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스토리
수정 9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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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쓰지일반 대사+9,217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페보니우스 기사단 유격대 소속, 전선 측량사 미카 보고드립니다. 여행자님과 함께 싸우는 것은 제게 큰 영광이니 마음껏 명령을 내려주세요…. 최선을 다해서 길을 찾고 적을 파악하겠습니다!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목표어서 정비해야지, 다음 임무가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까
8추가:
9추가: 잡담 · 기록 현황현재 위치 확인, 목표물까지의 거리 측정 중… 좋아, 지리 상황 기록은 완료했어
10추가:
11추가: 잡담 · 길 탐사어떤 환경에서라도 주변을 자세히 탐색하면 길을 찾을 수 있지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앗! 좋은 아침입니다. 원정대에서 자주 먹던 식사를 준비해 봤는데, 괜찮으시면 같이 드시면서 오늘의 계획을 말씀해 주실래요?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잠시만요, 유격대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피크닉 런치 세트 3호가 곧 완성될 거예요. 쉴 곳도 금방 찾아드릴게요…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저녁 식사 준비됐어요. 행군용 식사라 단출하지만… 영양은 풍부하니 사양하지 마세요…. 그리고 정비가 필요한 무기가 있다면 제게 맡겨주세요
19추가:
20추가: 굿나잇···아직 시간이 이르니 오늘의 탐사 기록을 정리해야겠어요. 행군용 잠자리는 준비해뒀는데, 먼저 주무실래요? 쉬고 계시면 야식을 만들어 놓을게요. 그때 교대해요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비가 많이 오네요…. 이러다 땅이 질어지면 모두의 신발을 닦느라 식사 준비 시간도 모자라질 텐데 걱정이에요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천둥소리는 기척을 감춰주니, 우리의 좋은 친구라고 할 수 있죠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햇살도 따사롭고 가시거리는 충분해 완벽한 측량 조건이 갖춰졌습니다. 음, 기분 좋네요!
28추가:
29추가: 강풍이 불 때···이 바람은… 바람 신의 의지일까요, 아니면 지형이 대기에 미친 영향일까요?
30추가:
31추가: 눈이 올 때···눈은 예쁘지만, 기존의 지형을 덮어버리곤 해서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요
32추가:
3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직무전선 측량사요? 이 일은 동료들보다 먼저 미지의 구역에 들어가서 지형을 파악하고 최선의 위치를 찾는 거예요. 가끔은 적의 정찰병과 싸우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형 측량 외에도 전투, 의료 그리고 야외 생존 기술을 익혀야 해요
35추가: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사소한 일막사를 세우거나 식사를 준비하고 장비를 관리하는 일은 누군가는 해야 하잖아요.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제가 그럭저럭 해낼 수 있다면, 적어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소문죄송해요. 몬드로 돌아온 지 얼마 안 돼서 여러분의 소문을 들었거든요. 두 분 같은 엄청난 강자들은 자신만의 원칙이 있는 법이잖아요? 성격 나쁜 분들은 작은 말실수에도 기분 나빠하시니까… 근데 두 분은 친절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암호일부 돌격대는 「옥타브」를 「화살이 떨어져 야영지로 복귀 중」이란 의미로 사용하고, 「베라」를 「상태 양호, 교전 가능」이라는 의미로 써요. 저희도 암호를 몇 개 정할까요? 그럼 앞으로 편리할 것 같아서… 뭐든 정해주시면 전 다 따를게요!
41추가: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사실 「신의 눈」을 얻게 돼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많은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지나치게 기대기보단 안전장치 정도로 보고 있죠. 기사단 단원으로서 협력을 중시하고 동료분들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43추가: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아주 쉬운 거리 측정 방법이 있는데, 여행자님께도 도움이 될 거예요. 팔을 뻗고 목표물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세운 뒤, 양쪽 눈을 번갈아 가며 뜬 채 엄지손가락과 목표 사이의 거리를 재요. 그다음 거리에 숫자 하나를 곱하면 산이 얼마나 높은지, 호수가 얼마나 넓은지 미리 파악할 수 있죠
45추가:
46추가: 흥미있는 일···클레 선배 말로는 소리를 전달하는 식물이 있다던데, 그런 식물을 들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언제든지 지형 상황을 보고할 수 있잖아요. 앞에서 뒤에 있는 동료들에게 적의 위치를 알려 빨리 위협을 배제할 수도 있고요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 말인가요… 일하는 것 외에는… 낯선 곳에서 캠핑하는 거요. 새로운 풍경 속에서 편한 야영지를 만들고 불을 지펴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하면, 기분이 정말 좋아지죠!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사실 낯선 분들과 대화하는 게 어려워요. 말하는 기술이 모자라서인지… 혹시 관련해서 비결이 있을까요?
51추가:
52추가: 좋아하는 음식···대단장님께서 제 나이 땐 고기를 많이 먹어서 힘과 체력을 길러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다고 근육이 생길 것 같진 않지만 확실히 고기를 좋아하긴 해요. 이런 점에선 유격대 분들과 잘 맞죠
53추가:
54추가: 싫어하는 음식···형과 달리 전 술맛을 모르겠더라고요. 한 모금만 마셔도 인사불성이 돼서 모두를 귀찮게 하고, 오래된 술은 냄새만 맡아도 다리가 후들거리죠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제 이야기요? 전 평범한 사람이라 별로 재미없을 텐데… 제 경험담이라도 괜찮으실까요?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어릴 때부터 지도 제작자가 되어 티바트의 곳곳을 그리고 싶었어요. 그러다 기사단에 딱 맞는 자리가 있다는 걸 알게 됐고, 형이랑 아버지의 지지를 받아 시험에 참여했죠. 그렇게 전선 측량사로서 이상적인 삶을 살게 되어 전 정말 행복해요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기사단 사람들은 모두 강하고 배울 점이 많아요. 덕분에 저도 새로운 기술을 많이 익혔으니 보답해야죠. 만약 누군가 절 필요로 한다면 전 최선을 다해 도울 겁니다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대단장님과 유라 대장님의 심부름을 몇 번 했더니, 저를 두 분의 전령으로 아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말실수라도 해서 두 분을 곤란하게 하면 안 되니까, 친숙하지 않은 동료분들과 얘기할 때는 조심스러워했더니 다들 절 소심하다고 생각하시던데, 오해겠죠?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원정을 다녀온 후에 조금은 대담해졌어요. 다른 사람이 곤란해지는 게 아니라면 남들이 저를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 않게 됐죠. 기사단은 제게 또 다른 집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전선 측량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서 다들 편하게 임무를 완수하고, 매일 행복하실 수 있게 해드릴 거예요
65추가:
66추가: 선물 획득
67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이런 귀한 걸… 정말 감사해요! 먹기엔 너무 아까운데, 소장해도 될까요?
68추가:
69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맛도 양도 훌륭해요.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70추가:
71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으… 어쨌든 절 위해 해주신 거니까… 다 먹어볼게요
72추가:
73추가: 생일
74추가: 생일···이럴 땐 무슨 말을 해야 하는 거지…. 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화려하고 성대하게 축하해야죠! 「몬드 절경 가이드」를 선물로 준비했어요. 아는 사람만 아는 예쁜 풍경들이 많이 담겨있죠. 부디 오늘부터 내년의 오늘까지, 매일 즐거우시길 바라요!
75추가:
76추가: 돌파의 느낌
77추가: 돌파의 느낌 · 기아직 여행자님에 비하면 한참 멀었지만, 적어도 짐이 되진 않겠어요
78추가:
79추가: 돌파의 느낌 · 승쓸모 있는 정보를 더 많이 모아올게요. 그래야 여행자님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테니까요!
80추가:
81추가: 돌파의 느낌 · 전부디… 여행자님과 함께 이 땅을 측량할 수 있게 해주세요!
82추가:
83추가: 돌파의 느낌 · 결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모두가 험난한 지형 때문에 고통받지 않고, 숨겨진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목표에 더 가까워졌어요!
84추가:
85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6추가: [[케이아]]에 대해···기사단에 들어오기 전에 정말 많은 시험을 치렀는데, 대부분 케이아 대장님이 주관하셨죠. 케이아 대장님은 항상 절 지지해 주시고 조언도 잔뜩 해주셨어요. 다만… 가끔은 대장님의 말씀을 못 알아들어서, 제가 못 따라가서 실망하시면 어쩌나 걱정도 돼요
87추가:
88추가: 바르카에 대해 · 가르침바르카 대단장님은 존경스러운 분이에요. 제 전투 선생님이시기도 하죠. 제가 몸집이 작고 체력이 약하다며 「전투란 개념을 좀 더 넓게 생각해」, 「적과의 정면승부를 피해라」라는 가르침을 주셨어요. 그래서 창과 석궁을 사용하게 됐는데, 확실히 제게 잘 맞더라고요
89추가:
90추가: 바르카에 대해 · 대장대단장님은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더 높은 목표를 정하고 계속해서 자신을 단련하라고. 전 제가 줄곧 그렇게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원정 때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 됐죠. 어느 날 자신을 「대장」이라 부르는 우인단 집행관을 만났는데, 그런 강자는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조금도 감이 오지 않는 거예요. 강자의 경지는 제게 너무나도 멀었던 거죠
91추가:
92추가: [[진]]에 대해···부단장… 아니, 단장 대행님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시는 분이에요. 모두를 지켜주는 강자죠. 일 분배, 현장 의료 지원, 그리고 요리까지. 정말 배울 게 많은 분이에요
93추가:
94추가: [[엠버]]에 대해···엠버 대장님… 아니, 엠버 선배님은 믿음직한 돌격대원이자, 정찰 분야의 강자세요! 전선 측량사도 정찰 기사처럼 다른 부대보다 먼저 움직여야 하는데, 엠버 선배는 경험이 정말 풍부하셔서 생존 기술이랑 석궁, 화살 관리하는 방법 등 많은 것을 배웠죠
95추가:
96추가: [[유라]]에 대해 · 임무유라 대장님은 전투 스타일이 독보적인 분이세요. 항상 절 챙겨주시는데, 제가 막 입대했을 때 남들보다 몇 배는 많은 임무를 주셨고, 그 덕분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답니다. 대장님의 표현 방식에 익숙해지면 정말 좋은 분이란 걸 알 수 있어요!
97추가:
98추가: [[유라]]에 대해 · 성격사실 전 유라 대장님이 부러워요. 상냥하고 대범하시고, 특히 내면이 정말 강인하시죠. 남들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보며 뒤에서 수군댄다면, 전 아마 집 밖으로 나오지도 못할 거예요
99추가:
100추가: [[리사]]에 대해···처음 지도 제작을 독학할 때, 리사 씨가 유용한 책을 많이 찾아주셨죠. 저도 리사 씨처럼 박식하면 좋겠어요. 지식엔 끝이 없고, 배운 건 결국 쓸 데가 생기지 않겠어요?
101추가:
102추가: [[클레]]에 대해···클레 선배요? 정말 밝은 분이시죠. 게다가… 대단장님만큼 강한 분이시잖아요? 초대해 주셔서 같이 모험을 몇 번 떠났었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가끔 엄청난 무기를 테스트하시는 바람에 지도를 몇 번은 다시 그려야 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103추가:
104추가: [[벤티]]에 대해···전 그 음유시인님이 좋아요. 악기 연주의 강자시죠. 그분이 연주하는 멜로디를 듣고 있으면 집에 온 것처럼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몬드를 대표하는 곡을 뽑아야 한다면 전 그분의 작품에 투표할 거예요. 제가 몬드에 머무는 시간이 적어서 아쉬워요. 아니면 매일 선물을 드렸을 텐데
105추가:
106추가: [[알베도]]에 대해···알베도 대장님은 제 은인이세요. 제 측량 장비는 대장님께서 만들어주신 거거든요. 제 펜도 마찬가진데, 나무에 거꾸로 매달려서 써도 잘 나오죠. 하지만 지도를 그리는 거랑 그림은 크게 관련이 없나 봐요? 보충 자료 차원에서 탐사 구역을 몇 번 그려봤는데, 알베도 대장님께서 보시고 한참 동안 말이 없으셨대요
107추가:
108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