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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염/스토리

수정 26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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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26셰리e+123현재

    작중 행적

  2. R25셰리e+119

    스토리

  3. R24셰리e+727

    우편

  4. R23셰리e+295

    작중 행적

  5. R22셰리e+262

    전투 대사

  6. R21셰리e+405

    일반 대사

  7. R20note+11

    우편

  8. R19equi+90

    작중 행적

  9. R18equi+557

    기타 대사

  10. R17GAMEDOT−5

    우편

  11. R16GAMEDOT+295

    우편

  12. R15note+74

    작중 행적

  13. R14note+467

    기타 대사

  14. R13note+1,824

    전투 대사

  15. R12note+32

    일반 대사

  16. R11note+5

    우편

  17. R10note+27

    우편

  18. R9note0
  19. R8note0
  20. R7note+461

    우편

  21. R6note+160

    작중 행적

  22. R5note+8,259

    신염 대사 추가

    일반 대사

  23. R4note+5,741

    신염 스토리 추가

    스토리

  24. R3note0
  25. R2note0
  26. R1note+2

R3 → R4

note스토리+5,741

@@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신염은 연주할 때 규율을 지키지 않아 모든 물건이 그녀의 악기가 된다.
3추가: 무대의 기둥, 바닥, 관중의 환호와 외침 그리고 신의 눈의 스파크와 폭발 모두가 그녀의 록 음악의 마침표가 될 수 있다. 공연을 위해 만든 임시 무대는 연출을 다 끝내기도 전에 이미 불타오르다 결국엔 열기 가득한 숯만 남기게 된다.
4추가: 천암군의 수차례 조언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자 순찰을 강화하고 신염의 공연을 저지할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
5추가: 신염과 천암군의 머리싸움은 늘 신염의 승리로 끝이 난다. 그녀는 늘 공연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내서 빠른 속도로 무대를 만들어 관중들과 함께 밤새도록 노래한다.
6추가: 믿을만한 소문은 바로 수많은 천암군 순찰대가 신염을 막으러 다니다가 「로큰롤」에 빠져 그녀의 열광적인 팬이 됐다는 것이다.
7추가: 신염은 「로큰롤 프렌드」로부터 천암군의 순찰 계획을 손에 넣을 수 있기에 순찰을 손쉽게 피할 수 있었다. 천암군은 오랫동안 아무런 소득도 없고 공연에서 다친 사람이 나왔다는 걸 듣지 못하자 결국 신염의 행동을 모르는 척 눈감아주었다.
8추가:
9추가:
10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1추가: 신염은 큰 키에 까무잡잡한 피부, 그리고 날카롭기 그지없는 눈을 가지고 있다.
12추가: 그녀는 록의 기분을 유지하고자 공연 때의 과장된 화장을 매일 유지하고 있다. 평소에 그녀가 흉악한 얼굴로 길을 걷는 모습은 마치 시정잡배처럼 보인다.
13추가: 그녀가 간식을 사기 위해 줄을 서면 앞에 줄 서 있던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라 흩어지며 자리를 양보했다.
14추가: 그녀가 실수로 어린아이와 눈이라도 마주친다면 그 아이는 바로 부모의 뒤에 숨어 울음을 터트렸다.
15추가: 그저 천하의 나쁜 놈처럼 생긴 흉악한 얼굴 때문에 신염이 아무 짓도 하지 않았음에도 자주 모함을 받았다.
16추가: 신염은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을 놀라게 하거나 불편하게 하는 건 안 좋은 일이라고 여겨 이를 바꾸려고 노력했다.
17추가: 매일 아침 일어나 거울을 보며 손가락으로 얼굴을 마사지하여 눈썹과 눈꼬리를 내렸다.
18추가: 그리고 거울을 보며 웃는 얼굴을 연습하고 우아한 표정과 말투로 말하는 걸 배웠다.
19추가: 이를 어느 정도 배운 뒤 한 번은 길을 걷다 아이 여럿이 아이 한 명을 괴롭히는 걸 발견했다. 그녀는 고민하지도 않고 바로 뛰어들어 그 아이를 구했다.
20추가: 그리곤 그녀 자신이 가장 친절하다고 생각하는 미소를 짓고 가장 따뜻하다고 생각하는 동작으로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21추가: 아이는 확실히 조용해졌다――정확히 말하면 아이는 두려움에 영혼이 가출한 듯 완전히 얼어버렸고 바지에 오줌도 지렸다.
22추가: 괴롭히던 아이들도 화들짝 놀라 뿔뿔이 도망쳤다. 「그 무서운 아줌마가 결국 사람 잡아먹는 귀신이 됐어! 빨리 도망쳐!」
23추가: 「누구 보고 아줌마래! 또 누구 보고 귀신이래!」
24추가: 분노에 찬 고함 소리와 함께 노력이 모두 물거품이 됐다.
25추가:
26추가:
27추가: 캐릭터 스토리 3
28추가: 세상만물을 평가할 때 신염은 자신만의 기준이 존재한다. 그리고 평가 결과는 오로지 「록같다」와 「록같지 않다」로만 결정된다.
29추가: 정의롭고 정직한 일일 경우 예를 들어 불의를 참지 않고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건 바로 「록같다」. 품격 낮은 일일 경우 예를 들어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하거나 잔꾀를 부리는 건 「록같지 않다」이다.
30추가: 정확한 판단 기준은 신염 본인에게 있기에 이는 사건의 결과나 그녀의 기분에 의해 결정될 수 있지만 이 두 단어가 표현하는 뜻은 아주 명확하다. 그저 이러한 기준이 어쩔 땐 이상하게 사실이다.
31추가: 흉악한 생김새로 인해 신염은 친구가 거의 없다. 하지만 「만민당」의 향릉은 그녀와 스스럼없이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32추가: 신염은 특별한 이유 때문에 「만민당」을 방문한다. 이는 바로 여기서 편곡의 영감을 얻기 때문이다.
33추가: 신염은 향릉이 새로운 요리를 개발할 때마다 다른 사람들의 피하기 급급한 반응과는 달리 자발적으로 맛을 본다. 전대미문의 시고 달고 쓰고 매운맛이 입안에서 폭발할 때면 그녀의 머릿속에서도 영감이 폭발한다.
34추가: 「향릉, 또 아주 록같은 음식을 만들었네!」
35추가: 신염에게 이는 최고의 찬사지만 향릉은 이에 불만인 듯하다.
36추가:
37추가:
38추가: 캐릭터 스토리 4
39추가: 록의 스프릿은 반항이다.
40추가: 신염이 반항하길 원하는 건 실체가 아닌 「편견」이라는 족쇄이다.
41추가: 그녀는 아주 가난한 농민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부모는 그녀에게 큰 기대를 걸며 그녀에겐 가장 좋은 것만 주며 허물을 벗고 누구보다 아름다운 봉황이 되길 바랐다.
42추가: ――당연히 이 「봉황」은 그들 마음속에 있는 그런 모습이다.
43추가: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게 신염은 평범한 여자아이보다 많이 커졌고 생김새도 「귀여움」이라는 단어와는 멀어졌다. 그리고 요리, 집안일 등은 전혀 하지 못했다.
44추가: 아주 깊었던 「편견」이 어린 시절을 집어삼켰었기에 신염은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 수 있었다.
45추가: 그녀는 록 가수가 되었지만 수행을 멈추지 않았다.
46추가: 이는 지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일 뿐만 아니라 재능이 없어서 포기한다는 것조차 일종의 「편견」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47추가: 얼마 전 그녀는 그녀의 팬 운근을 집으로 초대했었다.
48추가: 신염이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면 운근은 자기가 길을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49추가: 방과 창문은 먼지나 얼룩 하나 없이 깨끗했고 방에 있는 물건들은 모두 수공예품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부뚜막이 축축한 걸 보니 이는 얼마 전에 밥을 해 먹었다는 뜻이다. 게다가 신염의 공연복에 쓸 장식처럼 보이는 짜다만 천이 침대 앞에 놓여 있었다.
50추가: ――이건 완전히 현모양처 같은 여성의 방으로 록과는 절대 매칭되지 않는다.
51추가: 「록」이 주는 인상과는 정반대였기 때문에 신염은 이 팬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할까 걱정했다.
52추가: 하지만 이날 이후 신염에 대한 운근의 추종은 예전보다 더 뜨거워졌다.
53추가:
54추가:
55추가: 캐릭터 스토리 5
56추가: 신염의 눈에는 많은 어른들이 「편견」 때문에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고 가슴 졸이며 하루도 편하게 지내지 못했다.
57추가: 생활이란 어떤 것이고 미래가 어디로 향해갈지 모른다.
58추가: 그녀는 이러한 생각을 노래에 적었지만 어른들의 비아냥거림을 받았다.
59추가: 「꼬맹이 따위가 어떻게 삶의 어려움을 알겠어?」
60추가: 신염은 이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이런 조소는 모두 그녀의 나이에 대한 「편견」 때문이니까.
61추가: 만약 「편견」이 이렇게 쉽게 사라지는 것이었다면 반항할 가치조차 없었을 것이다.
62추가: 그녀는 록은 씨앗처럼 공연이 끝날 때마다 어른 2~3명의 마음속에서 싹을 틔우리라 믿었다.
63추가: 그들이 다음날 잠에서 깬 뒤 영감을 얻든 아니면 생각이 바뀌든…
64추가: 생각이 조금이라도 변한다면… 어쩌면 그들은 그들을 오랫동안 괴롭히던 「어려운 현실」이 그저 찻잔 속의 폭풍일 뿐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도 있을 것이다.
65추가: 청중과 「로큰롤 프렌드」 외에 이게 「록」의 공로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66추가: 하지만 사람들은 휴식 시간에 이야기를 나누다 이런 말을 하게 됐다.
67추가: 「록 하는 아가씨 한 명 있는데, 재밌더라」
68추가:
69추가:
70추가: 신염의 악기
71추가: 신염의 메인 악기――그녀가 손수 제작한 독특한 외형의 기타. 폰타인의 록 악기를 따라 만든 것으로 자신의 해석에 따라 개조했다.
72추가: 예를 들어 악기 끝부분에 초승달 형태의 도끼날을 달아 위급할 때 무기로 사용한다.
73추가: 또 「신의 눈」의 힘을 악기에 주입해 화염을 손쉽게 분출하며 스파크를 뿜어낸다.
74추가: 게다가 사실 악기 내부에서도 불을 뿜어낼 수 있다. 만약 다른 사람이 악기를 손에 넣게 된다면 악기 스스로 불타오를 것이기에 이상한 용도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다.
75추가: …이런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때문에 이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악기와는 다르며, 연주할 수 있는 음악도 극히 드물다.
76추가: ――응? 음악과는 전혀 상관없는 개조 같다고?
77추가: 그럼 신염의 록을 좀 더 이해해야만 그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을 거야.
78추가:
79추가:
80추가: 신의 눈
81추가: 신염은 리월항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그녀가 「록」과 조우하던 그날, 그녀는 진정한 고향을 찾게 됐다.
82추가: 하지만 그녀가 살아나는 곳에는 록이 뿌리내리지 않았기에 이곳 사람들에게 그녀의 음악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선 이목을 확실히 끌어야 할 필요가 있었다.
83추가: 그녀는 음악의 세계에 빠져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다. 수많은 악기가 망가지고 양손에 굳은살이 박힐 정도로 연습했지만 결과는 시원찮았다.
84추가: 「이렇게 시끄러운 음악을 누가 들어!」
85추가: 이러한 악평을 받을 때마다 신염은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이 피어났다.
86추가: 그녀는 천형산에 앉아 리월항의 야경을 바라봤다. 불빛이 거리를 밝혔지만 이 상업 도시의 「록 스피릿」은 밝히지 못했다.
87추가: 그녀도 멀리멀리 떠나 록을 즐길 줄 아는 곳에 가고 싶은 생각을 가진 적 있다. 하지만 이건 일종의 도피로 록의 반항 정신에 위배되는 것이다.
88추가: ――그녀는 리월에 남았을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리월항을 밝힐 수 있는 「불」이 되고자 했다.
89추가: 그녀는 불꽃으로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고자 시도하여 음악 속에 불꽃과 폭발을 가미했다.
90추가: 하지만 일반인들이 화염을 통제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91추가: 훈련할 때 그녀는 손에 얼마나 많은 화상을 입고 얼마나 많은 악기들을 날려버렸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녀는 천형산에서 매일매일 연습에 매진했다.
92추가: 어쩌면 신도 어떤 새로운 음악 장르가 속세를 휩쓰는 걸 기대했을까?
93추가: 아주 뜨거운 「신의 눈」이 화룡점정이 됐다.
94추가: 신염은 산을 뛰쳐내려가 리월항에서 그녀의 첫 번째 록 콘서트를 거행했다. 불꽃과 폭발이 장단을 맞추는 그녀의 음악의 길은 이렇게 시작됐다.
95추가:
96추가:
97추가:
R4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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