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스토리
수정 19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16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R17 → R18
셰리e스토리+3
@@ 스토리 · 변경 @@
11캐릭터 스토리 1
2삭제: 레이저는 늑대 무리에서 살아간다. 모든 늑대들이 그와 친해서 레이저는 누구의 울음소리가 제일 큰지, 누가 제일 빠른지, 그리고 누가 습격에 뛰어난 지 모두 알고 있다.
3삭제: 레이저는 바람의 기분을 알아듣고 멀리서 풍겨오는 냄새를 맡을 수 있으며, 수많은 식물들의 용도를 기억하고있지만 친부모의 얼굴은 기억하지 못한다.
2추가: 레이저는 늑대 무리에서 살아간다.
3추가: 모든 늑대들이 그와 친해서 레이저는 누구의 울음소리가 제일 큰지, 누가 제일 빠른지, 그리고 누가 습격에 뛰어난 지 모두 알고 있다.
4추가: 레이저는 바람의 기분을 알아듣고 멀리서 풍겨오는 냄새를 맡을 수 있으며, 수많은 식물들의 용도를 기억하고 있지만 친부모의 얼굴은 기억하지 못 한다.
45그들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레이저가 아무리 용을 써도 떠오르지 않는다.
5삭제: 기억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그는 늑대와 함께 살았다. 늑대들은 그를 「루피카」즉「가족」으로 여긴다.
6추가: 기억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그는 늑대와 함께 살았다. 늑대들은 그를 「루피카」 즉 「가족」으로 여긴다
67
78
89캐릭터 스토리 2
910하늘에 노래할 줄 아는 작은 것이 날아간다.
1011구름은 늑대의 꼬리처럼 길고 보송보송하다.
1112레이저의 세계는 아주 간단하다.
12삭제: 햇살 가득한 날엔 마음껏 뛰어다니며 사냥감을 쫓고 사냥감을 등에 메고 익은 과일 딴다. 비가 내리는 날엔 나무 동굴에 숨어 늑대 꼬리를 껴안고 풀을 배게 삼아 잠을 잔다.
13추가: 햇살 가득한 날엔 마음껏 뛰어다니며 사냥감을 쫓고 사냥감을 등에 메고 익은 과일을 딴다. 비가 내리는 날엔 나무 동굴에 숨어 늑대 꼬리를 껴안고 풀을 배게 삼아 잠을 잔다.
1314음식을 한 입 가득 물고 꿀꺽꿀꺽 물을 마신다. 더워지면 물에 뛰어 들어가 수영하고 목이 마르면 달콤한 즙이 가득한 과일을 찾는다.
14삭제: 레이저는 자신을 팔다리를 「늑대」의 팔다리와 비교한다.
15삭제: 그는 자신과 「늑대」가 다르다는 걸 알고있다.
16삭제: 하지만 레이저는 이런 생활을 아주 좋아한다.
15추가: 레이저는 자신의 팔다리를 「늑대」의 팔다리와 비교한다.
16추가: 그는 자신과 「늑대」가 다르다는 걸 알고 있다.
17추가: 하지만 레이저는 이런 생활을 아주 좋아한다
1718
1819
1920캐릭터 스토리 3
2021어느 날 키가 큰 남자가 산에 온 뒤로 레이저의 평화로운 일상이 깨지게 된다.
2122레이저는 눈 앞에 서있는 그가 그저 「인간」이라는 것만 알 뿐이다. 그 남자는 혼란해하는 레이저를 바라보며 얼굴에 선량한 미소를 머금었다.
22삭제: 「아이야, 나와 함께 몬드성으로 돌아가지 않을래?」
23추가: 「아이야, 나와 함게 몬드성으로 돌아가지 않을래?」
2324남자는 말을 하며 레이저에게 손을 내민다.
2425레이저와 늑대들은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 못했다. 늑대 무리가 레이저를 보호하기 위해 앞에 서서 남자의 접근을 막았다.
2526레이저는 늑대들 사이로 자신과 늑대의 몸을 살피며 비교하고 다시 「인간」의 몸을 살펴본다.
26삭제: 그는 자신이 똑똑하지 않다는 걸 알고있지만 그날 이후부터 한 가지 의문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
27삭제: 「난... 늑대야? 아니면 인간이야...?」
27추가: 그는 자신이 똑똑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날 이후부터 한 가지 의문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
28추가: 「난… 늑대야? 아니면 인간이야…?」
2829
2930
3031캐릭터 스토리 4
3132「레이저」라는 이름은 그 남자가 지어준 이름이다.
3233단순한 늑대 소년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었지만 남자의 표정을 보며 이것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3334「레, 이, 저」
34삭제: 울프 영지에 나뭇잎이 폈다 다시 지고, 남자는 레이저에게 검을 휘두르는 방법을 가르쳤다. 육중한 「강철 발톱」은 나무를 가를 정도로 예리했다.
35삭제: 「이제부터 네 친구들을 잘 지켜야 줘야 해」 「친, 구」
35추가: 울프 영지에 나뭇잎이 폈다 다시 지고,
36추가: 남자는 레이저에게 검을 휘두르는 방법을 가르쳤다. 육중한 「강철 발톱」은 나무를 가를 정도로 예리했다
37추가: 「이제부터 네 친구들을 잘 지켜야 줘야 해」「친, 구」
3638레이저는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서툴게 남자가 한 말을 더듬거리며 따라 말한다.
37삭제: 레이저는 이름이 중요하다는 걸 모른 듯 하다... 왜냐하면 그 남자가 떠날 때까지 레이저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39추가: 레이저는 이름이 중요하다는 걸 모른 듯 하다…. 왜냐하면 그 남자가 떠날 때까지 레이저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3840
3941
4042캐릭터 스토리 5
41삭제: 「사부, 친구, 무...슨 뜻이죠?」
43추가: 「사부, 친구, 무… 슨 뜻이죠?」
4244레이저는 자신의 부족한 어휘로 새롭게 알게 된 스승에게 더듬거리며 물어봤다.
4345땅에서 나는 감자로 맛있는 감자전을 만들 줄 알고 여름 저 하늘 높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별의 이름까지도 아는 레이저의 보라색 스승은 모르는 게 없었다.
4446하지만 스승인 리사는 그를 바라보며 하품을 하거나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았다.
45삭제: 레이저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계속 생각해봤지만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47추가: 레이저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계속 생각해봤지만 무엇인지 알수 없었다.
4648그러다 레이저는 빨간색의 엄청 뜨거운 여자아이와 만났다.
4749그들은 함께 비바람을 맞고 함께 주렁주렁 열매가 가득 자란 관목숲에서 뒹굴었다.
48삭제: 여자아이의 이름은 클레. 레이저는 그녀와 함께 놀며 어릴 적 늑대 무리와 함께 보냈던 때의 즐거움을 되찾는다.
50추가: 여자아이의 이름은 클레. 레이저는 그녀와 함께 놀며 어릴 적 늑대 무리와 함께 보내던 때의 즐거움을 되찾는다.
4951「친구란 바로 루피카였구나.」
5052레이저는 세상 물정을 잘 모르지만 야수같이 원시적이고 솔직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다.
51삭제: 「―그럼, 너도 루피카처럼 목숨 바쳐 지켜야 할 사람이구나.」
53추가: 「——그럼, 너도 루피카처럼 목숨 바쳐 지켜야 할 사람이구나.」
5254멀리서 그에게 집에 돌아오라는 늑대 울음소리가 들린다.
5355레이저는 자기가 늑대인지 아니면 사람인지 잘 알지 못한다.
54삭제: 하지만 레이저는 이런 생활을 즐기고 있다.[18]
56추가: 하지만 레이저는 이런 생활을 즐기고 있다
5557
5658
5759레이저의 투박한 나무상자
58삭제: 너무 투박해 손에 찔리지 않도록 여는 것조차 조심해야하는 나무 상자 안에 레이저의 보물이 들어있다.
59삭제: 부서진 대검 자루 하나, 《풍차 국화와 늑대》라는 이름의 동화책 한권, 갈색으로 시든 네잎클로버 한개.
60삭제: 세상 물정을 모르는 레이저에게 「친구」들의 선물이 바로 가장 귀중한 보물이다.
60추가: 너무 투박해 손에 찔리지 않도록 여는 것조차 조심해야 하는 나무 상자 안에 레이저의 보물이 들어있다.
61추가: 부서진 대검 자루 하나, 《풍차 국화와 늑대》라는 이름의 동화책 한 권, 갈색으로 시든 네잎클로버 한 개.
62추가: 세상 물정을 모르는 레이저에게 「친구」들의 선물이 바로 가장 귀중한 보물이다
6163
6264
6365신의 눈
6466「신의 눈」을 얻던 과정은 레이저에게 많지 않은 생각조차 하기 싫은 기억이다.
6567천둥번개가 치던 날 심연 메이지 하나가 레이저를 습격한 뒤 납치했다. 그를 구하기 위해 온 늑대무리들이 심연 메이지를 공격했으나 마법에 의해 전부 쓰러지고 만다.
6668동료들이 당하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던 레이저는 상처 입은 야수처럼 고통스럽게 포효하기 시작했다.
67삭제: 「―루피카」
69추가: ——「루피카」
6870분노한 번개가 그의 몸을 휘감았고 엄청난 원소의 힘이 그의 몸에서 쏟아져 나왔다.
6971그는 지키고 싶었고 복수하고 싶었다.
7072그는 쇠사슬에서 벗어나 무기를 들었다.
7173심연 메이지는 무질서한 번개에 맞아 쓰러졌다. 하지만 쓰러진 동료들은 이미 보호할 수 없게 됐다.
72삭제: ...
74추가: ….
7375「신의 눈」을 얻었지만, 그때의 레이저는 이 힘을 어떻게 제어해야 할지 몰랐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그는 장미 마녀 리사를 만나 그녀로부터 인간의 지식을 배우기 시작했다.
7476「더 이상 친구들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75삭제: 레이저가 「신의 눈」을 사용하는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갔다. 그는 남몰래 결심을 내렸다: 강해질 거야. 누구보다 강해질 거야
76삭제: 위험이 닥쳤을 때 반드시 「루피카」를 지키고 말 거야.
77추가: 레이저가 「신의 눈」을 사용하는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갔다. 그는 남몰래 결심을 내렸다: 강해질 거야. 누구보다 강해질 거야.
78추가: 위험이 닥쳤을 때 반드시 「루피카」를 지키고 말 거야
7779
7880
7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