6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상인에게 모라보다 매력적인 게 어디 있겠어. 그래서 상인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모라를 벌고 싶다고 했지. 「착하고 아름다운 대마왕」은 알겠다며 그녀의 상품 공급책이 되어 신비한 물건들을 계속 공급해 주었고, 상인은 그로 인해 엄청난 거금을 끌어모았어…
68추가:
6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그 이야기를 들은 안개 마귀는 무척 신기해했어. 자신도 붉은 안개 대마왕과 같은 부류인데 그런 물건들을 만들어낼 수 없었거든. 상인은 안개 마귀에게 타고난 재능이 있어 보이니, 같은 요술 램프에 들어가 있으면 대마왕 같은 능력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말했어. 그렇게 안개 마귀는 기쁜 마음으로 상인의 요술 램프에 들어갔지…
70추가: 흠흠, 이 이야기가 진짜냐고? 그 답을 알고 싶으면 추가 비용이 있는데, 99만 모라만 내면 알려줄게!
71추가:
72추가: 선물 획득
73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맛있어, 나를 따라다니면서 내 개인 요리사를 하는 건 어때?
74추가:
75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이야, 내 조수의 요리 솜씨가 나쁘지 않네. 더 주문해도 되지?
76추가:
77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나한테 이런 음식을 먹으라고 하다니, 흥,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하겠어!
78추가:
79추가: 생일
80추가: 생일···오늘은 내가 네 소원 하나 들어줄게! 난 전지전능한 도리니까 말해봐, 뭘 원하는데? 미리 말하지만 「평생 다 못 쓸 만큼의 모라」를 원한다는 소원은 못 들어줘
81추가:
82추가: 돌파의 느낌
83추가: 돌파의 느낌 · 기나한테 투자하는 거야? 정말 보는 눈 있구나
84추가:
85추가: 돌파의 느낌 · 승다다익선이야, 다다익선
86추가:
87추가: 돌파의 느낌 · 전와! 신기한 돈주머니에서 힘을 계속 꺼낼 수 있는 느낌이야
88추가:
89추가: 돌파의 느낌 · 결신통방통한 산게마 바이 어르신의 V.I.P가 된 걸 축하해! 앞으로 모든 물건을 20% 할인해 줄게. 이런 혜택을 받는 사람은 네가 처음이라고! 마음껏 누려!
90추가:
91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92추가: [[사이노]]에 대해···사적으로 친분이 좀 있는 셈이지. 그에게 「일곱 성인의 소환」 굿즈를 전부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은 수메르 전체를 뒤져봐도 나밖에 없거든. 대단하지? 아카데미아에 그렇게 마이웨이인 사람이 있다니, 안목도 뛰어나고 흥정도 안 하더군
93추가:
94추가: [[타이나리]]에 대해···그는 내가 모라를 사랑하는 만큼 학문을 사랑해. 듣자 하니 신기한 물건을 자주 만드는 모양이야. 아쉽게도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같이 물건을 대량 생산하자는 내 제안은 거절당했어. 아니면… 엄청난 모라를 벌 수 있을 텐데 말이야!
95추가:
96추가: 알하이탐에 대해···그가 옛날에 내 부하를 떠본 적이 있어. 그래서 아카데미아 녀석들이 고지식하고 솔직하지 못하다는 거야. 내가 그런 모험할 필요는 없잖아, 알아듣지, 조수?
97추가:
98추가: 카베에 대해···내 묘론파 파트너 중 한 명이야. 아카데미아의 일부 고지식한 녀석들과는 달리 이상을 위해 싸울 줄 아는 사람이지. 마음에 들어. 그에게 몰래 엄청난 모라를 빌려주고 나의 알카자르자레궁을 만들어달라고 한 적이 있어. 이 착한 도리 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카베는 없었을 거야
99추가:
100추가: 데히야에 대해···가끔 캐러밴을 지키기 위해 그 사람을 고용하곤 해. 실력이 믿을 만한데다 값도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 하나는 최고라고 볼 수 있어
101추가:
102추가: [[종려|암왕제군]]에 대해···암왕제군이 떠나기 전에 내가 매일 일어나서 첫 번째로 하던 일은 묵념이야. 재물신한테 장사가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지. 지금은 신에게 빌 바에 나 자신에게 빌고 있어. 도리가 사업을 번창하게 하리!
103추가:
104추가: [[나히다|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수메르에는 작은 쿠사나리 화신의 신도가 아주 적어. 나는 어떻냐고? 나에게 모라를 준다고 하면 그녀의 영원한 신도가 될 수 있어
105추가:
106추가: [[닐루]]에 대해···닐루는 춤을 정말 잘 추지만 수메르에만 있으면 자신의 가치를 완전히 뽐낼 수 없을 거야…. 그러니까, 재능이 아깝다는 거지. 있잖아, 닐루를 데리고 티바트 순회공연을 하면 모라를 얼마나 벌 수 있을까?
107추가:
108추가: 앨리스에 대해···앨리스 씨한테서는 신기한 물건이 끊임없이 나와. 내 최고의 공급책이지. 후후, 이런 기밀까지 알려줬는데 성의 표시 좀 해야 하지 않겠어?
109추가:
110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