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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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내 이름은 북두, 「남십자」 함대라고 들어 봤어? 너도 모험을 즐긴다면 날 따라와. 내가 돌봐주지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연마겨뤄보고 싶다면 언제든 환영이다
8추가:
9추가: 잡담 · 통음아——일 끝나고 마시는 술 한잔은 정말 상쾌해
10추가:
11추가: 잡담 · 육지육지에 이렇게 오래 머무는 건 간만인데, 좀 어색하네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여, 좋은 아침. 난 출발하려는데. 같이 갈래?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향릉에게 가서 점심 먹자. 그 커다란 솥으로 볶아 낸 건 바다에서의 생선 구이, 절인 고기완 확실히 달라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좋아. 술 마시러 가자고! 하하하, 평소에 술 사주는 사람이 없나봐? 그럼——
19추가:
20추가: 굿나잇···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하하하하, 가봐~ 편히 쉬라구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무인도에 갇혔을 때 빗물은 귀중한 수원이야. 물론 지금은 필요없지만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이봐, 그냥 천둥일 뿐이야. 바다에서는 두려워할 필요없어. 육지에서는 더 그렇고
26추가:
27추가: 바람이 불 때···이 날씨, 출항하기 딱 좋군
28추가:
29추가: 강풍이 불 때···모래 바람 조심해. 눈 비비지 말고
30추가:
3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제군들, 항해 준비. 각자 위치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33추가:
34추가: 우리에 대해 · 호칭난 대장이고, 넌 내 형제. 괜찮지? 뭐? 너무 촌스럽다고? 좋아, 그럼 네가 원하는 대로 불러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사람을 보는 눈난 사람 보는 안목이 뛰어나. 넓은 바다를 보다 보면 사람 얼굴의 작은 물보라는 쉽게 읽히지. 하하, 그래서 내가 널 한눈에 알아봤잖아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선택넌 내가 선택한 선원이자 형제라고. 이것만으로도 난 자부심을 느껴
39추가:
40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이 없는 녀석들은 신의 인정을 받은 「신의 눈」 소유자를 본받고 싶어 해. 그러니까 본받을 만한 사람이 되자. 난 그렇게 날 채찍질해
41추가:
4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난관에 부딪혔어? 어디로 나아갈지 모르겠으면 일단 발을 내딛고 봐. 그 후의 길은 자연히 열릴 테니까
43추가:
44추가: 흥미있는 일···원양 항해를 마치고 돌아올 때 솔개가 보이면 집에 다 왔다는 거지. 바다 풍경은 단조롭잖아. 그에 비해 거칠긴 하지만, 솔개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어쩐지 친근하고 사랑스러워
45추가:
46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라… 생각 좀 해볼게. 모험, 조타, 친구 사귀기, 술 마시기, 맛있는 거 먹기…. 흠, 한 손으로는 다 못 세겠네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해결할 수 있는 일은 고민할 필요 없고, 해결할 수 없는 일은 고민해도 의미 없어. 난 그렇게 생각해. 만약 안 풀리는 일이 있으면 날 찾아와. 같이 해결해 줄게
49추가:
50추가: 좋아하는 음식···난 맛이 강한 요리를 좋아해! 편육 볶음이라던가, 마파두부라던가, 다 좋아. 배도 채우고 모두 둘러앉아 먹으면 분위기가 후끈해지잖아. 하, 말하다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
51추가:
52추가: 싫어하는 음식···난 냉채는 별로야. 그렇게 느긋하게 전채 요리를 즐길 시간에 생선이나 몇 마리 더 굽겠어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내 「사조성」호에 오르고 싶다면 이 질문부터 대답해. 바다엔 위험으로 가득한데 어째서 내 배에 오르려는 거지?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나에 대한 이야기들? 하하하, 그건 형제들이 날 치켜세우느라 그런 거지. 그렇지만 내게 항해 중 마물과 부딪치는 게 두렵냐고 묻는다면, 물론 그건 아니야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평민을 돕는 의도가 뭐냐고? 하, 그런 일에 무슨 의도가 있겠어. 누구나 다 어려운 시절이 있는 거야. 내겐 약소한 선의지만 그들에겐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일 수도 있어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어. 어릴 때 먹을 걸 살 모라도 없어서 남의 집 과일을 훔쳐먹으며 버텼지. 내 함대가 생겼어도 거만한 상인들에게 배척당했어. 하지만 이제 그런 일들을 안줏거리 삼아 얘기할 수 있으니 됐어. 절대 너는 그런 일을 겪게 하지 않을 거고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날 따르는 형제들은 아주 많아. 그들 모두에게 이 배에 오른 이유를 물어봤지. 넌 특별해. 네게 아직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걸 아니 따로 직무나 직함을 주진 않을게. 하지만 네가 어디에 있든 「사조성」호엔 영원히 네 자리가 남아있을 거야
63추가:
64추가: 생일
65추가: 생일···자, 배에 타. 이미 형제들과 시간 비워놓기로 약속했지. 먹을 것과 마실 것도 다 준비됐어. 오늘은 네 생일이니 네가 대장이야. 하하! 음, 어디 가고 싶어?
66추가:
67추가: 돌파의 느낌
68추가: 돌파의 느낌 · 기통쾌하군! 또 많이 강해졌어
69추가:
70추가: 돌파의 느낌 · 승만선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라, 축배를 들자고!
71추가:
72추가: 돌파의 느낌 · 전훌륭해. 너 같이 유능한 형제가 있다니 이 북두의 영광이야! 나도 뒤처질 순 없지
73추가:
74추가: 돌파의 느낌 · 결이 훈련들로 무예가 정점을 찍은 것 같아. 고마워…. 맞다, 몇 수 더 겨룰까?
75추가:
76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77추가: [[응광]]에 대해 · 리월 칠성응광이라, 「리월칠성」이라는 면에서 보면 훌륭하다 할 수 있지. 다만 내가 책임감을 느끼는 대상은 「리월칠성」이 아닌, 내 함선과 형제들이라서 말이야
78추가:
79추가: [[응광]]에 대해 · 태도응광은 솔직하지 않은 편이지만 예전엔 아주 노골적으로 날 못마땅해했어. 하하, 좋든 싫든 그건 그녀 마음이지. 난 신경 안 써
80추가:
81추가: [[향릉]]에 대해 · 요리 실력먼바다에 있을 땐, 향릉의 맛있는 음식이 그리워. 힘이 달릴 때 입안 가득했던 절운고추 볶음을 떠올리면 기운이 번쩍 들지
82추가:
83추가: [[향릉]]에 대해 · 시식향릉은 가끔 별 이상한 재료로 대단한 요리를 만들어내지. 뭐, 그런 도전 정신이 없다면 진보도 없는 거 아니겠어? 난 그녀의 음식을 시식하는 게 즐거워
84추가:
85추가: [[종려]]에 대해···「왕생당」의 그 선생 말하는 거야? 형제들이 가끔 그에 대한 소문을 이야기하지. 아주 재미있는 사람 같은데. 음, 기회가 있으면 교류해봐야겠어
86추가:
87추가: [[소]]에 대해···해등절 전날, 함대가 귀항하다가 폭풍을 만난 적이 있었어. 어찌어찌 서둘러 밤이 되어서야 리월항에 도착했고, 등불도 다 꺼져있는데 고운각 방향 하늘에 소년 모습의 선인이 보이는 거야. 역시 소문처럼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도 이 리월항을 지키고 있는 누군가가 있는 거지
88추가:
89추가: [[감우]]에 대해···감우 그 애랑은 사이가 좋아! 근데 너도 알다시피, 걘 「리월 칠성」의 비서야. 「칠성」이 날 싫어하는 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하하, 난 상관없는데, 그 애까지 피해 보게 할 순 없잖아. 음, 역시 다른 사람들에겐 비밀로 하는 게 좋겠어
90추가:
91추가: [[신염]]에 대해···재밌는 애야! 우리 배에 있는 형제들 모두 그녀의 「로큰롤」을 좋아하지. 음…난 어떻냐고? 뭐랄까, 그 애와 어떤 면에선 공통적인 화제가 있지만, 내 음악적 취향은 그 애와 전혀 달라서…
92추가:
93추가: [[요요]]에 대해···요요 그 녀석은 자꾸 우리 배에서 놀려고 해. 하지만 그 호기심 넘치는 반짝이는 눈을 보면, 차마 그 애를 쫓아낼 수가 없어. 에휴, 하마터면 출항 계획이 모두 엉망이 될 뻔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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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추가: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카즈하 녀석이 천수각 밖에서 라이덴 쇼군의 일격을 막아냈다던데, 제법이군! 전쟁이 끝나고 그는 우리 남십자함대로 돌아와서 우리랑 한동안 더 동행하고 싶다고 했어. 나야 환영이지. 만약 어느 날 카즈하가 혼자 다음 여정을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아주 좋은 술로 배웅할 거야, 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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