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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스토리

수정 21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5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1셰리e−11현재

    일반 대사

  2. R20셰리e−150

    스토리

  3. R19셰리e+129

    작중 행적

  4. R18셰리e+157

    작중 행적

  5. R17셰리e+266

    전투 대사

  6. R16셰리e+392

    일반 대사

  7. R15셰리e+703

    모나 2022년 편지 추가

    우편

  8. R14note−2

    우편

  9. R13equi+450

    기타 대사

  10. R12note+665

    기타 대사

  11. R11note+1,817

    전투 대사

  12. R10note+424

    우편

  13. R9note0
  14. R8note+493

    우편

  15. R7note+342

    작중 행적

  16. R6note0
  17. R5note+7,545

    일반 대사

  18. R4note+5,342

    스토리

  19. R3note0
  20. R2note0
  21. R1note+2

R4 → R5

note일반 대사+7,545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내 이름은 아스트로지스트·모나·메기스토스, 「위대한 점성술사 모나」라는 뜻이야. 나한테 점괘를 보려면 내 이름쯤은 기억해 주는 게 기본적인 예의지… 그리고 막힘없이 한 번에 쭉 읊어야 해!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점괘정해진 운명을 정확히 보여주는 게 바로 점괘야. 지나친 수식은 오해를 살 뿐이지
8추가:
9추가: 잡담 · 삶물욕을 억제하는 건 점성술사 수행의 일부야. 소박하게 살아야만 세상의 진리를 엿볼 수 있어
10추가:
11추가: 잡담 · 운명바꿀 수 없고, 거스를 수 없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서 운명인 거지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타이밍이 안 좋네, 새벽의 계명성이 방금 막 사라졌거든…. 아침밥? 버, 벌써 먹었지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벌써 점심이네. 뭐 좀 먹으러 가자, 응? 나… 난 샐러드면 돼. 소박한 삶은… 점성술사 수행의 일환이니까!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밤이 됐네. 이제 곧 점을 칠 수 있겠어…. 으음, 내가 어제 원고를 썼던가…?
19추가:
20추가: 굿나잇···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는데 내일까지인 원고를 아직 시작도 안 했어…. 뭐? 자러 간다고? 힝… 나도 졸린데…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이렇게 비가 많이 오면… 별빛도 안 보이고, 수점반도 흐릿해져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이 벼락은… 도대체 어느 별하늘에서 내리치는 걸까?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흐음~ 점을 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좋은 날씨야
28추가:
29추가: 눈이 올 때···깨끗한 눈이 녹으면 수점반에 물로 쓰기 딱 좋아
30추가:
3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사람들이 직면하게 될 운명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게 바로 점성술사의 일이야. 나 역시 그렇게 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걸 받아들이려 하지 않아
33추가:
34추가: 우리에 대해 · 업무왜 점괘로 돈을 안 벌고 원고를 쓰는 거냐고?… 난 모라를 버는 것 따위에 「수점술」을 쓰지 않아… 그것 때문에 「수점술」을 배운 것도 아니고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나의 운명나야 모르지.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점성술사는 자신의 운명을 점치지 않아. 할망구가 이런 행동은 운명의 모순을 초래할 수도 있어서 무지 위험하다고 했어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너의 운명넌 이 세계 사람이 아니라서 정확히 예언해 줄 수 없어. 다만 네가 가야 할 길이 아직 멀었다는 것만은 알려줄게
39추가:
40추가: 「신의 눈」에 대해 · 단점내가 막 「신의 눈」을 얻었을 때, 그 할망구는 능청스럽게도 「진실을 추구하는 마음이 영원하길」이라고 말했었지. 그런데 몸에 물만 잔뜩 튀고 「수점술」에 아무 쓸모도 없더라고…
41추가: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 · 가치그나저나 「신의 눈」을 장신구처럼 몸에 달고 다니는 건 딱히 상관없어. 이것도 그 쪼잔한 할망구가 나한테 처음으로 준 「교구」인 셈이니까
43추가: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운명의 자리」라고 들어봤어? 점성술사는 별하늘에 비친 「신의 눈」을 가진 자의 운명이 바로 「운명의 자리」라고 생각해.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이 그 안에 보이지
45추가:
46추가: 흥미있는 일···네 옆에 있는 이 녀석은 대체 어디서 온 거야? 어떤 방법을 써봐도 운명의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어…
47추가:
48추가: 아? 너도 모른다고?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내 취미? 별하늘을 올려다보는 거야. 지나치게 현실적인 이 세상에선 모두 별하늘을 올려다볼 필요가 있어. 하물며 난 점성술사이기도 하잖아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도구 수선비에 예약한 천문관측기 잔금도 내야하고, 학술지 구독비도 아직 안 냈는데, 다음달 집세까지…어떤 걸 먼저 내야 하지? 역시…천문관측기 잔금부터 내는 게 좋겠어. 안 그럼 완판될지도 몰라…
53추가:
54추가: 좋아하는 음식···샐러드, 샐러드는 이 세상 최고의 음식이야. 재료도 싸고, 만들기도 쉽고, 배도 부르고. 게다가 먹기도 편하잖아. 원고를 쓰거나 도구를 고칠 때 빨리 먹어 치울 수 있거든
55추가:
56추가: 싫어하는 음식···음…비싸고 먹기 불편한 음식. 왜냐면, 으음…모라로 불필요한 식욕을 채우는 건 저속하고 위험하기 때문이야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수다 떨고 싶다고? 으음, 난 이렇게 시간 낭비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 그리고 아직 써야 할 원고가 많이 남았는걸… 음, 하지만 말동무가 너라면 안될 것도 없지. 하핫, 그냥 기분전환이라고 생각하자!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점괘로 벌어들이는 수입…? 감히 돈 같은 「그런」… 걸로! 점성술을 평가하려고 하다니, 잘 들어! 내 「수점술」은 이 티바트 대륙에서 진짜 운명을 엿볼 수 있는 유일한 점술이라구! 모라나 보석 따위론 「운명」의 가치를 잴 수 없어! 그러니까 이런 바보 같은 질문은 그만해!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내 점술? 어차피 말해도 모를 걸? 흥, 하지만…설명 정도는 해줄 수 있지.
63추가:
64추가: 내가 사용하는 「수점술」이란 건 수면에 비친 별하늘의 환상을 보고 추론하는 점술이야. 물속의 환상으로 거짓된 하늘을 비추어 세상의 진실을 엿보는 거지. 이건 그 할망구가 제대로 낸 유일한 연구 성과야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아스트로지스트·모나·메기스토스. 이건 전에 그 할망구랑 내가 함께 정한 이름이야. 그녀는 날 가끔 「메기」라고 불러. 자주 쓰는 「모나」와는 다르게 애칭 같은 느낌이랄까…야! 넌 그렇게 부르면 안 돼! 부끄럽단 말이야!…아, 괜히 알려줬어!
67추가:
6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점술가에겐 한 가지 금기사항이 있어, 점괘를 말할 땐 예언 외에 어떠한 조언도 하지 않는다. 내가 다른 사람의 「운명」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지. 하지만 네 점괘를 보는 거라면 이 「금기」는 지킬 필요 없어.
69추가:
70추가: 왜냐면 우리의 「운명」은 이미 얽혀 있거든
71추가:
72추가: 생일
73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이 주머니를 줄게. 이 안엔 어려운 고비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조언」이 들어있어. 급하게 열려고 하지 마. 앞으로 1년 안에 이 주머니가 스스로 열릴 날이 올 거야
74추가:
75추가: 돌파의 느낌
76추가: 돌파의 느낌 · 기역시 이렇게 될 운명이었어. 난 진작 알고 있었다고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 승…조금만 더 가면 세상의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79추가:
80추가: 돌파의 느낌 · 전거짓된 하늘, 별하늘 아래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어
81추가:
82추가: 돌파의 느낌 · 결물속의 그림자, 잔잔한 물결 속에 계명성이 솟아오르는 게 보여
83추가:
84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5추가: [[진]]에 대해···그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단장 대행? 그녀의 「운명의 자리」는 「새끼사자자리」로 힘과 너무 일찍 떠맡은 책임을 상징해. 「수사자」는 일찍이 무리에서 떠났지만, 그녀는 사자떼의 영광을 물려받을 때까지 계속 성장할 거야
86추가:
87추가: [[알베도]]에 대해···알베도? 아…난 그가 부러워…자질구레한 일들에 신경 끄고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잖아. 정말 멋진 삶이야. 그 할망구가 조금만 정상이었다면 나도 그런 생활을 할 수 있었을 텐데…
88추가:
89추가: [[클레]]에 대해···앨리스 씨의 딸 말하는 거지? 그 애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에서 살면서 알베도의 보살핌도 받고 있지…글쎄, 역시 그녀의 「운명의 자리」답달까. 행운을 상징하는 「네 잎 클로버」거든. 부러워…
90추가:
91추가: 아, 나한테도 그런 행운이 있었다면 그 할망구를 만나지 않았겠지
92추가:
93추가: [[다이루크]]에 대해···다이루크·라겐펜더, 그의 「운명의 자리」는 「밤올빼미」야. 어두운 밤의 경계와 고독한 감시를 상징하지. 그가 인정하는 밝은 대낮이 오기 전까지 그는 계속 홀로 나아가게 될 거야.
94추가:
95추가: 잠깐, 「밤올빼미」가 부유함을 상징하던가?
96추가:
97추가: [[케이아]]에 대해···케이아·알베리히? 그의 「공작깃털자리」는 고귀함과 「화려한 기만」을 상징해. 그는 이미 과거를 끊어냈다고 생각하겠지만, 운명의 그날이 오면 반드시 자기만의 선택을 해야 할 거야
98추가:
99추가: [[리사]]에 대해···그녀의 「운명의 자리」는 「모래시계」로 지식, 시간 그리고 등가교환을 상징해. 모래알이 떨어지면 시간…혹은 생명이 한순간에 사라지지. 모래알이 흘러내리는 걸 멈추려면 모래시계를 눕혀서 영원히 멈추게 하는 수밖에 없어. 쉽게 말하면…온갖 방법을 써서 게으름을 피우는 거야
100추가:
101추가: [[벤티]]에 대해···벤티? 그 온종일 놀고먹는 음유시인? 그한테 뭐 재밌는 게 있겠어? 한번 점쳐볼게…
102추가:
103추가: 어? 수점반이 왜…아무것도 안 보여. 바, 바람이 불어서 눈을 못 뜨겠어! 내 모자! 오, 옷이 날아가겠어! 멈춰! 안 해! 안 한다고!
104추가:
105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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