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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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LIN우편+686
@@ 우편 · 변경 @@
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요즘 잘 지내?
33요즘 잘 지내?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시간 참 빨리 가네. 배에 오르면 언제 땅에 발을 디딜 수 있을지 몰라.
77아니나 다를까 이번 출항에서 폭풍우가 몰아치고 번개가 내리쳐서 선원 둘은 돌아오지 못하는 줄 알았대.
88하, 내가 그들의 두려움을 어떻게 보고만 있겠어. 그래서 내가 배를 몰고 돌아온 거야.
99나 보러 와! 오늘은 좋은 날이니까, 내가 요리해 주지.
1010맞다! 오는 길에 신선한 「유리주머니」를 좀 따서 너한테 보냈어.
1111향릉한테 듣기론 네가 한동안 이 향신료만 찾아다녔다며? 다음에 필요한 게 있으면 나한테 말해. 내가 구해다 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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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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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첨부 : [[유리주머니]] x 10, [[데친 고기볶음]] x 2
16추가: @좋은 물건이야!
17추가: 좋은 물건이야!
18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19추가: 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20추가: 최근에 품질이 좋은 야박석을 구했는데, 좀 있다가 가져다줄게. 난 광물에 조예가 깊지 않지만 그래도 좋은 물건은 알아보거든
21추가: 내가 이 광석을 갖고 있어봤자 평범한 용도로 밖에 못 쓰지만, 너라면 다르겠지. 수집해도 좋고 아니면 장신구나 무기로 만들어도 좋겠네. 하하하, 네가 이 광석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네 안목을 확인할 수 있겠어
22추가: 오늘 난 한가해, 너는 어때? 시간 있으면, 같이 산책하는 건 어때?
23추가: 넌 아무것도 준비할 필요 없어, 먹고 마시는 건 내가 준비하는 게 우리 사이의 오랜 룰이잖아
24추가: 그럼 꼭 와!
25추가:
26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27추가:
28추가: 첨부 : [[야박석]] x 10, [[데친 고기볶음]]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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